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 되게 함으로써 이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신... 앙즈판!!!!!!!!!!!!! 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897475 제친구네 풍산개 달자판입니다^ㅇ^ 달자 궁디가 진짜 귀요워요... 달자 쨔응♡ http://pann.nate.com/talk/315884667 실시간 베스트!!! 감사합니다ㅠㅠ♥ 아직도 단합 쩌는 방구반과 김경철쌤 스릉스릉함ㅠㅠ 배드신, 피신 5반이랑 박현영쌤도 스릉함♥ 엄빠랑 동생1,2 우리 실미랑 풍만이 알라뷰♥ 댓글 달아준 민똥 지롱 증민 양탬 주영이도 그리고 서구 친구들도 보고싶고 모두 사랑 사~랑함!!!!!!!!!!!!!!!!!!!!!!!!! 본론으로가서 베플 약속 지키러!!! 요렇게 왔습니다 판 처음 써보는거라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판 제목이 선덕여왕판인 이유는!!! 아가들 데려올 때 선덕여왕이 한참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이름을 미실이랑 덕만이로 지어버리려서 요래 되었슴...♡ 먼저!!! 미실이 덕만이 소개 ㄱㄱ!!! 샴고양이 미실이!!! 얘가 덕만이보다 언닌데 엄청 도도함!!! 도도터짐... 도도함이 매력임 !!! 2009년에 태어나서 올해 3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슴~ 얘는 앙즈랑 같은 스코티쉬 폴드라는 종인데 귀가 접혀있슴!!! 2010년에 태어나서 2살 조금 더 먹었슴~ 이름은 덕만인데 풍만이 뚱만이 뭐 이것 저것 별명이 많음!!! 왕 애교쟁이임...♡ 다들 우리 풍만이가 수컷인 줄 알던데 암컷임ㅠㅠ 풍만이도 여자랍니다 아가들 몇천장 사진 중에 골라내느라 엄청 고생햇슴... 무튼!!! 지금부터 미실이와 덕만이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미실이 먼저!!! 미실이 데리고 온 다음날임...ㅠㅠ 덜덜 떨다가 밤에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밖에 나와보니까 쇼파에서 저러고 자고 있었슴 저 때 까지만 해도 얼굴이 까맣진 않았슴... 엄마 슬리퍼보다 쪼끄만 했었슴 안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작은 아가였슴... 이 아가가 조금씩 크더니 인형을 물면서 조금씩 숨겨진 야성을 드러내더니 엄마 손가락도 물고 요래 애교도 부릴 줄 아는 애교쟁이가 되었슴!!! 덕만이가 오고 나서 매우 시크해진 실미쨔응...ㅠㅠ 이 아이가 여기서 더 폭풍 성장을 하여 여자가 되었슴 한일전도 보고 모델포스까지 풍김 이젠 정말... 여자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저 눈망울!!! 힝... 사랑해 미실쨔응... 이번엔 풍만여사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풍만이도 처음부터 풍만하구 뚱만한 것은 아니엿슴... 그냥 작은 덕만이일 뿐이였슴... 그렇다고 풍만한게 싫은 건 아님!!! 걸을 때 마다 출렁이는 뱃살은 내 맘을 설레게 함...♡ 거대한 몸집의 시작은 연아의 햅틱만한 작은 아가 고양이였슴... 첫 날에 미실이한테 뒤지게 얻어 맞고 울었슴... 엄마 말씀으론 서열을 정해야 한다면서 냅두라고 하셨슴... 요래 요래 순진하고... 만화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이 새끼 호랑이 마냥 귀요웟슴... 사랑함...♥ 요래 조그맣던 아이가 점 점 점 점점점점점 엄청난 속도로 몸집이 커지기 시작햇슴!!! 일단 어릴 적 미실이랑 비교 짤!!! 고양이 치고 몸집이 작은 미실이랑 비교해도 저 정도로 작았슴 진짜 손바닥만했슴 우리 뚱만이... 