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님들 반가워유ㅠㅠㅠㅠ 저는 15살 훈녀아님 흔녀 그냥 네이트판을 가끔씩 감상하는 흔녀에유ㅠㅠㅠㅠ 매일 보기만 해서 판 처음 써보는거라 둑흔 둑흔 네이트판을 매일 애청하다가 루 피 녀 의 만행을 보다하다 못해 친구와 상담을 거쳐 네이트판에 올리게 됬음 루피녀가 싸가지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지금은 6월1일 화창한봄이지만 그땐 내가 새학기 새 학년을 맞아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2학년에 들어오던 바야흐로 2012년의 어느날이였음 그런데 우리반에는 내가 1학년때의 반의 아이들이 많다는걸 깨달았고 1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친구1과 친구2 그리고 루피녀를 만났음....... 루피녀가 왜 루피녀냐면 뽀롱뽀롱뽀로로에 나오는 루피를 닮았기 때문임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친구1과 루피녀는 1학년때도 친해서 매일 같이 돌아다녔고 친구2는 그땐 별로 안친했었던 사이였음 그리고 루피녀는 나와 자주 마찰을 일으켜 싸웠지만 어느새 다시 붙게 되는 그런 아이였음 그리고 드디어 2학년이 됬는데 이렇게 넷이서 만나고 " 우리 이렇게 같은반 넷이서 만난것두 우연인데 넷이서 놀자 ㅎㅎ 셋이서 놀면 한명이 뒤쳐지니까 짝수로 노는게 좋을것같아!! " 루피녀가 한말이지만 맞는 말이였기에 우리는 넷이 놀기로 했음 그런데 루피녀는 나와 친했다가도 안친했다가도 하여튼 그런사이라 나는 친구1과 등교하교를 같이 하는 사이기에 친구1과 더 같이 있었음 그리고 친구2도 친구1과 같이 다녔음 친구2는 사교성이 좋은애라 그런지 친구1과 금방 친해졌고 하지만 다니는건 넷이 다같이 다녔고 루피녀를 챙겨줄려고 노력했음 난 저때 까지만 해도 루피녀가 정말 착한앤줄 알앗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아이들의 입에 껌딱지라는 별칭이 오느내리기 시작함 어느 부터인가 어딜갈때도 날두고 셋이 사라지고 학습실로 이동할때도 먼저 가있는 그런상황이 발생함 근데 난 그냥 아닐거야 아니겠지 두고 갈수도 있지뭐 그냥 이렇게 말하긴 했는데 골머리가 썩어가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나혼자 쉬는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루피녀가 친구1과 친구2를 불러서 화장실을 가는데 친구1이 지나가면서 내등을 다독여주고 갔음 그리고 계속 날두고 갈때부터 계속 다독여 주고 가는걸 느낌 그다음쉬는시간엔 친구1,2와 루피녀가 얘기 하는걸 들음 "야, 껌딱지 완전 짜증나지 않아 ? 진짜 짜증나게 딱달라붙어서 ... 떨어지질 않는다니까 ㅋㅋㅋㅋㅋ" "맞아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땐 내가 분명 앞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식으로 앞담을함.. 그래서 글쓴이는 루피녀에게 "껌딱지가 나야?" 라고 물어봤지만 루피녀는 아니라고 밖엔 하지않았음 그리고 글쓴이는 대충 눈치를 깟음 바보가 아닌이상 더이상은 눈치를 못까면 안될일이였음 그래서 점심시간에 그아이들을 뒤쫓아 갔음. 화해 할꺼면 확실히 하고 지금이대로 가다간 나홀로 뒤쳐질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뒤쫓아가서 밥을 먹음 근데 글쓴이가 눈물샘이 좀 약함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1,2와 웃고 떠드는 루피년을보니 많이 약해짐 그래서 눈물이 터져버림 그리고 친구1이 말했음 "솔직히 우리는 둘다 너편을 들어주는데 얘는 혼자서 이러고 있잖아 "라고 친구1이 말했음....그때 고마웠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루피녀가 말하길 "뭐? 뭘잘했다고 울어 ?지금 너가 뭘 잘했는데? 