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낳으면 닭을 잡고 그 고기를 넣어 미역국을 끓여주는 풍습이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있다. 그러나 산모가 찬물에 손을 대거나 찬물을 마신다거나 찬물로 목욕을 한다거나 참바람을 쏘인다면 큰일이 발생하는 것으로 안다. 사실이 그렇다. 찬물에 손을 넣으면 손이 부어버린다. 그러나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다. 할머니도 한의사도 그 원리를 생각하거나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사람, 또는 의료기관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상 대대로의 습관과 사실적 부작용 때문에 찬것을 가까이 하면 안된다는 사실만은 확실히 알고 있다.
그럼 이러한 반응들이 어떤 원리에 의하여 이루어질까? 우선 동양은 서양보다 공기밀도가 높고 피부가 매끄럽고 피부 호흡구멍이 작다. 그래서 찬물이나 찬바람 등을 피부가 감지하면 피부는 오므라들어 피부 호흡구멍이 화상을 입은것처럼 막혀 버린다. 피부 호흡 구멍이 막히면 숨쉬기(피부호흡)가 답답해지고 정맥류가 일어나며, 순환장애가 일어나 생명이 위혐하게 된다. A형이나 B형, 즉 냉성체질은 찬기운에 접촉하게 되면 세포활동이 둔해지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긴장하고 경계를 강화하게 되어 외부로부터의 찬기운의 침입을 막는 수단으로 피부 호흡구멍을 막는다.
이렇게 되면 피부호흡이 불가능하여 독소 배출이나 산소흡입이 불가능하다. 또 인체내부가 긴장하고 수축하여 생리상의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원기 소모가 많고 면역이 허약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서서히 생리기능이 정상화 되도록 외기를 따뜻하게 하고 (긴장이 풀린다.) 미역국(짠맛)이 따뜻하게 들어가면 체온이 오르고 피가 맑아진다. 여기에 닭고기를 넣으면 폐기능, 특히 피부기능에 기름칠을 하게 되어 땀구멍(피부호흡구멍)을 뚫는다. 이렇게 하여 피부 호흡 구멍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보존하고 생리활동이 순조롭도록 하는 이치가 된다. 실제로 산모가 닭고기를 넣은 미역국을 먹고 땀을 내면 그 땀냄새가 온통 닭고기 냄새로 가득하다. 이러한 이치를 조상들은 오래도록 오래전부터 알고 실천했다는 증거이다.
산후조리 닭과 미역국
그럼 이러한 반응들이 어떤 원리에 의하여 이루어질까? 우선 동양은 서양보다 공기밀도가 높고 피부가 매끄럽고 피부 호흡구멍이 작다. 그래서 찬물이나 찬바람 등을 피부가 감지하면 피부는 오므라들어 피부 호흡구멍이 화상을 입은것처럼 막혀 버린다. 피부 호흡 구멍이 막히면 숨쉬기(피부호흡)가 답답해지고 정맥류가 일어나며, 순환장애가 일어나 생명이 위혐하게 된다. A형이나 B형, 즉 냉성체질은 찬기운에 접촉하게 되면 세포활동이 둔해지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긴장하고 경계를 강화하게 되어 외부로부터의 찬기운의 침입을 막는 수단으로 피부 호흡구멍을 막는다.
이렇게 되면 피부호흡이 불가능하여 독소 배출이나 산소흡입이 불가능하다. 또 인체내부가 긴장하고 수축하여 생리상의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원기 소모가 많고 면역이 허약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서서히 생리기능이 정상화 되도록 외기를 따뜻하게 하고 (긴장이 풀린다.) 미역국(짠맛)이 따뜻하게 들어가면 체온이 오르고 피가 맑아진다. 여기에 닭고기를 넣으면 폐기능, 특히 피부기능에 기름칠을 하게 되어 땀구멍(피부호흡구멍)을 뚫는다. 이렇게 하여 피부 호흡 구멍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보존하고 생리활동이 순조롭도록 하는 이치가 된다. 실제로 산모가 닭고기를 넣은 미역국을 먹고 땀을 내면 그 땀냄새가 온통 닭고기 냄새로 가득하다. 이러한 이치를 조상들은 오래도록 오래전부터 알고 실천했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