안녕하세요 1년동안 사랑햇던 사람때문에 이일저일 다겪고 이번에 헤어진 사람입니다 예전얘기로 한번 톡에 올렷던 적이 잇엇는데 어떻게 되건 신고가 제일 빠른 방법이라 말씀하시는분들... 어떻게든 버릇을 고치주라고 말씀하시분들...뭐 다 조금이라도 걱정해주시는마음 고맙습니다만...성격을 고치고 신고를 하긴 커녕.... 그럼 제가 이번에도 글을 다시 쓰게 된 얘기를 해드릴게요 어떻게 들리실지는 모르겟지만 전 정말 이 사람 만나는 1년여동안 맘편히 친구들을 만나기는 커녕 엄마,친동생 얼굴을 보러 가기는 커녕.. 친구들이랑 전화 통화하는것도 눈치 봐가며...친구들,가족들 욕을 들으며 얼굴을 봐야햇고 얼굴을 보러 갓어야 햇어요... 제가 미련하다고 말씀하시는분들... 왜 그렇게 살앗냐 헤어지지 그랫냐... 헤어졋다고 한번은 제 친구들을 만나서 저랑 연락이 될때까지 집에 안보내 주겟다 햇답니다 또 한번은 술먹고 저희 본집을 찾아와 엄마한테 저랑 연락을 하게 해달라고... 협박을해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를 햇더니... 피해본게 없어서 신고가 안된다니 어쩌니... 아니 엄마한테 협박을 한걸로는 경찰은 부족햇나봐요 이런식으로 반복이 되다 보니 헤어지지도 못햇네요... 제가 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온갖 욕을 먹어도 좋아요 저도 헤어지지 못햇으니깐 근데 한번은 오빠네 어머님도 만나러 갓엇어요 오빠랑 헤어지고 싶어도 성격이 원래 그러니깐 한번은 아줌마 봐서라도 꾹참아달라고 그말에 지금까지 헤어지고 싶엇다 헤어지려고 발악햇던 거에 대해서 정말 죄송햇죠...그래서 그날 그다음날... 말한마디 달갑해 해줘가며 잘 지냇엇죠 그러다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를 갓어요 혹시라도 애기를 가졋거나 자궁암이 걸렷을지도 모른다는... 갓더니 골반염이라네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받은상태에서 성관계를 자주하면 나팔관이 붓는다고 하더라구요 당분간은 성관계를 갖지말고 성관계를 안할수록 빨리 난다고 하더군요 그런가보다 하고 약처방받고 집으로 와서 얘기를 해줫더니 매일같이 자기랑 관계를 가지건 안가지건을 떠나서 할땐 괜찮더니 왜 이제서야 그렇게 아프냐고 너 성관계가 문란해서 그런거라고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아니 저 결코 맹세코 이사람 만나기전에 성관계가 문란? 절대 없엇구요 그렇다고 이상한 술집에서 일하는 그런 여자분들도 아니엿고 임신도 안해봣엇고 두달에 한번씩 산부인과 검진받으러 갈때도 자궁 건강하다고 햇고.. 말한마디라도 괜찮아를 바랜 제가 머저리엿던거죠... 그리고 그 다음날 결국 터졋습니다 이번 싸움의이유는 왜 골반염이 걸렷는데 가슴도 못만지게 하냐 내가 왜 흥분하면 안되고 왜 내가 너랑 관계를 가지면 안되냐는걸로 싸움이 낫고 자기 화에 못이겨 가위를 들고 죽여버리겟다니 배를 찌르려고 달려들다가 손,옆구리 다 찢어져서 피 철철낫습니다 친구도 보고 울고 불고 난리 낫엇는데...또 제가 나가니깐 오분도 안되서 절 찾으러 나오고...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제정신이 아니엿다며.... 다시 그말을 믿고 이사람 정말 이렇게 보일거 못보일거 다 보여줫음 정말 버릇이 잠깐이라도 고쳐지겟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받아준 제가 병신이엿습니다 이번엔 임신이 됫습니다... 