너가 잘못한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고쳐서 우리한테 오면되잖아 그리고 너도 낌새 좀 이상하니까 나한테 와서 껌딱지 물어보고 이제와서 우리한테 이러고 그런거아냐?" 라고 루피녀가 그랬음... 그리고 옆에있던 같은반 친구가 왜우냐고 울지말라고 그러는데 나는 있었던 일을 얘기하니 루피녀는 "지금 그게 자랑이라고 얘기 하고 다니는거야 ?" ..... 근데 그땐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채로 사과를 해버림. 그렇게 다시 친해져 버림 루피녀는 항상 우리를 챙겨주는듯이 말하지만 루피녀는 평소때에 우리에게 부탁하는식으로의 잡일을 시킴 난 맨끝 자리에 앉았는데 루피녀는 나와 같은분단이였고 매일 나한테 쓰레기 같은걸 주면서 버리라고 그러고 어쩔땐 " 글쓴아 ㅠㅠㅠ나 지금 할일 많아서 그런데 ㅠㅠㅠ 너 숙제하는김에 내숙제도 해주면 안될까?" 이러고... 가끔 얼굴에 뜨는 허연 썬크림은 마치 된장국에 올라온 두부같았음 게다가 심한건 그놈의 남자였음 매일 전남친을 보러 밖으로의 산책을 가고 중간고사때는 우리에겐 멘토스 남자애들에겐 밖에서 사온 여러가지 빵들이였음 수학여행때였음 "-ㅎㅎㅎ여보야 그럼전화끊어~" "남친이야?" "아니 내 남친아냐 ㅋ 얘내 밥이야 어장관리 어장관맄" .....솔직히 말하면 루피녀가 이쁜얼굴은 절대애애애애애ㅐ애애애애애애아니였음 그러나 매일 보면 남자애들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아이였음 그게 진짠지 아닌진 모름. 입만 열면 거ㅋ짓ㅋ말 게다가 오십몇평에 집에 산다고 있는척없는척 다하는 그런아이였음... 그리곤 항상 우리에겐 싫어하는아이의 뒷담을 풀어놓곤했음.. 하지만 웃긴건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들을 까는 패턴은 항상똑같았음.. 그애 싸가지없더라 띠껍더라 나대더라 / 그리고그애는 맨날 상의가 길은 맨투맨에 바지도 안입고 스타킹만신고 다니더라 / 결국은 그년은 미친년이야 ㅋ 이러고 끝났음... 하지만 모든게 거짓말이라는게 드러난지는 꽤 됬ㅋ음 그런데 어느날 나는 친구2와 사소한 다툼으로 살짝 멀어졌고.. 그러다보니 나역시도 루피녀에게 의지했고 친구1은 친구2와 친했기에 둘이 잘놀았음... 그리고 루피녀가 말햇슴.. 친구2는 너 조카 싫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너랑 화해 하기도 싫대 ㅋ 그리고 친구1 요즘 너랑 등교도 안하잖아 .. 그거 친구2가 너싫다고 해서 너랑 안다니는 거야 지금 ㅋ친구2랑 친하잖아 요즘 이라고 그말듣고 더이상 친구1,친구2랑 마주치고 싶지않았고 루피녀에겐 적당한 핑계를 대서 김수란 친구를 새로 사기고 같이 놀게됨 그리고 뭔가 김수랑 놀면서 난 루피녀 에게서의 속박이 풀리면서 다른애들과 더친해진듯한 느낌을 가짐 그리고 난 다시 루피녀에게 가고 싶단 생각이 사라짐 그런데 루피녀가 "너 우리랑 놀지도 않고ㅠ완전 섭섭해 김수랑 언제까지 놀거야?" 이러고... 난 루피녀와의 마찰이 생김 그리고 루피녀와 나는 정보시간에 컴퓨터실에서 말싸움을 하게됨 하지만계속 원점으로 돌아가서 결국엔 쌩까잔 얘기 밖에 안나옴 ㅋ 결국엔 쌩깠음 난 모든 끝은 좋게 맺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쪽은 아니였나봄 그런데 몇주 안되서 친구1,2가 나한테 와서는 루피녀가 싫다는 둥의 얘기를 하기시작함. 진짜 얘기는 지금부터임ㅋ 솔직히 친구1,2가 왔을때도 약간의 꺼림칙함이 느껴졌지만.. 이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감정을 느끼기 시작함. 1.루피녀는 이것저것 부탁하는 말투지만 결국엔 무엇을 시키는것임 2.아무 이유도 없이 싸가지 없다 , 띠껍다라는 식으로 죄없는아이들의 뒷담을 털음, (심지어 다른반에 있는 초등학교 베프들은 우리에게 뒷담을 털었음.. 우리한테 초등학교때 베프들의 뒷담을 털었는데 우리뒷담을 안털었지 털었지에대한건 모를일이였음) 3. 남자는 우선순위 뭔가 친구들이랑 남자친구 관계가 얽히고 섥힘 자신과 사겼던남친이 친구랑 사귀기도 하고 그냔이랑 사귀기도 함 4.점심을 안먹는데 끌어들임 루피녀는 점심을 먹지않음...