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하.................. 정말.......................... 퇴근을 하고 샤워를 하는데 뭔가 괜히 찜찜해쓰요 샤워를 하며 오늘이 벌써 토요일이구나~ 무한도전은 언제쯤 하려나 오늘이 몇 일이지? ... ? ? .... ????????????????????????????? ..... '대박........................ 2일................. 지났다.................................. 맙소사 진짜.........하필 어제 회사에 큰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어 깜빡했나봐요 아........................ 죄송해요! 어쨋든 반가워요 잘 지내셨나요????????????????????????????? 진짜 너무 그리웠는데ㅠㅠㅠ 하루 늦게 됐어요 죄송해요 우선, 저의 근황은......................올 여름과 겨울 여행을 위해 진짜 빡세게 일하고 있답니다*^^* 진짜 눈코뜰새 없이 바쁘네요. 블로그도 하면서 여행때를 추억하려고 했는데 그럴시간도 없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끼양과도 많은 일이 있었어요. 끼양은 자기가 끌고다니던 바이크를 팔고 노트북을 샀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타투샵 출.퇴근은 어찌하냐고 물었더니 부모님이 뭐 새로 사주셨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리 집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못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실은 직접 가서 이야기 해야만 알 것 같아요. 어쨋든 끼양은 노트북을 샀고 사자마자 복끼가 페이스북 가입을 도와줬나봐요. 틈만 나면 페이스북 메세지로 서로 안부를 묻고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되서 저는 직접 손편지와 함께 찍은 사진들 타투샵가족 사진들 모두 인화해서 같이 보내주기도 했어요. 요거는 블로그 오시면 사진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 일 전에, 끼양이 페이스북으로 4일전에 편지 보냈는데 받았냐고 해서 매일같이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회사로! 소포가 왔더라구요~ 와..기분 진짜 묘했답니다?! 뭘까.................편지만 있기엔 상자가 꾀 크길래 뭘 또 보낸거지 하면서 딱 열었을 때에는! 두꺼운 실을 또 믹스해서 목도리를 짜 보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가 사계절 추운 나라로 알고 있는건지................ 같이 일하는 동료언니들 그거 보고 빵! 터지면서 진짜 귀엽다고 어쩜 이리 순수하냐며... 일에 쩔어있던 저 그거보고 구름위에 떠 있는 기분이였습니당, 엄마 보여줬더니 울 엄마 "아휴~ 얘 어쩌려고 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양은 시간 날 때마다 제 페이스북에와서 miss you i love you 맨날 이 말만 하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은 제가 쉬는 날 페이스북으로 화상통화를 하기로 한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월요일날 쉬니까 우리 그 때 만나자, 했습니다. 그 날 아침부터 복끼와 끼양 good morning 이러며 메세지 폭주였는데.. 안타깝게도 저는 그 쉬는 날을 반납해야되는 상황이였기에 메세지에 모두 대답해주지도 못 하고, 답답했던 복끼는 제 친구 은정이 페이스북에 메세지를 남기며 덕보아, 뭐하냐고 오늘 화상통화 하기로 했는데 메세지 연결이 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결국 저는 그 날 화상통화를 하지 못했고 복끼와 끼양은 많이 실망한 듯한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날도 피곤에 쩔었고 메세지를 남기고 잘까하다가 괜히 찔리기도 하고 피곤해서 그냥 잤는데 담날 아침에 페이스북 들어가니 그날도 어김없이 끼양은 i love you 한 마디 남기고 갔더라구요. 생각보다 끼양은 아직 많이 저를 생각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요즘 시간이 지나고 날이 가면 갈수록 떠날 저를 생각합니다. 날짜는 6월말에서 7월 중순사이에 출발할까 합니다. 한국 장마철에 갈까~해요 ^^ 기간은 짧으면 보름 길면 한 달인데 회사에서 얼마나 다녀오게 해 줄지 몰라서.... 그거는 확실하게 말을 못해드리겠네용 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블로그는 할꺼에요 여러분 끼양과의 일도 남기고 끼양이 보내준 편지랑 선물 모두 여러분과 공유 하겠습니다! 글도 남겨주셨음 좋겠고, 여름에 다녀와서 이야기도 블로그에 모두 남길께요. 약속 하루 늦은 거 정말 죄송죄송.. 한 분이라도 혹시 기다리고 계실까봐 늦은 시간이지만 급하게 노트북을 켰습니다. 급하게 쓴 티가 쫌 나죠~?! 저는 또 내일을 위해 얼른 잠자리에 들어야해서..... 블로그에서 뵈요 여러부운~~~~~~~~~~~~~~~~~~~~~~~~~~~!!!!!!!!!!!!!!!!!!!!!!!! 블로그 http://blog.naver.com/uoper2000 5
★50일 해외여행과 함께 사랑을 얻다★6월1일약속
여러부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하..................
