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 한번 더올려요.....답답해서..생각좀 나눠주세요 ~(무지길어도 읽어봐주세요 눈아프게해서미안해여) 제발 ㅡㅡ의견좀..ㅠ ==========================================================================================★ 제남친은 30초반이구 서울살아요 저는 남친보다 4살 많고 인천사는 여자입니다 .. 제가 이사람을 처음만난건 ..아니다 얼래부터 일적으로 1년가량은 머 알고는있엇어요 ..얼굴은못밧어도.. 가끔 일때문에 통화는 했어야햇거든요.. 그러면서 같이 일하게 댄게 12월쯤엿고 몇번의 술자리도 같이하면서 편해지드라고요 1월쯤 대쉬받으면서 사귀게댔구..두달간은 정말 하루가 머다하고 만나기도했어요..서울서 인천 인천서 서울 이렇게 왕래하면서요..저희가 하는일은 컴터쪽 이라..걍 노트북만있어도 ㅡㅡ할수있는일이죠 중요한거 있을댄..직접 가서 해야하지만..밖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일이에요..막말로 스마트폰만있어도 가능한 ㅡㅡ인터넷대니까..; 그치만 원활한 일은할수없겟죠 그래서 두달동안 매일만나서 놀러두다니구..그럴수있었어요..그땐 글케바쁘지안앗거든요.. 정말 저한테 결혼까지하자고..했던사람이구요..ㅡㅡ; 저한테 끔직히 잘했다구봐요.. 예의있고..항상 변함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할수있을정도로... 머 같이 채팅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니..통화는 머 하루 3-5통 정도 뿐이 안햇지만..특별한일없을경우< 우리는 서로떨어져있을대도 늘 같이 붙어있엇던거랑 마찬가지였으니깐...;; 걍 이사람 스케줄에대해 알아요.. 근데 한달반정도부터 이사람 베플 친구가 이사람 집 근처..아니..정확히말하면..이사람살던 오피스텔로 와서는 갈생각을안한거죠..이사람은 재랑 같이있으면..일안댄다구 본가로 드갔구요.. 방뺀다구하니깐..자기가 걍 살겟다고 한거죠..그전에 있던데는 또 다른친구..집에서 있다가 싸우고 ..남친집으로 온거죠.. 근데문제는..이사람이 꾸준히 일해서 계획있게사는사람아니구 하루벌어..도박하구..다잃으면 일나가구.. 머 그렇게 지냈나바요...그래도 일가기시르면 돈꿔서 도박하구..따서 갚구...이런식요.. 한달반전부터 아니 거의두달가량 그렇게 이사람옆에서..있으면서 돈꺼달라하구.. 남친이 밥도사주고..겜방비도 매일내주고..하다못해 담배값까지...; 요번달은 방값도 못내서..월 70인데 ㅡㅡ 꺼젓다네요;;방값없대서... 그런후로 저랑만남이 뜸해젔구요..맨날 돈없다하고..ㅡㅡ 3주째 못만나구있어요..사귄지 6개월인데..처음으로 이렇게 못만나본적첨이구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났거든요.. 제가 그런말까지했어요..친구 일가게..밥값도 주지말고 차비도 주지말고..주면머하냐..그돈가지고 또 겜방가서 스포츠도박 사이트 드가있을텐데...;; 자꾸 의지할때가 있어서 저러는거니..해주지말라고 까지 했어요..제일친한친구인데 ㅠ 기분나쁘겟지만..자신도 알더라구요.. -----------------------------------------------------------------------------------★ 무튼..어제는 갑자기 연락도안대는거에요..전화한다고 해놓구..두시간을기다려도 전화안하구 문자로 지랄하고 해도 반응없길래......연락 30분까지안주면 연락하지말란뜻으로 알아듣겟다고햇더니 전화가왔어요.. 너왜그래?너 이상해 라구만하고..ㅡㅡ오히려 날 이상하게보는거에요.. 막 전화도 수십통하구 난리난리를 부렸으니..한번도 이런적없엇죠 저두 ㅡㅡ; 연락 한번도 안받은적없는사람인데 저로선 미치는거였어요..못믿어서였을지도모르죠 ㅡㅡ 스케줄을 다아는대 -_-;; 일어날시간에 전화햇더니 한시간동안 수십통을해도 안받고.. 일하는폰 개인폰 ㅡㅡ<< 개인폰은꺼져잇구..일하는폰은 안받고.. 지금일낫담서 ㅡㅡ잠만 이러구 하더니 연락도안오니까..또 전화해도 안받고... 그러더니 문자보고 전화온거엿는대... 또 들어가바야한다면서..어딘지 얘기하기싫테요 ㅡㅡ; 말못할사정있으면 전화 못받을수있는거지 라구하면서 저이상한사람 만듬;; 그리고 있다 전화한다는사람이 ㅡㅡ 새벽까지 전화한통두안왔구..