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많으니까 욕할분들은 뒤로가기 비판은 수용하고 글 수정 비난은 수용안하고 신고 글쓴이는 팬덤 없음. 좋아하는 가수는 박효신. 관심있는 아이돌은 많음. 음반수집하는 게 취미라 마음에 드는 앨범은 꼭 구매. 하지만 팬덤 자체는 없음 * ★동방신기-카시오페아★ 일단 동방신기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마성의 기운이 느껴진달까. 멤버 개개인이 나이가 많은 게 아니면서도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매너를 보여줌 그리고 일단 다섯명 모두 잘생김. 솔직히 그룹별로 비주얼구멍이 있기 마련인데 여긴 그런 게 없는듯. 그리고 댄스며 가창력이며 흠 잡을 데가 없음. 누군가가 내게 '모든 멤버가 멋진 그룹' 을 뽑으라고 한다면 다섯 명 그 자체 동방신기를 뽑을 것 같음. 그리고 카시오페아. 대선배같은 이미지. 사소한 말다툼이나 시비에 끼어들지않고 '니들 알아서 해결해라' 하는 듯한 느낌이 듦. 그리고 타 팬덤끼리 싸울때 우리 일 아니니까 신경쓰지 않거나 정말 논리적으로 해결해줌 '~~일이 있었으므로 나는 ~~팬덤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한다' 라는 식으로. 조용조용하다가 터지면 무서운 존재인듯. ★슈퍼주니어-엘프★ 슈퍼주니어하면 '개그'밖에 생각이 안남. 멤버 모두가 개성있고 재치있어서 예능계에서 살아남음. 그 중에서도 이특은 차후 슈퍼주니어 활동이 아닌 솔로활동을 하더라도 대박날 예감 쩜. 굉장히 유쾌하고, 활발하고. 예능에 슈퍼주니어가 나온다는 소리를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남. 재미있을 게 분명하니까. 다른 그룹이 개그하면 억지로 웃긴다, 대본이다 느낌 확나는데 슈퍼주니어는 그런 느낌이 없음. 자연스럽게 웃기고 모든 게 애드리브같은 느낌ㅋㅋ 엘프. 카시오페아가 선배였다면 엘프는 동네 노는 언니. 가만히 있어도 포스가 좔좔 흘러나옴. 팬덤이 어디야? 하고 물었을 때 '엘프' 라고 하면 왠지 무서움. 그리고 엘프는 가수닮아서 팬덤도 웃김. 엘프-슈퍼주니어는 친구같은 느낌. 그냥 친구도 아니고 10년지기 베스트프랜드같은 느낌이 솔솔 남. "우리오빠 아프대요ㅠㅠ" 가 아니라 "야 너 다쳣냨ㅋㅋㅋㅋㅋㅋ?왜다침ㅋㅋㅋㅋ?" 이럴 것 같음. 신창 일화중에 "왜 우릴 욕해 차라리 우리 오빠들을 욕해!!!" 하는 게 있었는데 엘프도 그럴 것 같음. ★빅뱅-VIP★ 간지나는그룹. 그거 하나로 설명이 충분할 것 같음. 패션센스가 굉장히 좋아서 찍히는 공항사진마다 화보같은 느낌을 줌.패션유행의 선두자랄까. 아, 그리고 나오는 노래마다 정말 좋음. 몇몇 그룹의 노래는 지루한 노래들이 트랙에 실릴 때도 있는데 빅뱅은 전곡이 다 좋음. 특히 <REMEMBER> 잊을 수가 없음. 원래 좋은 노래다 싶으면 앨범을 사는 편인데 리멤버는 <원더풀> 듣고 바로사러갔음. 진짜좋음. VIP는 시크함. 하지만 자기 가수가 불이익을 받으면 너무 열정적으로 나서서 쉴드를 침. 그게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가끔 도가 지나치는분들을 보면 싸움날까봐 노심초사. 그리고 시크. 빼놓을 수 없음. 열애설이 나도 그러려니 할 것 같은 느낌이 듬. 'ㅇㅇ랑 빅뱅멤버 사귄대' 하면 'ㅇㅇ?우리오빠가 그랬음? 안그랬으면 안사귀는거임ㅋ' 이런식으로 가수를 신뢰하고 지지함. 그 모습이 보기 좋음. ★샤이니-샤이니월드★ 말랐음. 여자인 나보다 더 말랐음. 착한데 종현이 너무 웃김. 연예인 팔로우하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종현 트윗 웃겨서 팔로함. 태민은 약해서 톡 치면 툭 하고 떨어질 것 같음. like 벛꽃같은 느낌. 수수하고 조용하면서 쉬는시간마다 안경끼고 책 읽을 것 같은 다섯 명인듯. 공부도 잘할 것 같고(실제로도 잘하는 멤버가 있다고 들었음) 착실하고 성실할 것 같음. 