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감동입니다 ㅠㅠ..................... 이렇게 가슴 따뜻한 댓글들이 무수히 쏟아질 수가 ㅠㅠ 최고...여러분들이 최고!!! 그리고 공포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표죠!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실수 없도록 글공부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달이 넘었네요!! 여러분들이 달아준 댓글들을 보고 또 읽었습니다. 정말 폐인직전처럼 갈라치면 한번 댓글들 읽고 다시 힘받고!! 아자!! 아자!! 너무 힘이 나고 그냥 아드레날린이 뿌악!! 이 행복감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곧 후기 쓸께요!! 근데 금연하고 벌여놓은 공부거리나 일들이 많다보니 언제써야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이 감사함을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를정도로 저 너무 행복해요 ㅠㅠ 매번 볼 때마다 마음이 든든하고 막 가슴이 벅차오르고, 아직 세상은 살기좋아라는 생각이 막!! 어쩌면 좋져 이런 사랑스러운 사람들 같으니!! 아직 한달밖에 안됐으니까 안심하긴 이르죠! 그치만 여러분 댓글들을 매번 볼 때마다 확신이 듭니다. 담배는 내 인생에서 이제 아웃이란걸!!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랑 같이 금연 하자는 분들 다들 잘 하시고 계시죠!!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에요~우리 함께 행복한 삶을 누려요!! 내가 외로울 땐 누가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_+~! 사랑하고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요, 이참에 평생 끊어볼 마음가짐을 굳건히 다지기 위해서에요. 그러기 위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인터넷 상에 글을 만천하에 공포하듯 글을 쓰는걸로 전략을 세운거죠! 쓰면서도 이게 뭐가 자랑이냐고 쓰고 앉아있나 혼자서도 생각이 들지만, 바로 그걸 이용할 생각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도 있는 이 공간에 이렇게 글을 씀으로 생기는 쪽팔림! 고게 저를 조금은 강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두번 시도한게 아니에요 사실. 이번이 7번째이니깐요.(에효...) 2번째 시도 때에는 진짜 끊는데 성공했었죠!! 그 때의 기분은요. 말 그대로 날아갈거 같았어요. 시간이 오래지나 그때의 기분이 무뎌지긴 했지만, 조금이나마 기억하는건 온 몸이 향기로 가득했다는거. 그 때 향수를 뿌리는걸로 금연전략을 세웠었거든요. 워낙 가꾸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 향을 오래 지속하고 향을 왜곡시키지 않기위해 담배를 피우지 않을 의지가 생길거 같은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죠.(여자 같지만 전 남자에요 ㅋㅋㅋ) 그래서 성공했어요!! 덕분에 여자친구도 생겼었구요~(그것도 번호를 제가 따였다고요!! 유레카!!) 여자친구가 편의점 알바생이었거든요. 제가 어떤면이 좋았냐고 물어봤었는데, 좋았던 점 중 하나가 담배를 안사가던거였데요!!(남자들 대부분이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가나봐요;;;) 그렇게 담배를 끊은 후 그 덕(?)인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와중 저의 미숙함으로(연애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할 때마다 참 어렵네요...ㅠㅠ) 제 복덩이를 잃었어요...짧지만 정말 사랑했던 애인데...그 이후로 다시 피기시작 ㅠㅠ...에휴... 그게 지금까지 왔습니다...그 이후에 아픔이 무뎌지고 패닉상태에서 벗어난 후 정신을 차리고 4번의 금연 시도를 더 했드랬죠. 성공했던 향수전략도 써보고 전자담배, 지인에게 공포하기 등 별 방법을 다 써봤죠. 