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무엇을 위해서 사십니까?

조영욱20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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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소관섭 그리고 우종억 문관용 김명현 그리고.... 이름에 나오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겠지;

 

 

 

최전방에서 싸우고 있는 그분들덕분에

 

우리가 있게 되었사옵니다.

 

 

4만  적어도 20만으쯤은 듣지 않앗을가

 

집에 돌아가 가족 일촌 학교 가정 싲ㅇ장

 

해도 5천만명은 다 들어봤을것같은데....

 

 

아직두 못들어봤나요?

 

 

난 썩지 않고 영원한 것을 향해서 삽니다

 

당신을 무엇이 당신의 현실만 바라보게되었는지요.

 

현실 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