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ㅡ이걸 쓰고 싶은데 쓸 곳은 없고..해서 톡톡에다가 쓰려고 합니다.. 글솜씨 없어서 막 나갈지도 몰라요ㅠ글도 길어서 그냥 넘겨버리실지도 모릅니다ㅠ 읽어주신다면..감사하겠습니다ㅠ 걍 음슴체 쓰고싶으므로 음슴체ㄱ 제작년에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있슴...그 친구 이름을 여시라고 하겠음. 여시에게 당하는 희생양..내 단짝이름을 하늘이라고 하고..ㅋ 제작년에 나랑 여시랑 하늘이는 모두 같은반이었슴... 언제였나? 1학기 중반이었나? 하여튼 그때쯤부터 여시년이 이유없이 하늘이를 찐따시키기 시작했음. 왜냐고? 기억이안나ㅋㅋㅋㅋㅋ맘에 안들어서였던듯 뭐 찐따시키는거 유형이 대충 거기서 거기지 않음? 뒤에서 까대고 애들한테 이상한 소문 내고ㅋ 여시년은 간이 좀 컸음(내 주관적인 판단ㅋ)ㅋ대놓고 앞에서 '아 ㅄ이 ㅈㄴ 나대네ㅡㅡ'이러고..ㅋ 학기초반에는 둘이 단짝이었는데 왜그렇게 변했는지;; 단짝이니까 동아리를 여시와 같은 부를 신청했었던 하늘이는 동아리 시간만되면 죽을 맛이었음ㅋ 여시년만 믿고 같은 동아리 갔다가ㅋㅋㅋㅋ정작 동아리 땐 여시가 대놓고 앞에서 까대는데ㅡㅡ 난 뭐했냐고..? 솔직히 그때 하늘이랑 단짝까진 아니였슴..친하긴 했는데ㅋ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중에 보리(가명)라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학기 초반부터 여시랑은 어울리면 안된다고 했었음..그때 그 말 들을껄ㅠ 나는 전학오면서 여시랑 하늘이랑 같은반이됬었고..전에 있던 일은 아무것도 몰랐으니까ㅋ 그래도 하늘이랑 친구기는 친구였는데..하 그래 내가 죽일년이지ㅠㅠㅠㅠㅠ 여시가 무슨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텐 강함 그 때 여시가 왜 날 강자축에 넣었는지는 몰라도 여시는 나한테 무조건적으로 베풀었음; 그 이유는 아직도 모르는데...하늘이는 약자축에 있었다는거임 솔직히 자기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텐 막 대하기 어렵지 않음?ㅠ 내가 그랬음..그래서 친구인 하늘이가 여시한테 까이는데도 그냥 '아 왜그래ㅋㅋ;'이러기만했지 적극적으로 말리지를 못했음... 어느날 모든것을 알게 되신 하늘이 어머니께서 여시년을 찾아오심ㅋ 담임도 뭐 거의 다 알고있었고...하늘이어머니랑 여시랑 1대1 대화를 했는데ㅋ 눈에 뵈는게 없었던 여시는 마구개김ㅋㅋㅋㅋㅋㅋㅋ하늘이어머니가 되게 착하셔서 그렇지;;아니였음 걘 까였음ㅡㅡ 대화가 가관임 여시가 대화 끝나고 교실오자마자 하는게 하늘이어머니 까는거였슴ㅋㅋㅋㅋ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뭐 이야기 하다가... '우리 하늘이한테 그만 하면 안되겠니?'-어머님 '네 안되겠는데요?'-여시 '후...그래..'-어머님 그러고 그냥 나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의 진전이 없이 그냥 여름방학이 왔슴. 하늘이랑 매우 가까운곳에 살았던나는 하늘이랑 친해지고ㅋ단짝이 됨 여시가 은근 집착기질이 있음ㅡㅡ하늘이랑 노나 안노나 다 전화문자로 확인까지하곸ㅋㅋㅋㅋㅋ 그땐 대충 둘러댔었는데...ㅋㅋ아 지금생각하니 후회된다ㅡㅡ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랑 하늘이어머님이랑 얘기하고...둘이 화해시키기로함 아니ㅡㅡ화해하는게 아니라 여시가 하늘이한테 사과해야되는거겠지ㅡㅡ 2학기 개학 좀 지나서 내가 여시한테 둘만 있을 때 말함 기억은 잘 안나는데;;대강.. '여시야' '응? 왜?' '너 이제 하늘이한테 그만 하면 안되?' '왜?