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판을 즐겨보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국내에서 장거리를 하시는 분, 해외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 분들께조금이나마 힘내고 퐈이팅!!! 하시라고 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저도.. 장거리 했었었습니다 ^-^ 이번주 화요일날을 끝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1년반의제 장거리 사랑은END 되었지만..제가 그동안 장거리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라고 후회하면서 또 후회했었던..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적었습니다조금이나마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st 장거리 연애의 최대 장점은!??! 바로 애틋함이라고 생각합니다장거리 하시는 분들은 매일매일 볼 수 있고 데이트하고 그런 연인들 분들과는 전혀~~ 다른 리그를 뛰고있습니다!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은 저~~멀리 유럽축구 리그/ 그리고 아니신 분들은 K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K리그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우리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제 (전)여친이 제게 했었던 말인데요 우리는 우리들만의 리그에서 최고의 예쁜 사랑을 하면된다..고멀리 떨어져있는 리그인만큼 힘들고 지치고 아플테지만 힘내세요2nd 또 다른 장거리의 장점은?!?!? 자기만의 시간 잘 활용하기제가 사랑한 그녀는 저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었어요 연애는 자기한테서 1순위가 될 수 없다고장거리 연애에서 연애라는것이 제1순위가 되버리면 미췌버립니다 제가 더 많이 그녈 사랑한만큼 그게 쉽게 되질 않더라구요?!?! 괜히 카톡 기다려지고 연락 기다려지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제가 해야할 일들을 미루게되고.. 결국 전 이도저도 못하고 서운함과 상처(?) 받고이건 한쪽이 더많이 사랑하고 계신 분들께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자기만의 시간이 많은 장거리 연애의 특징을 잘 살려서 뭐.. 운동을 하신다던가 아니면 좀더 자기개발에시간을 투자를 하세요!! 그게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사랑하는 그녀/그를 위해 내자신을 발전 시키는것!!지금도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계시면 진짜 누워서 윗몸이르키기라도 하세욧!! 3rd 그녀/그를 사랑하시죠? 그럼 믿으세요저 당연히 그녀를 엄청 사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주위를 믿지 않았죠(그리고 전 한국에서 일어나는 여성범죄..ㅠㅠ 더 저를 미치고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남자분들 호신용 스프레이 사서 보내주세요! 어느정도 심리적 안정은 찾아옵니다)처음엔 그녀도 "아~ 이남자가 날 정말 아껴주고 날 사랑하는구나" 라고 하던게 사람 만나고 좋아하고 술자리 (술 잘 마시지는 않습니다)가서 신데렐라처럼 막차타고 집으로 귀가하고.. (그녀는 인천거주..)그런데요 저는 그녀를 완벽하게 믿은게 아니였습니다.. 그 주위를 못 믿는다고 한건 핑계일뿐당신들은!! 떨어져있는 사랑하고있는 남친/여친을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없습니다 물리적으로!!장거리 연애 초반 한 5~6개월 정도는 괜찮겠죠 하지만!! 그 이상으론 점점 힘들어해 합니다..만약 지금 사랑하고 있는 하지만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 분들.. 상대방이 어디 놀러가고싶다!!!그럼 쿨하게 보내주세요~~!! 무한믿음을 가지고 말이죠 예를들면여: 나 오늘저녁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한잔 좀 할것같아 아마 조금 늦게 들어갈것 같애남: 아 그래? 간만에 만나서 스트레스 풀고 좋은 시간 보내구! 다 놀고 갈떄 연락줘~그리고.. 상대방이 놀러가서 연락이 안 온다? 닥달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아니 노는게 뭐 엄청 바쁜일인가? 연락도 하나도 없게? 이런 생각하시면서 결국 상처받는건 당신입니다당신도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가끔 부모님한테서 연락오면 못받고 연락 못 드리잖아요? 처음에는 그분도 아 이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하는 일이 점점 의무감으로 변하면서 힘들어해 합니다나가서 놀고싶어하던 친구들과 술 한잔 하고싶어하던.. 4th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장거리 결혼생활이 아니라!!!만약 상대방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아 이런거는 내가 정말 싫다.. 다음부터는 안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그런 부분에서 서로가 깊은 대화를 오가고 그리고 하나의 문제점을 고쳐나가고 근데 이런게 어떻게 잘못 인식되어서 적용되면 내가 만들어 놓은 경계선 안에서 그사람이 행동했으면 정말 좋겠다.. 그래서 그녀/그를 원래 그사람들이 지내고 있던 경계선을 침범 내가 만들어 놓은 경계선안에서 행동하는 바램 절대 하지 마세요장거리 연애는 일반 연애와 다르게 좀 남다르게 애틋하고 그런거 있어서 특별합니다하지만 연애는 연애지 결혼을 한게 아닙니다.. 물론 결혼을 했더라고 그 부분은 지켜줘야하구요제가 사랑하던 그녀가 처음 저를 떠나려고 했을떄 이부분에서 입니다..