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의 이유가 여자의 옷차림때문??

잉여남고딩2012.06.03
조회348

방금 성범죄의 이유가 여자들의 옷차림때문이라는 글들을보고 글을하나올립니다...ㄷㄷ

 

짧은옷 = 성범죄? 이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긴옷 = 성범죄 안생김 이것도아니라고생각...

 

그냥 다 그사람에 달렷다고생각..

 

지금 나는 고1이고 학교생활을 10년정도 하면서 계속 배운게있음

 

"사람과 동물의 차이는 생각이다 , 동물은 그냥 하고싶은대로 다 하지만 사람은생각을하며 산다"

 

마찬가지라고생각...

 

앞에서 짧은옷을입고다니던 다 벗고다니던.. 그건 사람에따라다르다고생각...

 

그냥 앞에 짧은옷 예쁜여자 섹시한여자가보인다고 아..저여자랑 섹스하고싶다 박고싶다 한번하고싶다..

 

라는생각이 든다고하더라도 아..내가지금 무슨생각을하는거지 .. 이건아니다.. 아 정신차리자" 라고

 

생각을 할 사람과 아..저여자랑 어떻게 한번하보고싶다 에이..모르겟다 저여자 한번해봐야겟다..

 

라고 생각을 할사람 이렇게 두 부류라고생각을함...

 

저는 매일 아침에 버스를 타고갈때마다 짧은치마를입은 누나들,친구들..동생들을 많이봄...

 

근데 가끔 그럴떄마다 야한생각이들기도함..그때마다 저는 뺨을떄리며 정신차리려고합니다..

 

아..내가 지금 무슨생각을하는거지..에효..정신차리자 .. 노래나 듣자.. 이러면서 정신을차리려고합니다..

 

근데 만약제가 야한생각이들때마다 그누나들,친구들,동생들 뒤로가서 이상한 헛짓거리하면...

저는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라고생각을합니다..

 

 진짜..성폭행범들때문에 남자들이 욕먹는것도 짜증나고 .. 성폭행범들때문에 남자들은 다 변태,늑대

라고 오해받는것도 싫습니다..

 

그리고 성폭행당하는 여자를 도와줬다가 괜히 범죄자 되게생겻다는 글도 많이보이는데...

 

그래서 여자들한테 한마디하고싶은게있음... 뭐..성폭행당하면  느낄수없는 수치심..

 죽어버리고싶은 마음일거란건 충분히 이해함... 처음보는 남자가 옷벗기고 몸만지고 강제로 성관계가지는데

좋아할사람 누가있음?? 근데 그런 여자분들 도와주려고.. 용기내서 그 남자랑 싸울수도.. 말싸움을할수도있음..

 

근데 그냥 도망가면.. 괜히 도와줫다가 그렇게됫다... 다신 안도와줄거다..라는 마음이 생기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고생각...여자분들.. 성폭행을 당해서 무섭고..죽어버리고싶은 마음은..정말 충분히

이해해도.. 도망가지말고.. 경찰서에가서 같이얘기를해서 그 나쁜 쓰레기같은 새끼를 감옥에 처넣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아는형이..저번에 카톡으로 저한테 하소연한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가는데 어떤 남자가 여자 성폭행하는것같아서 친구들이랑 같이 그남자 말리다가

싸움이붙엇는데 그여자 어디로 도망가버려서 폭행범될뻔햇다가 cctv 돌려서 겨우 그여자 찾앗다...

 그 아저씨도 그여자가 없으니까 그냥 집에가는데 갑자기 이놈들이 나를 떄렷다 라는 거짓발언하다가

여자가 딱 나타나니까 바로 미안하다.. 잘못햇다그랫다..진짜 나 폭행범될뻔햇다..

진짜 여자안나타났으면..진짜 다시는 여자가 어떤일을 당해도 다신 도와주기싫다라는말을하더군요...

 

저는 성범죄의 원인중 90%정도는 남자가.. 나머지 10%는 여자한테 있다고생각을합니다..