말햇더니 자기 성격? 고치려면 금방 고칠수잇다 친구들도 만나고 와라 답답하게 집에만 잇지마라 왜그러고 잇냐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 친구를 만나러 나가려다가 머리채 잡히고 또 맞고 맞고... 그날 본집들어와잇는사이 또 친구들 붙잡고 애기까지가졋는데 저러고 싶을까 미친년 내가 잘못생각햇지 내가 왜그랫지라는 말만 수없이햇답니다..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그냥 이애 내가 키우던 지우던 할테니깐 제발 헤어져 달라고 이번엔 헤어져 주겟다면서 헤어진지 하루만에 연락이 왓습니다 미안하다고 내일 아침 일찍 일나가야되니깐 집에 들어와서 못가지고 간 짐도잇으니깐 와서 얘기좀 하자며 오빠가 미안하다면서... 친구들도 지우라고 지우라고 뭐하는거냐고 하루가 아깝다는... 그런소리 수없이 듣고 잇지만... 그래서 낳고 나혼자서라도 잘 키울수잇다는 생각에... 선뜻 결정을 못내리고 잇습니다... 헤어지지 못한 제 잘못이 더 컷겟죠 혹시나 핑계로 들릴수도 잇다고 생각도 해봣는데 친구들한테 말해봣자 같은소리....같은 얘기를 할수밖에 없어서 이렇게라도 올려서 하고싶은말 다 햇다는거에 조금이라도 편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 이런남자 저런남자 다 잇다지만.... 이 글을 읽는 여성분들은...이런남자 절대 안만낫으면 좋겟어요 한번 손들면 두번은 쉽다는말... 남자가 집착,의처증이 잇는사람은 절대 만나선 안된다는 어른들의 말씀 이번에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진작에 정신병원에서 그런 진단을 받앗던 남자친구를 치료를 시켯어야됫는데 그거 또한 못한 제잘못이겟죠..... 10140
이런 남자는 절대 만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1년동안 사랑햇던 사람때문에 이일저일 다겪고 이번에 헤어진 사람입니다
예전얘기로 한번 톡에 올렷던 적이 잇엇는데
어떻게 되건 신고가 제일 빠른 방법이라 말씀하시는분들...
어떻게든 버릇을 고치주라고 말씀하시분들...뭐 다 조금이라도 걱정해주시는마음
고맙습니다만...성격을 고치고 신고를 하긴 커녕....
그럼 제가 이번에도 글을 다시 쓰게 된 얘기를 해드릴게요
어떻게 들리실지는 모르겟지만
전 정말 이 사람 만나는 1년여동안 맘편히 친구들을 만나기는 커녕
엄마,친동생 얼굴을 보러 가기는 커녕..
친구들이랑 전화 통화하는것도 눈치 봐가며...친구들,가족들 욕을 들으며
얼굴을 봐야햇고 얼굴을 보러 갓어야 햇어요...
제가 미련하다고 말씀하시는분들...
왜 그렇게 살앗냐 헤어지지 그랫냐...
헤어졋다고 한번은 제 친구들을 만나서 저랑 연락이 될때까지 집에 안보내 주겟다 햇답니다
또 한번은 술먹고 저희 본집을 찾아와 엄마한테 저랑 연락을 하게 해달라고...
협박을해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를 햇더니...
피해본게 없어서 신고가 안된다니 어쩌니...
아니 엄마한테 협박을 한걸로는 경찰은 부족햇나봐요
이런식으로 반복이 되다 보니 헤어지지도 못햇네요...
제가 이번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온갖 욕을 먹어도 좋아요
저도 헤어지지 못햇으니깐
근데 한번은 오빠네 어머님도 만나러 갓엇어요
오빠랑 헤어지고 싶어도 성격이 원래 그러니깐 한번은 아줌마 봐서라도 꾹참아달라고
그말에 지금까지 헤어지고 싶엇다 헤어지려고 발악햇던 거에 대해서
정말 죄송햇죠...그래서 그날 그다음날...
