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하고 몇일 안됬을 때 어떤 사람이 시장에 갔는데 시장에서 제시카가 목도리 두르고 있었다.
그사람이 소녀시대를 눈여겨 봐서 제시카를 한눈에 알아봤는데 시장에 있는 못걸어서 바퀴달린 거에 누워서 돈 받는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을 보고 제시카가 "잠시만요" 이러더니 어딜 갔다. 보고 있던 사람은 도망가는 줄 알고 '쟤도 저런 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시카가 엄청 커다란 도너츠랑 커피를 사오더니 "추우시죠..? 이거드세요!"이러면서 도너츠랑 커피 주고 그사람한테 3만원 주고 갔다고 한다.
소녀시대가 Gee로 인기많을 때 시골에 엄청 낡은 슈퍼에 들렸는데 제시카가 민낯으로 뭘 사러 왔다.
슈퍼에서 과자 1000원짜리를 고르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아파서 누워서 끙끙대다가 겨우 계산하는데
제시카가 그걸보고 눈치보다가 아주머니 몰래 10000원을 내고 갔다.
그걸 알고 아주머니가 "아가씨! 아가씨!"하면서 제시카 찾았는데 제시카는 이미 가고 없었다고..
티파니
친구가 소녀시대 팬이라서 소녀시대 팬사인회에 갔는데 조금 늦게 가서 싸인을 못받게 됬다.
그래서 막 발 동동 구르면서 "언니!! 사진이라도 찍어주세요!! 제발요.." 했는데
윤아(왜 티파니 일화에 윤아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윤아 아니면 티파니인듯)가 엄청 작은 목소리로
"싸인회 끝나고 사진 꼭 찍어드릴게요!" 해서
그 사람 소녀시대랑 사진 찍었다고 함.
소녀시대 외국 활동 시작한다고 팬들이 공항에 왔는데 매니저가 사진찍지말라면서 팬들 때리고
몰래 휴대폰 꺼내면 부술 것처럼 뭐라고 해서 팬들 주눅들어있었는데
티파니가 웃으면서 "무시하고 사진 찍으세요..^^"
여러분 , 감동 먹으셨나 효? 그럼 이제 웃으러 갑시다!
유리는 멤버 8명의 운동화 16짝의 신발끈을 묶어놓고 도망간 적 있다.
유리는 사무실앞에 있는 서현 팬인 초등학교 동창을 보고 "야 너 거기서 뭐해" 라고 했다.
소녀시대 데뷔 초, 스탭들이 자리가 없어서 바닥에 앉아서 밥을 먹자 태연이 그걸 보고 "왜 바닥에서 드세요"라며 메이크업 상태로 우는 바람에 스태프 매우 당황 ;;
소녀시대 팬미팅에서 제시카의 별명 3가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상황에서 맨 앞줄의 팬이 임혁필이라고 해서 제시카는 귀까지 빨개져서
"일루와 너 이리나와 나와 올라와 여기 올라오라고" 10회가까이 반복 . 끝까지 불렀다.
sm사무실에 태연이 들어가면 딱 맞는 캐비넷이 있었는데 태연이 거기 들어가서 " 살려주세요 ! 살려주세요 ! "
제시카랑 크리스탈은 싸울 때 영어로 랩하듯 싸운다.
유리가 연습생 시절 빨간 트레이닝복 입고 사람 많은 사무실 앞으로 미친듯이 질주하다가 발이 걸려서 넘어졌는데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 후 팬미팅에서 팬이 "그때 빨간 추리닝 언니 맞죠?" 그러자 유리가 "언제봤어요..."
소녀시대가 티파니를 깜빡하고 출발한 적 있는데 티파니는 울면서 한참을 쫒아왔다.
소녀시대 데뷔 초 매니저는 식비를 심각하게 고민했다.
서현은 숙소 벽에 캐로로 스티커 1000장을 붙이려다가 언니들이 심하게 말려서 포기했다.
효연의 춤 지적은 티파니가 한다.
서현은 팬사인회 때 팬이 수학의정석을 선물하자 "아 이거 있는데.."라며 정중히 거절했다.
써니는 윤아에게 "넌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못하는게 뭐니"
윤아 왈 "노래"
소녀시대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미로틱콘을 보고 와이어 타고 내려오는게 너무 멋있어서 숙소에서 의자쌓아놓고 따라했다고 한다.
"원래 예쁜 애들은 착해" 라는 말에 티파니는 제시카에게 "너.. 안예쁘구나 크크크"
서현은 자신에게 편지를 건내주는 사생팬에게 매우 수줍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눈도 못마주치고 손도 못잡았다고..
티파니는 태연의 팬카페에 가입했지만 가입양식을 지키지 못해서 강탈당했다.
1. 태연,윤아,수영은 바퀴벌레를 잡아서 촛불로 태운 적 있다.
2. 수영이 자꾸 남의 침대에 굴러다니자 앙심을 품은 태연이 침대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았고, 수영은 그 사이에 꼈다.
써니네 3자매는 생일이 모두 스승의날로, 이는 로또에 당첨될 확률,번개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함.
써니가 라디오 dj를 할때, 브이를 얼굴옆에 하면 엄마가 생각났을때, 브이를 머리위에 하면 아빠가 생각났을 때라고 한다.