 

여자가 짧은 옷입는게 문제냐? 노출하고다녀서그러냐? 벗고다녀서그러냐?? 그건아닙니다..

 

그냥.. 그런일을당해도.. 도와달라고 말못하고..도와줬는데 도망가고..그런게 잘못이라고 생각을합니다..

 

한번더말하지만.. 진짜 무섭고..두렵고.. 그런건 다 이해하는데.. 용기를 내서 도움을청하고

 

누가 도와주면.. 도망가지않아야.. 그나쁜놈을 잡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남자들도..  동물이되지않고 사람이됫으면합니다.. 괜히 ...헛짓거리해서 죄없는남자들 욕보이고

오해받는일없게끔 잘햇스면좋겟습니다..

 

괜히.. 꼴리는데로 여자강간하고 성폭행하고 그래서 남자들은 다변태다 쓰레기다 늑대다 라고

오해받는 일이 없도록.. 괜히 같은길 가다가 성폭행범으로 오해받고 거기 걷어차이지 않게끔...

 

여자들이 남자를 늑대다...변태다..쓰레기다..라고 생각하기전에

남자는 듬직하다..도움을 받을수있다..믿을만하다..라고 생각할수있게끔 잘했으면좋겟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생각은 여자들의 옷차림이랑 성범죄는 아무 관련이 없다..전혀 상관이없다고생각합니다

 

근데.. 그래도 짧은옷을입으셧으면..몸관리는 잘해주셧으면좋겟습니다..

 

짧은옷입고 계단같은데 올라갈떄..의자에앉았을때.. 잘 가려주셧으면좋겟습니다..

 

제가 버스를타도 뒷자리쪽을보면.. 치마를입고.. 안가려서..가끔..속옷이보이는분들도..가끔가다있습니다..

 

 그런여자분들을 아저씨들이 이상하게보면 도와주는셈치고..그분옆에서기도하구요..

 

 그러니까.. 앉거나..높은데올라가실때.. 속옷이보이지 않도록..잘해주셧으면좋겟습니다..ㄷㄷ

 

그리고 성폭행당하거나..성추행당하면.. 바로 구체적으로 딱 누구찍어서

 

저기 빨간옷입은아저씨 신문읽고계신아저씨 검은가방 맨 아저씨 ..이렇게 딱 찍어서 도움을청하면

 

정의감(?) 그런게생겨서 도와주게된다고합니다.. 그러니 그런일당하면 딱 찍어서 도움을청하고

 

아니면 강하게 거기 한번만 걷어차면된다고생각합니다.. 아무나 걷어차지마시고..

 

당하고잇다.. 라고 확신이들면... 그런방법을 써도괜찮다고생각합니다...

 

   여자들이 예뻐보이고싶어서..입고싶어서 짧은옷입고다니고 노출하고다니는것을

 

 괜히 성범죄의 이유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성범죄자들한테 한마디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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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쓰레기같은새끼들아 ㅡ ㅡ 니들때문에 괜히 죄없는남자들이 쓰레기로 오해받고 불알 걷어차이거든?

그니까 여자보고꼴려서 강간하고 성폭행하고싶으면.. 집에가서 야동이나보며 딸이나쳐라 ㅡㅡ ?

 

나도 그저께 집에 빨리가고싶어서 걍 뛰어가다가.. 내앞에있는여자가 나 성폭행범으로 오해하고

소리지르고 도망가길래 그여자한테가서 나 그런놈아니다.. 진짜 이상한놈아니다라고 오해푸느라..

2시간동안..진짜 좇빠지게 고생햇다.. 너희들같은놈들때문에..나처럼 죄없는남자들

범죄자취급받고 그러는거 나 진짜 짜증난다  ㅡ ㅡ 너같은놈들은 그냥 딴나라처럼 바로 즉시사형

총살해야된다고생각한다 ㅡ ㅡ 그러니까 다시는 그딴 개 좇같은짓거리해서 남자들 오해받지않게

니들 좇 관리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