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닝하세여~~~~` 여러분들에 사연을 읽다가 문득 저에 야그를 들려주고 싶은 심한 충동감이 생겨 이렇게 올립니당......끝까지 읽어 주셔여~~(장금이 버젼~~~*^^*) 그넘(?)을 처음 알게된건 채팅으로 였습니니당...... 저보다4살더많은 슴여덜..(제나이 짐작가시죠??)태권도학원 관장겸 사범...아직은 학생인 모 별볼일(?)업는 구런넘이였습니당...(여기까지는 제 스탈....ㅋㅋㅋ) 긍데 이넘이 은근히 외모를 따집니당.....(한마디로 재수가 없었습니당.....ㅋ) 지는 잘났답니당,...여자들도 마니 따르는 편이고 끌리는 스탈이라고 합니당......(우웩~~~--;;;) 갑자기 짜증이납니당........이넘코를 납작하게 해죠야 겠다는 생각에.....(이것이 화근.....--) 나보다 훨씬이뿐 나도 모르는(한마디로 얼짱...)사진을 챗방에 띄었습니당.. 전 "나예여~~~~"했습니당....(ㅋㅋㅋㅋㅋ) 그넘 "괜찮네~~~캠빨아냐??실제로 사진이랑 똑같다면 내가 너랑 사귄다...."(켁~~진짜잘났나봅니당..) 하루만 이렇게 장난치고 말아야지 했던저눈 모때문인지 그넘한테 끌려서 인지 이틀이 되거...삼일이 되거....이주가 됐습니당......(클났습니당......그넘은 절 사진속에 인물로 알고 있거덩여....)그넘이 이상하답니당...챗으로 이런감정이 생기는게 우습다고 합니다...저두 마찬가지구여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당....(여러분 이해가 가십니까??사이버상에서,,,이런일이...) 빨리 만나자구 합니당.....또 걱정이라고 합니당...자기는 내가 맘에 드는뎅 내가 지를 시로 할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당..(최책감...미안함...속인거에 대한....) 빨리만나서 해결을 보자고 합니당...(사귀던지 연락을끊던지..힘들단 야그겠죵...) 휴~~한숨이 나옵니당...말을 해야 합니당..솔직하게.... 전굳은 결심을 하고 챗으로 말했습니당... 오빠가 은근외모를 따질길래 내가 아닌 다른여자 사진을 올렸다고 오빠가 하도 미워서 골려주고 구랬다고 하루만 오빠 골려주고 말려고 했는뎅 어케 하다보니 여기까징 왔다고 미안하다고 나 욕하라고...혼자서 손가락이 저리도록 10분을 넘께 방에서 도배를 했습니당.... 그리고 그넘에 한마디..."피곤하다 자야겠다 먼저간다.!!!!!!"........... (통신끝) 충격이 컸나봅니당...당연하죠....배신감 기분나뿜 자기를 우롱했다는 생각 별생각이 다 들었을겁니당 구래도 그넘 날 진심을 대했는뎅...내눈에선 눈물이 주르륵~~~(뎅장~~~) 미쳤나 봅니당...아직 만나보지도 못한넘한테 이런감정이 생겨 울고있는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당. 전 실연당한사람처럼 핸폰두 꺼놓구 시체처럼 지냈습니당.... 그리고 며칠뒤 혹시나..(그넘이 있을까....)하는맘에 접속을 했는뎅....이게왠일... 쪽지가 무려15개가 와있습니당. 다 그넘이 보낸 쪽지더라구여 왜 접속안하니....전하기 왜 꺼났니....전화왜안하니 ....걱정됀당..목소리듣고싶다..등등(*_________*) 입으찢어집니당,,,,(조아서~~~)그리고 낼름 전화를했습니당.. 그리고 힘없는 목소리로...:오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했습니당... 그넘 소리치며..."너 담부터 핸폰꺼노면 듀글줄 아라~~~~!!!!"합니당.....(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그리고 만나기로 했습니당. 죽이 되던 밥이되던 후회를 마니 한다고 해도,,,만나기로 했습니당. 드뎌 만나는날........ 