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편 피리레이스 지도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편은 유명인들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을 이야기해볼껀데요, 반말체(?) 의외로 편하더군요... 쓸데없는 사설은 집어치우고 이번편도 반말체로 시작합니다. --------------------------------------------------------------------------- 안녕 횽아누나들. 이번에 다뤄볼 주제는 존.F.케네디 에 관한거야. 알다시피 1963년 11월22일 카퍼레이드 행사 도중 암살을 당했어. 미국정부는 대통령이 단발의 총알을 맞고 절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코넬리 텍사스 주지사(대통령 리무진에 같이 탓던 인물)"의 몸에서 일곱 군대에 총상이 발견되었어. 그 총상의 각도와 탄도를 따져보면 단 한명의 저격범이 저지른 소행이라고 보기엔 너무 의심스러운 점들이 많다는거야. 암살범은 "리 하비 오스왈드", 사건 직후 2시간뒤 현장부근에서 용의자로 체포되었고, 이틀 후 오즈왈드를 구치소로 수감하기 위하여 댈러스 경찰서의 지하실에서 나오는 순간 나이트클럽의 경영자이자 연방수사국의 정보원인 J.루비에게 그도 사살되었어. 자 여기까지만 해도 "음 뭔가 의심스러워" 라는 생각이 들지? 근데 그 의심을 굳히는 몇가지 증거를 더 열거하도록 할께. 일단 케네디는 등위 정확히 뒷목부분을 관통당해 사망했어.(자료를 찾아보는데 다들 너무 말이 조금씩 다른이유로 여러자료중 한가지를 체택해서 쓰도록할께. 모로가든 도로가든 마찬가지니까, 그치?) 음모론에 고개를 끄덕이게끔 만드는 사실중 하나는 워렌위원회(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말과 의혹을 밝히기 위해 당시 대법원장이였던 워렌을 위원장으로 8명을 위원으로 구성된 즉, 워렌위원회) 가 발표한 "단발의 총알 이론"이야. 오스왈드가 저격장소로 택한곳은 카퍼레이드 루트중 한곳인 교과서보관회사 6층이야. 그곳에서 발사한 총알한발이 대통령의 목을 관통해서 탄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케네디와 코넬리 주지사(리무진 조수석에 앉아있었음)가 일곱군대나 총상을 입었다는거야. 저 이론이 말이 된다 생각해?이게 바로 음모론을 뒷찯침 해주는 증거야. 음모론자들 사이에선 "마법의 총알"이라고 하는데 오스왈드의 군시절 형편없던 사격실력으로는 케네디 머리에 정확히 저격할수 없으며 제2의, 제3의 저격범들이 있고 그 저격범들의 배후가 있다 는 것이 미국국민 74퍼센트의 견해야. 그리고 또 한가지는 케네디의 뇌가 없어졌다는거야, 수사당국에서는 잃어버렸다고 발표를 했지. 왜냐면 총알의 탄도를 재조사를 할수 없으니까 말이야. 그럼으로써 제2,제3의 저격범이 있다는 심증은 있지만 재조사를 해볼수 없으니 단독범행으로 사건을 일단락 된거지~ 한마디로 요약정리 하자면 카퍼레이드를 하던도중 오스왈드가 쏜 총알 한발이 케네디, 코넬리 주지사, 두명포함 총일곱군대 총상을 입혔다는거야. 총알 단 한발로 말이야. 다른 저격범이 있다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용의자를 오스왈드 한명으로 지명을 했고 그 용의자는이틀후 암살당하고 사건이 일단락 됐다는거야. 사실 이 사건은 횽아 누나들한테 전해주려면 엄청 길어...나도 정리하다 보니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여러사람들 글이 조금씩 다 달라서 뺄꺼 다빼고 요약해서 정리한거야ㅜㅜ 그니까 재미로,킬링타임용으로 읽어주길바래~ 아 그리고 자꾸 좌빨 빨갱이 음모론 올려보라고 하시는분. 힘들게 글쓰는데 자꾸 그러시면 저 힘이 빠져요. 그냥 관심없으시면 뒤로 가시구 재밌게 읽으셨다면 힘내라고 댓글하나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자 이어서 두번째 이야기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야"~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약물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고 공식발표가 있었어. 