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런데 글을 써서 올리는 구차한 남자 처럼 보이겠지만.. 토커님들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한 여자와 사랑했던 남자입니다 저희 벌써 헤어진지 3일째 네요
저희는 버스에서 처음 우연히 만나 얼떨결에 사귀게 돼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여자를
좋아하는 지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사귀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함께 하면 함께 할수록 마음이 점점 깊어져 갔습니다 .. 그 여자에게 빠져 버린거죠
저희는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제방 벽에 서로 낚서도 하고 서로의 손 발 등에 낚서도 하고 ..
정말 신혼 부부 결혼 생활 하듣이 깨만 쏫아 졌습니다 .
전 정말 .. 행복했었습니다 인간의 언어 따위로는 설명이 안될만큼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녀만 보면 웃음이 나고 ..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하루가 갈수록 그녀는 예뻐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여자친구가 놀러 가고 저 혼자 남으니
보고 싶고.. 그립더라구요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도 어디 아프진 않을까 ( 여자친구가 많이 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울고 있진 않을까..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쏫아 지더라고요 .. 저는 그 날 이후
매일밤 여자친구 몰래 기도 했습니다.. '하느님 만약에 진짜로 존재 하시다면 그 하늘에 있다면 저희 영원히 행복하게 잘살게 해주세요.."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에 가선 "할아버지 나 **야 전에 내 여자친구 봤지? 걔랑 행복하게 우리 서로 헤어지지 않게 해줘 " 하고 기도도 많이 했었는데..
이런 여자친구 잊는법..
안녕하세요 .. 이런데 글을 써서 올리는 구차한 남자 처럼 보이겠지만.. 토커님들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한 여자와 사랑했던 남자입니다 저희 벌써 헤어진지 3일째 네요
저희는 버스에서 처음 우연히 만나 얼떨결에 사귀게 돼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그여자를
좋아하는 지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사귀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함께 하면 함께 할수록 마음이 점점 깊어져 갔습니다 .. 그 여자에게 빠져 버린거죠
저희는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제방 벽에 서로 낚서도 하고 서로의 손 발 등에 낚서도 하고 ..
정말 신혼 부부 결혼 생활 하듣이 깨만 쏫아 졌습니다 .
전 정말 .. 행복했었습니다 인간의 언어 따위로는 설명이 안될만큼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녀만 보면 웃음이 나고 ..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하루가 갈수록 그녀는 예뻐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친구들과 놀러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여자친구가 놀러 가고 저 혼자 남으니
보고 싶고.. 그립더라구요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도 어디 아프진 않을까 ( 여자친구가 많이 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울고 있진 않을까..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쏫아 지더라고요 .. 저는 그 날 이후
매일밤 여자친구 몰래 기도 했습니다.. '하느님 만약에 진짜로 존재 하시다면 그 하늘에 있다면 저희 영원히 행복하게 잘살게 해주세요.."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에 가선 "할아버지 나 **야 전에 내 여자친구 봤지? 걔랑 행복하게 우리 서로 헤어지지 않게 해줘 " 하고 기도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헤어져 버렸네요 .. 서로 동거 하고 나를 사랑해 주던 여자친구 ..
아직도 저 혼자 많이 사랑하는 여자친구 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지금도.. 아니.. 매일 하루에도 몇백만번 그녀의 얼굴을 생각하곤 합니다..
제 여자친구가 이글에 댓글을 달아 줬습니다..
" 넌 내가 그렇게 잊기 싫냐? "
잊기 싫은게 아니라 못잊는거야 .. 니가 붙여준 반창고 다 떼버리고 ..
니가 내등에 낚서 한거 다지우고
사랑해 라는 세글자 써준것도 지우고 아무리 다른 생각을 하려고 해도
거울을 보면 함께 서있던 니생각에 눈물이 나고
침대를 보면 함께 껴안고 자던 생각에 눈물이 나고
티비를 보면 같이 만화 보던 생각에 눈물이 나는데..
어떻게 잊혀 지겠냐고 .. 나는 정말 내생에 하나뿐인 너 라고 생각했단 말이야..
디스 플러스.. 그담배 보면 같이 나눠 피던 생각에 반만 피고 꺼버린다..
잠들었다 깰때 꿈에서 생각한다 일어날때 너 놀래켜야지 하고 일어나면..
내옆엔 니가 없다.. 너무 힘들어.. 죽어버릴것만 같아..
한번만.. 제발.. 기회를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