ㅋ' '나 여름방학동안 하늘이랑 친해졌고..난 너랑 하늘이랑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으면 좋겠어..' 하ㅋㅋㅋㅋㅋ대충 저랬던듯 어이없단듯이 날 야리던 여시는 웬일인지 순순히 하늘이에게 사과함..; 근데 진짜 기막힌 타이밍임 그날 학교끝나고 여시랑 나랑 보리랑 하늘이 등 하늘이 찐;따 일 관련되있다 싶은 애들을 전부 담임이 불렀음 '여시야, 너 하늘이랑 싸웠니?' '아니요. 저희 친한데요?' '...뭐?' '저희 친해요^^' 하면서 어깨동무까지ㅋㅋㅋㅋㅋㅋ하 참 어이가 없네 지금 생각해보니까..ㅋ 그땐 그냥 둘이 진짜 화해했다생각했음^^하늘이도 웃고 있고 여시도 웃고있잖아?ㅋ 담임도 그땐 어이없다는 눈치였는데...그냥 넘어갔음 화해했다고 생각했나봄.. 그 뒤로 별일없었고...여시는 뻔뻔하게 하늘이네 집에가서 저녁얻어먹고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함 '어머니^^밥이 굉장히 맛있네요! 담에도 또 해주세요~ㅎㅎ' ...이년 내숭이 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수준급임 뭐 그렇게 1년 지나가고..난 전학을갔음ㅋ내가 전학을 좀 많이 다녀서;ㅋ 하늘이네랑은 엄청 멀지도 않고 엄청 가깝지도 않은데로감...난 시골롴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버스=1시간20분?그정도 거리였음. 머..멀다고? 그럼 말고..ㅋ 좀 거리가 있으니까..만나기는 쉽지 않았음 일주일에 한번정도 길게 전화하는정도? 그게 하늘이와 있었던 왕래의 전부임 여시는 진짜 어쩌다가 한번? 단체문자받고 안부전하다가 문자 좀 하는게 다였음... 시간을 좀 건너뜀. 내가 전학오고나서 1년은 평화로..웠다고 믿음..ㅋ 근데 새학기가 되고^^최근 하늘이한테 문자가옴 처음엔 안부였는줄알았는데..알고보니 진짜 목적은 여시ㅡㅡ 하 고년 가만히 있는 줄 알았더니 나대고있었음 여시가 발이 좀 넓음...남자한테도 꼬리 되게 잘침^^ 나랑 같은반일 때 반 남자애들 괜찮다 싶은애들 몇명 골라서 지 집에 초대함^^아무도 없을때..ㅋ 나중에 그 남자애들한테 들었는데 맛있는거준다면서 데려갔다함.. 아니 여자애들 친한애들도 많은데..왜 굳이 남자애들을 데려갔겠음?ㅡㅡ 친목도모? 그럴수도 있겠지..근데 왜 여친있는애를 데려갔는지ㅋ 여시가 그때 총 3명인가 4명 데려갔는데 그때 보리(위에 나왔던...ㅋ;)남친이 있었음ㅋㅋㅋㅋ 보리 남친이 좀 바람기가 다분함..카사노바임 완전^^ㅋ여친앞에서 당당히 여자랑 노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 때 여시가 남자애들을 데려간 목적은 지 빽만들려고 하지 않았나 싶음ㅡㅡ 3명다 누나인지 형인지 있었는데ㅋㅋㅋㅋ소위 노는 사람들이었음ㅋㅋ좀 많이..^^ 아...여시의 여우끼 설명이 너무 길었나..ㅋ 여시는 여우끼말고도...선생님들 홀리는 것도 잘함^^ 얘가 공부를 좀 잘함...좀...마..많이ㅠㅠㅠㅠㅠㅠㅠ아 열폭 공부잘하는애들 선생님이 이뻐하지 않음? 여시는 아주그냥 이쁨의 대상이었음^^지금도..물논ㅋ 그리고 웃을때 눈이 휘어지게 웃음..솔직히..좀 귀엽긴한데 나랑 같은반일땐 안경도쓰고 여드름도 쩔었고; 그래서 별로 이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던듯... 여시 설명이 너무 길었음ㅡㅡ하늘이이야기로 다시 궈궉 '아 자순아(내이름이라고 침) 혹시 옛날에 나랑 너랑 여시랑 같은반일때 여시가 나 어케 따시킬떄 무슨무슨 말 했는지 기억나?' '아니;;기억할필요가 없지ㅋㅋ왜?' '그게..여시가 요즘 나 또 예전처럼 괴롭히려고 해서ㅠ' '뭐?그 ㅁ;친년이? 