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중입니다. 남편은 마마보이였으며 돌된아이를 놓구 자기 아기가 아닌것 같다며 자기는 부모모시고 살 사람이랍니다. 어머니는 정말 질투의 신이였습니다. 손윗형님도 모시고 살다가 뛰쳐나갈정도니깐요. 아기는 남편에게 줄생각입니다. 제가 비정규직으로 집도 없고 키울 능력이 안되요. 하지만 어머니는 자기가 아기를 키우겠다고 합니다. 건물과 땅이 좀 있거든요. 판에서 이혼녀, 이혼남에 대한 글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 저도 이혼녀가 되니깐요. 다시 세상을 마주할때 그 두려움이 너무나 큽니다. 다시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사람들이 이혼녀라고 낙인찍히지 않을까... 좀,, 도와주세요.. 너무 막막하네요.. 14
이혼녀로 살아가기.
이혼소송중입니다.
남편은 마마보이였으며 돌된아이를 놓구
자기 아기가 아닌것 같다며 자기는 부모모시고 살 사람이랍니다.
어머니는 정말 질투의 신이였습니다. 손윗형님도 모시고 살다가 뛰쳐나갈정도니깐요.
아기는 남편에게 줄생각입니다.
제가 비정규직으로 집도 없고 키울 능력이 안되요.
하지만 어머니는 자기가 아기를 키우겠다고 합니다.
건물과 땅이 좀 있거든요.
판에서 이혼녀, 이혼남에 대한 글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 저도 이혼녀가 되니깐요.
다시 세상을 마주할때 그 두려움이 너무나 큽니다.
다시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사람들이 이혼녀라고 낙인찍히지 않을까...
좀,, 도와주세요..
너무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