서현은 인스턴트 음식을 혐오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돈까스이다. 그것도 미니돈까스. 효연이 튀겨준.
소녀시대 멤버들은 아직 방귀를 안텄다.(설마 아직도?ㅋㅋ)
제시카와 티파니는 3년연속으로 첫눈을 같이 맞았다. 눈이 내려서 옆을 보니 제시카라서 "아 또 ㅡㅡ"했다고..ㅋㅋ.
그리고 같이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고.
써니는 엄마와 통화할때 점점 음이 높아진다. 끊을 때 쯤엔 초음파수준이라고.
윤아는 압구정 갤러리아 앞 대로변을 자전거를 타고 질주한 적 있다.
수영은 자꾸 멤버들에게 싸인해달라고 하는게 미안해서 자기가 9명싸인을 다 할 때가 있다. 가장 손에 안익는건 제시카거라고.
서현은 과자대신 콩을 볶아서 가지고 다닌다. 좋아하는 음식이 청국장이라고.
유리는 제시카에게 "넌 따뜻한 얼음이야"라고 했다.
윤아의 힘은 생각보다 무시무시하다고 한다. 멤버들은 그 힘의 원천이 원숭이처럼 긴 팔이라고 했다.
연습생 시절 고가의 브랜드가방을 산 제시카는 연습생들에게 자랑하러 갔으나 다른 친구가 더 비싼 가방을 자랑하고 있었다.
윤아가 심한 코감기로 고생하던 어느날 그 모습을 본 서현이 "추워요?"라고 말하며 이리오라고 했다.
윤아가 다가가자 서현은 윤아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그 상태로 10분 있었다고 한다.
태연의 고향은 전주. 어느날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는데 친구들이 "티파니는 보호해주고 싶은 타입이다."라고 하자
태연이 "안그래도 티파니는 내가 잘 보호해주고 있다"라고 했다.
유리는 매우 화가 났을 때 조용히 방에 들어가 종이에 자기가 할 말, 반박이 들어왔을 때 할 말을 적어서 말싸움을 하다가
예상 외의 대답이 올 경우 "잠깐만 기다려봐"라고 한 뒤에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목록을 추가한 후 나온다.
서현은 거울을 보고 자신이 못생겼다고 울었었다.
서현은 매니저에게 케로로별에 데려다달라며 떼를 써서 매니저를 당황케 했다.
태연과 수영은 고등학교 때 반은 달랐지만 수학반은 같았다.(둘다 수학을 싫어한다.)
태연은 친친에서 전화연결 중 자신에게 할 말이 있다는 남팬이 있자 우쭐대며 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 팬은 효연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수영은 너무 배가 고파서 자기혼자 식당에 들어가 고기2인분과 공기밥에 된장찌개까지 먹고 나왔다.
연습생 첫 장기자랑 때 유리는 공룡 흉내를 냈고 서현은 동요를 불렀다.
써니는 팥을 싫어해서 붕어빵의 꼬리부분만 먹고 태연을 주는데 태연은 좋아라 한다.
수영은 어머니 번호를 조인성이라고 저장한 적 있다.
태연은 가장좋아하는 간식이 양갱이였으나 과다한 조공으로 먹지않는다.
유리는 데뷔 초 날씬한 몸매였으나 수영과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한 후 5kg가 쪘다. 수영은 그대로였다.
효연의 어머님은 HOT가 보고 싶어서 효연을 오디션에 참가시켰다.
효연은 연습생 시절 머리 색을 일주일에 한번씩 바꿨다. 이에 윤아와 서현은 효연을 무서워했다.
티파니는 요가를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잘 부탁드린다고 했으나 3일 후 나오지 않았다.
수영은 메추리알과 달걀의 냄새를 구분할 수 있다.
아라, 티파니, 써니는 밥을 먹고 소화시키고자 노래방에 들어갔다가 4시간 후 나왔다.
다만세를 시작할 때 티파니가 박자를 못맞춰서 수영은 티파니의 옷자락을 꼭 잡고 있다가 놓아주었다.
소녀시대는 다이어트를 위해 서로 먹을 것을 숨겨두자고 했으나 귀신같이 찾아냈다.
제시카는 학창시절 축구선수였으나 회사에서 심히 말려서 그만두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차 앞에서 키스하는 연인들을 보고 "오우~"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매니저를 당황케했다.
유리,수영은 동네 허름한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가 여고생들에게 들켰으나 그들은 "걔네가 여기 왜 와"라며 스스로 부정하며 떠났다.
굽네치킨과 미에로 사장은 소녀시대 팬이다.
다시만난세계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티파니의 핑크색 스쿠터는 신동 것이다. 신동은 핑크색으로 도색하고 개조하는데 100만원을 썼고
이 100만원은 슈주 멤버들의 싸인을 팔아 해결했다고 한다.
제시카는 남자 팬보다 여자 팬을 더 아낀다. 동생에게도 따뜻한 여자다. 그러나 동생(크리스탈)은 그녀에게 차갑게 대한다고.
제시카는 종종 "시카는요~"라고 말하는 것이 버릇이다.
소녀시대는 팬싸인회에 온 팬들을 찍어서 공홈에 올렸다.
소녀시대는 팬들이 보내준 케이크를 배경화면으로 해놨었다.
다시한번 감동감동 돋는 곳으로 출발!
