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느 카테고리에 올려야 되나 초큼 고민했어요. 굳이 따지고보면 게임하나 떄문에 이러는게 막 '억울해요!!!!'할 일은 아니긴 한데.. 억울해요!!!!!!가 아니라, 나 지금 좀 억울한 듯?? 이란 기분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3,2,1 따윈 하지 않지. 난 쿨하니까 바로 본론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지금 어이가 없어서 나사가 빠졌어욬ㅋㅋㅋㅋ) 판 쓰는건 첨인데다가, 지금 좀 열뻗쳐서 어떻게 써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금 좀 많이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는게 맞는건가? 아무튼 본인은 베이커리스토리 및 팀라바(Storm8)사의 스토리 게임을 즐기는 21살 녀자사람임. 내가 얼마전에 폰을 바꾸게 됐음, 그간 즐겨오던 게임들을 새 폰으로 옮겨올까 하다가 그냥 새로 시작하기로 함. 그런데 내 친구뇬이 Gem을 겁나 많이 올려주겠다며 내 폰을 가져가는게 아니겠슴? 물론 그런거 얘네 게임에 안먹힘. 본인도 알고 있어서 말리려 했음. 그치만 이미 내 파릇파릇한, 새로 시작한 베이커리와 레스토랑의 Gem들은 저 멀리 날아간 뒤였음. 본인 겁나게 열받았지만,시작한지 5분도 안된 상황이었으므로 심혈관을 다독이고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음. 뭐 무슨 방법이 있겠음? 얘네 게임은 삭제해도 상태가 고대로니까 일단 메일을 보내봤음. [내 계정은 '______'이랑 '_____'인데 베이커리 스토리랑, 아마 레스토랑 스토리도 있을거얌, 어떻게 삭제 안되겠음? 새로 시작하고 싶은디.] 이게 첫번째 메일 내용임. 답변은 [안돼그든? 그런 옵션 없그든? 불편했으면 미안~ 딴 질문이나 문제 있으면 메일 날리셩] 이라고 샤이가이씨가 답장 보내줌. 첫 메일이라 간결하지만 '나름' 친절함. 그치만 난 얘가 내 말을 못 알아들은 줄 알았음. 내가 언제 리셋해달랬니? 그냥 과감하게 삭제를 하란말이야. 그래서 다시 메일을 쓰기로 했음. 그래 솔직히 내가 좀 소심함. 그래서 겁나 답장도 소심하게 보냈음. [오.......근데 저기 내가 리셋을 바란게 아니라..... 그냥 지금 계정만 삭제해 주면 안될까........? 저기 내가 듣기로는 그런 옵션은 있다던데......응....?] 지금 생각하면 어차피 결과가 이따군데 왜 이렇게 소심하게 보냈나 모르겠음. 아무튼 답장이 왔음. 본인 방금 확인함. [삭제안됨, 게임하기 시르면 그냥 니 기기(들)에서 우리 게임(들) 삭제요망.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로써의 너를 잃는건 좀 슬프지만 그 동안 관심과 성원 고마웠음. (그냥 유저로써 바바이라는 거임)] 근데 난 저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 운운하는 부분이 제일 어이가 없었음. 굳이 정확히 하자면 유저로써의 나를 잃는다는 것에 대한 의례적인 인삿말이긴 함. 그치만 이미 [게임하기 시르면 삭제하라]는거에 열받았던 본인에게는 [너는 '활동적인 커뮤니티의 일부' 밖에 안댐, 바이바이] 로 보였음. 그래서 다시 답장을 했음. 솔직히 샤이가이가 다음번 답장을 할지도 관심음슴. 답장을 한다해도, 거기다 뭐라고 쏼라쏼라 해놓던 본인 화만 안돋구면 그것도 관심음슴. [오, 우와, 네 답변 좀 놀랍더라. 한가지 알려주자면 니 게임 벌써 지웠거든. 그리고 뭐 그 게임 다시 깔것 같지도 않다. 근데 말야, 꼭 그렇게 기분 나쁘게 했어야 했냐? (의도적이건 아니건. 