근데 그러고 하루, 이틀 지나면 뭐라 그럴까요. 정신이 없는 느낌 아시나요? 말도 막 더듬고, 말 속도가 빨라지고, 뭔 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한마디로 정신이 없다는거) 계속 머리속은 담배, 담배, 담배...꼭 버스 5시간 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냥 일도 뭐도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요. ㅠㅠ 그래서 또 입에 담배가 물리고 아~살거같다~한번 하고 나면 쓰나미 밀려오듯 후회가...ㅠㅠ 더 이상은 안되겠어요. 이젠 몸에서 제가 담배냄새를 맡을 수 있을정도에요. 끊었을 당시 가장 크게 느낀것 중 하나가 담배피는 사람들이 정말 냄새가 심하구나하는거였거든요. 내가 필때는 몰랐는데, 그 냄새가 이렇게 매캐하고 역겨운 냄새였구나...하면서 욕하고 다녔죠.(내가 끊었다고 말이죠. ㅋㅋㅋ) 근데 제가 지금 그 상태인거잖아요. 근데 이제는 내가 내 담배냄새를 심하다고 느낄 정도니... 20대를 이제 반남기고, 머리도 다 큰놈이 반남은 20대도 담배냄새와 함께 보내게 되면... 아 생각만 해도 후회스럽네요. 요즘들어 흡연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서 조금더 금연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흡연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담배값이 오른다는(이미 뭐 200원 올랐죠...) 흡연구역이 줄어든다는, 그리고 그런 기사들에 달린 담배혐오 댓글들... 사실 그런 댓글 보고 많이 억울했었거든요. 저는 사실 몰래 피거든요. 사람들이 싫어하는걸 알고, 몰래 사람들 없는 주차장 뒷골목으로 들어가 쭈구려 앉아 구석에서 ㅠㅠ(피면서도 내가 이러면서까지 펴야돼? 라고 생각하면서요. ㅋㅋㅋ 참...) 그런데 댓글들에 담배냄새는 반경 1km까지 퍼져서 냄새난다는 둥...아...나는 피해안준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 근데 그러면서 요근래 이런 기사들덕에 드는 생각이 '아...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내가 지금 억울함을 느끼고 있지?'라는 생각이었어요. 이제는 확실히 떨쳐내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네이트 판이에요. 네이트 댓글들과 기사를 통해 받은 의지, 이번기회에 완전히 굳혀놓자라는 식이죠! 이제 또 정신이 없어지고, 금연 후유증으로 힘들어 질때면 내가 쓴 글을 다시 되새길려고요. 그리고도 정신이 혼미하면 이런식의 댓글이나 글들을 쓰면서 의지를 다시 다질생각입니다. 글로 쓰니깐요, 훨씬 좋긴 한거 같아요. 이런 하고 싶은 말들, 이렇게 장광하게 얘기하면 경청하며 들어줄 그런 소울메이트도 없고(솔직히 있어도 들어주면서 속으로 저를 향해 혀를 끌끌 차겠죠...한심한듯 쳐다보며... 있어도 무서워서 이렇게 장광하게 말 못할거 같네요...), 그래서 지인들에 공포해도 '나 담배 오늘부터 끊는다!' 이게 전부...그러면 '뭐 그러던지 맘대로해'라는 식의 기대도 안하는듯한 눈빛들... 해도 의지가 안사는데, 이렇게 글로 쓰니 하고싶은 말 다할 수 있고, 혼자서 백번 되뇌이는것보다 누군가가 내가 한 말 봐준다라는 생각에 쪽팔림도 느껴지면서 책임감도 느껴지고! 진작 이렇게 쓸걸...ㅎㅎㅎ 이름도 실명으로다가 빠악!!(실명이에요...이름갖고 놀리지 마세요 ㅡㅡ...) 지금 저 휴지통에 담배 버렸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버리긴 했지만 버려놓고 몇 시간 뒤에 버렸던 휴지통 뒤지러 헤맸었드랬죠;;; 하지만 이번엔 그러지 않을 확신이 왠지모르게 드네요!! 저 한달 후에 이 글 또 쓸래요! 그 때는 금연 한달 째라는 제목으로 대문작만하게 빡!!! 한 달이면 금연 30%는 온거나 다름없을거에요!! 벌써 설레네요! 응원글 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리고 아직 못끊으신 분들은 제 글을 보고 금연으로 같이 고통을 함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화이팅!!! 1175
◈◈◈나에게 쓰는 한마디 : 미친놈아 담배 끊어라.◈◈◈
아 너무 감동입니다 ㅠㅠ.....................
