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즈판베플약속→[냥이판]선덕여왕판★☆

민상2012.06.02
조회29,395

베플이 되게 함으로써 이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신...

앙즈판!!!!!!!!!!!!! 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897475

 

 

제친구네 풍산개 달자판입니다^ㅇ^

달자 궁디가 진짜 귀요워요... 달자 쨔응♡

http://pann.nate.com/talk/315884667

 

 

 

실시간 베스트!!! 감사합니다ㅠㅠ♥

 

 

 

 

아직도 단합 쩌는 방구반과 김경철쌤 스릉스릉함ㅠㅠ

 

 

 

 

배드신, 피신 5반이랑 박현영쌤도 스릉함♥

 

 

엄빠랑 동생1,2 우리 실미랑 풍만이 알라뷰♥

댓글 달아준 민똥 지롱 증민 양탬 주영이도 부끄

그리고 서구 친구들도 보고싶고 모두 사랑 사~랑함!!!!!!!!!!!!!!!!!!!!!!!!!

 

 

 

본론으로가서 베플 약속 지키러!!! 요렇게 왔습니다

판 처음 써보는거라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려요파안

 

 

일단 판 제목이 선덕여왕판인 이유는!!!

아가들 데려올 때 선덕여왕이 한참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이름을 미실이랑 덕만이로 지어버리려서 요래 되었슴...♡

 

 

 

 

 

먼저!!!

미실이 덕만이 소개 ㄱㄱ!!!

 

 

샴고양이 미실이!!!

얘가 덕만이보다 언닌데 엄청 도도함!!!

도도터짐... 도도함이 매력임 !!!

2009년에 태어나서 올해 3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슴~

 

 

 

 

 

 

얘는 앙즈랑 같은 스코티쉬 폴드라는 종인데 귀가 접혀있슴!!!

2010년에 태어나서 2살 조금 더 먹었슴~

이름은 덕만인데 풍만이 뚱만이 뭐 이것 저것 별명이 많음!!!

왕 애교쟁이임...♡

 

다들 우리 풍만이가 수컷인 줄 알던데 암컷임ㅠㅠ

풍만이도 여자랍니다 부끄

 

 

 

 

아가들 몇천장 사진 중에 골라내느라 엄청 고생햇슴...통곡

 

무튼!!! 지금부터 미실이와 덕만이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미실이 먼저!!!

 

 

미실이 데리고 온 다음날임...ㅠㅠ

덜덜 떨다가 밤에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밖에 나와보니까 쇼파에서 저러고 자고 있었슴 통곡

저 때 까지만 해도 얼굴이 까맣진 않았슴...

 

 

 

 

엄마 슬리퍼보다 쪼끄만 했었슴 부끄

안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작은 아가였슴...

 

 

이 아가가 조금씩 크더니

 

 

인형을 물면서 조금씩 숨겨진 야성을 드러내더니

 

 

 

 

엄마 손가락도 물고

 

 

 

 

요래 애교도 부릴 줄 아는 애교쟁이가 되었슴!!!

 

덕만이가 오고 나서 매우 시크해진 실미쨔응...ㅠㅠ

 

 

 

 

 

 

이 아이가 여기서 더 폭풍 성장을 하여

 

 

 

여자가 되었슴

 

 

 

 

한일전도 보고

 

 

 

 

모델포스까지 풍김

이젠 정말... 여자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저 눈망울!!! 통곡

 

 

 

 

힝... 사랑해 미실쨔응...

 

 

 

 

 

 

이번엔 풍만여사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풍만이도 처음부터 풍만하구 뚱만한 것은 아니엿슴...

그냥 작은 덕만이일 뿐이였슴...슬픔

 

그렇다고 풍만한게 싫은 건 아님!!!

걸을 때 마다 출렁이는 뱃살은 내 맘을 설레게 함...♡

 

 

거대한 몸집의 시작은 연아의 햅틱만한 작은 아가 고양이였슴...

