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답역에서 이런길을 따라 쭈욱 올라갑니다. 가다가 열차가 슉 지나가길래 헐래 벌떡 찍은 사진ㅋ 초점이고 뭐고 안맞았지만 뭔가 나 혼자 느낌 있는것 같아 올려봅니다. 중간 중간 이런 탁자도 있고 맥주에 과자 하나씩 까놓고 수다수다 서로의 인생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고~ 힘들면 잠시 의자에 앉아 쉬었다 가세요. 힘든 세상이자나요. 지나가다가 아주그냥 쿵짝 쿵짝 쿵짝!! 진짜 남녀노소 할것없이 에어로빅 홀릭ㅋㅋㅋㅋ 중간에 자세히 보시면 아저씨들도 전혀~ 부끄러움 없이 신곡에 맞추어 에어로빅!!~ 딱 야경찍을 목적지가 없어서 그냥 계속 올라가봅니다. 근데 이제 슬슬 뭔가 보이네요^^ 이곳이 그래도 청계천 꾸며놓은곳 쪽의 가장 하류라서 그런지 깨끗하게 잘 해 놓았더군요^^ 고가도로 쫙 이어지는 부분이 있길래 이곳을 주 포인트로 하여 청계천 외곽 도로위로 올라가서 사진을 남겨봅니다. 용두역에서는 아주 가깝네요^^ 지도를 보니 용두 근린공원도 있군요. 담엔 산책하면서 저기도 한번 들러 봐야할듯!! 73
[청계천] 산책겸 가본 용두근린공원.
용답역에서 이런길을 따라 쭈욱 올라갑니다.
가다가 열차가 슉 지나가길래 헐래 벌떡 찍은 사진ㅋ
초점이고 뭐고 안맞았지만 뭔가 나 혼자 느낌 있는것 같아 올려봅니다.
중간 중간 이런 탁자도 있고
맥주에 과자 하나씩 까놓고 수다수다
서로의 인생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고~
힘들면 잠시 의자에 앉아 쉬었다 가세요.
힘든 세상이자나요.
지나가다가 아주그냥 쿵짝 쿵짝 쿵짝!!
진짜 남녀노소 할것없이 에어로빅 홀릭ㅋㅋㅋㅋ
중간에 자세히 보시면 아저씨들도 전혀~
부끄러움 없이 신곡에 맞추어 에어로빅!!~
딱 야경찍을 목적지가 없어서 그냥 계속 올라가봅니다.
근데 이제 슬슬 뭔가 보이네요^^
이곳이 그래도 청계천 꾸며놓은곳 쪽의 가장 하류라서 그런지
깨끗하게 잘 해 놓았더군요^^
고가도로 쫙 이어지는 부분이 있길래 이곳을 주 포인트로 하여
청계천 외곽 도로위로 올라가서 사진을 남겨봅니다.
용두역에서는 아주 가깝네요^^
지도를 보니 용두 근린공원도 있군요.
담엔 산책하면서 저기도 한번 들러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