이렇게 가슴 따뜻한 댓글들이 무수히 쏟아질 수가 ㅠㅠ 최고...여러분들이 최고!!!
그리고 공포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표죠! 맞습니다 맞고요!! 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실수 없도록 글공부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달이 넘었네요!! 여러분들이 달아준 댓글들을 보고 또 읽었습니다. 정말 폐인직전처럼
갈라치면 한번 댓글들 읽고 다시 힘받고!! 아자!! 아자!! 너무 힘이 나고 그냥 아드레날린이 뿌악!!
이 행복감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곧 후기 쓸께요!! 근데 금연하고 벌여놓은 공부거리나 일들이
많다보니 언제써야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이 감사함을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를정도로 저 너무 행복해요 ㅠㅠ
매번 볼 때마다 마음이 든든하고 막 가슴이 벅차오르고, 아직 세상은 살기좋아라는 생각이 막!!
어쩌면 좋져 이런 사랑스러운 사람들 같으니!! 아직 한달밖에 안됐으니까 안심하긴 이르죠!
그치만 여러분 댓글들을 매번 볼 때마다 확신이 듭니다. 담배는 내 인생에서 이제 아웃이란걸!!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랑 같이 금연 하자는 분들 다들 잘 하시고 계시죠!!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에요~우리 함께 행복한 삶을 누려요!!
내가 외로울 땐 누가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_+~!
사랑하고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요, 이참에 평생 끊어볼 마음가짐을 굳건히 다지기 위해서에요.
그러기 위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인터넷 상에 글을 만천하에 공포하듯 글을 쓰는걸로
전략을 세운거죠! 쓰면서도 이게 뭐가 자랑이냐고 쓰고 앉아있나 혼자서도 생각이 들지만,
바로 그걸 이용할 생각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도 있는 이 공간에 이렇게 글을 씀으로 생기는 쪽팔림!
고게 저를 조금은 강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두번 시도한게 아니에요 사실. 이번이 7번째이니깐요.(에효...)
2번째 시도 때에는 진짜 끊는데 성공했었죠!! 그 때의 기분은요. 말 그대로 날아갈거 같았어요.
시간이 오래지나 그때의 기분이 무뎌지긴 했지만, 조금이나마 기억하는건 온 몸이 향기로 가득했다는거.
그 때 향수를 뿌리는걸로 금연전략을 세웠었거든요.
워낙 가꾸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 향을 오래 지속하고 향을 왜곡시키지 않기위해
담배를 피우지 않을 의지가 생길거 같은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죠.(여자 같지만 전 남자에요 ㅋㅋㅋ)
그래서 성공했어요!! 덕분에 여자친구도 생겼었구요~(그것도 번호를 제가 따였다고요!! 유레카!!)
여자친구가 편의점 알바생이었거든요. 제가 어떤면이 좋았냐고 물어봤었는데,
좋았던 점 중 하나가 담배를 안사가던거였데요!!(남자들 대부분이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가나봐요;;;)
그렇게 담배를 끊은 후 그 덕(?)인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와중
저의 미숙함으로(연애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할 때마다 참 어렵네요...ㅠㅠ)
제 복덩이를 잃었어요...짧지만 정말 사랑했던 애인데...그 이후로 다시 피기시작 ㅠㅠ...에휴...
그게 지금까지 왔습니다...그 이후에 아픔이 무뎌지고 패닉상태에서 벗어난 후 정신을 차리고
4번의 금연 시도를 더 했드랬죠. 성공했던 향수전략도 써보고 전자담배, 지인에게 공포하기 등 별 방법을
다 써봤죠. 근데 그러고 하루, 이틀 지나면 뭐라 그럴까요. 정신이 없는 느낌 아시나요?