 

 

 

 

첫 날에 미실이한테 뒤지게 얻어 맞고 울었슴...

엄마 말씀으론 서열을 정해야 한다면서 냅두라고 하셨슴...

 

 

 

 

요래 요래 순진하고...

 

 

 

 

 

만화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이 새끼 호랑이 마냥 귀요웟슴...부끄

 

 

 

 

사랑함...♥

 

 

 

요래 조그맣던 아이가 점 점 점 점점점점점 엄청난 속도로 몸집이 커지기 시작햇슴!!!

일단 어릴 적 미실이랑 비교 짤!!!

 

 

고양이 치고 몸집이 작은 미실이랑 비교해도 저 정도로 작았슴

진짜 손바닥만했슴 우리 뚱만이...

 

 

 

 

핳...♥

 

 

 

 

이제부터 폭풍성장 중간 단계로 가보겠슴

 

 

풍만이는 가끔 시무룩한 표정을 짓기도 함 ㅡ^ㅡ

 

 

 

 

 

그리고 풍만이는 사진을 찍을 줄 아는 아이임!!!

저 똘망하게 크게 뜬 눈과 살짝 얼굴을 꺾어주는 센스 정도는 있는 아이임 짱

 

 

 

두둥...

엄청나게 커졌슴...

얼마나 커진 지 감을 못 잡으실거라 예상함...

밑에서 비교 짤 보여드리겠슴...

 

 

 

 

멍멍이들 잘 때 웃는게 부러워서 웃도록 유도해보았슴♥

귀요움...♥

 

 

 

 

가끔은 개인지 고양이인지 헷갈림...

살찐 이후부터 저러고 자는 걸 좋아함...

시도 때도 없이 배를 드러냄...

 

 

 

 

이런 모습 마저 치명적임...

너란 여자...부끄

 

 

 

 

 

사람들이 고양이를 밤에 보면 무섭다는 편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건 진짜 편견일 뿐임!!!

고양이는 밤에 봐야 제맛임!!!

까만 동자가 눈에 꽉 찰때면 멍멍이 만큼 멍멍이 보다 귀욤터짐...♥

 

 

 

 

저 표정...

조으다...

 

 

 

 

 

이제 밑에 나올 사진들이 폰으로 찍은 최근 사진들인데 덕만이는 4~5kg가 나감!!!

뚱뚱하다고 할 순 없지만 마른 미실이에 비하면 풍만해보임...♡

그래도 이쁨 미실이도 사랑하고 뚱만이도 많이 많이 사랑함~

 

 

인생무상 맥수지탄

 

 

 

 

선생님... 저... 저 화장실 좀...

 

 

 

 

사실 우리 덕만이는 가족들이 밖에 나가면 두발로 걸어다님

정말임

 

 

 

 

이게 2틀전인가 제일 최근 사진임!!!

우리 풍만이의 통 몸매가 드러나는 순간임...

덕만쨔응 스릉흔다...

 

 

 

 

 

미실이랑 덕만이랑 많이 달라보여도 비슷한 점이 많음!!!

 

 

뭐 요럴때나

 

 

 

 

요럴때???♥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것 같음...ㅠㅠ

사실 미실이가 새끼를 한 번 낳은 적 있슴!!!

이름은 태희랑 동원이임!!!

부연설명 안 달고 쭉 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슴~♥

 

 

 

 

 

 

 

 

 

 

 

 

맨 마지막 사진은 동원이임!!!

남자 다움...

지금 태희랑 동원이는 같이 살고 있지 않음 ㅠㅠ

태희는 고모네로 동원이는 친한 동생네로 보냈슴...

 

 

 

 

 

덕만이 아가 때랑 풍만해진 후 비교 짤 올리고 이만 쓰도록 하겠슴!!!

 

 

 

 

빠이 빠~이 빠이 빠이 야~

안뇽 여러분 잘 있어요~

 

 

 

 

 

 

 

 

허접한 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