저는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고 사회적 마인드는 미국쪽 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식,뒷풀이.. 싫었습니다왜 일끝나고 가면 집에가서 쉬고 또 내 할일 하고 충전해서 다음날 출근해야지 왜 술마시러 가느냐!!!그래서 전 그녀가 교생실습을 갔을때도 학교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제가 그려놓은 경계선안에그녀가 생활하길 바랬습니다.. 그녀는 결국 그것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죠.. 조금 일찍 귀가하는거그런 술자리 좀 자제하는거.. 등등 결국 폭팔하고 4월말에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그리고 전 미친듯이잡았지만 이번주에 헤어지게 되었죠.. 똑같은 이유로.. 뭐 지나간 일이니 이야기는 생락!우리가 왜 이렇게 까지 힘든 장거리 연애를 하는 이유는 서로 사랑하니까 서로 사랑하고 좋아해서행복한 연애를 하기위해서.. 아프기 보단 서로가 행복하게 웃기위해서 연애를 합니다누구든간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때문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램은 당연지사죠그러면 억압하지 마세요.. 그게 그녀/그를 생각해서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결국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그사람과 또 자신의 목을 서서히 조르고 있다는걸..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스스로는 목이 조아오는걸 못 느끼지만 상대방은 괴로움에 바둥바둥바둥 거리고 있고 참고 있을겁니다5th 내가 더 배려하고 있다고 위세 떨지 말고 그사람을 위해 나무 가 되어주세요..저랑 그녀도 인정합니다 제가 더 그녀를 많이 사랑했었으니까 그녀를 위해서 작년 7개월동안 7백만원 모아서 한국행 비행기표값 3달동안 있으면서 그녀와 함꼐 할떄 필요한 돈을 가지고...한쪽이 더 사랑하면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더 많이 하는것도 비대층일 수 밖에 없지만 알아두시길상대방도 자기자신 최대한 할 수 있을만큼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왜 그사람은이렇게 밖에 하지 못할까?? 왜 나는 답장을 빨리 보내는데 왜 이사람은 카톡보고 한참 있다가 답장하지?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희생이 따르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무가 되어주세요상대방이 힘들면 내가 기대고 쉬었다가 갈 수있는 나무가 되어주세요.. 엄청난 희생이 따르고 또상처를 받을겁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잖아요? 처음 시작은 어린나무 입니다그늘도 없어서 그사람이 편히 쉬고 갈 수 없고.. 하지만 점점 자라나면서 상대방이 쉬었다가 갈 수있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비록 좋은 끝은 못맺었지만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예쁜 사랑 이어나가시길~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너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To. Choi JS우리 서로가 지금은 잘 지내지는 못하고 있을꺼야.. 나한테 이별을 고한 너가 밉지만또 그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너는 얼마나 가슴 아파했을까..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아프다항상 너에게 많은걸 배운 난데 말이야 이렇게 마지막까지 나는 너한테 배워간다..널 후회없이 사랑해서 괜찮은데..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손이 항상 차가운 너라서 겨울에손이 따뜻한 내가 니손 잡아줘서 손 따뜻하게 해줘야하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는게 좀 많이 아프네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는게 좀 슬프다 더 잘했으면... 내가 좀더 바보같은 행동 안했으면.. 가끔씩 나오는 너로인한 습관이 날 미치게 만들어.. 잠이 많이 없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너한테 온 카톡확인하고.. 그리고 그걸 자장가삼아 잠들고.. 오늘도 새벽에 깨서는... 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정말미치겠더라.. 그래도 니가 말한대로 나 전화 안했다 ㅋ 니말은 정말 잘 듣는 나니까 뭐 이정도야1년반동안 정말 행복했었다 근데 말이야 지금 나는 우리에게 필요한건 혼자만의 시간이라고..너한테 말했었잖아 마지막으로 통화할때..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마음 다잡은 너란걸 알아넌 이성적이도 똑똑하고 또 한번 아니면 아예 아닌 아이라는걸 아는데.. 나한테 이젠 다신 전화 하지마냉정하게 말했던 너.. 지금은 힘들겠지만 너 놓아줄게 이게 마지막까지우리가 정말 사랑했었다는 뜻이기도 하잖아? 우리 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있어.. 그리고 나중에 내가 더 멋진 사람 되어서너 데리러 갈테니까..ps. no limit no boundaries no end 11
******장거리 연애 더~~잘하는 법!!!******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국내에서 장거리를 하시는 분, 해외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내고 퐈이팅!!!