아 또 왜 ㅈ;랄이냐' '모르겠어 근데 아직은 옛날 처럼 심하진 않아서 미리미리 깔거 대비해놓으려고ㅋ' 아 여시한테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크면 대비를 하려고 하겠음ㅠㅠㅠㅠ 아 가슴이 철렁했음 '아오 그 ㅁ;친년;;' '작년에 친했던 애한테 이상한 소문내고ㅠ요즘 그래ㅠ' '아나 진짜 걔 왜그런대니?ㅋㅋ병;신년이' '아 막 야리고;;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딴 애들한테 내가 잘못한것처럼 소문내고ㅠ' '아..;;아;;' '지 친구들이랑 있을 때 나 불러서 뭐라하고..ㅠ그래서 울었더니 다른애들 오니까 왜 우냐고 울지 말라고 하고ㅠㅠ아 진짜..ㅠㅠ' 진짜 기가막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내숭의 극을 달리네 이 기집애 요즘 안경도 벗고 렌즈끼고 짧치에 화장하고 다닌다고함ㅡㅡ아무리 자신감이 쩐다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작년까지만해도 괜찮게 지냈다던애가;;아오 나 참 하늘이처럼 순진하고 착한애도 없는데ㅠ왜그러는지..이해할수음슴 뒷 일은 좀 지켜봐야알겠지만...나도 여시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러다간 여시랑 같은학교인 애들도 다 당하고 그년이 내 뒤통수칠지도 모르는노릇임ㅡㅡ 며칠전까지만해도 나누었던 문자엔 겁나 착한척쩔더니;;아나 이 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1
배신에배신을거듭하는친구(?)를어케해야함?ㅡㅡ
아ㅡㅡ이걸 쓰고 싶은데 쓸 곳은 없고..해서 톡톡에다가 쓰려고 합니다..
글솜씨 없어서 막 나갈지도 몰라요ㅠ글도 길어서 그냥 넘겨버리실지도 모릅니다ㅠ
읽어주신다면..감사하겠습니다ㅠ
걍 음슴체 쓰고싶으므로 음슴체ㄱ
제작년에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있슴...그 친구 이름을 여시라고 하겠음.
여시에게 당하는 희생양..내 단짝이름을 하늘이라고 하고..ㅋ
제작년에 나랑 여시랑 하늘이는 모두 같은반이었슴...
언제였나? 1학기 중반이었나?
하여튼 그때쯤부터 여시년이 이유없이 하늘이를 찐따시키기 시작했음.
왜냐고? 기억이안나ㅋㅋㅋㅋㅋ맘에 안들어서였던듯
뭐 찐따시키는거 유형이 대충 거기서 거기지 않음?
뒤에서 까대고 애들한테 이상한 소문 내고ㅋ
여시년은 간이 좀 컸음(내 주관적인 판단ㅋ)ㅋ대놓고 앞에서 '아 ㅄ이 ㅈㄴ 나대네ㅡㅡ'이러고..ㅋ
학기초반에는 둘이 단짝이었는데 왜그렇게 변했는지;;
단짝이니까 동아리를 여시와 같은 부를 신청했었던 하늘이는 동아리 시간만되면 죽을 맛이었음ㅋ
여시년만 믿고 같은 동아리 갔다가ㅋㅋㅋㅋ정작 동아리 땐 여시가 대놓고 앞에서 까대는데ㅡㅡ
난 뭐했냐고..? 솔직히 그때 하늘이랑 단짝까진 아니였슴..친하긴 했는데ㅋ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중에 보리(가명)라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학기 초반부터 여시랑은 어울리면 안된다고 했었음..그때 그 말 들을껄ㅠ
나는 전학오면서 여시랑 하늘이랑 같은반이됬었고..전에 있던 일은 아무것도 몰랐으니까ㅋ
그래도 하늘이랑 친구기는 친구였는데..하 그래 내가 죽일년이지ㅠㅠㅠㅠㅠ
여시가 무슨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텐 강함
그 때 여시가 왜 날 강자축에 넣었는지는 몰라도 여시는 나한테 무조건적으로 베풀었음;
그 이유는 아직도 모르는데...하늘이는 약자축에 있었다는거임
솔직히 자기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텐 막 대하기 어렵지 않음?ㅠ
내가 그랬음..그래서 친구인 하늘이가 여시한테 까이는데도 그냥 '아 왜그래ㅋㅋ;'이러기만했지 적극적으로 말리지를 못했음...
