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어느날 엄마가 하시는 가게에서 엄마와 친한언니b의 친구c로부터 폭행을 당했어요. 가게에서 b이모가 다른아줌마들과 식사를 하던중 c가 술을마시고 나타나서 갑자기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워 엄마가 제제를 하였더니 c가 먼저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엄마 얼굴을 때리고 발로 배를 계속 찾습니다. 저와 동생이 연락을 받고 가게로갔을 때 c에게 동생이 화가나 왜때렸냐고 하자 그냥 가버렸습니다. 왜 아무말도 못하고 가버렸을까요 같은날 한시간도 안되서 c가 b이모의 친구를 술집에서 폭행해 경찰서에 연행되었다가 풀려났습니다.
곧바로 b이모가 있는 음식점으로와 c가 b이모의머리카락을 뽑고 얼굴을 죄다 할퀴어서 직장에도 못나가고 1주 동안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엄마도 2주진단으로 입원할정도로 심했지만 가게 땜에 입원하지 못하고 물리치료만 받았습니다. 오히려 c가 동네에 맞았다고 소문을 내면서도 이유도 없이 엄마를 죽이고 가게에서 횡포를 부려야겠다고 하고 다녀서 엄마가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폭행사건애기를 물어보며 지속적인스트레스로 인해 가게를 열수없을 정도로 아파 몇일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엄마랑b이모가 c를 고소했는데 c가 경찰서에서 자기가 오히려 맞았다고 엄마와 b이모를 다른 사람과 싸워난 상처로 3주진단을 끊어와 놓고 맞고소를 했습니다 상해로 진단이3주가 나오려면 뼈가 뿌러져야 한다는데 어떻게 무릎타박상으로 3주진단이 나왔을까요ㅠ 저도 들은 이야긴데 그 무릎타박상은 c친구와 싸울 때 다친상처와 남편과의 싸움으로 생긴상처라고 합니다. 가게있던 그상황을 지켜본 분이 증인을 서주셔서 일방적인 폭행인 것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사과는커녕 저와 동생한테도 욕을하고 사과는 친구라고 b이모에게만 하고 엄마한테는 사과한마디도 안하더니 검찰청에서 조정위원회에 가기 몇일전 갑자기 가게에와 엄마가 거짓말을 해서 분이 안풀린다며 죽이겠다면서 지나가던 사람들과 상가사람들이 다나와서 쳐다볼정도로 심한욕설을 하고 우산을 들고있었는데 치려고 흔들며 횡포를 부렸습니다.
그때 제가 동영상은 찍지못하고 그사람이 거짓말을 밥먹듯이해서 거짓말을 할까봐 음성을 녹화해놨습니다. 엄마가 조정위원회에서 애기를 하는데 c가 하는말 '다거짓말이다'라면서 엄마가 녹음한것이 있다는데도 뻔뻔하게 사과도 여러번했지만 엄마가 받아주지 않았다고 거짓말만 했다고 합니다. 조정위원회에서는 결국 합의가 결렬이되었습니다. 몇일전 검찰청에서 엄마에게 무혐의라는 통보가 왔습니다. 알고보니 c에게는 벌금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c라는 사람은 자기남편이 하던 사업이 망하려고 하자 자기 친정엄마에게 명의를 다돌려놓고 거짓으로 영세민으로 돈을 타고있습니다 ...........
이 영세민 이야기는 c자신이 동네에서 말하고다녀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습니다 전에 영세민 신고당한적이 있었는데 다시 서류를 만들어 갖다내서 지금도 영세민해택을 받고있습니다 ...............
어떻게 영세민이 딸을 강남에서 교수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고 두딸을 학원까지 보내며 매일 술을 마시러다니고 아파트 담보 대출 또한 받을수 있을까요 정말 영세민 해택을 받아야하는 사람은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영세민으로 인해 모든 해택또한 다 받고 있습니다. 전에 사람을 때린적이 여러번있었는데 젊었을 때 법무사 사무실 다닌적이 있어서 그런쪽으로 잘 알아 처벌을 받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사람은 거짓말을 정말 밥먹듯이 지어내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으며 오히려 엄마를 매도하고 다닙니다 ㅜㅜ c가 말하고다니길 명의를 다돌려나 자기것은 하나도없으니 엄마가 받아야할 병원비를 포함한 아무것도 줄수없답니다 .
끝까지 가보자며 죄없는 사람을 고소하고 때려 놓고는 오히려 자신이 대단하고 영웅인것처럼 말하고다닙니다. 제발 ㅜㅜ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ㅜㅜㅜ ㅜ
폭행사건이 있은후로 사과 한번 받지 못하고 오히려 욕을 먹고 있는 엄마를 도와주세요 시간이 얼마나 거리든 정말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동원해 c에게 벌을 주고 싶습니다 .ㅜㅜㅜ또한 엄마의 정신적, 물질적, 신체적피해도 보상도 받고싶어요 저희엄마와 아는언니분이 받은 상처들과 스트레스에 비해 c의 벌금처벌은 너무 가벼운 것 같아 더욱더 억울하여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썼습니다 .ㅜㅜㅜㅜㅜ
많은 의견부탁드리며 무고죄라는게 있던데 성립이 될수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도와주세요ㅜㅜ 부탁드립니다.ㅜㅜㅜㅜ
폭행당하고 고소당한 엄마의 억울함
엄마에게 일어난 일이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ㅜㅜㅠ
길더라도 참고 제발 읽어주세요ㅜ 부탁드립니다ㅜㅜ
엄마는 그냥 엄마 아는언니는b 가해자는c로할게요
2월 어느날 엄마가 하시는 가게에서 엄마와 친한언니b의 친구c로부터 폭행을 당했어요. 가게에서 b이모가 다른아줌마들과 식사를 하던중 c가 술을마시고 나타나서 갑자기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워 엄마가 제제를 하였더니 c가 먼저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엄마 얼굴을 때리고 발로 배를 계속 찾습니다. 저와 동생이 연락을 받고 가게로갔을 때 c에게 동생이 화가나 왜때렸냐고 하자 그냥 가버렸습니다. 왜 아무말도 못하고 가버렸을까요 같은날 한시간도 안되서 c가 b이모의 친구를 술집에서 폭행해 경찰서에 연행되었다가 풀려났습니다.
