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큰 병을 앓고 그 병이 유전병이란걸 알면서도 내 자식은 안그러겠지 조그만 희망을 안고 자식을 낳아서 똑같은 병으로 인생을 고생시키는걸 보면 많은 생각이 든다. 가벼운 탈모(가볍다고 할수있나?)부터 시작해서 청각장애, 다른 측면으로 파고들면 외모와 키까지. 어떻게보면 한사람의 인생이 왔다갔다하는 부분중에 하나인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심까
유전병이 있는 사람은 자식을 낳는게 욕심일까? 권리일까?
자신이 큰 병을 앓고 그 병이 유전병이란걸 알면서도
내 자식은 안그러겠지 조그만 희망을 안고 자식을 낳아서
똑같은 병으로 인생을 고생시키는걸 보면 많은 생각이 든다.
가벼운 탈모(가볍다고 할수있나?)부터 시작해서 청각장애, 다른 측면으로 파고들면 외모와 키까지.
어떻게보면 한사람의 인생이 왔다갔다하는 부분중에 하나인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