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 입니다. 그렇다 보니 보시면서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양해 하시고 봐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그럼... 좋은 후기 감상 되시길... --------------------------------------------------------------- 블로그로 가셔서 보실려면 클릭 하시면 됩니다. - 꿈...시작...그리고 밤의 도시 (1일차 라스베가스) --------------------------------------------------------------- 관련글 바로가기 - 4박5일 미서부 캠핑카 후기 (프롤로그) - 대자연이 만든 장대한 계곡 (2일차 그랜드 캐년) - 홀슈밴드와 일식 그리고 아름다운 계곡 (3일차 브라이스 캐년) - 숲과 강이 있는 계곡 (4일차 자이언 캐년) - 마지막... 아쉬움을 뒤로하고 (5일차 LA 귀가) 출발까지 기다리는 기간 여행사(삼호)를 통해 6/7 ~ 9 세도나 투어도 갔다 오고, 흐지부지 해졌지만 혼자 LA 시내 투어를 하며 나름 힘들게 돌아 다닌거 같다. (미국 온지 3주 동안 다닌거 치곤 몇군데 아니지만...ㅠㅠ)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했던 18일!!! 이제부터 4박 5일간 캠핑카를 타고 시작하는 여행이 시작되는 것~ 역시 뭐라해도 캠핑카의 매력은 모든 일정기간 동안 캠핑카 안에서 숙박을 하고, 준비된 식재료로 직접 해먹는 재미가 있다는거 아니겠는가.ㅋㅋ 물론 여행사에서 호텔에서 먹고 재워주는것보단 떨어지지만, 이것대로의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있기에 한번쯤은 타고 떠나보길 바란다~ (일부 식재료는 캡틴이 미국에서 선정한 득템들로 구성을 하셨다고.ㅋㅋ) 당일 합류는 마침 숙박중인 곳에서 가까운 곳에 계신다고 직접 픽업 하러 오셨다. 시작을 알리는 기념사진으로 시작~ 화기 애애한 분위기~ 캡틴 포함 6명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솔솔~ 캠핑장 예약에 따른 사정으로 기존 일정에서 변경되어 첫날 가게된 곳은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 자~ 출발~ 개인적으로 운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나로선 별 기대를 안했다. 라스베가스를 말한다면 역시 도박이 아니겠는가.ㅋㅋㅋ 하지만 도박은 일부분 일뿐 이 밤의 도시는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KOA CIRCUS CIRCUS RV PARK 에 도착후 약 6시간 동안 창밖 구경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달리고 달려 도착한 LAS VEGAS~ 도착해서 바로 느낀 것은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저 뜨거운 햇살...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 했으니.ㅋㅋㅋ 무려 100,000,000. 억 소리 나는 수표 양말이다.ㅎㅎ 최후의 비상금이라는 말씀을 하셨다.ㅋㅋ 주차한 곳 에서 보이는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호텔 무려 에펠탑보다 높은 350m. 입장료를 지불하고 즐길수 있는 몇 가지 어트렉션 및 번지점프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올라가다가 지리겠다.ㄷㄷㄷ 꼭대기 빨간 부분이 [빅샷]이라는 어트렉션이라고 한다. 329m 위치에서 급상승 급하강을 한다고 하는데 고문 기구로 들리는건 왜일까... 이제 라스베가스 시내로 가기 위해 Go~ Go~ 구름 한점 없는 미 서부의 하늘과 자비 없는 태양광선 여행 내내 태양 아래선 눈을 제대로 떠본적이 없다... 찍은 사진마다 전부 미간이 모아져 있는...orz... 이 눈에 띄고 유치찬란해 보이는 건물은 무엇인고? 대로로 가는 길에 보이는 요상한 건물. 반투명하게 비치는 유리 너머 철구조물만 보이는데 알고보니 일종의 놀이동산 이란다.