저는 문자만 날려서 헤어지자 어쩌자 난리난리 부렷는대도 ...;;전화가안오는거에요...정말이런적없엇어요 요즘 3주째 못만나고 ..간다고해놓구 약속 게속미룬게 몇번째인지모르겟네요.. 어제도 온다구했던건데..저런상황 벌어진거구요... 암튼 오늘을 기다렸어요...일어날시간대서 전화를햇죠..혹시 또 안받으면 어쩔가해서... 조마조마한맘으로..했는대....받드라고요 자다가 ;; 얘기할수있냐고 하니까 얘기하래요..그래서 그랫죠..왜그러냐고..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냐..아님 무슨문제가따로있는거냐.. 나한테 할말없냐... 어제일은 말못해주는거고? 나랑헤어지고싶은거야? 등등 조근히 물어밨어요..화안내구.. 왜 내문자 못밧냐? 내문자보면 화나지안냐? 화라도 내바라..무슨말이라도 해달라햇어요...답답하다고.. 그냥 문제도 없고..헤어질마음없다고 요기서는 또 약간 짜증스런말투로 말하드라고요... 믿으면대는거야 ? 그냥 내가 믿고..이러지안음대는거야?하니까 그렇테요..믿으래여;;,ㅡ 요 일주일간 냉전상태에서 헤어지잔말 제가벌써 3번햇나바여..ㅡㅡ;참을수가없어서.. 그때마다 화썩인목소리로..아..나중에 통화해.. 가서 얘기하자 ㅡㅡ이러기만하구.. 정작 오진안구잇구요 ...네..금전적인문제도 상당히커요..한번만나면 ..장거리아닌장거리라.. 머 가만히 아무것도안하고 밥만 먹어도 ㅡㅡ15정도는깨지는듯해여..;; 저는 그렇게 능력안대지만.. 저사람은 한달수입 900이상 버는사람인데도..금전적으로 요즘 힘들어하긴해여..머때문인지 모르겟구.. 아마두 친구분때문인가싶기도하구.. 항상 이런식엿어요..통화해서..문제없다는식요...헤어질맘도 없구.. 아그리고 어제일은 만나서 얘기해줄게...어제무슨일있엇는지...이러니까 또 ..안심도대긴하구..ㅠ 진심 좋은사람 였는데 ..요즘 머가 이렇게 꼬이는지모르겟어요...아 참고로 이사람 디아 3에빠져있어요 ㅠ 그래서 겜방 가서 ㅡㅡ늦게까지 놀기두해여..일하면서할수있으니..요즘은일이없어요..그닥;; 몇일후면 또 바빠질거에요..;;
아 ~! 정말 이남자 믿어도댈까??도와죠요!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
한번 더올려요.....답답해서..생각좀 나눠주세요 ~(무지길어도 읽어봐주세요 눈아프게해서미안해여)
제발 ㅡㅡ의견좀..ㅠ
==========================================================================================★
제남친은 30초반이구 서울살아요 저는 남친보다 4살 많고 인천사는 여자입니다 ..
제가 이사람을 처음만난건 ..아니다 얼래부터 일적으로 1년가량은 머 알고는있엇어요 ..얼굴은못밧어도..
가끔 일때문에 통화는 했어야햇거든요..
그러면서 같이 일하게 댄게 12월쯤엿고 몇번의 술자리도 같이하면서 편해지드라고요
1월쯤 대쉬받으면서 사귀게댔구..두달간은 정말 하루가 머다하고 만나기도했어요..서울서 인천
인천서 서울 이렇게 왕래하면서요..저희가 하는일은 컴터쪽 이라..걍 노트북만있어도 ㅡㅡ할수있는일이죠
중요한거 있을댄..직접 가서 해야하지만..밖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일이에요..막말로 스마트폰만있어도
가능한 ㅡㅡ인터넷대니까..; 그치만 원활한 일은할수없겟죠
그래서 두달동안 매일만나서 놀러두다니구..그럴수있었어요..그땐 글케바쁘지안앗거든요..
정말 저한테 결혼까지하자고..했던사람이구요..ㅡㅡ; 저한테 끔직히 잘했다구봐요..
예의있고..항상 변함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할수있을정도로...
머 같이 채팅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니..통화는 머 하루 3-5통 정도 뿐이 안햇지만..특별한일없을경우<
우리는 서로떨어져있을대도 늘 같이 붙어있엇던거랑 마찬가지였으니깐...;;
걍 이사람 스케줄에대해 알아요..
근데 한달반정도부터 이사람 베플 친구가 이사람 집 근처..아니..정확히말하면..이사람살던 오피스텔로
와서는 갈생각을안한거죠..이사람은 재랑 같이있으면..일안댄다구 본가로 드갔구요..
방뺀다구하니깐..자기가 걍 살겟다고 한거죠..그전에 있던데는 또 다른친구..집에서 있다가
싸우고 ..남친집으로 온거죠..
근데문제는..이사람이 꾸준히 일해서 계획있게사는사람아니구 하루벌어..도박하구..다잃으면 일나가구..