소녀시대는 S♡NE 팬이다.
{ 선배들이 말하는 소녀시대 }
쿨 채리나 미니홈피
본인들의 cd4장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 대기실에 왓다.
한명한명 장문의 편지를 섞어서 나누어주었다.
편지내용들이 짱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
긴 시간 활동 하면서 소시처럼 가식없고 착하고 예의바른 후배들은.. 정말....첨인 것같다.
이날 이후로 더더욱 그녀들이 사랑스러워 질뜻하다
이런 동생들은 무조건 장수해야 내맘이 편할뜻ㅋㅋ
원미연 인터뷰中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 예의 바른 친구라서 많이 놀랐다" 리허설을 기다리던 대기실에서 떡볶이를 먹고잇는데 누군가가 와서 '선배님, 물마사면서 드세요' 라며 정수기에 배치된 종이컵에 물을 담아 두손을 내민것은 다름아닌 소녀시대 '유리' 였다. 유리는 붙임성 있게 대선배님 옆에 앉아 떡볶이로 그렇게 인연을 맺엇다.
삼양라면 CF촬영 당시 스텝후기 일부
처음 받은 첫인상은 인사성이 끝내준다는 기억이였습니다.....총감독님 카메라감독님 할것없이 소품정리하고 있던 말단 스텝까지 일일이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 서트장이 떠나가라 인사했던가 처음부터 세트장 분위기를 확 바꿔놓앗던거같네요
{ 소녀시대의 명언 모음 }
"맨 마지막에 다같이 손잡고 인사하잖아요. 그때 사실 힐 때문에 무게 중심이 쏠려 많이 흔들리거든요. 이때 서로 잡은 손으로 넘어지지 말라고 버텨줘요. 이런것처럼 서로 손잡고 의지해서 잘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 수영
"지금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오늘의 일을 떠올릴 때 소녀시대가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기억해주시겠어요?" - 수영
"지금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오늘의 일을 떠올릴 때 소녀시대가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기억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저희가 반대로 소원이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추억하게 될 것 같아요." - 수영
"우리가 춤과 노래로 에너지를 드려야하는데 오히려 여러분에게 받아오는 것 같아 죄송해요." - 티파니
"계속해서 이런 사랑 받고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저희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자식이 생겨도 아 그때에 소녀시대라는 그룹이 있어서 행복했었다고.." - 수영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와주실 줄 정말 몰랐어요!" - 유리 (난 알았는데~-효연)
"살면서 그런 적 있으실텐데 가슴이 너무 떨려서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유리
"저는 그런적 두번 있어요. 어제랑 오늘이요." - 티파니
"우리 9명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정말 별로 외롭지 않아." - 티파니
"전 그게 아니에요. 시간이 없는데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되고 애들도 하는데 전 왜 못해요. 학교를 그만 둔것도 아니고 연예인 한다 그러면 공부를 안하면 되게 손가락질 하고 이러잖아요 연예인이면 머리가 비었다 이런 소리도 하고 그래서 너무 화나는거에요 똑같은 사람인데, 걔는 꿈이 다른거지만 저희는 가수고 공부 다 하는데 그래서 되게 그런게 있었는데..." - 서현
"제가 표현을 잘 못해요. 제 맘속에 있는거 하나하나 보여드릴테니까 어디 가지 마세요." - 태연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미안하단 말 하는거 아니래요." - 태연
"세상에 우리 9명뿐이던 시절도 있었어요." - 태연
"정말 미안했던게 9개월동안 혼자서 연기를 하면서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는데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멤버들을 까먹은거에요 다른 사람들은 다 말을 했는데 멤버들을 말을 못해서 바로 그 다음이 가요 시상식이었는데 보자마자 딱 그생각이 드는거에요.. 너무 미안한거에요. 그렇게 9개월동안 혼자서 스케줄 다니면서 다른 멤버들이 쉬고 있을 때도 저는 바쁘게 지내는것도 있었는데 이럴때 멤버를 말하지 못해서 멤버들이 진심을 몰라 주지 않을까 했는데.." - 윤아
"근데 정말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에서 왜 정말 말이 필요없다 할 때 있잖아요 정말 말로써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그런 감정들 그래서 서로 왜 굳이 말 안하잖아요 고맙다 사랑한단 말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 태연
"저는 상대방을 챙기고 잘해주지 못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하는 성격 이라서 무관심 했던 적도 많았던 것 같고 근데 그게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런 거에요 멤버들이랑 9개월 동안 공백 기간을 가지면서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알아갔던 것같고 이번 앨범은 우리도 알다시피 되게 힘들고 누구 보다도 열심히 준비했잖아요 근데 그게 멤버들이 단합이 잘되야지 뭔가가 잘 되잖아요 근데 이번 계기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희도 좀 더 성숙해지고 서로를 아끼는 법을 배웠어요 그래서 좋았던 시간인 것 같고 앞으로도 소녀시대 쭉 이렇게 항상 성숙해지고 내면이 더 예뻐지는 소녀시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시카
"소녀시대 멤버들 하나하나가 내 살 같이 어디하나 다치고 들어오거나 누구한테 안 좋은 소리 듣고 오면 내가 더 아프고 내가 더 속상하고 그랬는데 그동안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잖아요 힘든 일도 있고 아픈 일도 있었을텐데 그때마다 늘 서로 힘이 되어주고 내 버팀목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 서로 의지하고 또 힘이 되어 주면서 그랬으면 좋겠고 힘이 들때는 멤버들이 서로 지금처럼 찾았으면 좋겠어요"- 써니