ㅋㅋㅋ 버스 티켓 판매기 티켓 구입 비용은 캡틴이 대신 계산을 해주셨다. (개인적인 것을 빼면 모든 옵션 금액은 $850 안에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행사는 가이드&운전수 팁, 기타 옵션 비용은 별도로 받아가던데 그렇게 따지면 가격 차이는 얼마 안나더군요.)구입 후 24시간 동안 쓸수 있는 DEUCE 버스 티켓. 아래쪽 큰 글씨로 딱 24시간 이후의 날짜가 적혀 있다. 버스 안에서. 6시가 되가는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들 타고 내린다. 나중엔 최대 수용 인원이 타면 수십분 기다리고도 보내버리기도 한다. ;ㅅ; 이동 후 바로 보이는 파리스 호텔을 배경 삼아~ 뒤로 보이는 거리의 사람들이 북적여 보이지만 밤이되면 별별 인간들이 기어 나와 바글바글하다. 아마 이시간엔 호텔에서 자고 있는듯?ㅋㅋㅋ 직쏘 사진 찍으면서 볼까봐 긴장... 왠지 자전거를 타고 다가와서 이렇게 말할꺼 같았다. 길가에 있는 유명 캐릭터로 분장하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밤에는 병나발 불며 누워있는 미키마우스를 보기도...쿨럭...) 어딜가든 인기있는 캐릭터 조합은 다크나이트의 배트맨과 조커. 벨라지오 호텔 앞 호수 가에서... 마침 분수쇼 할 시간이 되어 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다. 낮에본 벨라지오 분수쇼 마침 좋아하는 테마송이 나와서 기분좋게 감상하고, 화려한 만찬을 위하여 Wynn Buffet로 출발~ 자세한 사진은 클릭해서 감상. 중간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려 했지만... 우리 차례에 만승되어 걸어 간 사연이... 저 많은 대기자들... 수십분을 기다렸다... 아 배고파. 드디어 착석!!! 고개를 들지마라 먹어라~ 오랜만의 만찬에 한가득~ 씨푸드 코너의 킹크렙 다리가 먹을만하고, 디저트 코너의 음식들도 식욕을 돋군다. 만족스런 식사를 마치고 향한 곳은 Grand Canal Shoppes. 일부 쇼핑몰 구역 천정은 전부 이런식의 하늘로 되어 있는데 처음엔 진짜 하늘로 착각을 하기도.ㅋㅋ내부에서도 쇼핑몰 곳곳을 돌아다니는 곤돌라 의외로 운치가 있다.베네시안 운하 옆의 노상 카페에 와있는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아름다운 현악기 음악이 한층 운치있는 분위기를 업~ 쇼핑몰에 있는 인공 폭포수 이후 자유시간~ 쇼핑몰을 나오자마자 본것은 한창 쇼를 하고 있는 Sirens Of TI. 일정 시간 단위로 공연을 하며 엄청난 불꽃 연출등이 흥을 돋군다. 라스베가스에서의 유일하게 제대로 못 본것이 아쉬운 공연. 마지막으로 다같이 야간 벨라지오에서 분수쇼를 보고 카지노에서 두근거리는 도박을! 재미삼아 $20를 써봤지만 참패... 여기서 캡틴이 강력추천했던 프리즌 마가리타를 한잔 마셔봤다. (카지노에서의 사진을 못찍은것이 아쉽다.ㅠㅠ) 자정 넘어서 RV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못쓰는 전화기가 있는 이미지용 전화부스. 예전에 이런게 길거리에 있었을거라는 추측을 해본다. 라스베가스는 낮에도 볼만하지만 역시나 밤이 되야 이 멋진 도시를 보는게 즐겁다. 캠핑카로 돌아가면서 참 많은 아쉬움을 남긴 라스베가스. 아쉬움이 남기에 이 밤의 도시를 생각하고, 다시한번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물론 도박은 아니고 말이다. 가능하다면 말이지.ㅋㅋ < 라스베가스의 호텔들 보기 > 서커스 서커스 호텔 실내 테마 파크인 어드벤쳐돔(16개의 놀이기구를 보유.)이 있고, 무료 서커스 공연이 있다고 한다. 밤에는 호텔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피에로 간판이 눈에 띄인다. 파리스 호텔 가장먼저 에펠탑이 눈에 들어오는 리조트 호텔 내부로 들어가면 샹송이 나온다는데... 시저스 팰리스 호텔 'King of LasVegas' 라고 불린다고 한다. 특히 밤에는 아름다운 분수등 조각상들이 볼만하다. 벨라지오 호텔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보던 분수쇼를 하는 곳. 카XX 게임으로 $20를 기부를 한 곳.ㅋㅋㅋ 최고급 호텔 답게 내부도 볼만하다.
