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제 10개월차 아직도 자신을 신입이 라고 생각 됩니다만;; 처음에 입사할때 회장님이랑 면접을 봤었는데 이런저런 설명도 세세하게 잘 해주시고 힘든일이 있으면 꼭 상담을 하라고 ..암튼 굉장히 자상한 분이셨고 괜찮은 회사다 싶어서 적은 월급에도 입사를 결정했던거같아요. 처음엔 정말 좋은 회사 같았는데.. 입사 하구 4개월만에 야근업무가 시작됐었어요. 이건 뭐 사전에 미리 설명을 들었던거구.. 휴일반납까지는 금시 초문이었지만 그래도 이미 알면서 내가 결정했다는 생각때문에 어찌 어찌 버텨 온거같애요 생각해보면 한달내내 쉬는날없이 매일 야근이라니..;;;; 정말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다 수퍼맨인듯..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 부터에요 미리 고지 받았던 야근달이 끝났는데도.. 이노무 퇴근시간은 정상적으로 돌아올 생각을 않하더라구요. 빨간날은 쉰다더니 야근은할땐 그렇다 쳤는데.. 근로자의날도 안쉬고, 어린이 날은 어린이만 쉬는날이라고 하고;; 원래 아홉시 출근이라더니 지금은 여덟시 출근안하면 1분만 늦어도 지각이라고 회의시간에 모라고 하고.. 다섯시반퇴근은 말했더니 언제 그랫냐고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그러는 와중에 몸도 마음도 지쳐 무단결근도 하고 지각도 하고 시말서도 쓰고;; 어쩌면 마음이 완전떠나 짤리길 바란 마음이기도 했구요; ㅜㅜ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아 언급은 않하지만 업무상으로도,(요기회사..정말아날로그임.) 사람들에대한 스트레스도(,,일로막낸는아니지만 내가 제일어리다보니 동네북임 ㅜㅜ) 쌓일만큼싸여 1년마다 계약을 하기때문에 이제 몇달안남은 재계약 날이 오면 안해야겠따 마음먹고.. 이직을 서서히 준비하려는데 술이 웬수지 어제 ㅜㅜ 술먹고 회장한테 톡을 보냈어요. 기억이 가물한데 회장님이 힘들면 얘기하라고하셨잖아요 이러면서 힘들다고 보낸거같은데 차마 용기가없어.. 보낸톡도 못읽고있다는 . ㅜ ㅜ 보면 ... 충격먹고 쓰러질거같아서..ㅜㅜ 아...... 월요일에 회사 어떻게 가져 ... 안가고 싶다 ㅜㅜ 가면 짤릴수도 있겠죠? 안그래도 찍혀있는데 ㅜㅜ 그냥 오늘부로 잠수타버리구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ㅜㅜㅜㅜㅜㅜ 아 아직 술도 덜깻는데 ㅜㅜ ... 챙피해서 쥐구멍에 숨어서 안나오고싶내여 3
술먹구 회장한테 꼬장 톡 보낸거같아요 ......
입사한지 이제 10개월차 아직도 자신을 신입이 라고 생각 됩니다만;;
처음에 입사할때 회장님이랑 면접을 봤었는데 이런저런 설명도 세세하게 잘 해주시고
힘든일이 있으면 꼭 상담을 하라고 ..암튼 굉장히 자상한 분이셨고
괜찮은 회사다 싶어서 적은 월급에도 입사를 결정했던거같아요.
처음엔 정말 좋은 회사 같았는데..
입사 하구 4개월만에 야근업무가 시작됐었어요.
이건 뭐 사전에 미리 설명을 들었던거구.. 휴일반납까지는 금시 초문이었지만
그래도 이미 알면서 내가 결정했다는 생각때문에 어찌 어찌 버텨 온거같애요
생각해보면 한달내내 쉬는날없이 매일 야근이라니..;;;; 정말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다 수퍼맨인듯..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 부터에요
미리 고지 받았던 야근달이 끝났는데도..
이노무 퇴근시간은 정상적으로 돌아올 생각을 않하더라구요.
빨간날은 쉰다더니 야근은할땐 그렇다 쳤는데..
근로자의날도 안쉬고, 어린이 날은 어린이만 쉬는날이라고 하고;;
원래 아홉시 출근이라더니 지금은 여덟시 출근안하면 1분만 늦어도 지각이라고 회의시간에
모라고 하고.. 다섯시반퇴근은 말했더니 언제 그랫냐고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그러는 와중에 몸도 마음도 지쳐 무단결근도 하고 지각도 하고 시말서도 쓰고;;
어쩌면 마음이 완전떠나 짤리길 바란 마음이기도 했구요; ㅜㅜ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아 언급은 않하지만 업무상으로도,(요기회사..정말아날로그임.)
사람들에대한 스트레스도(,,일로막낸는아니지만 내가 제일어리다보니 동네북임 ㅜㅜ)
쌓일만큼싸여 1년마다 계약을 하기때문에 이제 몇달안남은 재계약 날이 오면 안해야겠따
마음먹고.. 이직을 서서히 준비하려는데
술이 웬수지 어제 ㅜㅜ 술먹고 회장한테 톡을 보냈어요.
기억이 가물한데 회장님이 힘들면 얘기하라고하셨잖아요 이러면서 힘들다고 보낸거같은데
차마 용기가없어.. 보낸톡도 못읽고있다는 . ㅜ ㅜ 보면 ... 충격먹고 쓰러질거같아서..ㅜㅜ
아...... 월요일에 회사 어떻게 가져 ... 안가고 싶다 ㅜㅜ
가면 짤릴수도 있겠죠? 안그래도 찍혀있는데 ㅜㅜ
그냥 오늘부로 잠수타버리구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ㅜㅜㅜㅜㅜㅜ
아 아직 술도 덜깻는데 ㅜㅜ ... 챙피해서 쥐구멍에 숨어서 안나오고싶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