저도.. 장거리 했었었습니다 ^-^ 이번주 화요일날을 끝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1년반의
제 장거리 사랑은END 되었지만..제가 그동안 장거리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라고 후회하면서 또 후회했었던..
조금이나마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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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장거리 연애의 최대 장점은!??! 바로 애틋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거리 하시는 분들은 매일매일 볼 수 있고 데이트하고 그런 연인들 분들과는 전혀~~ 다른 리그를 뛰고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은 저~~멀리 유럽축구 리그/ 그리고 아니신 분들은 K리그에서 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K리그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우리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
제 (전)여친이 제게 했었던 말인데요 우리는 우리들만의 리그에서 최고의 예쁜 사랑을 하면된다..고
멀리 떨어져있는 리그인만큼 힘들고 지치고 아플테지만 힘내세요
2nd 또 다른 장거리의 장점은?!?!? 자기만의 시간 잘 활용하기
제가 사랑한 그녀는 저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었어요 연애는 자기한테서 1순위가 될 수 없다고
장거리 연애에서 연애라는것이 제1순위가 되버리면 미췌버립니다
제가 더 많이 그녈 사랑한만큼 그게 쉽게 되질 않더라구요?!?! 괜히 카톡 기다려지고 연락 기다려지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제가 해야할 일들을 미루게되고.. 결국 전 이도저도 못하고 서운함과 상처(?) 받고
이건 한쪽이 더많이 사랑하고 계신 분들께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자기만의 시간이 많은 장거리 연애의 특징을 잘 살려서 뭐.. 운동을 하신다던가 아니면 좀더 자기개발에
시간을 투자를 하세요!! 그게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사랑하는 그녀/그를 위해 내자신을 발전 시키는것!!
지금도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계시면 진짜 누워서 윗몸이르키기라도 하세욧!!
3rd 그녀/그를 사랑하시죠? 그럼 믿으세요
저 당연히 그녀를 엄청 사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녀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주위를 믿지 않았죠
(그리고 전 한국에서 일어나는 여성범죄..ㅠㅠ 더 저를 미치고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남자분들 호신용 스프레이 사서 보내주세요! 어느정도 심리적 안정은 찾아옵니다)
처음엔 그녀도 "아~ 이남자가 날 정말 아껴주고 날 사랑하는구나" 라고 하던게 사람 만나고 좋아하고
술자리 (술 잘 마시지는 않습니다)가서 신데렐라처럼 막차타고 집으로 귀가하고.. (그녀는 인천거주..)
그런데요 저는 그녀를 완벽하게 믿은게 아니였습니다.. 그 주위를 못 믿는다고 한건 핑계일뿐
당신들은!! 떨어져있는 사랑하고있는 남친/여친을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없습니다 물리적으로!!
장거리 연애 초반 한 5~6개월 정도는 괜찮겠죠 하지만!! 그 이상으론 점점 힘들어해 합니다..
만약 지금 사랑하고 있는 하지만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 분들.. 상대방이 어디 놀러가고싶다!!!
그럼 쿨하게 보내주세요~~!! 무한믿음을 가지고 말이죠
예를들면
여: 나 오늘저녁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한잔 좀 할것같아 아마 조금 늦게 들어갈것 같애
남: 아 그래? 간만에 만나서 스트레스 풀고 좋은 시간 보내구! 다 놀고 갈떄 연락줘~
그리고.. 상대방이 놀러가서 연락이 안 온다? 닥달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아니 노는게 뭐 엄청 바쁜일인가? 연락도 하나도 없게? 이런 생각하시면서 결국 상처받는건 당신입니다
당신도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가끔 부모님한테서 연락오면 못받고 연락 못 드리잖아요?
처음에는 그분도 아 이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하는 일이 점점 의무감으로 변하면서 힘들어해 합니다
나가서 놀고싶어하던 친구들과 술 한잔 하고싶어하던..
4th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장거리 결혼생활이 아니라!!!
만약 상대방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아 이런거는 내가 정말 싫다.. 다음부터는 안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그런 부분에서 서로가 깊은 대화를 오가고 그리고 하나의 문제점을 고쳐나가고
근데 이런게 어떻게 잘못 인식되어서 적용되면 내가 만들어 놓은 경계선 안에서 그사람이 행동했으면
정말 좋겠다.. 그래서 그녀/그를 원래 그사람들이 지내고 있던 경계선을 침범 내가 만들어 놓은 경계선
안에서 행동하는 바램 절대 하지 마세요
장거리 연애는 일반 연애와 다르게 좀 남다르게 애틋하고 그런거 있어서 특별합니다
하지만 연애는 연애지 결혼을 한게 아닙니다.. 물론 결혼을 했더라고 그 부분은 지켜줘야하구요
제가 사랑하던 그녀가 처음 저를 떠나려고 했을떄 이부분에서 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고 사회적 마인드는 미국쪽 입니다.. 그래서 저는 회식,뒷풀이.. 싫었습니다
왜 일끝나고 가면 집에가서 쉬고 또 내 할일 하고 충전해서 다음날 출근해야지 왜 술마시러 가느냐!!!