꿈...시작...그리고 밤의 도시 (1일차 라스베가스)
아래 글은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 입니다.
그렇다 보니 보시면서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양해 하시고 봐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그럼... 좋은 후기 감상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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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이 만든 장대한 계곡 (2일차 그랜드 캐년)
- 홀슈밴드와 일식 그리고 아름다운 계곡 (3일차 브라이스 캐년)
- 숲과 강이 있는 계곡 (4일차 자이언 캐년)
- 마지막... 아쉬움을 뒤로하고 (5일차 LA 귀가)
출발까지 기다리는 기간 여행사(삼호)를 통해 6/7 ~ 9 세도나 투어도 갔다 오고,
흐지부지 해졌지만 혼자 LA 시내 투어를 하며 나름 힘들게 돌아 다닌거 같다.
(미국 온지 3주 동안 다닌거 치곤 몇군데 아니지만...ㅠㅠ)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했던 18일!!!
이제부터 4박 5일간 캠핑카를 타고 시작하는 여행이 시작되는 것~
역시 뭐라해도 캠핑카의 매력은 모든 일정기간 동안 캠핑카 안에서 숙박을 하고,
준비된 식재료로 직접 해먹는 재미가 있다는거 아니겠는가.ㅋㅋ
물론 여행사에서 호텔에서 먹고 재워주는것보단 떨어지지만,
이것대로의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있기에 한번쯤은 타고 떠나보길 바란다~
(일부 식재료는 캡틴이 미국에서 선정한 득템들로 구성을 하셨다고.ㅋㅋ)
당일 합류는 마침 숙박중인 곳에서 가까운 곳에 계신다고 직접 픽업 하러 오셨다.
시작을 알리는 기념사진으로 시작~
화기 애애한 분위기~
캡틴 포함 6명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솔솔~
캠핑장 예약에 따른 사정으로 기존 일정에서 변경되어 첫날 가게된 곳은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 자~ 출발~
개인적으로 운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나로선 별 기대를 안했다.
라스베가스를 말한다면 역시 도박이 아니겠는가.ㅋㅋㅋ
하지만 도박은 일부분 일뿐 이 밤의 도시는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KOA CIRCUS CIRCUS RV PARK 에 도착후
약 6시간 동안 창밖 구경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달리고 달려 도착한 LAS VEGAS~
도착해서 바로 느낀 것은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저 뜨거운 햇살...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 했으니.ㅋㅋㅋ
무려 100,000,000. 억 소리 나는 수표 양말이다.ㅎㅎ
최후의 비상금이라는 말씀을 하셨다.ㅋㅋ
주차한 곳 에서 보이는 스트라토스피어 타워 호텔 무려 에펠탑보다 높은 350m.
입장료를 지불하고 즐길수 있는 몇 가지 어트렉션 및 번지점프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올라가다가 지리겠다.ㄷㄷㄷ
꼭대기 빨간 부분이 [빅샷]이라는 어트렉션이라고 한다. 329m 위치에서 급상승 급하강을 한다고 하는데 고문 기구로 들리는건 왜일까...
이제 라스베가스 시내로 가기 위해 Go~ Go~
구름 한점 없는 미 서부의 하늘과 자비 없는 태양광선
여행 내내 태양 아래선 눈을 제대로 떠본적이 없다...
찍은 사진마다 전부 미간이 모아져 있는...orz...
이 눈에 띄고 유치찬란해 보이는 건물은 무엇인고?
대로로 가는 길에 보이는 요상한 건물.
반투명하게 비치는 유리 너머 철구조물만 보이는데 알고보니 일종의 놀이동산 이란다.ㅋㅋㅋ
버스 티켓 판매기
티켓 구입 비용은 캡틴이 대신 계산을 해주셨다.
(개인적인 것을 빼면 모든 옵션 금액은 $850 안에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행사는 가이드&운전수 팁, 기타 옵션 비용은 별도로 받아가던데
그렇게 따지면 가격 차이는 얼마 안나더군요.)

구입 후 24시간 동안 쓸수 있는 DEUCE 버스 티켓.
아래쪽 큰 글씨로 딱 24시간 이후의 날짜가 적혀 있다.
