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남부의 태평양 연안과 안데스 산맥 기슭사이에있는 나스카 평원에는 기이한 선들과 거인의 손으로 그린듯한 도형들, 그리고 일정한 양식에 맞춘 거대한 새들과짐승등
약100여개의 그림들이 펼쳐져 있다.
이평원에 남아 있는 그림들의 전체를 보려면 약 300m높이의 공중에서 내려다 보아야 하기때문에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고댜 알렉산드리아는 파로스 섬과 렙타스타디온이라고 불리던 1km정도의 제방으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곳의 동쪽끝에 세계의 모든 등대의 원조격인 파로스 등대가 서 있었다. 대부분이 대리석 돌로된 등대의
높이가 135m로 프톨레마이오스 2세의 명령으로 소스트라투스가 만들었다. 등대는 3개의 층계로 만들어졌다 맨 아래층이 4각형 가운데층이 8각형 꼭대기층이 원통형이었다. 각층은 모두 약간 안쪽으로 기울게 지어졌다,(기울지 않았다고하는분들도계심) 등대 안쪽에는 나선형의 길이 있어서 등대 꼭대기의 옥탑까지 이어져 있었다. 옥탑위에는 거대한 동상(여신상)이 우뚝 솟아 있었는데 아마도 알렉산더대왕이나 태양신 헬리오스의 모양을 본떳을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등대 꼭대의 전망대에서는 수십킬로나 떨어진 지중해를 바라볼수있고 또 먼 본토까지도 볼수있었다고 한다 7c이후에 이집트를 정복했던 아랍인들에 따르면 램프 뒤쪽의 반사경으로 비치던 타오르던 불길은 43km정도 떨어진 바다에서 볼수 있었고
맑은 날엔 콘스탄티노플까지 도 반사경이 비쳤으며 또 햇빛을 반사시키면160km 정도 떨어진 배도
태울수있었다고한다. B.c280년경에 만들어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등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리고 어떻게 등대에 불을 지폇을까.. 아직도 그건 전대미문이다...
b.c500년경 신(新)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왕비 아미타스를 위하여 수도인 바빌론에
건설한 정원이다...
뭐 주제처럼 진짜 공중에 떠있는게 아니라 높이 솟아있다는 뜻이다. 지구라트에 연속된 계단식 테라스로
된 노대에 성토하여 풀고ㅓ 꽃 수목을 심어놓아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삼림으로 뒤덮인 작은 산과
같았다고 한다, 유프라테스 강물을 펌프로 끌어올려 물을 댔다고 전해진다.
아틀란티스는 일종의 낙원으로 리비아와 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섬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과일이 나며 땅속에는 온갖 귀금속이 풍부하게 묻혀 있고 도시의 심장부에는 금을 입힌 첨탑을
제외하고는 모든 건물이 은으로 덮여 있는 매우 부강한 나라였다 그러나 그 장소는 현재까지도
찾을수가 없다...........
엘도라도
엘도라도란 스페인어로 '금가루를 칠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근처에 살고 있는 인디언(칩차족)마을의 추장을 지칭하는 말로
써, 그들은 1년에 한 번씩 추장의 몸에 금가루를 바르고, 뗏목에 황금 보물을 싣고,그들이 섬기는
호수(구아타비타)속의 신을 찾아 호수 한 가운데에서 보물을 물속에 던지고 호수 물로 추장의몸에
금가루를 씻어내는 풍습이 있었다.
과연 엘도라도가 진짜 황금 도시인지 또는 금가루를 바른 옛 칩차족의 추장을 가리키는 말인지,
지금도 미스테리이다.. 단 한가지 분명한게 있다면... 전설이 그냥 생기는 것은아니다.
진실이있기에 전설로 내려오는것이다 그것을 믿고 아직도 사람들은 엘도라도를 찾으려는 꿈을 버리지않고있다..
■□■□세계의 미스테리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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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만 270m가 되고 주변에 유황물질과 석회질이 있다.
그러므로 이 호수 자체가 강력한 산성물질이어서 죽음의 호수라고도 불린다.
버뮤다 삼각지대에는 8만톤이 넘는 자철석이 있다고한다.