전 꽃단장을(제 자랑이지만 어디가서 빠지는 인물은 아니거덩여~~ㅋㅋㅋㅋㅋ*^^*)<===(__) 하고 그넘을 만나러 갔습니당...사전에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당.. 그넘은 저에 차번호판 보구 나두 그넘 차 번호판 보구......아라보기로...( 그넘 수원 전안산 삽니당) 약속장소에 도착 그넘 차 번호판이 보입니당....이야~~차가 매그너스이글 이더군여...@@ 그넘이 따라오라고 합니당.....그리고 무슨 주차장으로 가서 제 차를 추자하고 그넘차에 탔습니당.. 떨렸습니당.....(살짝고개를 돌려 그넘을 봤습니당.....잘생긴건 아닌뎅,,,,,남자답게 생겼습니당.) 그넘이 저에게한 첫마디,,,,,"주차 디게 못하네~~~"(켁~~완죤 깹니당.....) 그리고 아직까징 잊을수 없는말......."사진보다 이뿌네...사진을 올릴꼬면 이뿐사진좀 올리징....." 전 이말을 듣는순간 날아갈것 처럼 좋았습니당....좀 걱정을 했었거덩여....사진속에 인물이랑 저랑 비교하면 어케하나 하궁,............(ㅋㅋㅋㅋㅋㅋ*________*또입찌져집니당..) 그리고 그날 우리는 영화도 보구,,,,맛나는것두 먹구.....(전그넘이 좋았습니당.......) 그넘 저한테 구럽니당.... 너에죄를 내가 사하여 주겠노라고,,,,,(켁~~미티미티~~) 그리고 그넘 친구넘을 부릅니당.....친구넘한테 지차를 끌고 따라오라고 하고 그넘은 제 차를 끌고 절 데려다 줍니당,,,,너무 아쉬웠습니당.....더 같이있고 싶었습니당.. 어쩌면 이제 이시간 이후로 못볼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당... 구넘 차 안에서 무신생각을 하는지 말한마디 안합니당......거의 안산근처 다 와서 한마디 합니당.....(두근두근....) "오빠좋냐?맘에드냐??(우띠~~솔직을 말하자니...자존심이 허락치 않고...안하자니 .....) "웅~~멀랑~~`"했습니당.... "멀랑이 모냐??빨리말해~~" "좋아 맘에 들어..."(자존심한번 버리기로 했습니당...) "구럼 이제 넌 오빠꺼당........."(헉~~깜딱이야.....제가 잘못들었나 봅니당...) 민망하고,,분위기 싸하고 집앞까징 그이후로 암말 없이 왔습니당..........내얼굴은 이미 빨개졌습니당.. 헤어질려고 하는뎅,,한마디 더합니당... "왜답이 없냥??" "웅??"..........아랐어......" "구래...구럼 잘자구...전화할께 얼렁들어가....." 그넘 넘 터푸한거 아닙니깡.....친구넘이 끌고온 지차를 타고 갑니당....... 한시간후~~전화가 옵니당..그넘입니당...만나서는 별말없던넘이..말이 많습니당.. 좋았다고 합니당.....자기 느낌이 맞았다고 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당........... 그넘과 저는 10개월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당.. 이제 그넘이라고 하면 앙됍니당.....혼납니당,, 우리오빠라고 하겠습니당....전 솔직히 챗팅으로 만나는 사람들 다 믿을수가 없었습니당.. 솔직히 말하면 믿음이 없는거겠죠.........또 챗팅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을쑤 있는 것이니까여 저희도 첨엔 구런걱정 안한건 아닙니당...하지만 정말 사랑은 믿음인거 같습니당... 우리 서로를 믿고 있습니당... 그리고 어렵게(?)시작한 사이라면 구럴수도 있는 사이입니당... 어처구니 없는 첫만남이 이젠 사랑으로 발전했습니당,.... 오빠네 집 에서도 저희집에서도 서로 만나고 있는거 다 알고있습니당.... 우리오빠가 변죽이 좋아 우리집에와서 아빠랑 엄마랑 고스톱두 치고....(정말 좋은 넘입니당...ㅋㅋ) 참고로 저눈 위로 오빠 둘에 막내딸이거덩여.....저희 오빠들도 좋아합니당...... 그넘(?)