그래서 전 그녀가 교생실습을 갔을때도 학교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제가 그려놓은 경계선안에
그녀가 생활하길 바랬습니다.. 그녀는 결국 그것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죠.. 조금 일찍 귀가하는거
그런 술자리 좀 자제하는거.. 등등 결국 폭팔하고 4월말에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그리고 전 미친듯이
잡았지만 이번주에 헤어지게 되었죠.. 똑같은 이유로.. 뭐 지나간 일이니 이야기는 생락!
우리가 왜 이렇게 까지 힘든 장거리 연애를 하는 이유는 서로 사랑하니까 서로 사랑하고 좋아해서
행복한 연애를 하기위해서.. 아프기 보단 서로가 행복하게 웃기위해서 연애를 합니다
누구든간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때문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램은 당연지사죠
그러면 억압하지 마세요.. 그게 그녀/그를 생각해서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결국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그사람과 또 자신의 목을 서서히 조르고 있다는걸..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는 목이 조아오는걸 못 느끼지만 상대방은 괴로움에 바둥바둥바둥 거리고 있고 참고 있을겁니다
5th 내가 더 배려하고 있다고 위세 떨지 말고 그사람을 위해 나무 가 되어주세요..
저랑 그녀도 인정합니다 제가 더 그녀를 많이 사랑했었으니까 그녀를 위해서 작년 7개월동안 7백만원
모아서 한국행 비행기표값 3달동안 있으면서 그녀와 함꼐 할떄 필요한 돈을 가지고...
한쪽이 더 사랑하면 어쩔 수 없이 배려를 더 많이 하는것도 비대층일 수 밖에 없지만 알아두시길
상대방도 자기자신 최대한 할 수 있을만큼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왜 그사람은
이렇게 밖에 하지 못할까?? 왜 나는 답장을 빨리 보내는데 왜 이사람은 카톡보고 한참 있다가 답장하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희생이 따르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무가 되어주세요
상대방이 힘들면 내가 기대고 쉬었다가 갈 수있는 나무가 되어주세요.. 엄청난 희생이 따르고 또
상처를 받을겁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잖아요? 처음 시작은 어린나무 입니다
그늘도 없어서 그사람이 편히 쉬고 갈 수 없고.. 하지만 점점 자라나면서 상대방이 쉬었다가 갈 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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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비록 좋은 끝은 못맺었지만
장거리 연애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예쁜 사랑 이어나가시길~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너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To. Choi JS
우리 서로가 지금은 잘 지내지는 못하고 있을꺼야.. 나한테 이별을 고한 너가 밉지만
또 그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너는 얼마나 가슴 아파했을까..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아프다
항상 너에게 많은걸 배운 난데 말이야 이렇게 마지막까지 나는 너한테 배워간다..
널 후회없이 사랑해서 괜찮은데..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손이 항상 차가운 너라서 겨울에
손이 따뜻한 내가 니손 잡아줘서 손 따뜻하게 해줘야하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는게 좀 많이 아프네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라는게 좀 슬프다 더 잘했으면... 내가 좀더 바보같은 행동 안했으면..
가끔씩 나오는 너로인한 습관이 날 미치게 만들어.. 잠이 많이 없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너한테 온 카톡
확인하고.. 그리고 그걸 자장가삼아 잠들고.. 오늘도 새벽에 깨서는... 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정말
미치겠더라.. 그래도 니가 말한대로 나 전화 안했다 ㅋ 니말은 정말 잘 듣는 나니까 뭐 이정도야
1년반동안 정말 행복했었다 근데 말이야 지금 나는 우리에게 필요한건 혼자만의 시간이라고..
너한테 말했었잖아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마음 다잡은 너란걸 알아
넌 이성적이도 똑똑하고 또 한번 아니면 아예 아닌 아이라는걸 아는데.. 나한테 이젠 다신 전화 하지마
냉정하게 말했던 너.. 지금은 힘들겠지만 너 놓아줄게 이게 마지막까지
우리가 정말 사랑했었다는 뜻이기도 하잖아? 우리 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있어.. 그리고 나중에 내가 더 멋진 사람 되어서
너 데리러 갈테니까..
ps. no limit no boundaries no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