말한마디 달갑해 해줘가며 잘 지냇엇죠
그러다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를 갓어요
혹시라도 애기를 가졋거나 자궁암이 걸렷을지도 모른다는...
갓더니 골반염이라네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받은상태에서 성관계를 자주하면 나팔관이 붓는다고 하더라구요
당분간은 성관계를 갖지말고 성관계를 안할수록 빨리 난다고 하더군요
그런가보다 하고 약처방받고 집으로 와서 얘기를 해줫더니
매일같이 자기랑 관계를 가지건 안가지건을 떠나서
할땐 괜찮더니 왜 이제서야 그렇게 아프냐고 너 성관계가 문란해서 그런거라고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아니 저 결코 맹세코 이사람 만나기전에 성관계가 문란? 절대 없엇구요
그렇다고 이상한 술집에서 일하는 그런 여자분들도 아니엿고
임신도 안해봣엇고 두달에 한번씩 산부인과 검진받으러 갈때도 자궁 건강하다고 햇고..
말한마디라도 괜찮아를 바랜 제가 머저리엿던거죠...
그리고 그 다음날 결국 터졋습니다
이번 싸움의이유는 왜 골반염이 걸렷는데 가슴도 못만지게 하냐 내가 왜 흥분하면 안되고 왜 내가 너랑 관계를 가지면 안되냐는걸로 싸움이 낫고
자기 화에 못이겨 가위를 들고 죽여버리겟다니 배를 찌르려고 달려들다가
손,옆구리 다 찢어져서 피 철철낫습니다
친구도 보고 울고 불고 난리 낫엇는데...또 제가 나가니깐 오분도 안되서 절 찾으러 나오고...
미안하다고 무릎꿇고 제정신이 아니엿다며....
다시 그말을 믿고 이사람 정말 이렇게 보일거 못보일거 다 보여줫음
정말 버릇이 잠깐이라도 고쳐지겟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받아준 제가 병신이엿습니다
이번엔 임신이 됫습니다...
말햇더니 자기 성격? 고치려면 금방 고칠수잇다 친구들도 만나고 와라
답답하게 집에만 잇지마라 왜그러고 잇냐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
친구를 만나러 나가려다가 머리채 잡히고 또 맞고 맞고...
그날 본집들어와잇는사이 또 친구들 붙잡고 애기까지가졋는데 저러고 싶을까
미친년 내가 잘못생각햇지 내가 왜그랫지라는 말만 수없이햇답니다..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그냥 이애 내가 키우던 지우던 할테니깐 제발 헤어져 달라고
이번엔 헤어져 주겟다면서
헤어진지 하루만에 연락이 왓습니다
미안하다고 내일 아침 일찍 일나가야되니깐 집에 들어와서
못가지고 간 짐도잇으니깐 와서 얘기좀 하자며 오빠가 미안하다면서...
친구들도 지우라고 지우라고 뭐하는거냐고 하루가 아깝다는...
그런소리 수없이 듣고 잇지만...
그래서 낳고 나혼자서라도 잘 키울수잇다는 생각에...
선뜻 결정을 못내리고 잇습니다...
헤어지지 못한 제 잘못이 더 컷겟죠
혹시나 핑계로 들릴수도 잇다고 생각도 해봣는데
친구들한테 말해봣자 같은소리....같은 얘기를 할수밖에 없어서
이렇게라도 올려서
하고싶은말 다 햇다는거에
조금이라도 편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 이런남자 저런남자 다 잇다지만....
이 글을 읽는 여성분들은...이런남자 절대 안만낫으면 좋겟어요
한번 손들면 두번은 쉽다는말...
남자가 집착,의처증이 잇는사람은 절대 만나선 안된다는 어른들의 말씀
이번에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진작에 정신병원에서 그런 진단을 받앗던 남자친구를 치료를 시켯어야됫는데
그거 또한 못한 제잘못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