근데 친구1과 나는 매일 점심을 먹고 싶어했지만 루피녀는 지혼자 싫다고 우리둘을 못먹게 핸슴.. 그리고 매일 떠다니는 얼굴과들고다니는 거울이였음.. 근데 루피녀가 그때 날 깠던 이유가 띠ㅋ껍다는 이유였음 ..근데 그말은 즉슨 친구1과 친구2는 말빨이 강하고 만만한 상대가 아니였음 근데 난 말빨이 약하고 그냥 좀 만만하단 이유로 그냥 도중에 루피녀가 날 깠었던 거임 그후로도 계속 날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1이 등교할때 같이 다니지 않았던 이유는 그때 친구에게 빌려준 물건을 받으러 왔다갔다 했다고함... 친구2랑은 상관이 없었다고함.. 난 루피녀의 말에 속아 이둘까지도 쌩을 깔뻔함.. 그리고 지금은 루피녀는 정신을 못차리고 다른아이들 에게 가서 또 주름잡고 서로 뒷담까게 만듬.. 게다가 한번잡으면 절대 놔주질 않음., 저번에 안경이란 애가 점심을 먹고 싶어서 친구들과 점심먹으러 그냥 갔다가 점심같이 안먹어줬다고 싸가지 없단 뒷담을 들었다함., 지금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다른아이들에게 가서 기세등등하게 주름잡고 있는 루피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커님들 난 지금도 너랑 친구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역겨워서 미치겠어 9
★☆★☆★친구 뒷담 삼시 세끼 처럼 하는 루피녀 ★☆★☆★
톡커 님들 반가워유ㅠㅠㅠㅠ
저는 15살 훈녀아님 흔녀
그냥 네이트판을 가끔씩 감상하는 흔녀에유ㅠㅠㅠㅠ
매일 보기만 해서 판 처음 써보는거라 둑흔 둑흔
네이트판을 매일 애청하다가
루 피 녀 의
만행을 보다하다 못해 친구와 상담을 거쳐
네이트판에 올리게 됬음
루피녀가 싸가지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지금은 6월1일 화창한봄이지만 그땐 내가 새학기 새 학년을 맞아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2학년에 들어오던 바야흐로 2012년의 어느날이였음
그런데 우리반에는 내가 1학년때의 반의 아이들이 많다는걸 깨달았고
1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친구1과 친구2
그리고
루피녀를 만났음.......
루피녀가 왜 루피녀냐면
뽀롱뽀롱뽀로로에 나오는 루피를 닮았기 때문임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친구1과 루피녀는 1학년때도 친해서 매일 같이 돌아다녔고
친구2는 그땐 별로 안친했었던 사이였음
그리고 루피녀는 나와 자주 마찰을 일으켜 싸웠지만
어느새 다시 붙게 되는 그런 아이였음
그리고 드디어 2학년이 됬는데 이렇게 넷이서 만나고
" 우리 이렇게 같은반 넷이서 만난것두 우연인데 넷이서 놀자 ㅎㅎ
셋이서 놀면 한명이 뒤쳐지니까
짝수로 노는게 좋을것같아!! "
루피녀가 한말이지만 맞는 말이였기에
우리는 넷이 놀기로 했음
그런데 루피녀는 나와 친했다가도 안친했다가도
하여튼 그런사이라
나는 친구1과 등교하교를 같이 하는 사이기에
친구1과 더 같이 있었음
그리고 친구2도 친구1과 같이 다녔음
친구2는 사교성이 좋은애라 그런지 친구1과 금방 친해졌고
하지만 다니는건 넷이 다같이 다녔고
루피녀를 챙겨줄려고 노력했음
난 저때 까지만 해도 루피녀가 정말 착한앤줄 알앗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아이들의 입에 껌딱지라는 별칭이
오느내리기 시작함
어느 부터인가 어딜갈때도
날두고 셋이 사라지고
학습실로 이동할때도
먼저 가있는 그런상황이 발생함
근데 난 그냥 아닐거야 아니겠지
두고 갈수도 있지뭐
그냥 이렇게 말하긴 했는데 골머리가 썩어가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나혼자 쉬는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루피녀가 친구1과 친구2를 불러서 화장실을 가는데
친구1이 지나가면서 내등을 다독여주고 갔음
그리고
계속 날두고 갈때부터 계속 다독여 주고 가는걸 느낌
그다음쉬는시간엔
친구1,2와 루피녀가 얘기 하는걸 들음
"야, 껌딱지 완전 짜증나지 않아 ?