수원에서 안산까징 거의 출퇴근을 합니당... 저희 큰오빠가 호푸랑 당구장을 운영하는뎅....돈한푼 안받으면서,,,,당구다이 닦고 합니당... 제가 구렇게 좋은가 봅니당..ㅋㅋㅋㅋㅋㅋ(아이고 민망,,,,) 첨엔 제가 장난으로 시작한 그넘이 이젠 제겐 둘도없는 사랑이 되었습니당.. 여러분 사람은 첫대면으로는 모른다는말 맞는거 같습니당... 첨엔 무지 재수없던 그런넘(?)이였는뎅......누가 사랑으로 발전할꺼라고 생각했겟습니깡,,, 인연인가 봅니당...(남들도 구럽니당...천생연분이라고,,ㅋㅋㅋㅋ) 저희는 결혼까징 생각하고있습니당.........(우리가족들이 넘좋아해서 큰일입니당...) 물론 오빠네 아빠랑 엄마께서도 저를 딸처럼 이뽀하십니당.....(참고로 오빠네아들만 둘이거덩여) 오빠두 막네입니당..ㅋㅋㅋㅋ(제가 생각해도 저에 애교는 심각할 정도거덩여..ㅋㅋㅋㅋㅋㅋㅋ) 오빠네 아빠가 저보구 싶다고 전화도 하십니당... 너무 저에 자랑만 한것같습니당... 저처럼 지금 한참 연애중이신분들.....믿을갖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당.. 행복은 노력이 없으면 안돼는거 같습니당... 그리고 서로서로 한번씩 져줍시당....이길려고만 하지말구여...... 왜냐구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여......사랑하는 사람 맘아푸게 하면 그대로 돌아오더라구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메리 크리스마쓰............. 이번크리쓰마쓰뗀 전 그넘(혼나겠땅 오빠라고 해야징,,,ㅋㅋㅋㅋ)이랑 놀이동산 가기로 했습니당. 오빠 구런데 가는데 무진장 시로하는뎅,,,,,저땜엔 간다고 합니당.....(전..정말 행복한 사람같습니당.) 여러분...... 저에 잼없고 지루하고 긴 글 끝까징 읽어 주셔서 감솨~~~(__)합니당..... 여러분 Merry Cristmas~~~~~~~~~~~~~~~~~~~~~~~~~~~
그넘~!첨엔 장난이였습니당...이제 그넘은 제게 사람입니당....
안닝하세여~~~~`
여러분들에 사연을 읽다가 문득 저에 야그를 들려주고 싶은 심한 충동감이
생겨 이렇게 올립니당......끝까지 읽어 주셔여~~(장금이 버젼~~~*^^*)
그넘(?)을 처음 알게된건 채팅으로 였습니니당......
저보다4살더많은 슴여덜..(제나이 짐작가시죠??)태권도학원 관장겸 사범...아직은 학생인
모 별볼일(?)업는 구런넘이였습니당...(여기까지는 제 스탈....ㅋㅋㅋ)
긍데 이넘이 은근히 외모를 따집니당.....(한마디로 재수가 없었습니당.....ㅋ)
지는 잘났답니당,...여자들도 마니 따르는 편이고 끌리는 스탈이라고 합니당......(우웩~~~--;;;)
갑자기 짜증이납니당........이넘코를 납작하게 해죠야 겠다는 생각에.....(이것이 화근.....--)
나보다 훨씬이뿐 나도 모르는(한마디로 얼짱...)사진을 챗방에 띄었습니당..
전 "나예여~~~~"했습니당....(ㅋㅋㅋㅋㅋ)
그넘 "괜찮네~~~캠빨아냐??실제로 사진이랑 똑같다면 내가 너랑 사귄다...."(켁~~진짜잘났나봅니당..)
하루만 이렇게 장난치고 말아야지 했던저눈 모때문인지 그넘한테 끌려서 인지
이틀이 되거...삼일이 되거....이주가 됐습니당......(클났습니당......그넘은 절 사진속에 인물로 알고 있거덩여....)그넘이 이상하답니당...챗으로 이런감정이 생기는게 우습다고 합니다...저두 마찬가지구여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당....(여러분 이해가 가십니까??사이버상에서,,,이런일이...)
빨리 만나자구 합니당.....또 걱정이라고 합니당...자기는 내가 맘에 드는뎅 내가 지를 시로 할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당..(최책감...미안함...속인거에 대한....)
