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고 여신됨★★★에 대한 해명글입니다. 제발 한번씩만이라도 들어와서 읽어주세요

박신영2012.06.01
조회462,143

 

헐ㄹㄹ...

 

ㅈ..저기 톡커님들ㄹ...

 

톡커들의 선택 에다가 10대이야기 실시간ㄴ...

 

저는 단지 제 누명을 벗기위해 올린건뎅ㅇ...

 

이렇게 많이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ㅠㅠ

위로해주신 톡커님들, 추천해주신 톡커님들 감사하구요!

 

댓글달아준 친구들ㅋ

 

모두모두 복받을겨ㅋ

 

 

블로그사진이랑 도용글사진 내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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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톡커님들!!

 

글쓴이가 글을 삭제한건지, 관리자분께서 삭제해주신건진 모르겠지만 글이 삭제됬네요 ㅎㅎ;

 

 

이 게시글을 알려준 친구들, 꼭 자기일인양 같이 욕해준 친구들, 댓글 달아준 친구들, 한번이라도 읽어준 친구들아 정말 고마워!!

 

댓글로 응원해주신 톡커님들, 댓글로 도용이라고 욕하지 말아달라고 달아주신 톡커님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스릉흡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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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네요..ㅎㅎ..

 

처음으로 글쓰는게 안좋은 일이라서 별로 썩 좋진않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여자중학교에 재학중이며 박신영 이라고합니다.

 

현재 네이버에 블로그가 하나있으며 닉네임은 반** 이라고 합니다.

(현재 블로그 관리 안하그잇으여 ㅎㅎ;)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가 톡커들의 선택에 뻔히 올라가있는 제 사진에 대한 해명글입니다.

 

 

모두 욕만하지말고 들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정확이 5월 8일 머리를 자른후 블로그에 셀카를 올렸습니다.

 

 

위에 날짜가 보이시죠?

 

분명 5월 8일입니다.

 

 

그리고 어제

 

http://pann.nate.com/talk/315912492

 

 

이런 어이 없는 글이 올라왔더군요.

 

저는 오늘 학교에서 7교시 계발활동을 마친후 친구한테 전해들어 알게되었습니다.

 

이미 학교에는 제가 올린글로 알려져있구요ㅎㅎ...

 

 

댓글에 적힌것처럼 쟤가 여신이냐, 못생겼다 등 욕먹고 있습니다

 

 

저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눈물이 나올뿐이네요

 

 

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못생긴게 죄냐 등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ㅋ..

 

 

혹시 안믿으실까봐 제가 다니는 학교, 반번호 까지 적었고 미니홈피까지 다 연결해놨습니다.

 

 

더이상 악플이 안달렸으면 좋겠구요..

 

 

 

 

동지여자중학교 3학년에 있는 나으 친구들아 ㅎㅎ

이런글 알려줘서 고맙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아 더이상 욕 안해줬으면좋겠다.

 

 

나도 물론 못생긴거 알아

 

못생기면 셀카도 못찍는것도 아니고

 

이제 더이상 욕 먹고싶진 않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