화장실에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은채로 발견되었어.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어도 음모론자들의 생각은 달랐어. 왜냐하면, 프레슬리 사망 발표 두시간 후 프레슬리와 똑같이 생긴사람이 "존 버로스"라는 이름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행 비행기표를 구입했다고 해. "존 버로스"라는 이름은 프레슬리가 생전에 자주 사용하던 가명이라 해. 닉슨 대통령을 만나러 워싱턴에 갔을때도 프레슬리는 이 가명을 썻다네. 그리고 한때 FBI를 찾아가서 동료 연예인들에 대한 비밀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었고, 마약단속반의 명예위원으로 위촉되었데ㅋㅋㅋㅋㅋㅋㅋ 존 버로스라는 인물이 출국 당시 국무부 특별문서를 휴대하고 있었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때문에 프레슬리가 남미로 도망가 새삶을 시작하기 위한 자작극이 아니냐는 설이있어. 그리고 가장 의심되는 부분은 프레슬리의 시신을 넣은 관이야. 이 관은 900파운드 무게의 관인데, 공기를 냉각 시키는 기계가 갖추어진 관이래. 이 관은 주문제작 관인데 제작하는데 꽤 여러시일이 걸리는데 프레슬리가 죽고바로 다음날 이 관에 뭍혓다는거야. 그리고 프레슬리는 평소에 어머니옆에 뭍이고 싶다고해. 그런데 이런 프레슬리의 기본적인 요청마저 무시당했으면서 이런 엄청난 관을 미리준비해놓았다? 좀 모순적이지 않아? 또한가지로는 프레슬리는 사망하기 몇일 전 밤중에 여러 영안실을 방문했다고 해. 엘비스의 사촌인 스미스의 말중에 "관속의 사람은 엘비스가 아닌데요" 라고 했다고 하는데... 관속의 엘비스는 엘비스가 아니라고 했던 수많은 기자들과 유족들도 더 있다는... 그리고 마지막, 프레슬리의 묘비에는 이름 철자가 잘못되어있데. 프레슬리의 정식 이름은 "엘비스 아론 프레슬리" (Elvis Aron Presley) 인데 묘비명에는 아론이 통상적인 표기방식에 따라 알파벳 A 가 하나 더 들어간 "Aaron" 으로 되어있다는거야. 그런데 프레슬리 가문에서는 전통적으로 에이 가 하나만 들어가는 아론을 사용해왔데. 프레슬리의 아빠는 아들이 태어나서 출생신고를 할때 호적에 아론이 aaron 으로 기재되자 온갖 노력끝에 그것을 고쳤다고 해. 그런데 정작 묘비에는 에이자가 두개 나 들어가 있다는거지. 유가족이 이런 실수를 허용을 했다는건 참 이상한 일이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한가지만 더~~ 여러가지 주장중에 가장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주장이 바로 이부분이야. 프레슬리의 필체와 그의 사망진단서에 있는 싸인과 필체가 같다는 거야. 어떤 싸인이 엘비스의 필체와 같다는 것인지 나는 모르겠다... 더군다나 aaron 이 아닌 aron 으로 싸인이 되어있다는데 평소 프레슬리가 싸인하던 방법이라해~ 세번째 짧게 하고 갈께~~ 세번째는 이소룡이야. 이소룡의 마지막 영화 "사망유희" 촬영 도중 사망했는데, 공식적인 발표는 뇌부종. 아 참고로 이건 음모론이 아니야. 음모론도 있지만 나 벌써 세개째야 .. 너무 힘들어..ㅋㅋㅋㅋ 이번꺼는 재미로 봐줘~ 이소룡이 태어나기전 마을에 풍수지리신동이 있었다해. 어린 나이에 숨졌는데 유언으로 남긴말이 어디에 뭍어달라 하지만 내옆자리엔 아무도 뭍지 마라. 만약 뭍으면 그집은 대가 끊길것이다. 라는 유언을 마지막으로숨졌고. 마을이 번성했다고해. 숨지면서까지 마을을 걱정한거..? 어쨎든 그로부터 몇년뒤 이소룡의 할아버지가 죽기전 묘자리를 보니 먼저 죽은 풍수신동의 옆자리가 아주 명당이라는거야! 그곳에 묘자리를 쓰면 후손들이 유명해지고 돈도 마니 벌구~ 그 유언을 무시하고 묘자리를 택해서인지 이소룡의 인기는 엄청났지~? 살아생전 귀신이니 뭐니 하면서 곧 죽을꺼다 어쩐다 라고 했다 하는데 음.... 그리고 이소룡의 아들도 영화촬영도중 죽었구~~ 횽아 누나들 나 너무 오랫동안 글쓰고 자료찾느라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1
음모론 세번째!!
