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일에 스페아가능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가 몇통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스팸문자구나하고 넘겼는데.. 그 이후로 모르는 전화로 걸려오는 몇몇 통의 전화.... 부재중도 2~3개 뜨고해서.. 무슨일인가하고 그냥 장난전화이겠지하고.. 넘겼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았더니 일자리 구하셨냐면서... 그래서 제가 왠지 그 동안 온 문자랑 전화가 장난이나 스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보시고 연락주셨냐고했더니.. 헤어* 이라는 구직사이트에서 제 번호를 떡하니 어떤분이 올려주셨더군요.. 나이가 40이라고 적힌채로... 그래서 제가 안 물어봤음 어쨌을까라는 생각에..그래서 그 해당 홈페이지에 전화를 걸어 그 게시된 글을 삭제 요청했습니다.. 근데 또 연락이 오더군요... 일자리 구하셨냐는 문자와 어느 지역 미용실이라면서... 전화도 오구요.. 그때마다 어떤 분이 제 전화번호를 잘못올리셔서 전화 잘못거셨습니다만을 몇번했는지..... 그리고 또 홈페이지 담당하는 분께 전화를 걸어서 말씀을드렸습니다... 근데 자꾸 피해보는게 짜증나서 저도 흥분하면서 제 번호로 잘못올린분 연락처나 이메일을 알려달라고했더니... 그쪽에선 당연히 신상정보를 함부로 알려줄수없다는 말뿐.... 그래서 저는 하는수 없이 또 글을 삭제요청을 했습니다... 그거 5/31일 어제 일이구요... 근데도 어제 저녁에도 글을 보고 전화하셨다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문자는 여전히 오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방금 30분도 채 안되서 전화가 왔길래.. 그 헤어* 홈페이지에 또 글을 올렸나하고... 물어봤더니 이번엔 다른 헤어** 사이트에 제 번호를 올리셨군요..... 아... 정말 이제는 전화번호 잘못거셔서 전화 안되세요.... 제가 피해보고있습니다라는 말들을 전화로 제입으로 하기가 싫을정도네요...... 근데 그분이 이번사이트에는 회원가입을 하지않고 그냥 올릴수 있는곳이라... 정말 딱 제 번호랑 나이만 올리셨더라구요.. 가능 지역도 서울 전국 이라하니... 휴 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찾아볼 마음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를 걸었더니... 당연히 찾을 길이 없고 알 길이 없죠... 제 주민번호 이름까지 도용해서 하는게 아니니깐요.... 휴.. 첨엔 나이가 40 이라고 하시니... 전화번호를 헷갈리셔서 그러셨겠구나 했는데... 설마 3번이나... 자기 전화번호를 헷갈리실까요.... 아... 그냥 제가 할 수 있는건 글이 게시된 홈페이지에 직접 전화를 걸어 그 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 뿐이네요 ..... 아..... 이제는 어떤 홈페이지에 올리실지.. 참으로 답답할뿐이에요... 3
내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그 분,,, 정말 답답하네요....
5/28일에 스페아가능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가 몇통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스팸문자구나하고 넘겼는데.. 그 이후로 모르는 전화로 걸려오는
몇몇 통의 전화.... 부재중도 2~3개 뜨고해서.. 무슨일인가하고
그냥 장난전화이겠지하고.. 넘겼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았더니 일자리 구하셨냐면서...
그래서 제가 왠지 그 동안 온 문자랑 전화가 장난이나 스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보시고 연락주셨냐고했더니.. 헤어* 이라는 구직사이트에서 제 번호를
떡하니 어떤분이 올려주셨더군요.. 나이가 40이라고 적힌채로...
그래서 제가 안 물어봤음 어쨌을까라는 생각에..그래서 그 해당 홈페이지에 전화를 걸어
그 게시된 글을 삭제 요청했습니다.. 근데 또 연락이 오더군요...
일자리 구하셨냐는 문자와 어느 지역 미용실이라면서... 전화도 오구요.. 그때마다
어떤 분이 제 전화번호를 잘못올리셔서 전화 잘못거셨습니다만을 몇번했는지.....
그리고 또 홈페이지 담당하는 분께 전화를 걸어서 말씀을드렸습니다...
근데 자꾸 피해보는게 짜증나서 저도 흥분하면서 제 번호로 잘못올린분 연락처나 이메일을
알려달라고했더니... 그쪽에선 당연히 신상정보를 함부로 알려줄수없다는 말뿐....
그래서 저는 하는수 없이 또 글을 삭제요청을 했습니다...
그거 5/31일 어제 일이구요... 근데도 어제 저녁에도 글을 보고 전화하셨다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문자는 여전히 오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방금 30분도 채 안되서 전화가 왔길래.. 그 헤어* 홈페이지에 또 글을 올렸나하고...
물어봤더니 이번엔 다른 헤어** 사이트에 제 번호를 올리셨군요.....
아... 정말 이제는 전화번호 잘못거셔서 전화 안되세요.... 제가 피해보고있습니다라는 말들을
전화로 제입으로 하기가 싫을정도네요...... 근데 그분이 이번사이트에는 회원가입을 하지않고
그냥 올릴수 있는곳이라... 정말 딱 제 번호랑 나이만 올리셨더라구요..
가능 지역도 서울 전국 이라하니... 휴 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찾아볼 마음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를 걸었더니...
당연히 찾을 길이 없고 알 길이 없죠... 제 주민번호 이름까지 도용해서 하는게 아니니깐요....
휴.. 첨엔 나이가 40 이라고 하시니... 전화번호를 헷갈리셔서 그러셨겠구나 했는데...
설마 3번이나... 자기 전화번호를 헷갈리실까요.... 아... 그냥 제가 할 수 있는건 글이 게시된
홈페이지에 직접 전화를 걸어 그 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 뿐이네요 .....
아..... 이제는 어떤 홈페이지에 올리실지.. 참으로 답답할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