어느날 모든것을 알게 되신 하늘이 어머니께서 여시년을 찾아오심ㅋ
담임도 뭐 거의 다 알고있었고...하늘이어머니랑 여시랑 1대1 대화를 했는데ㅋ
눈에 뵈는게 없었던 여시는 마구개김ㅋㅋㅋㅋㅋㅋㅋ하늘이어머니가 되게 착하셔서 그렇지;;아니였음 걘 까였음ㅡㅡ
대화가 가관임 여시가 대화 끝나고 교실오자마자 하는게 하늘이어머니 까는거였슴ㅋㅋㅋㅋ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뭐 이야기 하다가...
'우리 하늘이한테 그만 하면 안되겠니?'-어머님
'네 안되겠는데요?'-여시
'후...그래..'-어머님
그러고 그냥 나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의 진전이 없이 그냥 여름방학이 왔슴.
하늘이랑 매우 가까운곳에 살았던나는 하늘이랑 친해지고ㅋ단짝이 됨
여시가 은근 집착기질이 있음ㅡㅡ하늘이랑 노나 안노나 다 전화문자로 확인까지하곸ㅋㅋㅋㅋㅋ
그땐 대충 둘러댔었는데...ㅋㅋ아 지금생각하니 후회된다ㅡㅡ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랑 하늘이어머님이랑 얘기하고...둘이 화해시키기로함
아니ㅡㅡ화해하는게 아니라 여시가 하늘이한테 사과해야되는거겠지ㅡㅡ
2학기 개학 좀 지나서 내가 여시한테 둘만 있을 때 말함
기억은 잘 안나는데;;대강..
'여시야'
'응? 왜?'
'너 이제 하늘이한테 그만 하면 안되?'
'왜?ㅋ'
'나 여름방학동안 하늘이랑 친해졌고..난 너랑 하늘이랑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으면 좋겠어..'
하ㅋㅋㅋㅋㅋ대충 저랬던듯
어이없단듯이 날 야리던 여시는 웬일인지 순순히 하늘이에게 사과함..;
근데 진짜 기막힌 타이밍임
그날 학교끝나고 여시랑 나랑 보리랑 하늘이 등 하늘이 찐;따 일 관련되있다 싶은 애들을 전부 담임이 불렀음
'여시야, 너 하늘이랑 싸웠니?'
'아니요. 저희 친한데요?'
'...뭐?'
'저희 친해요^^'
하면서 어깨동무까지ㅋㅋㅋㅋㅋㅋ하 참 어이가 없네 지금 생각해보니까..ㅋ
그땐 그냥 둘이 진짜 화해했다생각했음^^하늘이도 웃고 있고 여시도 웃고있잖아?ㅋ
담임도 그땐 어이없다는 눈치였는데...그냥 넘어갔음 화해했다고 생각했나봄..
그 뒤로 별일없었고...여시는 뻔뻔하게 하늘이네 집에가서 저녁얻어먹고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함
'어머니^^밥이 굉장히 맛있네요! 담에도 또 해주세요~ㅎㅎ'
...이년 내숭이 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수준급임
뭐 그렇게 1년 지나가고..난 전학을갔음ㅋ내가 전학을 좀 많이 다녀서;ㅋ
하늘이네랑은 엄청 멀지도 않고 엄청 가깝지도 않은데로감...난 시골롴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버스=1시간20분?그정도 거리였음. 머..멀다고? 그럼 말고..ㅋ
좀 거리가 있으니까..만나기는 쉽지 않았음
일주일에 한번정도 길게 전화하는정도? 그게 하늘이와 있었던 왕래의 전부임
여시는 진짜 어쩌다가 한번? 단체문자받고 안부전하다가 문자 좀 하는게 다였음...
