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2

꺄륶2012.06.03
조회558

01. 우리의 눈은 쉴새없이 움직인다고 한다. 1초에 약 50번씩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가만히 있으면 흐릿하게 보이고 잘 안보인다고 한다.

  

      02. 악마는 옛날에 천사였다.         03. 왕비, 마리 앙트와네트는 사실 소문과 다르게 착하고 소소한 삶을 지냈다고 한다.          04. 자신의 손톱을 보아라.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어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길치이다. (길치 = 방향감각등이 부족해, 길을 잘 헤메거나 길을 잘 못찾는사람)            05. 우리나라의 어느 지역에서는 귤을 구워먹는다고 한다.             06. 사람들이 가장 뜸한 시간, 새벽에 고양이들은 한 장소에 모여들어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다시 뿔뿔히 흩어진다고 한다. 이유는 아직까지도 불확실. 다만 집단성을 유지하기 위함이라는 추측만 있을뿐이다.           7. 한때 우리나라에는 옆으로 가는 자동차도 있었다고 한다.           8.     낮의 동해 위성사진   미스테리2
        밤의 동해 위성사진
미스테리2   

 

지금 불빛이 북한쪽에는 하나도 안켜져있고 남한쪽에는 서울쪽에 몰려있는데

동해안에서 엄청난 불빛이 있습니다. 이 불빛이 왜 나타나는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원양어선 배의 불빛이라긴 너무 밝아서 우리가 모르는 문명도시가 있지않나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9.

먼저 메모장을 연다.

'bush hid the facts(= 부시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라는 문장을 적는다.

(영어로만 그대로 적으세요.)

그렇게 한 후, 저장한다.

다시 저장한 메모장을 열면 한자가 써있다.

' 畢桳栠摩琠敨映捡獴 '

 

그 뜻은... 거짓은 언제 들통나기 마련이다

 

 

미스테리2

미스테리2

 

 

 

 

 

 

또 메모장을 연다.

9.11 테러당시 비행기 이름인, 'Q33NY' 을 메모장에 적는다.

서식 > 글꼴에서 글씨 크기를 72로 설정하고

글꼴을 wingdings로 바꾼다.

 

 

미스테리2

미스테리2

미스테리2

미스테리2

  뜻 = 아랍어 ) 비행기 쌍둥이빌딩 죽음 별       

10. 미국의 수학자, '위너'는 아무리 복잡한 미로라도,

오른손으로 벽을 만지면서 가면 그 미로를 빠져나갈수 있다고 밝혀냈다고 한다.

 

 

 

 

 

 

 

 

 

11. 우리나라 조상들은 고양이의 털이 우리들이 먹는 밥에

하나라도 들어간것을 먹으면 저승에 못간다고 믿었다고 한다.

(죽어서도 저승에 못감. 그냥 이승에 떠돌아댕기는거..)

 

 

 

 

 

 

 

 

12.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사꾼과 눈 마주치기를 꺼려한다고 한다.

 

 

 

 

 

 

 

 

 

13. 마늘,쪽파는 음기가 강한 음식이라서, 스님들은 이것들을 안먹는다고 한다.

(음기가 강하다 = 성욕을 돋군다.)

 

 

 

 

14. 지폐가 물에 젖어도 바로 젖지 않는 이유는 '솜'때문이다.

 

 

 

 

 

 

15. 블랙홀에서 화이트홀로 빠져나왔더라도 갈가리 찢겨있다는거고

설령 살아 있다 하더라도 화이트홀의 튕겨내는 성질때문에 몸의 오장육부가 다 튕겨나간다고 합니다.

 

또 블랙홀은 그렇게 검지 않습니다.

 

블랙홀 : 모든지 흡수 ,  화이트홀 : 모든지 튕겨냄

 

 

 

 

 

 

 

16. 우리 몸의 흉곽은 우리가 긴장하면 부피가 늘어난다고 한다.

바위 틈같은 좁은 틈을 지나갈때는 긴장을 풀어라.

 

 

 

 

 

 

 

 

 

 

 

17. 우주선으로 우주로 갈때에는 맹장수술은 기본이고

가장 간단한 상처라도 나면 압력에 의해 다 찢어진다.
그래서 상처 하나라도 나면 안된다고 한다.

(맹장수술한 사람은 비행조종사가 될수 없다고 하던데..)

 

 

 

 

 

 

 

 

 

18. 시금치가 철이 가장많은 것으로 분류되어있지만

실제론, 연구원이 10을 잘못곱해서 생긴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