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특과 피디는 사전에 약속했으므로 대본에도 명시되어있고 엠씨인 티파니와 태연은 대본을 미리 숙지 했다면 알고있을일
5. 카메라가 당황했다는(..)소리는 근거도 없으며 종종 음악프로그램에서 있는 카메라 구도
6. 멘트가 잘리는것은 방송상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일 (실례로 이미 소녀시대는 작년에 정체불명 목소리에 의해 묻힌적이 있다)
7. 인사를 마치고 티파니는 아까 막혔던 멘트를 다시 했다. 그것도 두번이나(Thank you so much, everybody. We have to see you soon.)
결론
이특은 엠씨의 진행멘트를 잘라먹은것이 아니고 단지 타이밍의 일치였을뿐
이특은 티파니의 멘트가 더 남아있었는지 몰랐던것이고 중간에 진행을 멈출수 없었던것
티파니는 언제 큐싸인을 받을지 몰랐고 진행 중간에 계속 말할수 없어서 멘트를 중단한것
논란이 된 태연의 표정
(오해할까봐 말하는건데 일부러 이상하게 캡쳐한게 아니라 진짜 이 표정이였다)
기분나빠하는 표정이라기보단 웃음을 참으려고 아랫입술 깨무는걸로 보임
또, 카메라가 당황해서 풀샷을 잡았다고 하기에는 꽤 오랫동안 잡혔다는걸 알수있다
소원은 엘프가 아닌 이특에게 사과하길 바랍니다.
-악플러들의 특징-
1.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다.
첫째, 모든 악플러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줄을 아는 것을 보면 짐승보다는 약간 수준이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직접 글을 쓰는 사람이 그런 무식한 방법으로 싸움을 걸지는 않을 테니까요.
2. 글을 쓸 줄 모른다.
그런 악플러는 대부분 제대로 글을 쓸 줄도 모르더군요. 못 배워서 못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겠지요. 많이 배웠어도 글 한 줄 못 쓰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로는 잘 하는지 모르지만 글로 쓰려니 술술 나오지 않으니 무리수를 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도 안 되면 결국은 인신공격으로 몰고 가지요.
3. 난독증 환자들이다.
모든 악플러는 자신의 논지가 무조건 옳다고, 아니 옳아야 한다고 단정해 버립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첫 문장에서 ‘어, 이게 아닌데?’란 생각이 들면 다음 줄 부터는 글을 차분하게 읽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심한 난독증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대체 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이특 티파니 진행방해 논란★★
http://www.youtube.com/embed/-HCiUIB-S9c
3시 19분 30초부터 끝까지
사건의 전개
1.PD는 이특에게 아리랑 노래가 끝날때쯤 클로징 멘트를 부탁
2.아리랑 노래가 끝나고 이특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서 Thank you라는 말이 터져나옴
3. 그때 티파니가 Thank you so much 라고 함
4. 이특은큐싸인을 받고 미리 애기해두었던 클로징 멘트 시작 (자!여러분~)
5. 티파니가 땡큐쏘머치에 이어 엠비 씨유쑨 어쩌구 하지만 이미 클로징 멘트중
여기서 중요하게 볼것
1. 이 방송은 전세계 동시 생방송 이라는점
2. 티파니의 멘트는 한낱 감사인사 였다는것 (즉,진행이 아니였다)
3.그 멘트가 끊김으로인해 진행에 차질이 빚어진것도 아니였으며 아무런 상관도 없었다
4. 이특과 피디는 사전에 약속했으므로 대본에도 명시되어있고 엠씨인 티파니와 태연은 대본을 미리 숙지 했다면 알고있을일
5. 카메라가 당황했다는(..)소리는 근거도 없으며 종종 음악프로그램에서 있는 카메라 구도
6. 멘트가 잘리는것은 방송상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일 (실례로 이미 소녀시대는 작년에 정체불명 목소리에 의해 묻힌적이 있다)
7. 인사를 마치고 티파니는 아까 막혔던 멘트를 다시 했다. 그것도 두번이나(Thank you so much, everybody. We have to see you soon.)
결론
이특은 엠씨의 진행멘트를 잘라먹은것이 아니고 단지 타이밍의 일치였을뿐
이특은 티파니의 멘트가 더 남아있었는지 몰랐던것이고 중간에 진행을 멈출수 없었던것
티파니는 언제 큐싸인을 받을지 몰랐고 진행 중간에 계속 말할수 없어서 멘트를 중단한것
논란이 된 태연의 표정
(오해할까봐 말하는건데 일부러 이상하게 캡쳐한게 아니라 진짜 이 표정이였다)
기분나빠하는 표정이라기보단 웃음을 참으려고 아랫입술 깨무는걸로 보임
또, 카메라가 당황해서 풀샷을 잡았다고 하기에는 꽤 오랫동안 잡혔다는걸 알수있다
소원은 엘프가 아닌 이특에게 사과하길 바랍니다.
-악플러들의 특징-
1.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다.
첫째, 모든 악플러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줄을 아는 것을 보면 짐승보다는 약간 수준이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직접 글을 쓰는 사람이 그런 무식한 방법으로 싸움을 걸지는 않을 테니까요.
2. 글을 쓸 줄 모른다.
그런 악플러는 대부분 제대로 글을 쓸 줄도 모르더군요. 못 배워서 못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겠지요. 많이 배웠어도 글 한 줄 못 쓰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로는 잘 하는지 모르지만 글로 쓰려니 술술 나오지 않으니 무리수를 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도 안 되면 결국은 인신공격으로 몰고 가지요.
3. 난독증 환자들이다.
모든 악플러는 자신의 논지가 무조건 옳다고, 아니 옳아야 한다고 단정해 버립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첫 문장에서 ‘어, 이게 아닌데?’란 생각이 들면 다음 줄 부터는 글을 차분하게 읽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심한 난독증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대체 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