"제가 힘들고 아플때는 엄마한테 할 수 라도 있는데 두 친구는 그렇게 못 하니까 그래서 그게 항상 미안했는데 힘들면 저한테 기대줬으면 좋겠어요 나한테 기대주고 좀 말해줬으면 좋겠고 태연이 티파니 다 약한거 아니까 강한척 하지말고 얘기를 많이 해주고 우리가 가족이니까 많이 나눴으면 좋겠네요" - 수영
"제가 표현력이 되게 서툴러요 멤버 한명 한명 저한테는 정말 소중하고 가족 같은데 제가 먼저 다가가지 못 하거든요 그래서 이야기를 많이 나눈 멤버들도 있지만 많이 못 나눈 멤버들이 더 많아요 장난만 많이치지 진심으로 이렇게 진지하게 말을 못해요 제가 어색해서 근데 정말 마음 속으로는 한명 한명 다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알아좋으면 좋겠어요" - 효연
"9명의 내 가족들 우리 많이 움츠렸으니까 더 높이 펄쩍 뛰자" - 유리
"언니들한테 너무 고마운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윤아언니,티파니 언니,제시카 언니,써니언니,태연언니,수영언니,유리언니,효연언니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 서현
" 말이 리더지 제가 뭐 리더 다운 행동을 한것도 없는 것 같고 어느 순간 부터는 9명 전체가 리더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리더 태연이다 불리는 것 자체가 저는 그렇게 좋지 만은 안트라고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이끌어갔으면 좋겠고 또 아픈 일이있고 슬픈 일있을 때 정말 우리 9명 밖에 없더라고요 정말 친한 오빠여도 그런 걸 몰라주고 매니저 오빠들도 저희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면 아무도 몰라요 그런일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아픔으로 슬픔으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저희의 컨셉이 있잖아요 활기차고 밝은게 컨셉이기 때문에 오늘 친친으로 이런 눈물은 끝났으면 좋겠고 이제 시작이니까 다들 다시 한 번 손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소녀시대" - 태연
"아니라고 해도 안 믿으실 거잖아요" - 수영
"소녀시대는 기적이다 어린 초등학생 이였던 소녀들이 7년동안 꿈을 품고 해서 이렇게 가요계에서 성공하기는 쉽지안잖아요 근데 그 많은 9명이라는 좀 많은 숫자인데 많은 아이들이 모여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도 기적인 것 같아요" - 수영
"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인데요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8명의 자매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와 하느님한테 감사 드리고 싶어요"-티파니
"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과 무엇보다 열정적인 마음으로 여기에 왔기때문에 너무나도 기쁘고" - 티파니
"이렇게 서로 다른 9명이 하나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작년부터 굉장히 저희 한테는 힘든 기간이였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굉장히 많은 기도와 서로에대한 믿음으로 준비한 그런 앨범입니다. " - 수영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너무나 고마운 우리 엄마 아빠 나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10년 동안 너무 힘들고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도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소중하고 영원히 함께할 우리 멤버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영
"8년 정도를 같이 하고 있는 우리 소녀들 8명의 친구들한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너희 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 소녀시대가 있는 것 같아 너무 너무 고맙고 우리 열심히 하자 사랑해 얘들아" - 유리
"가장 행복한 순간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그리고 팬 여러분 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소녀시대가 되겠습니다" -티파니
"소녀시대 그리고 제시카를 예뻐해주시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소원 앞으로 우리 더 많은 추억 나눠요. 그 사랑 다 보답할게요^^" - 제시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우리도 더 행복해지고 또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여러분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드려요~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 사랑에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늘 발전하고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겠습니다~!!" - 서현
"우리 9명이 뭉치면 두려울게 없다!" - 서현
"단 한움큼도 흘리지 못할 눈부신 하루하루, 빛나는 추억들을 선물해주셔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유리
★★9명의 예쁜 천사들★★
제시카
소녀시대 데뷔하고 몇일 안됬을 때 어떤 사람이 시장에 갔는데 시장에서 제시카가 목도리 두르고 있었다.
그사람이 소녀시대를 눈여겨 봐서 제시카를 한눈에 알아봤는데 시장에 있는 못걸어서 바퀴달린 거에 누워서 돈 받는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을 보고 제시카가 "잠시만요" 이러더니 어딜 갔다. 보고 있던 사람은 도망가는 줄 알고 '쟤도 저런 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시카가 엄청 커다란 도너츠랑 커피를 사오더니 "추우시죠..? 이거드세요!"이러면서 도너츠랑 커피 주고 그사람한테 3만원 주고 갔다고 한다.
소녀시대가 Gee로 인기많을 때 시골에 엄청 낡은 슈퍼에 들렸는데 제시카가 민낯으로 뭘 사러 왔다.
슈퍼에서 과자 1000원짜리를 고르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아파서 누워서 끙끙대다가 겨우 계산하는데
제시카가 그걸보고 눈치보다가 아주머니 몰래 10000원을 내고 갔다.
