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묘앞에 갈 일이 있어 잠시 들렀다. 바람 쐴겸 청계천으로 들러 봅니다^^ 동묘앞에서 걸어서 신당 방면으로 나오면 청계천이 나오실꺼에요. 보통 위에서 하류쪽으로 많이 이용 하시는데 저는 하류 쪽에서 상류 쪽으로 슬슬 올라가봅니다~!! 아래와 같이요~ 청계천이 보이고 이제 청계천 아래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딱 내려가서 렌즈를 슬슬 망원으로 교체!! 그리고 주위에 꽃이 많이 피어 있길래 우와 하고 있는데~ 벌도 아니고 파리도 아니고 이건 뭐지이이잉?? 주둥이를 보니 파리같기도 하고;; 뭔지 아시는 부운?? 이제 발걸음을 옮겨 위쪽으로 슬슬 올라갔지요오~ 아줌마 아저씨들이 웅성웅성?? 저도 슬적 가보았네요.... 그런데에!!!!!!!! 아 귀여워라...............ㅠㅠ 새끼 오리가 이렇게 물위에 동동동 떠서 열심히 헤엄치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거의 여자 주먹 한개 만한 아주 작은 크기었어요. 어미를 잃은듯 혼자서 돌아 다니던데... 저 새끼오리... 이 험한 세상 무사하길 바라며~!! 화이팅!! ^^b 조금 올라가보니 커다란 오리들이;; 잘먹어서 아주그냥 통통하네요~ㅎㅎ 수컷이 암컷ㅇ르 쫄쫄쫄~~ 혹시 아까 새끼 오리의 어미가 아닐까 하는... 제발 맞아서 새끼오리가 어미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ㅎㅎ 조금씩 올라가는데 강을 막 휘저어서 부유물들을 떼어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오리 사진을 찍을때 왜이렇게 물위에 뭐가 많이 떠다니지?? 했는데... 이분들 때문이었어요..;; 어쩐지 오리도 쫒기는 듯해 보이더라구요~ 이분들이 지나간 자리는 물 밑이 아주 깨끗해지기는 하는데 오리한테는 얼마나 무서운 존재일런지!!ㅠㅠ 이렇게 어른 팔둑만한 잉어도 곳곳에 보입니다. 사람들이 맛있는걸 많이 주는지 여기에 있는 오리나, 잉어, 비둘기들은 다들 저모양이네요 ㅎㅎ 슬슬 하류에서 상류로 갈수록 사람들이 조금씩 더 보이기 시작 하네요. 이제 슬슬 담쟁이 덩굴도 잎을 다 뿜어 내고 벽을 타고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징검다리를 만들어놓은 돌 사이로 꽉막혀있던 청계천의 물이 소용돌이 치며 나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이젠 녹색빛으로 물든 풀과 졸졸졸 시냇물소리가 정겹기만 합니다. 개울가에 송사리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쏙 엥;;;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피어 있는 꽃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참 사진을 많이 찍던데 말이죠?? 특히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단체로 카메라를 들고 여기서 사진을 많이 남기시던데!! 참 좋아 보이시더라구요~^^ 폭포수 같은 느낌으로 찰칵!! 뭐 비둘기는 워낙 흔해서~ 사람을 좀 안무서워 해야지... 다가가도 무서워 하지도 않고 오히려 뭐 주는줄 알고 더 따라오더라는;; 청계천 비둘기 들은 겁이 더 없는것 같네요 ㅎㅎ 가다 보니 장미도 활짝!! 아 곧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이렇게 연등제를 준비하나 봅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님~ 나를 따르라아~~~~~~~~~~~~ 뭔가 불상이 굉장히 어정쩡;;ㅎㅎㅎㅎ 불이 들어오면 좀 나아 질라나요?? 그외 말 꽃사슴 온달과평강공주 등등 있었네요^^ 밤이되면 모두 화려하게 불을 밝히며 자태를 뽐낼듯!! 이건 절 앞에 가면 항상 서있는 천하대장군 이겠지요?? 아주그냥 근육이 허허허 식스팩이 부럽습니다... 이제 계단위로 올라와서 슬슬 갈 준비를 합니다. 그래도 청계천 시작점은 찍고 가야겠지요??ㅎㅎ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물이 시원~~~ 하게 흐르는걸 보니 시원합니다~^^ 촤아아아아아아아~~~ 아유 시작점에는 사람들이 저렇게 바글바글;; 도저히 아래에서 사진 찍을 엄두가 안나더군요 ㅎㅎ 너무 익숙해져 버려 별것 없을것 같은 청계천도 이것저것 눈여겨 보면서 가니 새로운것이 하나 하나 나타 나더군요..^^ 다음에 또 찾게 될때는 다른것들이 보이겠죠??