핳...♥ 이제부터 폭풍성장 중간 단계로 가보겠슴 풍만이는 가끔 시무룩한 표정을 짓기도 함 ㅡ^ㅡ 그리고 풍만이는 사진을 찍을 줄 아는 아이임!!! 저 똘망하게 크게 뜬 눈과 살짝 얼굴을 꺾어주는 센스 정도는 있는 아이임 두둥... 엄청나게 커졌슴... 얼마나 커진 지 감을 못 잡으실거라 예상함... 밑에서 비교 짤 보여드리겠슴... 멍멍이들 잘 때 웃는게 부러워서 웃도록 유도해보았슴♥ 귀요움...♥ 가끔은 개인지 고양이인지 헷갈림... 살찐 이후부터 저러고 자는 걸 좋아함... 시도 때도 없이 배를 드러냄... 이런 모습 마저 치명적임... 너란 여자... 사람들이 고양이를 밤에 보면 무섭다는 편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건 진짜 편견일 뿐임!!! 고양이는 밤에 봐야 제맛임!!! 까만 동자가 눈에 꽉 찰때면 멍멍이 만큼 멍멍이 보다 귀욤터짐...♥ 저 표정... 조으다... 이제 밑에 나올 사진들이 폰으로 찍은 최근 사진들인데 덕만이는 4~5kg가 나감!!! 뚱뚱하다고 할 순 없지만 마른 미실이에 비하면 풍만해보임...♡ 그래도 이쁨 미실이도 사랑하고 뚱만이도 많이 많이 사랑함~ 인생무상 맥수지탄 선생님... 저... 저 화장실 좀... 사실 우리 덕만이는 가족들이 밖에 나가면 두발로 걸어다님 정말임 이게 2틀전인가 제일 최근 사진임!!! 우리 풍만이의 통 몸매가 드러나는 순간임... 덕만쨔응 스릉흔다... 미실이랑 덕만이랑 많이 달라보여도 비슷한 점이 많음!!! 뭐 요럴때나 요럴때???♥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것 같음...ㅠㅠ 사실 미실이가 새끼를 한 번 낳은 적 있슴!!! 이름은 태희랑 동원이임!!! 부연설명 안 달고 쭉 사진만 올리도록 하겠슴~♥ 맨 마지막 사진은 동원이임!!! 남자 다움... 지금 태희랑 동원이는 같이 살고 있지 않음 ㅠㅠ 태희는 고모네로 동원이는 친한 동생네로 보냈슴... 덕만이 아가 때랑 풍만해진 후 비교 짤 올리고 이만 쓰도록 하겠슴!!! 빠이 빠~이 빠이 빠이 야~ 안뇽 여러분 잘 있어요~ 허접한 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51
☆★앙즈판베플약속→[냥이판]선덕여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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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베스트!!! 감사합니다ㅠㅠ♥
아직도 단합 쩌는 방구반과 김경철쌤 스릉스릉함ㅠㅠ
배드신, 피신 5반이랑 박현영쌤도 스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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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준 민똥 지롱 증민 양탬 주영이도
그리고 서구 친구들도 보고싶고 모두 사랑 사~랑함!!!!!!!!!!!!!!!!!!!!!!!!!
본론으로가서 베플 약속 지키러!!! 요렇게 왔습니다
판 처음 써보는거라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 판 제목이 선덕여왕판인 이유는!!!
아가들 데려올 때 선덕여왕이 한참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이름을 미실이랑 덕만이로 지어버리려서 요래 되었슴...♡
먼저!!!
미실이 덕만이 소개 ㄱㄱ!!!
샴고양이 미실이!!!
얘가 덕만이보다 언닌데 엄청 도도함!!!
도도터짐... 도도함이 매력임 !!!
2009년에 태어나서 올해 3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슴~
얘는 앙즈랑 같은 스코티쉬 폴드라는 종인데 귀가 접혀있슴!!!
