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승리했지만, 치협 이기주의 때문에 유디치과를.. 지난해 치과계를 같아했던 반값 임플란트 공방에서 공정위가 유디치과 손을 들어 주었는데요. 공정위가 유디치과이 손을 들어주면서 소비자들은 지금보다 싼 값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좋아했지만, 치협의 반격 때문에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치협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외면한채 자신들의 이기주의만 생각하며 끝까지 유디치과를나쁜 쪽으로 몰아가고 있는데요. 지난 8일 공정위에서 반값임플란트로 유명한 유디치과의 구인광고, 협회 홈페이지 이용, 치과 기자재 조달 등을 방해한 혐의로 치협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원을 부과 결졍했습니다. 그러나 공정위의 결정마저 무시한 치협은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준 공정위 발표에 즉각 반기를 들며 최근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치협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사태는 치아미백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2/05/24/2479613.html 위의 KBS뉴스 기사를 보면 치아미백제 건으로 걸린 치과들은 무려 670여곳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유디는 고작 20곳입니다. 670여곳이라는 이 수치도 미백제조사를 한 일부치과들로부터 나타난 결과이지, 전국적으로 조사를 하게 되면 이 숫자는 어마어마하게 커집니다. 결국 전국의 대부분 치과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유디를 제외한 나머지 650여 곳의 치과들은 치협 소속이거나 일반치과들 일텐데. 문제는 이 치아미백제 사태에 유디치과만 잡으려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치과 명단은 모두 공개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이것은 무슨 타블로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타진요도 아니고 치협이 유디치과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데도 치협은 자신들이 밥그릇 싸움 때문에 공정위결정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 110
유디치과 승리했지만, 치협 이기주의 때문에 유디치과를..
유디치과 승리했지만, 치협 이기주의 때문에 유디치과를..
지난해 치과계를 같아했던 반값 임플란트 공방에서 공정위가 유디치과 손을 들어 주었는데요.
공정위가 유디치과이 손을 들어주면서 소비자들은 지금보다
싼 값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좋아했지만,
치협의 반격 때문에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치협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외면한채 자신들의 이기주의만 생각하며
끝까지 유디치과를나쁜 쪽으로 몰아가고 있는데요.
지난 8일 공정위에서 반값임플란트로 유명한 유디치과의 구인광고, 협회 홈페이지 이용,
치과 기자재 조달 등을 방해한 혐의로 치협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원을 부과 결졍했습니다.
그러나 공정위의 결정마저 무시한 치협은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준 공정위 발표에
즉각 반기를 들며 최근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치협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사태는 치아미백제와 관련된 것입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2/05/24/2479613.html
위의 KBS뉴스 기사를 보면
치아미백제 건으로 걸린 치과들은 무려 670여곳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유디는 고작 20곳입니다.
670여곳이라는 이 수치도 미백제조사를 한 일부치과들로부터 나타난 결과이지,
전국적으로 조사를 하게 되면 이 숫자는 어마어마하게 커집니다.
결국 전국의 대부분 치과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유디를 제외한 나머지 650여 곳의 치과들은 치협 소속이거나 일반치과들 일텐데.
문제는 이 치아미백제 사태에 유디치과만 잡으려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치과 명단은 모두 공개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이것은 무슨 타블로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타진요도 아니고
치협이 유디치과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데도 치협은 자신들이 밥그릇 싸움 때문에
공정위결정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