근데 꽤 의도적이었다고 본다.) 니네 게임 꽤 좋아하기도 했고, 거기다 투자한 약간의 돈과 내 시간이 있어서 좀 아깝긴한데. 이게 니네 그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들을 대하는 자세라면 그 일부들이 굉장히 화나게 될거야.] 그래, 마지막 이메일도 솔직히 겁나 소심했음. F니 B니 S니 A니 운운하면서 샤이가이 자식 욕해주고 싶었음. 다들 외국어에서 제일 빨리 배우는게 욕이잖슴? 나도 겁나 욕에선 (....욕에서만.....ㅠ) 네이티브에 밀리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음. 무쟈게 창의적인 욕을 한바가지, 두바가지, 세바가지 퍼부어 주고 싶었음. 근데 얘네가 한쿡애들은 지들 맘대로 안해주면 막 욕한 그럴까봐 겁나 소십하게 베리 앵그리하게 될거다! 이러고 말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어이가 음슴. 뭐 불가피한 사정이 아니지만 삭제해달라고 한거 맞긴 함. 그렇지만 애초에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거 아님? 내가 계정 삭제 한번 해달라 그런게, 앞으로 넌 우리 게임 하지 말란 소리 들을만한 일이었음? 팀라바(스톰8) 얘네 왤케 콧대가 높음? 내가 미쿡인 아니라고 무시하는거임? 아니면 미쿡 애들한테도 이렇게 무례한거임? 진짜 이건 궁금해서 그러는거임. Team Lava / Storm8 이 양키좌식드롸 더럽고 치사해서 니네 게임 안해! 타이니팜이 더 재밌그든? 퉷퉷퉷이다 아오ㅋㅋㅋㅋ 이건 뭐 멘붕이 와서 멘탈이 초딩 수준으로 격하된 기분이네...ㅋㅋㅋㅋㅋ 1
베이커리스토리의 팀라바(스톰8) 원래 이렇게 무례함?
이걸 어느 카테고리에 올려야 되나 초큼 고민했어요.
굳이 따지고보면 게임하나 떄문에 이러는게 막 '억울해요!!!!'할 일은 아니긴 한데..
억울해요!!!!!!가 아니라, 나 지금 좀 억울한 듯?? 이란 기분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3,2,1 따윈 하지 않지.
난 쿨하니까 바로 본론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지금 어이가 없어서 나사가 빠졌어욬ㅋㅋㅋㅋ)
판 쓰는건 첨인데다가, 지금 좀 열뻗쳐서 어떻게 써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금 좀 많이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는게 맞는건가?
아무튼 본인은 베이커리스토리 및 팀라바(Storm8)사의 스토리 게임을 즐기는 21살 녀자사람임.
내가 얼마전에 폰을 바꾸게 됐음,
그간 즐겨오던 게임들을 새 폰으로 옮겨올까 하다가 그냥 새로 시작하기로 함.
그런데 내 친구뇬이 Gem을 겁나 많이 올려주겠다며 내 폰을 가져가는게 아니겠슴?
물론 그런거 얘네 게임에 안먹힘.
본인도 알고 있어서 말리려 했음.
그치만 이미 내 파릇파릇한, 새로 시작한 베이커리와 레스토랑의 Gem들은 저 멀리 날아간 뒤였음.
본인 겁나게 열받았지만,시작한지 5분도 안된 상황이었으므로
심혈관을 다독이고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했음.
뭐 무슨 방법이 있겠음? 얘네 게임은 삭제해도 상태가 고대로니까 일단 메일을 보내봤음.
[내 계정은 '______'이랑 '_____'인데
베이커리 스토리랑, 아마 레스토랑 스토리도 있을거얌,
어떻게 삭제 안되겠음? 새로 시작하고 싶은디.]
이게 첫번째 메일 내용임.
답변은
[안돼그든? 그런 옵션 없그든? 불편했으면 미안~ 딴 질문이나 문제 있으면 메일 날리셩]
이라고 샤이가이씨가 답장 보내줌.