2010년에 태어나서 2살 조금 더 먹었슴~
이름은 덕만인데 풍만이 뚱만이 뭐 이것 저것 별명이 많음!!!
왕 애교쟁이임...♡
다들 우리 풍만이가 수컷인 줄 알던데 암컷임ㅠㅠ
풍만이도 여자랍니다
아가들 몇천장 사진 중에 골라내느라 엄청 고생햇슴...
무튼!!! 지금부터 미실이와 덕만이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미실이 먼저!!!
미실이 데리고 온 다음날임...ㅠㅠ
덜덜 떨다가 밤에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밖에 나와보니까 쇼파에서 저러고 자고 있었슴
저 때 까지만 해도 얼굴이 까맣진 않았슴...
엄마 슬리퍼보다 쪼끄만 했었슴
안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작은 아가였슴...
이 아가가 조금씩 크더니
인형을 물면서 조금씩 숨겨진 야성을 드러내더니
엄마 손가락도 물고
요래 애교도 부릴 줄 아는 애교쟁이가 되었슴!!!
덕만이가 오고 나서 매우 시크해진 실미쨔응...ㅠㅠ
이 아이가 여기서 더 폭풍 성장을 하여
여자가 되었슴
한일전도 보고
모델포스까지 풍김
이젠 정말... 여자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저 눈망울!!!
힝... 사랑해 미실쨔응...
이번엔 풍만여사의 성장기를 보여드리겠슴!!!
풍만이도 처음부터 풍만하구 뚱만한 것은 아니엿슴...
그냥 작은 덕만이일 뿐이였슴...
그렇다고 풍만한게 싫은 건 아님!!!
걸을 때 마다 출렁이는 뱃살은 내 맘을 설레게 함...♡
거대한 몸집의 시작은 연아의 햅틱만한 작은 아가 고양이였슴...
첫 날에 미실이한테 뒤지게 얻어 맞고 울었슴...
엄마 말씀으론 서열을 정해야 한다면서 냅두라고 하셨슴...
요래 요래 순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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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조그맣던 아이가 점 점 점 점점점점점 엄청난 속도로 몸집이 커지기 시작햇슴!!!
일단 어릴 적 미실이랑 비교 짤!!!
고양이 치고 몸집이 작은 미실이랑 비교해도 저 정도로 작았슴
진짜 손바닥만했슴 우리 뚱만이...
핳...♥
이제부터 폭풍성장 중간 단계로 가보겠슴
풍만이는 가끔 시무룩한 표정을 짓기도 함 ㅡ^ㅡ
그리고 풍만이는 사진을 찍을 줄 아는 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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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엄청나게 커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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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여자...
사람들이 고양이를 밤에 보면 무섭다는 편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건 진짜 편견일 뿐임!!!
고양이는 밤에 봐야 제맛임!!!
까만 동자가 눈에 꽉 찰때면 멍멍이 만큼 멍멍이 보다 귀욤터짐...♥
저 표정...
조으다...
이제 밑에 나올 사진들이 폰으로 찍은 최근 사진들인데 덕만이는 4~5kg가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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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쁨 미실이도 사랑하고 뚱만이도 많이 많이 사랑함~
인생무상 맥수지탄
선생님... 저... 저 화장실 좀...
사실 우리 덕만이는 가족들이 밖에 나가면 두발로 걸어다님
정말임
이게 2틀전인가 제일 최근 사진임!!!
우리 풍만이의 통 몸매가 드러나는 순간임...
덕만쨔응 스릉흔다...
미실이랑 덕만이랑 많이 달라보여도 비슷한 점이 많음!!!
뭐 요럴때나
요럴때???♥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것 같음...ㅠㅠ
사실 미실이가 새끼를 한 번 낳은 적 있슴!!!
이름은 태희랑 동원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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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희랑 동원이는 같이 살고 있지 않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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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만이 아가 때랑 풍만해진 후 비교 짤 올리고 이만 쓰도록 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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