곧바로 b이모가 있는 음식점으로와 c가 b이모의머리카락을 뽑고 얼굴을 죄다 할퀴어서 직장에도 못나가고 1주 동안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엄마도 2주진단으로 입원할정도로 심했지만 가게 땜에 입원하지 못하고 물리치료만 받았습니다. 오히려 c가 동네에 맞았다고 소문을 내면서도 이유도 없이 엄마를 죽이고 가게에서 횡포를 부려야겠다고 하고 다녀서 엄마가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폭행사건애기를 물어보며 지속적인스트레스로 인해 가게를 열수없을 정도로 아파 몇일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엄마랑b이모가 c를 고소했는데 c가 경찰서에서 자기가 오히려 맞았다고 엄마와 b이모를 다른 사람과 싸워난 상처로 3주진단을 끊어와 놓고 맞고소를 했습니다 상해로 진단이3주가 나오려면 뼈가 뿌러져야 한다는데 어떻게 무릎타박상으로 3주진단이 나왔을까요ㅠ 저도 들은 이야긴데 그 무릎타박상은 c친구와 싸울 때 다친상처와 남편과의 싸움으로 생긴상처라고 합니다. 가게있던 그상황을 지켜본 분이 증인을 서주셔서 일방적인 폭행인 것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사과는커녕 저와 동생한테도 욕을하고 사과는 친구라고 b이모에게만 하고 엄마한테는 사과한마디도 안하더니 검찰청에서 조정위원회에 가기 몇일전 갑자기 가게에와 엄마가 거짓말을 해서 분이 안풀린다며 죽이겠다면서 지나가던 사람들과 상가사람들이 다나와서 쳐다볼정도로 심한욕설을 하고 우산을 들고있었는데 치려고 흔들며 횡포를 부렸습니다.
그때 제가 동영상은 찍지못하고 그사람이 거짓말을 밥먹듯이해서 거짓말을 할까봐 음성을 녹화해놨습니다. 엄마가 조정위원회에서 애기를 하는데 c가 하는말 '다거짓말이다'라면서 엄마가 녹음한것이 있다는데도 뻔뻔하게 사과도 여러번했지만 엄마가 받아주지 않았다고 거짓말만 했다고 합니다. 조정위원회에서는 결국 합의가 결렬이되었습니다. 몇일전 검찰청에서 엄마에게 무혐의라는 통보가 왔습니다. 알고보니 c에게는 벌금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c라는 사람은 자기남편이 하던 사업이 망하려고 하자 자기 친정엄마에게 명의를 다돌려놓고 거짓으로 영세민으로 돈을 타고있습니다 ...........
이 영세민 이야기는 c자신이 동네에서 말하고다녀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습니다 전에 영세민 신고당한적이 있었는데 다시 서류를 만들어 갖다내서 지금도 영세민해택을 받고있습니다 ...............
어떻게 영세민이 딸을 강남에서 교수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고 두딸을 학원까지 보내며 매일 술을 마시러다니고 아파트 담보 대출 또한 받을수 있을까요 정말 영세민 해택을 받아야하는 사람은 받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영세민으로 인해 모든 해택또한 다 받고 있습니다. 전에 사람을 때린적이 여러번있었는데 젊었을 때 법무사 사무실 다닌적이 있어서 그런쪽으로 잘 알아 처벌을 받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사람은 거짓말을 정말 밥먹듯이 지어내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으며 오히려 엄마를 매도하고 다닙니다 ㅜㅜ c가 말하고다니길 명의를 다돌려나 자기것은 하나도없으니 엄마가 받아야할 병원비를 포함한 아무것도 줄수없답니다 .
끝까지 가보자며 죄없는 사람을 고소하고 때려 놓고는 오히려 자신이 대단하고 영웅인것처럼 말하고다닙니다. 제발 ㅜㅜ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ㅜㅜㅜ ㅜ
폭행사건이 있은후로 사과 한번 받지 못하고 오히려 욕을 먹고 있는 엄마를 도와주세요 시간이 얼마나 거리든 정말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동원해 c에게 벌을 주고 싶습니다 .ㅜㅜㅜ또한 엄마의 정신적, 물질적, 신체적피해도 보상도 받고싶어요 저희엄마와 아는언니분이 받은 상처들과 스트레스에 비해 c의 벌금처벌은 너무 가벼운 것 같아 더욱더 억울하여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을썼습니다 .ㅜㅜㅜㅜㅜ
많은 의견부탁드리며 무고죄라는게 있던데 성립이 될수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도와주세요ㅜㅜ 부탁드립니다.ㅜㅜ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저희 엄마의 억울함을 알아주세요ㅜㅜㅜ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