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4♥775

7752012.06.03
조회170

우리는 장거리연애를 하는 한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헤어지기 전까지 요새 화도 많이내고 짜증도 많이냇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것이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서로 진짜 많이사랑해서 관계까지 맺은적도 있었구

서로 너없이 못산다며 평생 사랑해서 결혼까지 하자구 약속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먼저 약속을 깨더군요..

지키지도 못할 약속이였으면 애초에 하지말지..

그리고 헤어진지 오늘이 딱 8일째 되는 날입니다

헤어지고 서로 미련을 못버려 계속 연락을 해왓습니다.

저는 연락하는 동안 몇번이고 잡아봣지만.. 마음을 쉽게 안열더군요...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가 생겼다더군요..

그말을 듣고 진짜 한마디로 멘붕이 찾아왔습니다

도저희 맨정신으로는 못견디겠더군요..

더이상 살이유가 없더군요..

이글을 그사람이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다만

진짜 저는 그사람에게 저의 모든것을 줄만큼 사랑했습니다.

그사람의 솔직하지 못한 마음 때문에 몇명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

그래서 저는 그사람에게 '너가 다른남자 거쳐서 오는걸로 생각하고 난 항상 여기서 기다리겠다'

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진짜너무견디기가 힘듭니다..

잊을수도 없습니다.. 못잊습니다.

 

 

754 너가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는데 본다면.. 꼭본다면... 내가 항상 너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알아주고 너가 나한테 마음이 아직 조금은 있다는건 알아.. 미련 조금 남아있다는거 알아.. 당장 헤어져서 나한테 오라는 말은 안할게..너가알아서판단해... 기다리라면 기다려 나군대가면 넌 2년을 기다리는데 내가 몇일 못기다릴 이유는없자나..?

 

 

심장 많이 안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그 사람 생각만하면 심장이 미친듯이뛰고 너무...힘들어요..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저가많이 노력하면 다시 그 사람이 저한테 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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