진짜 짜증나게 딱달라붙어서 ...
떨어지질 않는다니까 ㅋㅋㅋㅋㅋ"
"맞아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땐 내가 분명 앞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식으로 앞담을함..
그래서 글쓴이는 루피녀에게
"껌딱지가 나야?"
라고 물어봤지만 루피녀는 아니라고 밖엔 하지않았음
그리고 글쓴이는 대충 눈치를 깟음 바보가 아닌이상
더이상은 눈치를 못까면 안될일이였음
그래서 점심시간에 그아이들을 뒤쫓아 갔음.
화해 할꺼면 확실히 하고 지금이대로 가다간 나홀로 뒤쳐질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뒤쫓아가서 밥을 먹음
근데 글쓴이가 눈물샘이 좀 약함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1,2와 웃고 떠드는 루피년을보니
많이 약해짐 그래서 눈물이 터져버림
그리고 친구1이 말했음
"솔직히 우리는 둘다 너편을 들어주는데
얘는 혼자서 이러고 있잖아 "라고
친구1이 말했음....그때 고마웠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루피녀가 말하길
"뭐? 뭘잘했다고 울어 ?지금 너가 뭘 잘했는데?
너가 잘못한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고쳐서 우리한테 오면되잖아
그리고 너도 낌새 좀 이상하니까 나한테 와서 껌딱지 물어보고
이제와서 우리한테 이러고 그런거아냐?"
라고 루피녀가 그랬음...
그리고 옆에있던 같은반 친구가 왜우냐고 울지말라고 그러는데
나는 있었던 일을 얘기하니 루피녀는
"지금 그게 자랑이라고 얘기 하고 다니는거야 ?"
..... 근데 그땐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채로
사과를 해버림.
그렇게 다시 친해져 버림
루피녀는 항상 우리를 챙겨주는듯이 말하지만
루피녀는 평소때에 우리에게 부탁하는식으로의 잡일을 시킴
난 맨끝 자리에 앉았는데 루피녀는 나와 같은분단이였고
매일 나한테 쓰레기 같은걸 주면서 버리라고 그러고
어쩔땐 " 글쓴아 ㅠㅠㅠ나 지금 할일 많아서 그런데 ㅠㅠㅠ
너 숙제하는김에 내숙제도 해주면 안될까?"
이러고...
가끔 얼굴에 뜨는 허연 썬크림은
마치 된장국에 올라온 두부같았음
게다가 심한건 그놈의 남자였음
매일 전남친을 보러 밖으로의 산책을 가고
중간고사때는 우리에겐 멘토스
남자애들에겐 밖에서 사온 여러가지 빵들이였음
수학여행때였음
"-ㅎㅎㅎ여보야 그럼전화끊어~"
"남친이야?"
"아니 내 남친아냐 ㅋ 얘내 밥이야 어장관리 어장관맄"
.....솔직히 말하면 루피녀가 이쁜얼굴은
절대애애애애애ㅐ애애애애애애아니였음
그러나 매일 보면 남자애들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아이였음
그게 진짠지 아닌진 모름.
입만 열면 거ㅋ짓ㅋ말
게다가 오십몇평에 집에 산다고 있는척없는척 다하는 그런아이였음...
그리곤 항상 우리에겐 싫어하는아이의 뒷담을 풀어놓곤했음..
하지만 웃긴건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들을
까는 패턴은 항상똑같았음..