안녕하세요~~!!
전편 피리레이스 지도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편은 유명인들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을 이야기해볼껀데요, 반말체(?) 의외로 편하더군요...
쓸데없는 사설은 집어치우고 이번편도 반말체로 시작합니다.
---------------------------------------------------------------------------
안녕 횽아누나들.
이번에 다뤄볼 주제는 존.F.케네디 에 관한거야.
알다시피 1963년 11월22일 카퍼레이드 행사 도중 암살을 당했어.
미국정부는 대통령이 단발의 총알을 맞고 절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코넬리 텍사스 주지사(대통령 리무진에 같이 탓던 인물)"의
몸에서 일곱 군대에 총상이 발견되었어.
그 총상의 각도와 탄도를 따져보면 단 한명의 저격범이 저지른 소행이라고 보기엔
너무 의심스러운 점들이 많다는거야.
암살범은 "리 하비 오스왈드", 사건 직후 2시간뒤 현장부근에서 용의자로 체포되었고,
이틀 후 오즈왈드를 구치소로 수감하기 위하여 댈러스 경찰서의 지하실에서 나오는 순간
나이트클럽의 경영자이자 연방수사국의 정보원인 J.루비에게 그도 사살되었어.
자 여기까지만 해도 "음 뭔가 의심스러워" 라는 생각이 들지? 근데 그 의심을 굳히는 몇가지 증거를 더
열거하도록 할께.
일단 케네디는 등위 정확히 뒷목부분을 관통당해 사망했어.(자료를 찾아보는데 다들 너무 말이 조금씩
다른이유로 여러자료중 한가지를 체택해서 쓰도록할께. 모로가든 도로가든 마찬가지니까, 그치?)
음모론에 고개를 끄덕이게끔 만드는 사실중 하나는 워렌위원회(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말과 의혹을 밝히기 위해 당시 대법원장이였던 워렌을 위원장으로
8명을 위원으로 구성된 즉, 워렌위원회) 가 발표한 "단발의 총알 이론"이야.
오스왈드가 저격장소로 택한곳은 카퍼레이드 루트중 한곳인 교과서보관회사 6층이야.
그곳에서 발사한 총알한발이 대통령의 목을 관통해서 탄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케네디와 코넬리 주지사(리무진 조수석에 앉아있었음)가 일곱군대나 총상을 입었다는거야.
저 이론이 말이 된다 생각해?이게 바로 음모론을 뒷찯침 해주는 증거야.
음모론자들 사이에선 "마법의 총알"이라고 하는데 오스왈드의 군시절 형편없던 사격실력으로는
케네디 머리에 정확히 저격할수 없으며 제2의, 제3의 저격범들이 있고 그 저격범들의 배후가 있다
는 것이 미국국민 74퍼센트의 견해야.
그리고 또 한가지는 케네디의 뇌가 없어졌다는거야, 수사당국에서는 잃어버렸다고 발표를 했지.
왜냐면 총알의 탄도를 재조사를 할수 없으니까 말이야. 그럼으로써 제2,제3의 저격범이 있다는
심증은 있지만 재조사를 해볼수 없으니 단독범행으로 사건을 일단락 된거지~
한마디로 요약정리 하자면 카퍼레이드를 하던도중 오스왈드가 쏜 총알 한발이
케네디, 코넬리 주지사, 두명포함 총일곱군대 총상을 입혔다는거야. 총알 단 한발로 말이야.
다른 저격범이 있다는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용의자를 오스왈드 한명으로 지명을 했고
그 용의자는이틀후 암살당하고 사건이 일단락 됐다는거야.
사실 이 사건은 횽아 누나들한테 전해주려면 엄청 길어...나도 정리하다 보니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여러사람들 글이 조금씩 다 달라서 뺄꺼 다빼고 요약해서 정리한거야ㅜㅜ
그니까 재미로,킬링타임용으로 읽어주길바래~
아 그리고 자꾸 좌빨 빨갱이 음모론 올려보라고 하시는분. 힘들게 글쓰는데 자꾸 그러시면
저 힘이 빠져요. 그냥 관심없으시면 뒤로 가시구 재밌게 읽으셨다면
힘내라고 댓글하나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자 이어서 두번째 이야기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야"~
프레슬리는 1977년 8월 16일 약물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고 공식발표가 있었어.
화장실에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은채로 발견되었어.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어도 음모론자들의 생각은 달랐어. 왜냐하면,
프레슬리 사망 발표 두시간 후 프레슬리와 똑같이 생긴사람이 "존 버로스"라는 이름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행 비행기표를 구입했다고 해.