정말..........................
퇴근을 하고 샤워를 하는데 뭔가 괜히 찜찜해쓰요
샤워를 하며 오늘이 벌써 토요일이구나~
무한도전은 언제쯤 하려나
오늘이 몇 일이지?
...
?
?
....
?????????????????????????????
.....
'대박........................
2일.................
지났다..................................
맙소사
진짜.........하필 어제 회사에 큰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어 깜빡했나봐요
아........................
죄송해요!
어쨋든 반가워요
잘 지내셨나요?????????????????????????????
진짜 너무 그리웠는데ㅠㅠㅠ
하루 늦게 됐어요 죄송해요
우선,
저의 근황은......................올 여름과 겨울 여행을 위해 진짜 빡세게 일하고 있답니다*^^*
진짜 눈코뜰새 없이 바쁘네요.
블로그도 하면서 여행때를 추억하려고 했는데
그럴시간도 없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끼양과도 많은 일이 있었어요.
끼양은 자기가 끌고다니던 바이크를 팔고 노트북을 샀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타투샵 출.퇴근은 어찌하냐고 물었더니
부모님이 뭐 새로 사주셨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리 집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못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실은 직접 가서 이야기 해야만 알 것 같아요.
어쨋든 끼양은 노트북을 샀고 사자마자 복끼가 페이스북 가입을 도와줬나봐요.
틈만 나면 페이스북 메세지로 서로 안부를 묻고 지내고 있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안되서 저는 직접 손편지와 함께 찍은 사진들 타투샵가족 사진들 모두 인화해서
같이 보내주기도 했어요.
요거는 블로그 오시면 사진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 일 전에,
끼양이 페이스북으로 4일전에 편지 보냈는데 받았냐고 해서
매일같이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회사로!
소포가 왔더라구요~
와..기분 진짜 묘했답니다?!
뭘까.................편지만 있기엔 상자가 꾀 크길래 뭘 또 보낸거지 하면서 딱 열었을 때에는!
두꺼운 실을 또 믹스해서 목도리를 짜 보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가 사계절 추운 나라로 알고 있는건지................
같이 일하는 동료언니들 그거 보고 빵! 터지면서 진짜 귀엽다고 어쩜 이리 순수하냐며...
일에 쩔어있던 저 그거보고 구름위에 떠 있는 기분이였습니당,
엄마 보여줬더니
울 엄마
"아휴~ 얘 어쩌려고 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양은 시간 날 때마다
제 페이스북에와서 miss you i love you
맨날 이 말만 하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은 제가 쉬는 날 페이스북으로 화상통화를 하기로 한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월요일날 쉬니까 우리 그 때 만나자, 했습니다.
그 날 아침부터 복끼와 끼양 good morning 이러며 메세지 폭주였는데..
안타깝게도 저는 그 쉬는 날을 반납해야되는 상황이였기에
메세지에 모두 대답해주지도 못 하고,
답답했던 복끼는 제 친구 은정이 페이스북에 메세지를 남기며
덕보아, 뭐하냐고 오늘 화상통화 하기로 했는데 메세지 연결이 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결국 저는 그 날 화상통화를 하지 못했고
복끼와 끼양은 많이 실망한 듯한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날도 피곤에 쩔었고 메세지를 남기고 잘까하다가 괜히 찔리기도 하고 피곤해서 그냥 잤는데
담날 아침에 페이스북 들어가니 그날도 어김없이 끼양은
i love you 한 마디 남기고 갔더라구요.
생각보다 끼양은 아직 많이 저를 생각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요즘 시간이 지나고 날이 가면 갈수록
떠날 저를 생각합니다.
날짜는 6월말에서 7월 중순사이에 출발할까 합니다.
한국 장마철에 갈까~해요 ^^
기간은 짧으면 보름 길면 한 달인데 회사에서 얼마나 다녀오게 해 줄지 몰라서....
그거는 확실하게 말을 못해드리겠네용
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블로그는 할꺼에요 여러분
끼양과의 일도 남기고 끼양이 보내준 편지랑 선물 모두 여러분과 공유 하겠습니다!
글도 남겨주셨음 좋겠고,
여름에 다녀와서 이야기도 블로그에 모두 남길께요.
약속 하루 늦은 거 정말 죄송죄송..
한 분이라도 혹시 기다리고 계실까봐 늦은 시간이지만 급하게 노트북을 켰습니다.
급하게 쓴 티가 쫌 나죠~?!
저는 또 내일을 위해 얼른 잠자리에 들어야해서.....
블로그에서 뵈요 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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