자철석은 전도체에 자석의 성질을 전달하는것이기때문에 수많은 배와 비행기등을 잡아당긴다.
하지만 사라진 사람들,비행기,배 등은 아직도 자철석때문인지, 이유를 모른다고 한다.
나스카 지상그림
페루 남부의 태평양 연안과 안데스 산맥 기슭사이에있는 나스카 평원에는 기이한 선들과 거인의 손으로 그린듯한 도형들, 그리고 일정한 양식에 맞춘 거대한 새들과짐승등
약100여개의 그림들이 펼쳐져 있다.
이평원에 남아 있는 그림들의 전체를 보려면 약 300m높이의 공중에서 내려다 보아야 하기때문에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고댜 알렉산드리아는 파로스 섬과 렙타스타디온이라고 불리던 1km정도의 제방으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곳의 동쪽끝에 세계의 모든 등대의 원조격인 파로스 등대가 서 있었다. 대부분이 대리석 돌로된 등대의
높이가 135m로 프톨레마이오스 2세의 명령으로 소스트라투스가 만들었다. 등대는 3개의 층계로 만들어졌다 맨 아래층이 4각형 가운데층이 8각형 꼭대기층이 원통형이었다. 각층은 모두 약간 안쪽으로 기울게 지어졌다,(기울지 않았다고하는분들도계심) 등대 안쪽에는 나선형의 길이 있어서 등대 꼭대기의 옥탑까지 이어져 있었다. 옥탑위에는 거대한 동상(여신상)이 우뚝 솟아 있었는데 아마도 알렉산더대왕이나 태양신 헬리오스의 모양을 본떳을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등대 꼭대의 전망대에서는 수십킬로나 떨어진 지중해를 바라볼수있고 또 먼 본토까지도 볼수있었다고 한다 7c이후에 이집트를 정복했던 아랍인들에 따르면 램프 뒤쪽의 반사경으로 비치던 타오르던 불길은 43km정도 떨어진 바다에서 볼수 있었고
맑은 날엔 콘스탄티노플까지 도 반사경이 비쳤으며 또 햇빛을 반사시키면160km 정도 떨어진 배도
태울수있었다고한다. B.c280년경에 만들어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등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리고 어떻게 등대에 불을 지폇을까.. 아직도 그건 전대미문이다...
b.c500년경 신(新)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왕비 아미타스를 위하여 수도인 바빌론에
건설한 정원이다...
뭐 주제처럼 진짜 공중에 떠있는게 아니라 높이 솟아있다는 뜻이다. 지구라트에 연속된 계단식 테라스로
된 노대에 성토하여 풀고ㅓ 꽃 수목을 심어놓아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삼림으로 뒤덮인 작은 산과
같았다고 한다, 유프라테스 강물을 펌프로 끌어올려 물을 댔다고 전해진다.
아틀란티스는 일종의 낙원으로 리비아와 아시아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섬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과일이 나며 땅속에는 온갖 귀금속이 풍부하게 묻혀 있고 도시의 심장부에는 금을 입힌 첨탑을
제외하고는 모든 건물이 은으로 덮여 있는 매우 부강한 나라였다 그러나 그 장소는 현재까지도
찾을수가 없다...........
엘도라도
엘도라도란 스페인어로 '금가루를 칠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근처에 살고 있는 인디언(칩차족)마을의 추장을 지칭하는 말로
써, 그들은 1년에 한 번씩 추장의 몸에 금가루를 바르고, 뗏목에 황금 보물을 싣고,그들이 섬기는
호수(구아타비타)속의 신을 찾아 호수 한 가운데에서 보물을 물속에 던지고 호수 물로 추장의몸에
금가루를 씻어내는 풍습이 있었다.
과연 엘도라도가 진짜 황금 도시인지 또는 금가루를 바른 옛 칩차족의 추장을 가리키는 말인지,
지금도 미스테리이다.. 단 한가지 분명한게 있다면... 전설이 그냥 생기는 것은아니다.
진실이있기에 전설로 내려오는것이다 그것을 믿고 아직도 사람들은 엘도라도를 찾으려는 꿈을 버리지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