"존 버로스"라는 이름은 프레슬리가 생전에 자주 사용하던 가명이라 해.
닉슨 대통령을 만나러 워싱턴에 갔을때도 프레슬리는 이 가명을 썻다네.
그리고 한때 FBI를 찾아가서 동료 연예인들에 대한 비밀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었고,
마약단속반의 명예위원으로 위촉되었데ㅋㅋㅋㅋㅋㅋㅋ 존 버로스라는 인물이 출국 당시
국무부 특별문서를 휴대하고 있었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때문에 프레슬리가 남미로 도망가
새삶을 시작하기 위한 자작극이 아니냐는 설이있어.
그리고 가장 의심되는 부분은 프레슬리의 시신을 넣은 관이야.
이 관은 900파운드 무게의 관인데, 공기를 냉각 시키는 기계가 갖추어진 관이래.
이 관은 주문제작 관인데 제작하는데 꽤 여러시일이 걸리는데 프레슬리가 죽고바로 다음날
이 관에 뭍혓다는거야. 그리고 프레슬리는 평소에 어머니옆에 뭍이고 싶다고해.
그런데 이런 프레슬리의 기본적인 요청마저 무시당했으면서 이런 엄청난 관을 미리준비해놓았다?
좀 모순적이지 않아? 또한가지로는 프레슬리는 사망하기 몇일 전 밤중에 여러 영안실을 방문했다고 해.
엘비스의 사촌인 스미스의 말중에 "관속의 사람은 엘비스가 아닌데요" 라고 했다고 하는데...
관속의 엘비스는 엘비스가 아니라고 했던 수많은 기자들과 유족들도 더 있다는...
그리고 마지막, 프레슬리의 묘비에는 이름 철자가 잘못되어있데.
프레슬리의 정식 이름은 "엘비스 아론 프레슬리" (Elvis Aron Presley) 인데 묘비명에는
아론이 통상적인 표기방식에 따라 알파벳 A 가 하나 더 들어간 "Aaron" 으로 되어있다는거야.
그런데 프레슬리 가문에서는 전통적으로 에이 가 하나만 들어가는 아론을 사용해왔데.
프레슬리의 아빠는 아들이 태어나서 출생신고를 할때 호적에 아론이 aaron 으로 기재되자
온갖 노력끝에 그것을 고쳤다고 해. 그런데 정작 묘비에는 에이자가 두개 나 들어가 있다는거지.
유가족이 이런 실수를 허용을 했다는건 참 이상한 일이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한가지만 더~~
여러가지 주장중에 가장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주장이 바로 이부분이야.
프레슬리의 필체와 그의 사망진단서에 있는 싸인과 필체가 같다는 거야.
어떤 싸인이 엘비스의 필체와 같다는 것인지 나는 모르겠다...
더군다나 aaron 이 아닌 aron 으로 싸인이 되어있다는데 평소 프레슬리가 싸인하던 방법이라해~
세번째 짧게 하고 갈께~~
세번째는 이소룡이야.
이소룡의 마지막 영화 "사망유희" 촬영 도중 사망했는데, 공식적인 발표는 뇌부종.
아 참고로 이건 음모론이 아니야. 음모론도 있지만 나 벌써 세개째야 .. 너무 힘들어..ㅋㅋㅋㅋ
이번꺼는 재미로 봐줘~
이소룡이 태어나기전 마을에 풍수지리신동이 있었다해. 어린 나이에 숨졌는데 유언으로 남긴말이
어디에 뭍어달라 하지만 내옆자리엔 아무도 뭍지 마라. 만약 뭍으면 그집은 대가 끊길것이다.
라는 유언을 마지막으로숨졌고. 마을이 번성했다고해. 숨지면서까지 마을을 걱정한거..?
어쨎든 그로부터 몇년뒤 이소룡의 할아버지가 죽기전 묘자리를 보니 먼저 죽은 풍수신동의 옆자리가
아주 명당이라는거야! 그곳에 묘자리를 쓰면 후손들이 유명해지고 돈도 마니 벌구~
그 유언을 무시하고 묘자리를 택해서인지 이소룡의 인기는 엄청났지~?
살아생전 귀신이니 뭐니 하면서 곧 죽을꺼다 어쩐다 라고 했다 하는데 음....
그리고 이소룡의 아들도 영화촬영도중 죽었구~~
횽아 누나들 나 너무 오랫동안 글쓰고 자료찾느라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