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는데..사진有 동정심有

박동냉2012.06.01
조회98,268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네이트 톡을 핸드폰으로 자주보는

 

22살 부사관 준비생입니다 근데 부산에 이사온지 얼마 안대서 친구가 별로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게씀

 

이라고 쓰고 다들 음슴체를 쓰니깐 나도 음슴체를 쓰게씀

 

긴글 싫어할까봐 짧게 말함

 

이번에 부사관 면접가기전에 면접관님들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머리를 단정하게 자르려고

 

미용실을감 난 사진을 보여줬고 투블럭으로 해달라고했음

 

내가 원하던 투블럭은

 

 

 

 

 

이런거였는데ㅜㅜ사진도 보여줬는데ㅜㅜ미용실형이ㅜㅜ

 

이따구로 짜름ㅜㅜㅜㅜ 카운트다운 안세면 댓글로 욕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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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별로 안이상하다구여?ㅜㅜ그럼 잠시.. 눈물좀 닦고 사진 올림 ㄱㄷ

 

 

 

 

 

 

 

 

 

 

 

 

 

 

 

 

 

 

 

 

무슨 브로콜리같지 않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러고 면접볼생각하니깐

 

눈물이 앞을가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해야댐?ㅜㅜㅜㅜㅜ면접관님들이 내 옆모습 보구 마이너스점수 주는게 아닐까

 

겁남ㅜㅜㅜㅜㅜㅜㅜㅜ미용실에서 돈주고 귀두컷함ㅜㅜㅜ군대이발병이 이것보다 잘자를거래요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보니깐 마이클뒷모습같다길래ㅜㅜㅜㅜㅜㅜ 앞모습 사진 찾아봤는데 비슷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