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요새 날씨가 살짝 덥지용 ? 이럴땐 무서운 이야기가 살짝 땡기지요. 자기전에 후회하고 화장실갈때 후회는 되지만 어쩔수없이 급땡기게 되는 무서운이야기! 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볼까 합니다. 지금은 부산에 내려왔지만 서울에서 자취할때 생긴일이에요 그날은 부산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느라 집이 엉망진창이었어요. 한 삼사일정도 짐때문에 집이 거의 개판이었어요. 컴퓨터 포장하고 박스에 옷넣고.. 잡동사니 청산하고 하느라.. " 아 귀차나 그냥 자야지 " 대충 치워놓고 잔다는게 너무 피곤해서 대충 침대만 정리해서 그날 잠이들었습니다. 꿈을 꾸는건지 현실인지.. 헷갈릴정도로 생생했어요. 제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창문밖에서 손하나가 들어왓다 나갔다 하는거에요. 마치 들어올까말까 간보는느낌이랄가.. '저건 뭐야 ? ' 속으로 저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이안움직이는거에요. 그러다가 갑자기 귓가에 이상한 고음이 나면서 오른쪽에서 더러운 느낌이 나는거에요. 힐끔 쳐다봣더니 파마머리의 여자한명이 저한테 해코지(?)같은걸 할거같은 거에요. 그래서 전 있는힘껏 그 파마머리 여자의 머리채를 잡았어요 잡아서 무지막지하게 뜯어놨어요. 그 순간 잠이깻고 가위도 풀렸어요. 그 머리카락잡으면 드는 느낌이 생생하게 지금두 나네요. 뻣뻣한 돼지털같은... 머릿결이 되게 안좋았던거같애요.. 단발보단 좀 길고 .. 그 다음날 또 청소를 했어요 ( 서울생활 5년을 청산하는거라 짐이 굉장히 많았어요 ㅜ 일주일정도 짐을 정리했어요 ) 놀고먹고 친구만나고 하다가 또 잘 시간에 잠이 들었어요. 집이 더럽고 지저분하면 귀신이 꼬인다는 속설이있던데.. 그것때문인지 어제 그년이 또온거있죠. 저한테 당한게 귀신으로써 챙피했는지 또 복수하려고 왔나바요. 근데 제가 그년을 보자마자 제가 먼저 달려들어서 머리채를 또 뜯어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깡이었는지 가위를 눌리려다가 저한테 되려 당한 불쌍한 귀신....ㅋㅋ 그러케 편하게 잠이들었어요. 원래 가위눌리면 잠에서 중간에 깨기마련인데 곧바로 숙면 고고싱했어요 ㅋ 가위계의 견습생(?) 같은거였나? 왜케 허접해 ㅋㅋㅋㅋ 바로 다음날이 하이라이트에요 ㅋ 정말 거짓말안하고 또 가위에 눌렸는데 이번엔 존재조차 보이지않았어요. 굉장히 공포스럽고 쎈힘에 의해 가위에 심하게 눌렸답니다. 파워를 보아하는 어제 그년은 아닌듯했어요. ' 오늘은 다른년이 왔군 ... 놈인가 ? ' 힘이 년이라기보단 놈같앴어요... ' 가위 풀기 경력 15년 !!!! 내공폭발시키자!!!! ' 발가락과 손가락을 있는힘껏 꺽었어요. 내 내공이 안먹히다니.... 가위를 못풀었어요. 그러케 고통스러운 공포를 맛보다가 잠에서 확!!! 깻는데 온몸에 땀이 뻘뻘.... 폰에 넣어둔 드라마 보다가 스르르 잠이들었네요.. 그저께 그 치사한년이 분명히 누군가를 청부해서 보낸게 틀림없어요.... 진짜 그런 느낌... 가위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시면 쪽지나 답글주세요 ^^;; 글쓴이 이력 가위 경력 15년이상 가위풀기 자격증 1급 소유 꿈에서 꿈으로 인지하고 맘대로행동학개론 이수 네이트판 톡톡 10회이상 등재 귀신과 파이터 경험 유 별명 : 퇴마사 , 보살 재밌으셧으면 추천 꾸욱 ^^* 131
[실화] 가위눌리다가 귀신과 싸운 일화
안녕 하세요 ?
