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홈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키티녀 라는글을 봤는데 진짜 화나서 올려요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 글내려요 댓글에 자꾸 제가 이이야기를 제가 쓴거처럼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말 퍼왔다고 위에 적어놨었구요 제가 쓴것처럼 올린적도없어요 제가 맘대로 이이야기 판에 올린건 정말죄송한데 좀 제대로 읽어보시고 댓글을 올리셨으면 좋겠네요 ------------------------------------------------------------------------------ 'ㅋㅋㅋ'님 제가 이글을 함부로 올려서 기분나쁘시다면 정말 죄송해요 , 근데 저 위에 퍼왔다는글 제가 방금 적은거 절대 아니구요 다른분들이 말하시는 글쓴이는 이글 자체의 글쓴이 분을 말하시는 거 같아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요 ; 그리고 어이없는척이아니라 제가 퍼왔다고 분명히 밝히고 글올린건데 제가 쓴것처럼 올리셨다고 해서 저로써는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던거죠 14115
※빡침주의※ 키티녀를 아시나요
친구 홈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키티녀 라는글을 봤는데
진짜 화나서 올려요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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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려요
댓글에 자꾸 제가 이이야기를 제가 쓴거처럼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저는 정말 퍼왔다고 위에 적어놨었구요 제가 쓴것처럼 올린적도없어요
제가 맘대로 이이야기 판에 올린건 정말죄송한데
좀 제대로 읽어보시고 댓글을 올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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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님 제가 이글을 함부로 올려서 기분나쁘시다면 정말 죄송해요 , 근데 저 위에 퍼왔다는글 제가 방금 적은거 절대 아니구요 다른분들이 말하시는 글쓴이는 이글 자체의 글쓴이 분을 말하시는 거 같아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요 ; 그리고 어이없는척이아니라 제가 퍼왔다고 분명히 밝히고 글올린건데 제가 쓴것처럼 올리셨다고 해서 저로써는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