말도 막 더듬고, 말 속도가 빨라지고, 뭔 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한마디로 정신이 없다는거)
계속 머리속은 담배, 담배, 담배...꼭 버스 5시간 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냥 일도 뭐도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요. ㅠㅠ 그래서 또 입에 담배가 물리고 아~살거같다~한번 하고 나면
쓰나미 밀려오듯 후회가...ㅠㅠ 더 이상은 안되겠어요. 이젠 몸에서 제가 담배냄새를 맡을 수 있을정도에요.
끊었을 당시 가장 크게 느낀것 중 하나가 담배피는 사람들이 정말 냄새가 심하구나하는거였거든요.
내가 필때는 몰랐는데, 그 냄새가 이렇게 매캐하고 역겨운 냄새였구나...하면서
욕하고 다녔죠.(내가 끊었다고 말이죠. ㅋㅋㅋ)
근데 제가 지금 그 상태인거잖아요. 근데 이제는 내가 내 담배냄새를 심하다고 느낄 정도니...
20대를 이제 반남기고, 머리도 다 큰놈이 반남은 20대도 담배냄새와 함께 보내게 되면...
아 생각만 해도 후회스럽네요. 요즘들어 흡연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서 조금더 금연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흡연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담배값이 오른다는(이미 뭐 200원 올랐죠...)
흡연구역이 줄어든다는, 그리고 그런 기사들에 달린 담배혐오 댓글들...
사실 그런 댓글 보고 많이 억울했었거든요. 저는 사실 몰래 피거든요. 사람들이 싫어하는걸 알고,
몰래 사람들 없는 주차장 뒷골목으로 들어가 쭈구려 앉아 구석에서 ㅠㅠ(피면서도 내가 이러면서까지 펴야돼?
라고 생각하면서요. ㅋㅋㅋ 참...)
그런데 댓글들에 담배냄새는 반경 1km까지 퍼져서 냄새난다는 둥...아...나는 피해안준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
근데 그러면서 요근래 이런 기사들덕에 드는 생각이
'아...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내가 지금 억울함을 느끼고 있지?'라는 생각이었어요.
이제는 확실히 떨쳐내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게 네이트 판이에요. 네이트 댓글들과 기사를 통해 받은
의지, 이번기회에 완전히 굳혀놓자라는 식이죠!
이제 또 정신이 없어지고, 금연 후유증으로 힘들어 질때면 내가 쓴 글을 다시 되새길려고요.
그리고도 정신이 혼미하면 이런식의 댓글이나 글들을 쓰면서 의지를 다시 다질생각입니다.
글로 쓰니깐요, 훨씬 좋긴 한거 같아요.
이런 하고 싶은 말들, 이렇게 장광하게 얘기하면 경청하며 들어줄
그런 소울메이트도 없고(솔직히 있어도 들어주면서 속으로 저를 향해 혀를 끌끌 차겠죠...한심한듯 쳐다보며...
있어도 무서워서 이렇게 장광하게 말 못할거 같네요...), 그래서 지인들에 공포해도 '나 담배 오늘부터 끊는다!'
이게 전부...그러면 '뭐 그러던지 맘대로해'라는 식의 기대도 안하는듯한 눈빛들...
해도 의지가 안사는데, 이렇게 글로 쓰니 하고싶은 말 다할 수 있고, 혼자서 백번 되뇌이는것보다
누군가가 내가 한 말 봐준다라는 생각에 쪽팔림도 느껴지면서 책임감도 느껴지고!
진작 이렇게 쓸걸...ㅎㅎㅎ
이름도 실명으로다가 빠악!!(실명이에요...이름갖고 놀리지 마세요 ㅡㅡ...)
지금 저 휴지통에 담배 버렸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버리긴 했지만 버려놓고 몇 시간 뒤에 버렸던 휴지통
뒤지러 헤맸었드랬죠;;; 하지만 이번엔 그러지 않을 확신이 왠지모르게 드네요!!
저 한달 후에 이 글 또 쓸래요! 그 때는 금연 한달 째라는 제목으로 대문작만하게 빡!!!
한 달이면 금연 30%는 온거나 다름없을거에요!!
벌써 설레네요! 응원글 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리고 아직 못끊으신 분들은 제 글을 보고 금연으로 같이
고통을 함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