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 오덕들을 아시나요??

아옼ㅋ 오덕오덕2012.06.02
조회422

앜ㅋ 님들 안냐세여

저는 경기도 사는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오늘 네이○에서 오덕글들은 봤는데

제가 겪은 일화가 생각나서 이렇게 씁니다.

손발 오그라들을 준비 되셧나여~?

 

그럼 ㄱㄱ ㅆ~

 

 

 

 

 

 

 

 

 

 

 

 

 

 

 

 

 

 

 

첫번째 일화임. 제가 저저저번주 토욜에 크아를 좀 해서 크아에 들어갔어요.

퀘스트깨기 귀찮아서 걍 몬스터 혼자잡으려고

몬스터 방 만들어서 혼자 시작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우니가 들어왔심.ㅋㅋ(전 럭케임 엄청 치장함 친구가 문상주면 맨날 크아에다 발라서.ㅋㅋ)

 

그 우니는 몸에 치장한게 없었음.

우니가 갑자기.ㅋㅋ

 

우니:헥..헥.헥..

 

 

거리는거임 그래서 제가

 

나:??....

 

 

이랬음.ㅋㅋㅋㅋ

 

 

근데 우니가.ㅋㅋ

 

 

우니:헥..헥.... 대체 어딨었어여?? 한참 찾았잖아여...

왜 자꾸 나를 피해요? 왜자꾸 내맘을 흔들어놓고 가버리냐구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제가..

 

 

나:.......뭔솔

 

 

이렇게 단답을 했음

 

근데 우니가 당황했나봄.ㅋㅋㅋ

 

제가 여잔지 남잔지 구분이 안갔나바옄ㅋ 지는 남자임.

 

 

우니:......저...모르세여?

 

 

 

나:ㅇㅇ

 

 

우니:..죄송합니다.

 

 

이러고 나감.ㅋ.ㅋㅋ

 

제생각엔 아마 제가 돈 많이 있어보여서 작업걸어서 지도 캐빨하려고 했나봄.ㅋㅋㅋ

 

 

 

두번째 일화

 

 

 

제가 져져번주 토욜날 크아에 들어갔음 그때 시간이 8시였음

 

 

 

혼자서 막 겜을 하고 있었는데

 

 

겜이 끝나서 한판더하려고 시작 버튼 누르려 그랬는데

 

어떤 우니가 들어옴.

 

 

닉넴이 어디서 많이 본것같아서..

 

 

나:ㅎㅇ

 

이렇게 떠봤음

 

근데 그 우니가.ㅋㅋ

 

 

 

우니:헥...헥...헥... 어디있었어요!! 제맘을 흔들어버리고 가버리면 어떡해요?! 당신은당신 생각만해요?! 제맘은 신경안써요?! 이렇게..이렇게 아픈 내가슴을 고쳐주라고요!!!

 

 

 

이럼..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일주일만에 다시봄 그 우니.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앜 웃겨.ㅋㅋㅋ

 

 

저인지도 모르고 계속 같은 수법을 쓰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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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아 오덕의 이야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

 

 

 

 

써드렸구요 담에 바여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