그걸 알고 아주머니가 "아가씨! 아가씨!"하면서 제시카 찾았는데 제시카는 이미 가고 없었다고..
티파니
친구가 소녀시대 팬이라서 소녀시대 팬사인회에 갔는데 조금 늦게 가서 싸인을 못받게 됬다.
그래서 막 발 동동 구르면서 "언니!! 사진이라도 찍어주세요!! 제발요.." 했는데
윤아(왜 티파니 일화에 윤아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윤아 아니면 티파니인듯)가 엄청 작은 목소리로
"싸인회 끝나고 사진 꼭 찍어드릴게요!" 해서
그 사람 소녀시대랑 사진 찍었다고 함.
소녀시대 외국 활동 시작한다고 팬들이 공항에 왔는데 매니저가 사진찍지말라면서 팬들 때리고
몰래 휴대폰 꺼내면 부술 것처럼 뭐라고 해서 팬들 주눅들어있었는데
티파니가 웃으면서 "무시하고 사진 찍으세요..^^"
여러분 , 감동 먹으셨나 효? 그럼 이제 웃으러 갑시다!
유리는 멤버 8명의 운동화 16짝의 신발끈을 묶어놓고 도망간 적 있다.
유리는 사무실앞에 있는 서현 팬인 초등학교 동창을 보고 "야 너 거기서 뭐해" 라고 했다.
소녀시대 데뷔 초, 스탭들이 자리가 없어서 바닥에 앉아서 밥을 먹자 태연이 그걸 보고 "왜 바닥에서 드세요"라며 메이크업 상태로 우는 바람에 스태프 매우 당황 ;;
소녀시대 팬미팅에서 제시카의 별명 3가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상황에서 맨 앞줄의 팬이 임혁필이라고 해서 제시카는 귀까지 빨개져서
"일루와 너 이리나와 나와 올라와 여기 올라오라고" 10회가까이 반복 . 끝까지 불렀다.
sm사무실에 태연이 들어가면 딱 맞는 캐비넷이 있었는데 태연이 거기 들어가서 " 살려주세요 ! 살려주세요 ! "
제시카랑 크리스탈은 싸울 때 영어로 랩하듯 싸운다.
유리가 연습생 시절 빨간 트레이닝복 입고 사람 많은 사무실 앞으로 미친듯이 질주하다가 발이 걸려서 넘어졌는데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다.
그 후 팬미팅에서 팬이 "그때 빨간 추리닝 언니 맞죠?" 그러자 유리가 "언제봤어요..."
소녀시대가 티파니를 깜빡하고 출발한 적 있는데 티파니는 울면서 한참을 쫒아왔다.
소녀시대 데뷔 초 매니저는 식비를 심각하게 고민했다.
서현은 숙소 벽에 캐로로 스티커 1000장을 붙이려다가 언니들이 심하게 말려서 포기했다.
효연의 춤 지적은 티파니가 한다.
서현은 팬사인회 때 팬이 수학의정석을 선물하자 "아 이거 있는데.."라며 정중히 거절했다.
써니는 윤아에게 "넌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못하는게 뭐니"
윤아 왈 "노래"
소녀시대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미로틱콘을 보고 와이어 타고 내려오는게 너무 멋있어서 숙소에서 의자쌓아놓고 따라했다고 한다.
"원래 예쁜 애들은 착해" 라는 말에 티파니는 제시카에게 "너.. 안예쁘구나 크크크"
서현은 자신에게 편지를 건내주는 사생팬에게 매우 수줍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눈도 못마주치고 손도 못잡았다고..
티파니는 태연의 팬카페에 가입했지만 가입양식을 지키지 못해서 강탈당했다.
1. 태연,윤아,수영은 바퀴벌레를 잡아서 촛불로 태운 적 있다.
2. 수영이 자꾸 남의 침대에 굴러다니자 앙심을 품은 태연이 침대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았고, 수영은 그 사이에 꼈다.
써니네 3자매는 생일이 모두 스승의날로, 이는 로또에 당첨될 확률,번개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함.
써니가 라디오 dj를 할때, 브이를 얼굴옆에 하면 엄마가 생각났을때, 브이를 머리위에 하면 아빠가 생각났을 때라고 한다.
서현은 인스턴트 음식을 혐오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돈까스이다. 그것도 미니돈까스. 효연이 튀겨준.
소녀시대 멤버들은 아직 방귀를 안텄다.(설마 아직도?ㅋㅋ)
제시카와 티파니는 3년연속으로 첫눈을 같이 맞았다. 눈이 내려서 옆을 보니 제시카라서 "아 또 ㅡㅡ"했다고..ㅋㅋ.
그리고 같이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고.
써니는 엄마와 통화할때 점점 음이 높아진다. 끊을 때 쯤엔 초음파수준이라고.
윤아는 압구정 갤러리아 앞 대로변을 자전거를 타고 질주한 적 있다.
수영은 자꾸 멤버들에게 싸인해달라고 하는게 미안해서 자기가 9명싸인을 다 할 때가 있다. 가장 손에 안익는건 제시카거라고.
서현은 과자대신 콩을 볶아서 가지고 다닌다. 좋아하는 음식이 청국장이라고.
유리는 제시카에게 "넌 따뜻한 얼음이야"라고 했다.