요새 날씨가 살짝 덥지용 ?
이럴땐 무서운 이야기가 살짝 땡기지요.
자기전에 후회하고
화장실갈때 후회는 되지만 어쩔수없이 급땡기게 되는 무서운이야기!
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볼까 합니다.
지금은 부산에 내려왔지만 서울에서 자취할때 생긴일이에요
그날은 부산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느라 집이 엉망진창이었어요.
한 삼사일정도 짐때문에 집이 거의 개판이었어요.
컴퓨터 포장하고 박스에 옷넣고.. 잡동사니 청산하고 하느라..
" 아 귀차나 그냥 자야지 "
대충 치워놓고 잔다는게 너무 피곤해서 대충 침대만 정리해서 그날 잠이들었습니다.
꿈을 꾸는건지 현실인지.. 헷갈릴정도로 생생했어요.
제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창문밖에서 손하나가 들어왓다 나갔다 하는거에요.
마치 들어올까말까 간보는느낌이랄가..
'저건 뭐야 ? '
속으로 저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움직이려고 했는데 몸이안움직이는거에요.
그러다가 갑자기 귓가에 이상한 고음이 나면서 오른쪽에서 더러운 느낌이 나는거에요.
힐끔 쳐다봣더니 파마머리의 여자한명이 저한테 해코지(?)같은걸 할거같은 거에요.
그래서 전 있는힘껏 그 파마머리 여자의 머리채를 잡았어요 잡아서 무지막지하게 뜯어놨어요.
그 순간 잠이깻고 가위도 풀렸어요.
그 머리카락잡으면 드는 느낌이 생생하게 지금두 나네요.
뻣뻣한 돼지털같은... 머릿결이 되게 안좋았던거같애요.. 단발보단 좀 길고 ..
그 다음날 또 청소를 했어요 ( 서울생활 5년을 청산하는거라 짐이 굉장히 많았어요 ㅜ 일주일정도 짐을 정리했어요 )
놀고먹고 친구만나고 하다가 또 잘 시간에 잠이 들었어요.
집이 더럽고 지저분하면 귀신이 꼬인다는 속설이있던데.. 그것때문인지 어제 그년이 또온거있죠.
저한테 당한게 귀신으로써 챙피했는지 또 복수하려고 왔나바요.
근데 제가 그년을 보자마자 제가 먼저 달려들어서 머리채를 또 뜯어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깡이었는지 가위를 눌리려다가 저한테 되려 당한 불쌍한 귀신....ㅋㅋ
그러케 편하게 잠이들었어요. 원래 가위눌리면 잠에서 중간에 깨기마련인데 곧바로 숙면 고고싱했어요 ㅋ
가위계의 견습생(?) 같은거였나? 왜케 허접해 ㅋㅋㅋㅋ
바로 다음날이 하이라이트에요 ㅋ
정말 거짓말안하고 또 가위에 눌렸는데 이번엔 존재조차 보이지않았어요.
굉장히 공포스럽고 쎈힘에 의해 가위에 심하게 눌렸답니다.
파워를 보아하는 어제 그년은 아닌듯했어요.
' 오늘은 다른년이 왔군 ... 놈인가 ? '
힘이 년이라기보단 놈같앴어요...
' 가위 풀기 경력 15년 !!!! 내공폭발시키자!!!! '
발가락과 손가락을 있는힘껏 꺽었어요.
내 내공이 안먹히다니.... 가위를 못풀었어요.
그러케 고통스러운 공포를 맛보다가 잠에서 확!!! 깻는데
온몸에 땀이 뻘뻘....
폰에 넣어둔 드라마 보다가 스르르 잠이들었네요..
그저께 그 치사한년이 분명히 누군가를 청부해서 보낸게 틀림없어요....
진짜 그런 느낌...
가위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시면 쪽지나 답글주세요 ^^;;
글쓴이 이력
가위 경력 15년이상
가위풀기 자격증 1급 소유
꿈에서 꿈으로 인지하고 맘대로행동학개론 이수
네이트판 톡톡 10회이상 등재
귀신과 파이터 경험 유
별명 : 퇴마사 , 보살
재밌으셧으면 추천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