빨리만나서 해결을 보자고 합니당...(사귀던지 연락을끊던지..힘들단 야그겠죵...)
휴~~한숨이 나옵니당...말을 해야 합니당..솔직하게....
전굳은 결심을 하고 챗으로 말했습니당..
.
오빠가 은근외모를 따질길래 내가 아닌 다른여자 사진을 올렸다고 오빠가 하도 미워서
골려주고 구랬다고 하루만 오빠 골려주고 말려고 했는뎅 어케 하다보니 여기까징 왔다고
미안하다고 나 욕하라고...혼자서 손가락이 저리도록 10분을 넘께 방에서 도배를 했습니당....
그리고 그넘에 한마디..."피곤하다 자야겠다 먼저간다.!!!!!!"........... (통신끝)
충격이 컸나봅니당...당연하죠....배신감 기분나뿜 자기를 우롱했다는 생각 별생각이 다 들었을겁니당
구래도 그넘 날 진심을 대했는뎅...내눈에선 눈물이 주르륵~~~(뎅장~~~)
미쳤나 봅니당...아직 만나보지도 못한넘한테 이런감정이 생겨 울고있는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당.
전 실연당한사람처럼 핸폰두 꺼놓구 시체처럼 지냈습니당....
그리고 며칠뒤 혹시나..(그넘이 있을까....)하는맘에 접속을 했는뎅....이게왠일...
쪽지가 무려15개가 와있습니당. 다 그넘이 보낸 쪽지더라구여
왜 접속안하니....전하기 왜 꺼났니....전화왜안하니 ....걱정됀당..목소리듣고싶다..등등(*_________*)
입으찢어집니당,,,,(조아서~~~)그리고 낼름 전화를했습니당..
그리고 힘없는 목소리로...:오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했습니당...
그넘 소리치며..."너 담부터 핸폰꺼노면 듀글줄 아라~~~~!!!!"합니당.....(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그리고 만나기로 했습니당. 죽이 되던 밥이되던 후회를 마니 한다고 해도,,,만나기로 했습니당.
드뎌 만나는날........
전 꽃단장을(제 자랑이지만 어디가서 빠지는 인물은 아니거덩여~~ㅋㅋㅋㅋㅋ*^^*)<===(__)
하고 그넘을 만나러 갔습니당...사전에 약속이 되어있었습니당..
그넘은 저에 차번호판 보구 나두 그넘 차 번호판 보구......아라보기로...( 그넘 수원 전안산 삽니당)
약속장소에 도착 그넘 차 번호판이 보입니당....이야~~차가 매그너스이글 이더군여...@@
그넘이 따라오라고 합니당.....그리고 무슨 주차장으로 가서 제 차를 추자하고 그넘차에 탔습니당..
떨렸습니당.....(살짝고개를 돌려 그넘을 봤습니당.....잘생긴건 아닌뎅,,,,,남자답게 생겼습니당.)
그넘이 저에게한 첫마디,,,,,"주차 디게 못하네~~~"(켁~~완죤 깹니당.....)
그리고 아직까징 잊을수 없는말......."사진보다 이뿌네...사진을 올릴꼬면 이뿐사진좀 올리징....."
전 이말을 듣는순간 날아갈것 처럼 좋았습니당....좀 걱정을 했었거덩여....사진속에 인물이랑
저랑 비교하면 어케하나 하궁,............(ㅋㅋㅋㅋㅋㅋ*________*또입찌져집니당..)
그리고 그날 우리는 영화도 보구,,,,맛나는것두 먹구.....(전그넘이 좋았습니당.......)
그넘 저한테 구럽니당....
너에죄를 내가 사하여 주겠노라고,,,,,(켁~~미티미티~~)
그리고 그넘 친구넘을 부릅니당.....친구넘한테 지차를 끌고 따라오라고 하고
그넘은 제 차를 끌고 절 데려다 줍니당,,,,너무 아쉬웠습니당.....더 같이있고 싶었습니당..
어쩌면 이제 이시간 이후로 못볼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당...
구넘 차 안에서 무신생각을 하는지 말한마디 안합니당......거의 안산근처 다 와서
한마디 합니당.....(두근두근....)
"오빠좋냐?맘에드냐??(우띠~~솔직을 말하자니...자존심이 허락치 않고...안하자니 .....)
"웅~~멀랑~~`"했습니당....