버스 안에서.
6시가 되가는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들 타고 내린다.
나중엔 최대 수용 인원이 타면 수십분 기다리고도 보내버리기도 한다. ;ㅅ;
이동 후 바로 보이는 파리스 호텔을 배경 삼아~
뒤로 보이는 거리의 사람들이 북적여 보이지만 밤이되면 별별 인간들이 기어 나와 바글바글하다.
아마 이시간엔 호텔에서 자고 있는듯?ㅋㅋㅋ
직쏘
사진 찍으면서 볼까봐 긴장... 왠지 자전거를 타고 다가와서 이렇게 말할꺼 같았다.
길가에 있는 유명 캐릭터로 분장하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밤에는 병나발 불며 누워있는 미키마우스를 보기도...쿨럭...
)
어딜가든 인기있는 캐릭터 조합은 다크나이트의 배트맨과 조커.
벨라지오 호텔 앞 호수 가에서...
마침 분수쇼 할 시간이 되어 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다.
낮에본 벨라지오 분수쇼
마침 좋아하는 테마송이 나와서 기분좋게 감상하고,
화려한 만찬을 위하여 Wynn Buffet로 출발~
자세한 사진은 클릭해서 감상.
중간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려 했지만... 우리 차례에 만승되어 걸어 간 사연이...
저 많은 대기자들... 수십분을 기다렸다... 아 배고파.
드디어 착석!!!
고개를 들지마라 먹어라~ 오랜만의 만찬에 한가득~
씨푸드 코너의 킹크렙 다리가 먹을만하고, 디저트 코너의 음식들도 식욕을 돋군다.
만족스런 식사를 마치고 향한 곳은 Grand Canal Shoppes.
일부 쇼핑몰 구역 천정은 전부 이런식의 하늘로 되어 있는데
처음엔 진짜 하늘로 착각을 하기도.ㅋㅋ

내부에서도 쇼핑몰 곳곳을 돌아다니는 곤돌라
의외로 운치가 있다.

베네시안 운하 옆의 노상 카페에 와있는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아름다운 현악기 음악이 한층 운치있는 분위기를 업~

쇼핑몰에 있는 인공 폭포수
이후 자유시간~
쇼핑몰을 나오자마자 본것은 한창 쇼를 하고 있는 Sirens Of TI.
일정 시간 단위로 공연을 하며 엄청난 불꽃 연출등이 흥을 돋군다.
라스베가스에서의 유일하게 제대로 못 본것이 아쉬운 공연.
마지막으로 다같이 야간 벨라지오에서 분수쇼를 보고 카지노에서 두근거리는 도박을!
재미삼아 $20를 써봤지만 참패...
여기서 캡틴이 강력추천했던 프리즌 마가리타를 한잔 마셔봤다.
(카지노에서의 사진을 못찍은것이 아쉽다.ㅠㅠ)
자정 넘어서 RV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못쓰는 전화기가 있는 이미지용 전화부스.
예전에 이런게 길거리에 있었을거라는 추측을 해본다.
라스베가스는 낮에도 볼만하지만 역시나 밤이 되야 이 멋진 도시를 보는게 즐겁다.
캠핑카로 돌아가면서 참 많은 아쉬움을 남긴 라스베가스.
아쉬움이 남기에 이 밤의 도시를 생각하고, 다시한번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물론 도박은 아니고 말이다. 가능하다면 말이지.ㅋㅋ
< 라스베가스의 호텔들 보기 >
서커스 서커스 호텔
실내 테마 파크인 어드벤쳐돔(16개의 놀이기구를 보유.)이 있고, 무료 서커스 공연이 있다고 한다.
밤에는 호텔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피에로 간판이 눈에 띄인다.
파리스 호텔
가장먼저 에펠탑이 눈에 들어오는 리조트 호텔
내부로 들어가면 샹송이 나온다는데...
시저스 팰리스 호텔
'King of LasVegas' 라고 불린다고 한다.
특히 밤에는 아름다운 분수등 조각상들이 볼만하다.
벨라지오 호텔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보던 분수쇼를 하는 곳.
카XX 게임으로 $20를 기부를 한 곳.ㅋㅋㅋ
최고급 호텔 답게 내부도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