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로 힘든 여성분들, 잊는게 나를 위한길! (위로가 되는 곳!)

gb2012.06.01
조회764

나 되게 길게 삼십분동안 나름의 위로의 글을 썼는데 날아갔네요.

괜찮아, 이까짓거.. 더한것도 견뎌낸 나니까 하하,

 

그냥 헤어진지 두달기념으로!
벌써 6월인데 정신줄 바짝 못 잡는 나를 위해!
아침에 엄마한테 등짝 한 번 세게 갈겨주세욧!하고
약간 정신 차릴랑 말랑 하는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그냥 요즘은 말할 곳도 없고, 남친있을 땐 그렇게
연락하던 친구뇬들도 어찌알고 요즘에는 연락한통없고 뭐
그냥 푸념하고 갑니다!

헤다판! 고마웠어 ㅋㅋㅋㅋ
다신 안 만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영영 지금은 연애중에서만 살고 싶다 ㅋㅋㅋ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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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슬픔에 잠겨 먹먹함에 잠겨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여성분들을 위해

좋은 곳 몇 군데 던지고 갈게요.

남자분들도 가셔도 되지만, 요즘 제가 남자분들에 대해 심히 냉철하고 경계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되어서요.. 한편으론 새남친!!을 원하면서도 , 남자들은 다 똑같애를 외치고 있습니다.

고작 두달이니까 ㅠ_ㅠ

 

http://holicatyou.com/ 

망한연애담,소개팅담을 재밌게 적어놓은 곳이에요.

내 이별, 내 사랑만 가장 슬픈 것 같죠? 아니에요....  우린 새발의 피도 못 된답니다.

아직도 자다가 두세번씩 깨요, 그 때마다 폰으로 가서 야금야금 읽었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처절한 남의 연애담을 보고 있으면 나의 사소한 연애담은 치유가 되요, 조금은..

 

사랑할 때 알아야하는 것들 : http://cafe.naver.com/abolove

이별에서 이별하는 법 : 웹툰-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94499

연애의 해답 :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94499

최정 미친연애 ; http://blog.daum.net/njmusician

무한의 노멀로그 : http://www.norma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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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할 말 많지만 이것도 인제 귀찮네요

그 놈은 새로운 여친분과 알콩달콩 알라뷰뷰뷰뷰 ㅇㅈㄹ하고 있으니까

내가 그놈을 생각하며 보내는 시간조차 아깝...

나도 밥 일주일 못먹어서 3키로 빠졌었고 (자다가 열번은 깸0
전에 알려준 비번과 아이디로 모든 한국사이트에 그 놈의 발자취를 뒤집으며
수년전의 연애와 인간관계까지 섭렵했었고
새로운 여친과의 만남이며 시부렁시부렁 두달동안 참, 별짓 다했던 여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