윤아의 힘은 생각보다 무시무시하다고 한다. 멤버들은 그 힘의 원천이 원숭이처럼 긴 팔이라고 했다.
연습생 시절 고가의 브랜드가방을 산 제시카는 연습생들에게 자랑하러 갔으나 다른 친구가 더 비싼 가방을 자랑하고 있었다.
윤아가 심한 코감기로 고생하던 어느날 그 모습을 본 서현이 "추워요?"라고 말하며 이리오라고 했다.
윤아가 다가가자 서현은 윤아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그 상태로 10분 있었다고 한다.
태연의 고향은 전주. 어느날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는데 친구들이 "티파니는 보호해주고 싶은 타입이다."라고 하자
태연이 "안그래도 티파니는 내가 잘 보호해주고 있다"라고 했다.
유리는 매우 화가 났을 때 조용히 방에 들어가 종이에 자기가 할 말, 반박이 들어왔을 때 할 말을 적어서 말싸움을 하다가
예상 외의 대답이 올 경우 "잠깐만 기다려봐"라고 한 뒤에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목록을 추가한 후 나온다.
서현은 거울을 보고 자신이 못생겼다고 울었었다.
서현은 매니저에게 케로로별에 데려다달라며 떼를 써서 매니저를 당황케 했다.
태연과 수영은 고등학교 때 반은 달랐지만 수학반은 같았다.(둘다 수학을 싫어한다.)
태연은 친친에서 전화연결 중 자신에게 할 말이 있다는 남팬이 있자 우쭐대며 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 팬은 효연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수영은 너무 배가 고파서 자기혼자 식당에 들어가 고기2인분과 공기밥에 된장찌개까지 먹고 나왔다.
연습생 첫 장기자랑 때 유리는 공룡 흉내를 냈고 서현은 동요를 불렀다.
써니는 팥을 싫어해서 붕어빵의 꼬리부분만 먹고 태연을 주는데 태연은 좋아라 한다.
수영은 어머니 번호를 조인성이라고 저장한 적 있다.
태연은 가장좋아하는 간식이 양갱이였으나 과다한 조공으로 먹지않는다.
유리는 데뷔 초 날씬한 몸매였으나 수영과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한 후 5kg가 쪘다. 수영은 그대로였다.
효연의 어머님은 HOT가 보고 싶어서 효연을 오디션에 참가시켰다.
효연은 연습생 시절 머리 색을 일주일에 한번씩 바꿨다. 이에 윤아와 서현은 효연을 무서워했다.
티파니는 요가를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잘 부탁드린다고 했으나 3일 후 나오지 않았다.
수영은 메추리알과 달걀의 냄새를 구분할 수 있다.
아라, 티파니, 써니는 밥을 먹고 소화시키고자 노래방에 들어갔다가 4시간 후 나왔다.
다만세를 시작할 때 티파니가 박자를 못맞춰서 수영은 티파니의 옷자락을 꼭 잡고 있다가 놓아주었다.
소녀시대는 다이어트를 위해 서로 먹을 것을 숨겨두자고 했으나 귀신같이 찾아냈다.
제시카는 학창시절 축구선수였으나 회사에서 심히 말려서 그만두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차 앞에서 키스하는 연인들을 보고 "오우~"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매니저를 당황케했다.
유리,수영은 동네 허름한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가 여고생들에게 들켰으나 그들은 "걔네가 여기 왜 와"라며 스스로 부정하며 떠났다.
굽네치킨과 미에로 사장은 소녀시대 팬이다.
다시만난세계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티파니의 핑크색 스쿠터는 신동 것이다. 신동은 핑크색으로 도색하고 개조하는데 100만원을 썼고
이 100만원은 슈주 멤버들의 싸인을 팔아 해결했다고 한다.
제시카는 남자 팬보다 여자 팬을 더 아낀다. 동생에게도 따뜻한 여자다. 그러나 동생(크리스탈)은 그녀에게 차갑게 대한다고.
제시카는 종종 "시카는요~"라고 말하는 것이 버릇이다.
소녀시대는 팬싸인회에 온 팬들을 찍어서 공홈에 올렸다.
소녀시대는 팬들이 보내준 케이크를 배경화면으로 해놨었다.
다시한번 감동감동 돋는 곳으로 출발!
소녀시대는 S♡NE 팬이다.
{ 선배들이 말하는 소녀시대 }
쿨 채리나 미니홈피
본인들의 cd4장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 대기실에 왓다.
한명한명 장문의 편지를 섞어서 나누어주었다.
편지내용들이 짱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
긴 시간 활동 하면서 소시처럼 가식없고 착하고 예의바른 후배들은.. 정말....첨인 것같다.
이날 이후로 더더욱 그녀들이 사랑스러워 질뜻하다
이런 동생들은 무조건 장수해야 내맘이 편할뜻ㅋㅋ
원미연 인터뷰中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 예의 바른 친구라서 많이 놀랐다" 리허설을 기다리던 대기실에서 떡볶이를 먹고잇는데 누군가가 와서 '선배님, 물마사면서 드세요' 라며 정수기에 배치된 종이컵에 물을 담아 두손을 내민것은 다름아닌 소녀시대 '유리' 였다. 유리는 붙임성 있게 대선배님 옆에 앉아 떡볶이로 그렇게 인연을 맺엇다.
