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담탱들아 ^^ 나는 광주 ㅇㅇ초에다니는 푸릇푸릇한 육학년 뇨자아이야 ㅎㅎ 대한민국 담탱들은 다 이따구로 하지는 않을거라 믿구?? 내 얘기좀 할께 ~ ㅎ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ㅡㅡ 내 담탱 잘 야리고 반성해라 ㅅㅂ ㅈ만한게 오늘 1교시였어 ~ 나는 그래도 쫌 놀긴놀고 외모에 신경도 많이써 하지만 !!? 나도 공부할땐 열심히 한다구 ~ 그래서 앞머리를 길게 해서 머리를 갈랐어 근데 담탱이 앞머리를 자르라네?? 그래서 나는 솔깃해서 앞머리를 잘랐지 근데 학교를 갔는데 육학년 남자랑 여자랑 다 이쁘다고 하드라고 캬캬컄 역시 성공한거지 .. ;; 근데 오늘 1교시가 거의다 끝나갈무렵 얘들이 내 앞머리가 심하게 엉켰다고해서 빗을꺼네 샥샥 빛의 속도로 빗었어 근데 담탱왈 " ㅇㅇ !! 누가 수업시간에 빗꺼내고 그래 학생은 학생답게 할것이지 안그래도 너 머리맘에안들어 죽겠ㄷ ㅏ ㅡㅡ " ㅋㅋㅋ 니가 머리자르라메 ㅡㅡ 귀 썩었씀 ?? 기억력장애야?? 암튼 이래서 내가 궁시렁궁시렁 대씀 이제 슝 ~~~ 가서 시간은 육교시로 ... 자 육교시는 체육시간이었어 근데 담탱이 우리보고 강당을 청소하라네 ?? 그래서 시간이 50분중에서 30분이 지났어 그러고 바로 운동장에 체육하러 나갔지 근데 E.H.B이라는 어떤 지 맘대로 편을 막 가르네??? 그래서 나는 '왜 니맘대로 하냐고 ㅡㅡ ' 이랬어 솔까 지가 대장도 아닌데 지가 맘데로 하면 당연히 그러지 근디 .. .걔가 담탱한테 내가 걔 왕따시킨다고 갑자기 질질 짜면서 말하는거야 ..,. ;; 그래서 담탬이 나 끝나고 남겼다 ~~ ^^ 이제 그 이야기로 넘어가서 얘기할게 이거는 진짜나랑 담탱이랑 얘기한걸 줄여서 얘기했으니깐 잘 들어봐 ~~ " 너 진짜 앞머리 짜른것도 선생님이 보기싫어 죽겠는데 왜 그렇게 선생님 짜증나게하니 ㅡㅡ ?? " " 그렇게 눈에 뛰고 싶으면 너 엄마한테가서 말해라 선생님이 !! " " 말 짜른건 죄송해요 근데 선생님이 앞머리 계속 자르라고 하셨잖아요 ... " " 내가 언제 ~~?? (완전 띠꺼운말투있져 ... ) " "하.. 진짜 " " 하 진짜 머 ㅡㅡ 머!!! 너 안되겠다 너 버르장머리 당장 안고치면 너 두고봐" 캬캬컄 쭉 위로 올려서 보시면 계속 담탱이 나보고 머리자르라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제가 머가되요 자 이번엔 글로 쭉 이어서 ~ E.H.B 이라는 애가 갑자기 울면서 반으로 들왔어요 근데 걔 뒤에 누가있었냐면 걔 엄마가 있데요 그러고 3명이서 저 불러놓고 E.H.B뇬의 위대한 어머니께선 이렇게 얘 왕따시키면 좋냐고 그러고 제가 너무 억울한거에요 그래서 저도 하소연할라고했거든요 ?? 근데 말하려고 하는 순간 진짜 레알 진심 으로 담탱이 이랬어요 " 입다물어 !! 내가 너같은 얘는 처음봤다 너 당장 짐싸서 나가 !!!!! 너 얼굴 쳐다보기도 싫으니깐 내가 너같은 년을 제자로 키우다니 어허허허허ㅐㅋ컹넝멂엄ㄹ어!! " ... 그래서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나갔어요 근데 걔 엄마가 제 뒤에서 "뻔뻔스럽게 학교 다시는 오지마라 ㅡㅡ !! 어 !!!! " 아 어쩌다보니 존댓말 ㅋㅋ 애들 울린담탱 다 보아라@@@@@@ (특히 내 담탱뇬^^) 이게 대한민국 현실인가 ?? 캬캬컄 얘들 말도 제대로안들어주면서 뇌물이나 쳐 받고 그냥 반바지입고거울보고 뇌물준에 엄마가 찾아와서 쟤 나쁜애야 하면 다 나뻐?? 그럼 그 얘들은 다 그지야 ?? 날라리냐고 ㅡㅡ 그딴식으로 할거면 왜 선생했어?? 그래 안그런 선생님들도 있겠지 니들한테 비수꽂는다고 말하기전에 그 말은 나한테나.. 다른 애들한테 비수안꽂았는지 한번만 생각하고 말하면 안되 ?? 왜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어 .. 진짜 애들을 위해서 한번만 생각해주라 .. 진짜 ㅜ (글고 제가 글을 쓰면 쫌 뒤죽박죽 이상하게 쓴점 이해해주시고요 진짜 욕하시지 마시고 입장바꿔서 다시 생각하고 댓글 써주세요 감사함다 꾸벅 (__) 11
▷▶▷▶니네들이 이러고도 학부모 ?? ㅋㅋ 담임??◀◁◀◁
안녕 담탱들아 ^^ 나는 광주 ㅇㅇ초에다니는 푸릇푸릇한 육학년 뇨자아이야 ㅎㅎ
대한민국 담탱들은 다 이따구로 하지는 않을거라 믿구?? 내 얘기좀 할께 ~ ㅎ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ㅡㅡ 내 담탱 잘 야리고 반성해라 ㅅㅂ ㅈ만한게
오늘 1교시였어 ~ 나는 그래도 쫌 놀긴놀고 외모에 신경도 많이써 하지만 !!?