머 그렇게 지냈나바요...그래도 일가기시르면 돈꿔서 도박하구..따서 갚구...이런식요..
한달반전부터 아니 거의두달가량 그렇게 이사람옆에서..있으면서 돈꺼달라하구..
남친이 밥도사주고..겜방비도 매일내주고..하다못해 담배값까지...;
요번달은 방값도 못내서..월 70인데 ㅡㅡ 꺼젓다네요;;방값없대서...
그런후로 저랑만남이 뜸해젔구요..맨날 돈없다하고..ㅡㅡ
3주째 못만나구있어요..사귄지 6개월인데..처음으로 이렇게 못만나본적첨이구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났거든요..
제가 그런말까지했어요..친구 일가게..밥값도 주지말고 차비도 주지말고..주면머하냐..그돈가지고
또 겜방가서 스포츠도박 사이트 드가있을텐데...;;
자꾸 의지할때가 있어서 저러는거니..해주지말라고 까지 했어요..제일친한친구인데 ㅠ
기분나쁘겟지만..자신도 알더라구요..
-----------------------------------------------------------------------------------★
무튼..어제는 갑자기 연락도안대는거에요..전화한다고 해놓구..두시간을기다려도 전화안하구
문자로 지랄하고 해도 반응없길래......연락 30분까지안주면 연락하지말란뜻으로 알아듣겟다고햇더니
전화가왔어요..
너왜그래?너 이상해 라구만하고..ㅡㅡ오히려 날 이상하게보는거에요..
막 전화도 수십통하구 난리난리를 부렸으니..한번도 이런적없엇죠 저두 ㅡㅡ;
연락 한번도 안받은적없는사람인데 저로선 미치는거였어요..못믿어서였을지도모르죠 ㅡㅡ
스케줄을 다아는대 -_-;; 일어날시간에 전화햇더니 한시간동안 수십통을해도 안받고..
일하는폰 개인폰 ㅡㅡ<< 개인폰은꺼져잇구..일하는폰은 안받고..
지금일낫담서 ㅡㅡ잠만 이러구 하더니 연락도안오니까..또 전화해도 안받고...
그러더니 문자보고 전화온거엿는대...
또 들어가바야한다면서..어딘지 얘기하기싫테요 ㅡㅡ;
말못할사정있으면 전화 못받을수있는거지 라구하면서 저이상한사람 만듬;;
그리고 있다 전화한다는사람이 ㅡㅡ 새벽까지 전화한통두안왔구..저는 문자만 날려서
헤어지자 어쩌자 난리난리 부렷는대도 ...;;전화가안오는거에요...정말이런적없엇어요
요즘 3주째 못만나고 ..간다고해놓구 약속 게속미룬게 몇번째인지모르겟네요..
어제도 온다구했던건데..저런상황 벌어진거구요...
암튼 오늘을 기다렸어요...일어날시간대서 전화를햇죠..혹시 또 안받으면 어쩔가해서...
조마조마한맘으로..했는대....받드라고요 자다가 ;;
얘기할수있냐고 하니까 얘기하래요..그래서 그랫죠..왜그러냐고..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냐..아님 무슨문제가따로있는거냐.. 나한테 할말없냐...
어제일은 말못해주는거고? 나랑헤어지고싶은거야? 등등 조근히 물어밨어요..화안내구..
왜 내문자 못밧냐? 내문자보면 화나지안냐? 화라도 내바라..무슨말이라도 해달라햇어요...답답하다고..
그냥 문제도 없고..헤어질마음없다고 요기서는 또 약간 짜증스런말투로 말하드라고요...
믿으면대는거야 ? 그냥 내가 믿고..이러지안음대는거야?하니까 그렇테요..믿으래여;;,ㅡ
요 일주일간 냉전상태에서 헤어지잔말 제가벌써 3번햇나바여..ㅡㅡ;참을수가없어서..
그때마다 화썩인목소리로..아..나중에 통화해.. 가서 얘기하자 ㅡㅡ이러기만하구..
정작 오진안구잇구요 ...네..금전적인문제도 상당히커요..한번만나면 ..장거리아닌장거리라..
머 가만히 아무것도안하고 밥만 먹어도 ㅡㅡ15정도는깨지는듯해여..;; 저는 그렇게 능력안대지만..
저사람은 한달수입 900이상 버는사람인데도..금전적으로 요즘 힘들어하긴해여..머때문인지 모르겟구..
아마두 친구분때문인가싶기도하구..
항상 이런식엿어요..통화해서..문제없다는식요...헤어질맘도 없구..
아그리고 어제일은 만나서 얘기해줄게...어제무슨일있엇는지...이러니까 또 ..안심도대긴하구..ㅠ
진심 좋은사람 였는데 ..요즘 머가 이렇게 꼬이는지모르겟어요...아 참고로 이사람 디아 3에빠져있어요 ㅠ
그래서 겜방 가서 ㅡㅡ늦게까지 놀기두해여..일하면서할수있으니..요즘은일이없어요..그닥;;
몇일후면 또 바빠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