삼양라면 CF촬영 당시 스텝후기 일부
처음 받은 첫인상은 인사성이 끝내준다는 기억이였습니다.....총감독님 카메라감독님 할것없이 소품정리하고 있던 말단 스텝까지 일일이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 서트장이 떠나가라 인사했던가 처음부터 세트장 분위기를 확 바꿔놓앗던거같네요
{ 소녀시대의 명언 모음 }
"맨 마지막에 다같이 손잡고 인사하잖아요. 그때 사실 힐 때문에 무게 중심이 쏠려 많이 흔들리거든요. 이때 서로 잡은 손으로 넘어지지 말라고 버텨줘요. 이런것처럼 서로 손잡고 의지해서 잘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 수영
"지금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오늘의 일을 떠올릴 때 소녀시대가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기억해주시겠어요?" - 수영
"지금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오늘의 일을 떠올릴 때 소녀시대가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기억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저희가 반대로 소원이 있어주어서 좋았다고 추억하게 될 것 같아요." - 수영
"우리가 춤과 노래로 에너지를 드려야하는데 오히려 여러분에게 받아오는 것 같아 죄송해요." - 티파니
"저희 자꾸 울리지 마세요..속눈썹 떨어져요... - 수영 , 야!그런거 말하지 말랬잖아.-티파니, 이거..저희 눈썹이에요. - 써니"
"계속해서 이런 사랑 받고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저희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자식이 생겨도 아 그때에 소녀시대라는 그룹이 있어서 행복했었다고.." - 수영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와주실 줄 정말 몰랐어요!" - 유리 (난 알았는데~-효연)
"살면서 그런 적 있으실텐데 가슴이 너무 떨려서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유리
"저는 그런적 두번 있어요. 어제랑 오늘이요." - 티파니
"우리 9명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정말 별로 외롭지 않아." - 티파니
"전 그게 아니에요. 시간이 없는데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되고 애들도 하는데 전 왜 못해요. 학교를 그만 둔것도 아니고 연예인 한다 그러면 공부를 안하면 되게 손가락질 하고 이러잖아요 연예인이면 머리가 비었다 이런 소리도 하고 그래서 너무 화나는거에요 똑같은 사람인데, 걔는 꿈이 다른거지만 저희는 가수고 공부 다 하는데 그래서 되게 그런게 있었는데..." - 서현
"제가 표현을 잘 못해요. 제 맘속에 있는거 하나하나 보여드릴테니까 어디 가지 마세요." - 태연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미안하단 말 하는거 아니래요." - 태연
"세상에 우리 9명뿐이던 시절도 있었어요." - 태연
"정말 미안했던게 9개월동안 혼자서 연기를 하면서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는데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멤버들을 까먹은거에요 다른 사람들은 다 말을 했는데 멤버들을 말을 못해서 바로 그 다음이 가요 시상식이었는데 보자마자 딱 그생각이 드는거에요.. 너무 미안한거에요. 그렇게 9개월동안 혼자서 스케줄 다니면서 다른 멤버들이 쉬고 있을 때도 저는 바쁘게 지내는것도 있었는데 이럴때 멤버를 말하지 못해서 멤버들이 진심을 몰라 주지 않을까 했는데.." - 윤아
"근데 정말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에서 왜 정말 말이 필요없다 할 때 있잖아요 정말 말로써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그런 감정들 그래서 서로 왜 굳이 말 안하잖아요 고맙다 사랑한단 말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 태연
"저는 상대방을 챙기고 잘해주지 못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하는 성격 이라서 무관심 했던 적도 많았던 것 같고 근데 그게 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런 거에요 멤버들이랑 9개월 동안 공백 기간을 가지면서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알아갔던 것같고 이번 앨범은 우리도 알다시피 되게 힘들고 누구 보다도 열심히 준비했잖아요 근데 그게 멤버들이 단합이 잘되야지 뭔가가 잘 되잖아요 근데 이번 계기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희도 좀 더 성숙해지고 서로를 아끼는 법을 배웠어요 그래서 좋았던 시간인 것 같고 앞으로도 소녀시대 쭉 이렇게 항상 성숙해지고 내면이 더 예뻐지는 소녀시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시카
"소녀시대 멤버들 하나하나가 내 살 같이 어디하나 다치고 들어오거나 누구한테 안 좋은 소리 듣고 오면 내가 더 아프고 내가 더 속상하고 그랬는데 그동안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잖아요 힘든 일도 있고 아픈 일도 있었을텐데 그때마다 늘 서로 힘이 되어주고 내 버팀목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 서로 의지하고 또 힘이 되어 주면서 그랬으면 좋겠고 힘이 들때는 멤버들이 서로 지금처럼 찾았으면 좋겠어요"- 써니
"제가 힘들고 아플때는 엄마한테 할 수 라도 있는데 두 친구는 그렇게 못 하니까 그래서 그게 항상 미안했는데 힘들면 저한테 기대줬으면 좋겠어요 나한테 기대주고 좀 말해줬으면 좋겠고 태연이 티파니 다 약한거 아니까 강한척 하지말고 얘기를 많이 해주고 우리가 가족이니까 많이 나눴으면 좋겠네요" - 수영
"제가 표현력이 되게 서툴러요 멤버 한명 한명 저한테는 정말 소중하고 가족 같은데 제가 먼저 다가가지 못 하거든요 그래서 이야기를 많이 나눈 멤버들도 있지만 많이 못 나눈 멤버들이 더 많아요 장난만 많이치지 진심으로 이렇게 진지하게 말을 못해요 제가 어색해서 근데 정말 마음 속으로는 한명 한명 다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알아좋으면 좋겠어요" - 효연
"9명의 내 가족들 우리 많이 움츠렸으니까 더 높이 펄쩍 뛰자" - 유리
"언니들한테 너무 고마운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윤아언니,티파니 언니,제시카 언니,써니언니,태연언니,수영언니,유리언니,효연언니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 서현