그애 싸가지없더라 띠껍더라 나대더라
/
그리고그애는 맨날 상의가 길은 맨투맨에 바지도 안입고 스타킹만신고 다니더라
/
결국은 그년은 미친년이야 ㅋ
이러고 끝났음...
하지만 모든게 거짓말이라는게 드러난지는 꽤 됬ㅋ음
그런데 어느날 나는 친구2와 사소한 다툼으로 살짝 멀어졌고..
그러다보니 나역시도 루피녀에게 의지했고
친구1은 친구2와 친했기에 둘이 잘놀았음...
그리고 루피녀가 말햇슴..
친구2는 너 조카 싫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너랑 화해 하기도 싫대 ㅋ
그리고 친구1 요즘 너랑 등교도 안하잖아 .. 그거 친구2가 너싫다고 해서
너랑 안다니는 거야 지금 ㅋ친구2랑 친하잖아 요즘
이라고
그말듣고 더이상 친구1,친구2랑 마주치고 싶지않았고
루피녀에겐 적당한 핑계를 대서
김수란 친구를 새로 사기고 같이 놀게됨
그리고
뭔가 김수랑 놀면서 난 루피녀 에게서의 속박이 풀리면서
다른애들과 더친해진듯한 느낌을 가짐
그리고 난 다시 루피녀에게 가고 싶단 생각이 사라짐
그런데 루피녀가
"너 우리랑 놀지도 않고ㅠ완전 섭섭해 김수랑 언제까지 놀거야?"
이러고... 난 루피녀와의 마찰이 생김
그리고 루피녀와 나는 정보시간에 컴퓨터실에서
말싸움을 하게됨
하지만계속 원점으로 돌아가서 결국엔
쌩까잔 얘기 밖에 안나옴 ㅋ
결국엔 쌩깠음
난 모든 끝은 좋게 맺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쪽은 아니였나봄
그런데 몇주 안되서 친구1,2가 나한테 와서는
루피녀가 싫다는 둥의 얘기를 하기시작함.
진짜 얘기는 지금부터임ㅋ
솔직히 친구1,2가 왔을때도 약간의 꺼림칙함이 느껴졌지만..
이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감정을 느끼기 시작함.
1.루피녀는 이것저것 부탁하는 말투지만
결국엔 무엇을 시키는것임
2.아무 이유도 없이
싸가지 없다 , 띠껍다라는 식으로 죄없는아이들의 뒷담을 털음,
(심지어 다른반에 있는 초등학교 베프들은 우리에게 뒷담을 털었음..
우리한테 초등학교때 베프들의 뒷담을 털었는데 우리뒷담을 안털었지 털었지에대한건
모를일이였음)
3. 남자는 우선순위
뭔가 친구들이랑 남자친구 관계가 얽히고 섥힘
자신과 사겼던남친이 친구랑 사귀기도 하고 그냔이랑 사귀기도 함
4.점심을 안먹는데 끌어들임
루피녀는 점심을 먹지않음...근데
친구1과 나는 매일 점심을 먹고 싶어했지만
루피녀는 지혼자 싫다고 우리둘을 못먹게 핸슴..
그리고
매일 떠다니는 얼굴과들고다니는 거울이였음..
근데 루피녀가 그때 날 깠던 이유가
띠ㅋ껍다는 이유였음
..근데 그말은 즉슨 친구1과 친구2는 말빨이 강하고 만만한 상대가 아니였음
근데 난 말빨이 약하고 그냥 좀 만만하단 이유로
그냥 도중에 루피녀가 날 깠었던 거임
그후로도 계속 날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1이 등교할때 같이 다니지 않았던 이유는
그때 친구에게 빌려준 물건을 받으러 왔다갔다 했다고함...
친구2랑은 상관이 없었다고함..
난 루피녀의 말에 속아 이둘까지도 쌩을 깔뻔함..
그리고
지금은
루피녀는 정신을 못차리고 다른아이들 에게 가서
또 주름잡고 서로 뒷담까게 만듬..
게다가 한번잡으면 절대 놔주질 않음.,
저번에 안경이란 애가 점심을 먹고 싶어서 친구들과 점심먹으러
그냥 갔다가
점심같이 안먹어줬다고 싸가지 없단 뒷담을 들었다함.,
지금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다른아이들에게 가서
기세등등하게 주름잡고 있는 루피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커님들
난 지금도 너랑 친구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역겨워서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