첫 메일이라 간결하지만 '나름' 친절함.
그치만 난 얘가 내 말을 못 알아들은 줄 알았음.
내가 언제 리셋해달랬니? 그냥 과감하게 삭제를 하란말이야.
그래서 다시 메일을 쓰기로 했음.
그래 솔직히 내가 좀 소심함. 그래서 겁나 답장도 소심하게 보냈음.
[오.......근데 저기 내가 리셋을 바란게 아니라.....
그냥 지금 계정만 삭제해 주면 안될까........?
저기 내가 듣기로는 그런 옵션은 있다던데......응....?]
지금 생각하면 어차피 결과가 이따군데 왜 이렇게 소심하게 보냈나 모르겠음.
아무튼 답장이 왔음. 본인 방금 확인함.
[삭제안됨, 게임하기 시르면 그냥 니 기기(들)에서 우리 게임(들) 삭제요망.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로써의 너를 잃는건 좀 슬프지만
그 동안 관심과 성원 고마웠음.
(그냥 유저로써 바바이라는 거임)]
근데 난 저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 운운하는 부분이 제일 어이가 없었음.
굳이 정확히 하자면 유저로써의 나를 잃는다는 것에 대한 의례적인 인삿말이긴 함.
그치만 이미 [게임하기 시르면 삭제하라]는거에 열받았던 본인에게는
[너는 '활동적인 커뮤니티의 일부' 밖에 안댐, 바이바이] 로 보였음.
그래서 다시 답장을 했음.
솔직히 샤이가이가 다음번 답장을 할지도 관심음슴.
답장을 한다해도, 거기다 뭐라고 쏼라쏼라 해놓던 본인 화만 안돋구면 그것도 관심음슴.
[오, 우와,
네 답변 좀 놀랍더라. 한가지 알려주자면 니 게임 벌써 지웠거든.
그리고 뭐 그 게임 다시 깔것 같지도 않다.
근데 말야, 꼭 그렇게 기분 나쁘게 했어야 했냐?
(의도적이건 아니건. 근데 꽤 의도적이었다고 본다.)
니네 게임 꽤 좋아하기도 했고, 거기다 투자한 약간의 돈과 내 시간이 있어서 좀 아깝긴한데.
이게 니네 그 'a part of vibrant gaming community'들을 대하는 자세라면
그 일부들이 굉장히 화나게 될거야.]
그래, 마지막 이메일도 솔직히 겁나 소심했음.
F니 B니 S니 A니 운운하면서 샤이가이 자식 욕해주고 싶었음.
다들 외국어에서 제일 빨리 배우는게 욕이잖슴?
나도 겁나 욕에선 (....욕에서만.....ㅠ) 네이티브에 밀리지 않는다고 자신할 수 있음.
무쟈게 창의적인 욕을 한바가지, 두바가지, 세바가지 퍼부어 주고 싶었음.
근데 얘네가 한쿡애들은 지들 맘대로 안해주면 막 욕한 그럴까봐 겁나 소십하게
베리 앵그리하게 될거다! 이러고 말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어이가 음슴.
뭐 불가피한 사정이 아니지만 삭제해달라고 한거 맞긴 함.
그렇지만 애초에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거 아님?
내가 계정 삭제 한번 해달라 그런게, 앞으로 넌 우리 게임 하지 말란 소리 들을만한 일이었음?
팀라바(스톰8) 얘네 왤케 콧대가 높음?
내가 미쿡인 아니라고 무시하는거임? 아니면 미쿡 애들한테도 이렇게 무례한거임?
진짜 이건 궁금해서 그러는거임.
Team Lava / Storm8
이 양키좌식드롸
더럽고 치사해서 니네 게임 안해!
타이니팜이 더 재밌그든?
퉷퉷퉷이다
아오ㅋㅋㅋㅋ 이건 뭐 멘붕이 와서 멘탈이 초딩 수준으로 격하된 기분이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