" 말이 리더지 제가 뭐 리더 다운 행동을 한것도 없는 것 같고 어느 순간 부터는 9명 전체가 리더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리더 태연이다 불리는 것 자체가 저는 그렇게 좋지 만은 안트라고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이끌어갔으면 좋겠고 또 아픈 일이있고 슬픈 일있을 때 정말 우리 9명 밖에 없더라고요 정말 친한 오빠여도 그런 걸 몰라주고 매니저 오빠들도 저희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면 아무도 몰라요 그런일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아픔으로 슬픔으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저희의 컨셉이 있잖아요 활기차고 밝은게 컨셉이기 때문에 오늘 친친으로 이런 눈물은 끝났으면 좋겠고 이제 시작이니까 다들 다시 한 번 손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소녀시대" - 태연
"아니라고 해도 안 믿으실 거잖아요" - 수영
"소녀시대는 기적이다 어린 초등학생 이였던 소녀들이 7년동안 꿈을 품고 해서 이렇게 가요계에서 성공하기는 쉽지안잖아요 근데 그 많은 9명이라는 좀 많은 숫자인데 많은 아이들이 모여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도 기적인 것 같아요" - 수영
"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인데요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8명의 자매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와 하느님한테 감사 드리고 싶어요"-티파니
"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과 무엇보다 열정적인 마음으로 여기에 왔기때문에 너무나도 기쁘고" - 티파니
"이렇게 서로 다른 9명이 하나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작년부터 굉장히 저희 한테는 힘든 기간이였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굉장히 많은 기도와 서로에대한 믿음으로 준비한 그런 앨범입니다. " - 수영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너무나 고마운 우리 엄마 아빠 나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10년 동안 너무 힘들고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도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소중하고 영원히 함께할 우리 멤버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영
"8년 정도를 같이 하고 있는 우리 소녀들 8명의 친구들한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너희 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 소녀시대가 있는 것 같아 너무 너무 고맙고 우리 열심히 하자 사랑해 얘들아" - 유리
"가장 행복한 순간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그리고 팬 여러분 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소녀시대가 되겠습니다" -티파니
"소녀시대 그리고 제시카를 예뻐해주시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소원 앞으로 우리 더 많은 추억 나눠요. 그 사랑 다 보답할게요^^" - 제시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우리도 더 행복해지고 또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여러분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드려요~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 사랑에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늘 발전하고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겠습니다~!!" - 서현
"우리 9명이 뭉치면 두려울게 없다!" - 서현
"단 한움큼도 흘리지 못할 눈부신 하루하루, 빛나는 추억들을 선물해주셔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유리
"요렇게! 외롭고, 힘들고, 아프고, 바보같고, 상처투성이, 질투쟁이였던 미영이라는 못난 아이에게 서주현 김효연 권유리 임윤아 최수영 정수연 이순규 김태연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티파니
"내 소원들..!! 내 심장을 흔들어줘서, 핑크빛으로 물들여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여러분의 사랑 앞에 부끄럽지 않은 순규 써니가 될께요.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사랑합니다..." - 써니
"사람 대 사람으로 너희를 만난 것, 우리 9명이 한 팀이 된것을 정말 하늘에 감사해...!" - 효연
"콘서트때 완전 감동한 우리 소원...고마워요^^ 계속 우리 믿어주기 화이팅! 울 소시 멤버들~ 내가 맨날 장난치구 까불어서 그렇지.. 항상 사랑하구 있어요~" - 윤아
"사랑하는 소원~ 여러분 덕분에 모든걸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이제 .. 우리 소원도 진한 핑크색..보여줘야죠^^" - 태연
"소원..우리는 하나에요.. 항상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소녀시대
"내려가는 길이 아름다워야하고, 끝이 아름다워야 해요. 저희 소녀시대도 내려가는 길이 누구보다도 아름다웠으면 좋겠고, 지금 이 상황들도 다 즐겼으면 좋겠고, 정말 모든걸 다 즐거운 마음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 제시카
"그대들을 위해서 우리의 5번 척추가 6번 척추 될때까지 춤추고 노래하겠습니다. 소원 사랑해요." - 수영
"저희 직업이고 저희 일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건데, 그런 당연함까지 감사하다고 해주시는 팬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 수영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끝까지 겸손한 소녀시대 되겠습니다." - 수영
"이름에 걸맞는, 진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길 밖에 없겠더라구요." - 태연
아 진짜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감동돋는 완전체 사진들 뿌리고 떠나요..
소녀시대 너무 그렇게 욕하지말아주세요
평소에열심히하고 노력하는 소녀시대입니다ㅜㅜ
♥영원히 소녀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