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의 낳아줬다는 말

그림형제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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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은 흔히 말합니다.
남자의 아이를 낳아줬으니
뭣도해주고
뭣도 해주고
여왕대접해줘야한다고
결국 한국여자들은
자기 자신을 애낳는 기계 혹은 애낳아주는 대리모정도로 밖에 여기지 않고 있습니다.
애는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사랑을 나누어 낳은 존재인데
자기 애면서 왜 그 애를 낳아줬다고 말하며
그 낳아준 애때문에 왜 여왕대접 받으려고 하는지
참으로 어리석은 여자들이 많습니다.
지금의 한국여자들에게 모성애란 단어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으면 불안해서 남편들에게 못맡깁니니다. 내가 낳은 자식이고 내가 10달간 품은 내자식이라고 생각하면
감히 남자한테 아이를 함부로 맡기거나, 남자가 리모콘 두들기고 있다고해서 애좀 보란 소리는 못할 것입니다.
짐승들도 자신이 낳은 아이는 성인이 될때까지 꼭 품에 자신들이 품고 다닙니다. 수컷은 나가서 먹이를 구해오고 암컷은 아이를 지키고 훈육합니다. 
사람 역시 남자와 여자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남자는 아이를 10달을 품고 자신이 낳지 않았기 때문에 모성애가 없습니다. 부성애 역시 자신의 자식인게 확인이 되면 그떄서부터 생기는 인조적인 마음입니다.
하지만 모성애는 다릅니다. 모성애는 10달을 품은 아이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마음가짐입니다. 지금의 여자들에겐 그런 마음이 결여되었습니다.
한국여자들에게 애는 이미 짐짝이며, 그저 남자에게 낳아준 아이 취급밖에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아이들이 자라서는 
부모란 존재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연민과 유대감도 없이
삐뚤게 자라나고, 
악순환의 연쇄가 시작되는 겁니다. 
요즘 점점 정신이상자들이 많아지는데.
그게바로 여성들이 맞벌이를 하여 자신의 아이를 남의 손에 키우게 했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에도 엇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다수가 맞벌이하는 집안 자제들이었습니다.
부모의 유대감이나 사랑 그리고 가정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계속 자라나고, 예전 어머니들이 자식을 위해 희생했다면 그 희생을 받고 편안하게 자라는 자식들은 자신들 밖에 모르고, 다음 대의 자식들에게 아무런 유대감없이 오직 물질적인 행사만 하며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로인한 모든 부작용들은 어차피 모두 당신들이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