시간을 좀 건너뜀. 내가 전학오고나서 1년은 평화로..웠다고 믿음..ㅋ
근데 새학기가 되고^^최근 하늘이한테 문자가옴
처음엔 안부였는줄알았는데..알고보니 진짜 목적은 여시ㅡㅡ
하 고년 가만히 있는 줄 알았더니 나대고있었음
여시가 발이 좀 넓음...남자한테도 꼬리 되게 잘침^^
나랑 같은반일 때 반 남자애들 괜찮다 싶은애들 몇명 골라서 지 집에 초대함^^아무도 없을때..ㅋ
나중에 그 남자애들한테 들었는데 맛있는거준다면서 데려갔다함..
아니 여자애들 친한애들도 많은데..왜 굳이 남자애들을 데려갔겠음?ㅡㅡ
친목도모? 그럴수도 있겠지..근데 왜 여친있는애를 데려갔는지ㅋ
여시가 그때 총 3명인가 4명 데려갔는데 그때 보리(위에 나왔던...ㅋ;)남친이 있었음ㅋㅋㅋㅋ
보리 남친이 좀 바람기가 다분함..카사노바임 완전^^ㅋ여친앞에서 당당히 여자랑 노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 때 여시가 남자애들을 데려간 목적은 지 빽만들려고 하지 않았나 싶음ㅡㅡ
3명다 누나인지 형인지 있었는데ㅋㅋㅋㅋ소위 노는 사람들이었음ㅋㅋ좀 많이..^^
아...여시의 여우끼 설명이 너무 길었나..ㅋ
여시는 여우끼말고도...선생님들 홀리는 것도 잘함^^
얘가 공부를 좀 잘함...좀...마..많이ㅠㅠㅠㅠㅠㅠㅠ아 열폭
공부잘하는애들 선생님이 이뻐하지 않음? 여시는 아주그냥 이쁨의 대상이었음^^지금도..물논ㅋ
그리고 웃을때 눈이 휘어지게 웃음..솔직히..좀 귀엽긴한데 나랑 같은반일땐 안경도쓰고 여드름도 쩔었고;
그래서 별로 이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던듯...
여시 설명이 너무 길었음ㅡㅡ하늘이이야기로 다시 궈궉
'아 자순아(내이름이라고 침) 혹시 옛날에 나랑 너랑 여시랑 같은반일때 여시가 나 어케 따시킬떄 무슨무슨 말 했는지 기억나?'
'아니;;기억할필요가 없지ㅋㅋ왜?'
'그게..여시가 요즘 나 또 예전처럼 괴롭히려고 해서ㅠ'
'뭐?그 ㅁ;친년이? 아 또 왜 ㅈ;랄이냐'
'모르겠어 근데 아직은 옛날 처럼 심하진 않아서 미리미리 깔거 대비해놓으려고ㅋ'
아 여시한테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크면 대비를 하려고 하겠음ㅠㅠㅠㅠ
아 가슴이 철렁했음
'아오 그 ㅁ;친년;;'
'작년에 친했던 애한테 이상한 소문내고ㅠ요즘 그래ㅠ'
'아나 진짜 걔 왜그런대니?ㅋㅋ병;신년이'
'아 막 야리고;;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딴 애들한테 내가 잘못한것처럼 소문내고ㅠ'
'아..;;아;;'
'지 친구들이랑 있을 때 나 불러서 뭐라하고..ㅠ그래서 울었더니 다른애들 오니까 왜 우냐고 울지 말라고 하고ㅠㅠ아 진짜..ㅠㅠ'
진짜 기가막혔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내숭의 극을 달리네 이 기집애
요즘 안경도 벗고 렌즈끼고 짧치에 화장하고 다닌다고함ㅡㅡ아무리 자신감이 쩐다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작년까지만해도 괜찮게 지냈다던애가;;아오 나 참
하늘이처럼 순진하고 착한애도 없는데ㅠ왜그러는지..이해할수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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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여시랑 같은학교인 애들도 다 당하고 그년이 내 뒤통수칠지도 모르는노릇임ㅡㅡ
며칠전까지만해도 나누었던 문자엔 겁나 착한척쩔더니;;아나
이 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