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사랑의 교회에 관한 기사가 있었다. 지하철과 보행 노선을 교회로 연결 되게 한다는 기사였다. 사랑의 교회는 교회를 지을때도 그 화려함과 규모로 세간에 말이 많았다 . 좋은 의로 이기보다는 교회의 사업화나 교회의 무소불위 같은 권력으로... 사람들은 크고 웅장한 교회에 자신을 맡기고 의지의탁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계시지 않다고 성경에 쓰여 있음을 봤다. 그래서 오늘은 성경에 근거한 성전(거룩한 집)에 관해 얘기해 보려한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계시던 성전의 유래(변천사)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계셨고, 아브라함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은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라 하셨고,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시며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을 만들라 하십니다. (출25:8~9) 이 시대의 유대인은 이동식 성막을 지어서 하나님과 함께했습니다.(행7:44~47) 그러나 히8:5을 보면 이 장막은 모형과 그림자라 하였습니다. 그림자는 그 실체가 있고 나타날 것을 얘기해 두신것 같습니다. 그것을 찾아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이후에는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 곧 모세의 성전과 다르게 고정의 건물을 짓습니다. (왕상8: ) 그리고 신약시대로 와서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오르셔서 표적보이라는 이들에게 성전을 헐라하십니다.(요2:19~21) 그리고 행7:48에는 지극히 높으신 이 즉,하나님께서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또 성경을 찾아보니, 고전3:9, 16,)에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일러 주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다시 세우시겠다고 한 예수님의 말씀이 자신의 몸을 성전이라 하신 것과 같이 우리의 몸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전이었던 것입니다. 고전3:17에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멸하신다한 그 성전은 우리의 몸된 성전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몸된 성전을 아름답고 거룩하게 지어져야 하는데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육적인 건물을 지을 때도 자제와 돈이 있어야 하듯이 마음의 성전에도 무슨 재료가 있어야 하겠지요. 영적 성전을 짓는 재료는 잠24:3과 잠9:10을 보면 지혜와 명철과 지식으로 거룩할여 진다 하셨고, 또 딤4:5을 보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진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부모)마음을 알 때 거룩하다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의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 마음의 성전을 지어가는 것이고 마7:24서 보듯이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이 된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마음의 성전을 지어가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 두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것은 마치 집이나 건물을 짓다가 중단하고 놔둔 것과 같아서 그런 집은 폐허가 되어, 노숙자나 개나 고양이라 들락거리고 오물 투성이가 되듯이 사람의 마음의 성전을 짓다 그만두면 온갖 귀신들의 처소가 된다고 하였습니다.(눅12:26) 그러니 마음의 성전을 지어갈 때 끝까지 인내하여 마음의 성전을 완공하여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앙인이라면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성전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진정한 성전을 짓기에 더더욱 힘써야 겠습니다.
성전 짓기
오늘 뉴스에 사랑의 교회에 관한 기사가 있었다.
지하철과 보행 노선을 교회로 연결 되게 한다는 기사였다.
사랑의 교회는 교회를 지을때도 그 화려함과 규모로 세간에 말이 많았다 .
좋은 의로 이기보다는 교회의 사업화나 교회의 무소불위 같은 권력으로...
사람들은 크고 웅장한 교회에 자신을 맡기고 의지의탁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계시지 않다고 성경에 쓰여 있음을 봤다.
그래서 오늘은 성경에 근거한 성전(거룩한 집)에 관해 얘기해 보려한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계시던 성전의 유래(변천사)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계셨고,
아브라함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은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라 하셨고,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시며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을 만들라 하십니다. (출25:8~9)
이 시대의 유대인은 이동식 성막을 지어서 하나님과 함께했습니다.(행7:44~47)
그러나 히8:5을 보면 이 장막은 모형과 그림자라 하였습니다.
그림자는 그 실체가 있고 나타날 것을 얘기해 두신것 같습니다.
그것을 찾아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이후에는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 곧 모세의 성전과 다르게 고정의 건물을 짓습니다. (왕상8: )
그리고 신약시대로 와서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오르셔서 표적보이라는
이들에게 성전을 헐라하십니다.(요2:19~21)
그리고 행7:48에는 지극히 높으신 이 즉,하나님께서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또 성경을 찾아보니, 고전3:9, 16,)에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일러 주셨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다시 세우시겠다고 한 예수님의 말씀이
자신의 몸을 성전이라 하신 것과 같이
우리의 몸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전이었던 것입니다.
고전3:17에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멸하신다한 그 성전은 우리의 몸된 성전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몸된 성전을 아름답고 거룩하게 지어져야 하는데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육적인 건물을 지을 때도 자제와 돈이 있어야 하듯이 마음의 성전에도 무슨 재료가 있어야 하겠지요.
영적 성전을 짓는 재료는 잠24:3과 잠9:10을 보면 지혜와 명철과 지식으로 거룩할여 진다 하셨고,
또 딤4:5을 보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진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부모)마음을 알 때 거룩하다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의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 마음의 성전을 지어가는 것이고
마7:24서 보듯이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이 된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마음의 성전을 지어가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 두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것은 마치 집이나 건물을 짓다가 중단하고 놔둔 것과 같아서 그런 집은 폐허가 되어,
노숙자나 개나 고양이라 들락거리고 오물 투성이가 되듯이
사람의 마음의 성전을 짓다 그만두면 온갖 귀신들의 처소가 된다고 하였습니다.(눅12:26)
그러니 마음의 성전을 지어갈 때 끝까지 인내하여 마음의 성전을 완공하여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신앙인이라면 성경에서 말하는 진짜 성전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진정한 성전을 짓기에 더더욱 힘써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