[청계천] 망원렌즈로 담아본 청계천
오늘은 동묘앞에 갈 일이 있어 잠시 들렀다.
바람 쐴겸 청계천으로 들러 봅니다^^
동묘앞에서 걸어서 신당 방면으로 나오면 청계천이 나오실꺼에요.
보통 위에서 하류쪽으로 많이 이용 하시는데 저는 하류 쪽에서 상류 쪽으로 슬슬 올라가봅니다~!!
아래와 같이요~
청계천이 보이고 이제 청계천 아래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딱 내려가서 렌즈를 슬슬 망원으로 교체!!
그리고 주위에 꽃이 많이 피어 있길래 우와 하고 있는데~
벌도 아니고 파리도 아니고 이건 뭐지이이잉??
주둥이를 보니 파리같기도 하고;;
뭔지 아시는 부운??
이제 발걸음을 옮겨 위쪽으로 슬슬 올라갔지요오~
아줌마 아저씨들이 웅성웅성??
저도 슬적 가보았네요....
그런데에!!!!!!!!
아 귀여워라...............ㅠㅠ
새끼 오리가 이렇게 물위에 동동동 떠서 열심히 헤엄치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거의 여자 주먹 한개 만한 아주 작은 크기었어요.
어미를 잃은듯 혼자서 돌아 다니던데...
저 새끼오리... 이 험한 세상 무사하길 바라며~!!
화이팅!! ^^b
조금 올라가보니 커다란 오리들이;;
잘먹어서 아주그냥 통통하네요~ㅎㅎ
수컷이 암컷ㅇ르 쫄쫄쫄~~
혹시 아까 새끼 오리의 어미가 아닐까 하는...
제발 맞아서 새끼오리가 어미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ㅎㅎ
조금씩 올라가는데 강을 막 휘저어서 부유물들을 떼어내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오리 사진을 찍을때 왜이렇게 물위에 뭐가 많이 떠다니지?? 했는데... 이분들 때문이었어요..;;
어쩐지 오리도 쫒기는 듯해 보이더라구요~
이분들이 지나간 자리는 물 밑이 아주 깨끗해지기는 하는데 오리한테는 얼마나 무서운 존재일런지!!ㅠㅠ
이렇게 어른 팔둑만한 잉어도 곳곳에 보입니다.
사람들이 맛있는걸 많이 주는지 여기에 있는 오리나, 잉어, 비둘기들은 다들 저모양이네요 ㅎㅎ
슬슬 하류에서 상류로 갈수록 사람들이 조금씩 더 보이기 시작 하네요.
이제 슬슬 담쟁이 덩굴도 잎을 다 뿜어 내고 벽을 타고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징검다리를 만들어놓은 돌 사이로 꽉막혀있던 청계천의 물이 소용돌이 치며 나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이젠 녹색빛으로 물든 풀과 졸졸졸 시냇물소리가 정겹기만 합니다.
개울가에 송사리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쏙 엥;;;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피어 있는 꽃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참 사진을 많이 찍던데 말이죠??
특히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단체로 카메라를 들고 여기서 사진을 많이 남기시던데!!
참 좋아 보이시더라구요~^^
폭포수 같은 느낌으로 찰칵!!
뭐 비둘기는 워낙 흔해서~
사람을 좀 안무서워 해야지... 다가가도 무서워 하지도 않고 오히려 뭐 주는줄 알고 더 따라오더라는;;
청계천 비둘기 들은 겁이 더 없는것 같네요 ㅎㅎ
가다 보니 장미도 활짝!!
아 곧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이렇게 연등제를 준비하나 봅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님~
나를 따르라아~~~~~~~~~~~~
뭔가 불상이 굉장히 어정쩡;;ㅎㅎㅎㅎ
불이 들어오면 좀 나아 질라나요??
그외 말 꽃사슴 온달과평강공주 등등 있었네요^^
밤이되면 모두 화려하게 불을 밝히며 자태를 뽐낼듯!!
이건 절 앞에 가면 항상 서있는 천하대장군 이겠지요??
아주그냥 근육이 허허허
식스팩이 부럽습니다...
이제 계단위로 올라와서 슬슬 갈 준비를 합니다.
그래도 청계천 시작점은 찍고 가야겠지요??ㅎㅎ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물이 시원~~~ 하게 흐르는걸 보니 시원합니다~^^
촤아아아아아아아~~~
아유 시작점에는 사람들이 저렇게 바글바글;;
도저히 아래에서 사진 찍을 엄두가 안나더군요 ㅎㅎ
너무 익숙해져 버려 별것 없을것 같은 청계천도
이것저것 눈여겨 보면서 가니 새로운것이 하나 하나 나타 나더군요..^^
다음에 또 찾게 될때는 다른것들이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