"멀랑이 모냐??빨리말해~~"
"좋아 맘에 들어..."(자존심한번 버리기로 했습니당...)
"구럼 이제 넌 오빠꺼당........."(헉~~깜딱이야.....제가 잘못들었나 봅니당...)
민망하고,,분위기 싸하고 집앞까징 그이후로 암말 없이 왔습니당..........내얼굴은 이미 빨개졌습니당..
헤어질려고 하는뎅,,한마디 더합니당...
"왜답이 없냥??"
"웅??"..........아랐어......"
"구래...구럼 잘자구...전화할께 얼렁들어가....."
그넘 넘 터푸한거 아닙니깡.....친구넘이 끌고온 지차를 타고 갑니당.......
한시간후~~전화가 옵니당..그넘입니당...만나서는 별말없던넘이..말이 많습니당..
좋았다고 합니당.....자기 느낌이 맞았다고 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했습니당...........
그넘과 저는 10개월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당..
이제 그넘이라고 하면 앙됍니당.....혼납니당,,
우리오빠라고 하겠습니당....전 솔직히 챗팅으로 만나는 사람들 다 믿을수가 없었습니당..
솔직히 말하면 믿음이 없는거겠죠.........또 챗팅으로 다른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을쑤 있는 것이니까여
저희도 첨엔 구런걱정 안한건 아닙니당...하지만 정말 사랑은 믿음인거 같습니당...
우리 서로를 믿고 있습니당...
그리고 어렵게(?)시작한 사이라면 구럴수도 있는 사이입니당...
어처구니 없는 첫만남이 이젠 사랑으로 발전했습니당,....
오빠네 집 에서도 저희집에서도 서로 만나고 있는거 다 알고있습니당....
우리오빠가 변죽이 좋아 우리집에와서 아빠랑 엄마랑 고스톱두 치고....(정말 좋은 넘입니당...ㅋㅋ)
참고로 저눈 위로 오빠 둘에 막내딸이거덩여.....저희 오빠들도 좋아합니당......
그넘(?)수원에서 안산까징 거의 출퇴근을 합니당...
저희 큰오빠가 호푸랑 당구장을 운영하는뎅....돈한푼 안받으면서,,,,당구다이 닦고 합니당...
제가 구렇게 좋은가 봅니당..ㅋㅋㅋㅋㅋㅋ(아이고 민망,,,,)
첨엔 제가 장난으로 시작한 그넘이 이젠 제겐 둘도없는 사랑이 되었습니당..
여러분 사람은 첫대면으로는 모른다는말 맞는거 같습니당...
첨엔 무지 재수없던 그런넘(?)이였는뎅......누가 사랑으로 발전할꺼라고 생각했겟습니깡,,,
인연인가 봅니당...(남들도 구럽니당...천생연분이라고,,ㅋㅋㅋㅋ)
저희는 결혼까징 생각하고있습니당.........(우리가족들이 넘좋아해서 큰일입니당...)
물론 오빠네 아빠랑 엄마께서도 저를 딸처럼 이뽀하십니당.....(참고로 오빠네아들만 둘이거덩여)
오빠두 막네입니당..ㅋㅋㅋㅋ(제가 생각해도 저에 애교는 심각할 정도거덩여..ㅋㅋㅋㅋㅋㅋㅋ)
오빠네 아빠가 저보구 싶다고 전화도 하십니당...
너무 저에 자랑만 한것같습니당...
저처럼 지금 한참 연애중이신분들.....믿을갖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당..
행복은 노력이 없으면 안돼는거 같습니당...
그리고 서로서로 한번씩 져줍시당....이길려고만 하지말구여......
왜냐구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여......사랑하는 사람 맘아푸게 하면 그대로 돌아오더라구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메리 크리스마쓰.............
이번크리쓰마쓰뗀 전 그넘(혼나겠땅 오빠라고 해야징,,,ㅋㅋㅋㅋ)이랑 놀이동산 가기로 했습니당.
오빠 구런데 가는데 무진장 시로하는뎅,,,,,저땜엔 간다고 합니당.....(전..정말 행복한 사람같습니당.)
여러분......
저에 잼없고 지루하고 긴 글 끝까징 읽어 주셔서 감솨~~~(__)합니당.....
여러분 Merry C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