나도 공부할땐 열심히 한다구 ~ 그래서 앞머리를 길게 해서 머리를 갈랐어
근데 담탱이 앞머리를 자르라네?? 그래서 나는 솔깃해서 앞머리를 잘랐지
근데 학교를 갔는데 육학년 남자랑 여자랑 다 이쁘다고 하드라고 캬캬컄 역시
성공한거지 .. ;; 근데 오늘 1교시가 거의다 끝나갈무렵 얘들이 내 앞머리가 심하게
엉켰다고해서 빗을꺼네 샥샥 빛의 속도로 빗었어 근데 담탱왈
" ㅇㅇ !! 누가 수업시간에 빗꺼내고 그래 학생은 학생답게 할것이지 안그래도 너 머리맘에안들어 죽겠ㄷ ㅏ ㅡㅡ "
ㅋㅋㅋ 니가 머리자르라메 ㅡㅡ 귀 썩었씀 ?? 기억력장애야?? 암튼 이래서 내가
궁시렁궁시렁 대씀 이제 슝 ~~~ 가서 시간은 육교시로 ... 자 육교시는 체육시간이었어
근데 담탱이 우리보고 강당을 청소하라네 ?? 그래서 시간이 50분중에서 30분이 지났어
그러고 바로 운동장에 체육하러 나갔지 근데 E.H.B이라는 어떤 지 맘대로 편을 막 가르네???
그래서 나는 '왜 니맘대로 하냐고 ㅡㅡ ' 이랬어 솔까 지가 대장도 아닌데
지가 맘데로 하면 당연히 그러지 근디 .. .걔가 담탱한테 내가 걔 왕따시킨다고 갑자기 질질
짜면서 말하는거야 ..,. ;; 그래서 담탬이 나 끝나고 남겼다 ~~ ^^ 이제 그 이야기로 넘어가서
얘기할게 이거는 진짜나랑 담탱이랑 얘기한걸 줄여서 얘기했으니깐 잘 들어봐 ~~
" 너 진짜 앞머리 짜른것도 선생님이 보기싫어 죽겠는데 왜 그렇게 선생님 짜증나게하니 ㅡㅡ ?? "
" 그렇게 눈에 뛰고 싶으면 너 엄마한테가서 말해라 선생님이 !! "
" 말 짜른건 죄송해요 근데 선생님이 앞머리 계속 자르라고 하셨잖아요 ... "
" 내가 언제 ~~?? (완전 띠꺼운말투있져 ... ) "
"하.. 진짜 "
" 하 진짜 머 ㅡㅡ 머!!! 너 안되겠다 너 버르장머리 당장 안고치면 너 두고봐"
캬캬컄 쭉 위로 올려서 보시면 계속 담탱이 나보고 머리자르라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제가 머가되요 자 이번엔 글로 쭉 이어서 ~
E.H.B 이라는 애가 갑자기 울면서 반으로 들왔어요 근데 걔 뒤에 누가있었냐면
걔 엄마가 있데요 그러고 3명이서 저 불러놓고 E.H.B뇬의 위대한 어머니께선
이렇게 얘 왕따시키면 좋냐고 그러고 제가 너무 억울한거에요 그래서 저도
하소연할라고했거든요 ?? 근데 말하려고 하는 순간 진짜 레알 진심 으로 담탱이 이랬어요
" 입다물어 !! 내가 너같은 얘는 처음봤다 너 당장 짐싸서 나가 !!!!! 너 얼굴 쳐다보기도 싫으니깐
내가 너같은 년을 제자로 키우다니 어허허허허ㅐㅋ컹넝멂엄ㄹ어!! "
... 그래서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 나갔어요 근데 걔 엄마가 제 뒤에서
"뻔뻔스럽게 학교 다시는 오지마라 ㅡㅡ !! 어 !!!! "
아 어쩌다보니 존댓말 ㅋㅋ
애들 울린담탱 다 보아라@@@@@@ (특히 내 담탱뇬^^)
이게 대한민국 현실인가 ?? 캬캬컄 얘들 말도 제대로안들어주면서
뇌물이나 쳐 받고 그냥 반바지입고거울보고 뇌물준에 엄마가 찾아와서
쟤 나쁜애야 하면 다 나뻐?? 그럼 그 얘들은 다 그지야 ??
날라리냐고 ㅡㅡ 그딴식으로 할거면 왜 선생했어?? 그래 안그런
선생님들도 있겠지 니들한테 비수꽂는다고 말하기전에 그 말은
나한테나.. 다른 애들한테 비수안꽂았는지 한번만 생각하고 말하면
안되 ?? 왜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어 .. 진짜 애들을 위해서
한번만 생각해주라 .. 진짜 ㅜ
(글고 제가 글을 쓰면 쫌 뒤죽박죽 이상하게 쓴점 이해해주시고요 진짜 욕하시지 마시고 입장바꿔서 다시 생각하고
댓글 써주세요 감사함다 꾸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