행여나 팬들이 다치거나 하면 눈물 그렁그렁 맺히면서 왜 다쳤냐고 일으켜세워주고 병원까지 데려갈 것 같음. 샤이니월드는 너무 착함. 가수=팬 성격이 똑같은듯. 샤월은 무슨 말을 해도 생글생글 웃어주고 팬덤들과 얘기해보면 샤월은 샤월이라는 게 티가 남. 말투에서. 말투가 동글동글 귀엽고 모진 곳이 하나도 없음. 싸움을 중재해주는 천사 역할이랄까. 오죽하면 '천샤월' 이라는 말이 있겠음? 공백기간 길어서 속상하셨을텐데 이번 <셜록> 으로 더 밝아진 모습 참 보기좋음. 샤월은 샤이니를 엄마처럼, 누나처럼 감싸고 포용해주는 것 같음. ★2PM-핫티스트★ 쎄다. 쎈캐다. 무섭다. 하는 느낌. 아브라카다브라로 때미는 노래? 만들었을 때 엄청 웃겼는데 생각나는김에 이거 다 쓰고 찾아봐야겠음ㅋㅋ근데 랩..진짜 랩은 연습 많이했으면좋겠다 투피엠노래는 너무 신나고 듣기만해도 몸을 들썩거리면서 사로잡히는 장점이 있지만 랩을 너무 국어책읽듯이 해서 안타까움 ㅠㅠ..심각한건아니지만 언더힙합을 핥는사람으로써.. 그리고 투피엠도 예능활동 활발했으면 좋겠음. 재미있는 이미지. 재치있는 이미지. 좋구나~ 핫티스트도 쎔. 엄청 쎔. 무서움. 비비씨랑 핫티랑 싸우는거봤는데 엄청 무서웠음 무서워..무서움..그냥 무서운언니들..무서워서 다가갈 수가 없음 그래서 사람들이 투피엠을 잘 안깜 그게 엄청난 장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단결력도 엄청난것같았음. 정말 하나되는 느낌. ★비스트-뷰티★ 발라드가 잘 어울리는 그룹. 많은 노래들을 냈지만 개인적으로 <비가오는날엔> 이 가장 좋았던 듯. 무대매너도 그렇고, 퍼포먼스적인 요소들도 그렇고, 의상이라던가 목소리톤이라던가 하는 모든 것이 좋음 구설수에 자주 오르고, 자주 까이고 그런 거 보면 안타깝긴 하지만 잘 이겨내는 게 성장의 발걸음인 듯. 비스트도 예능출연을 자주했으면 함.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 자주나온다고해서 인기 얻는 것 아님. 아이돌은 퍼포먼스적인 요소들로 팬을 끌어모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곳으로 출동해야함. 고생 많았을 뷰티.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면서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 참 보기좋음. 하지만 나이대가 어린 뷰티들이 자꾸만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바람에 다수가 싸잡아욕먹음. 그 와중에 열애설에, 남녀혼성유닛결정에, 모방설에...그런 것들이 난무하면서 더 아래로 떨어지는 듯 했으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고개를끄덕여주며 자라고 있음. 보기좋음. 꿋꿋하게 견뎌내서 내노라 하는 아이돌과 내노라하는 팬덤이 되길 바람. 화이팅하셈 ★엠블랙-A+★ 산다라박동생 천둥, 고은아 동생 미르 하면서 언플을 했으나 요즘은 천둥 그 자체와 미르 그 자체로 인기몰이 중인듯. 누나들 그늘에 가려 누나빽믿고 나댄다 하는 소리를 듣지않음. 대단한일임. 그리고 팬을 정말 끔찍하게 아낌. 친오빠, 아니 적어도 옆집오빠나 사촌오빠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팬들에게 애정표현을 자주한다고 알고있음. 솔직하고, 망가질 줄 알고, 놀 줄 아는 그룹. 에이플러스는 워낙 조용해서 구설수에 오르거나하는 게 없음. 가수가 팬을 아끼듯이 팬 역시 가수를 진심으로 아낌. 그런게 느껴짐. 일단 에이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인정할 줄 알고, 반성할 줄 알며, 대화를 시도할 줄 알아서 팬덤간의 마찰을 최대한 자제시키려 하는 거라고 생각. 흥하셈. ★FT아일랜드-프리마돈나★ 말할 게 없음. 진짜 팬을 아낌. 특히 이홍기. 팬들 한명한명한테 다 빵과 음료수 사줬단 소리듣고 깜짝 놀람. 팬서비스도 굉장하다던데 다음에 콘서트 하면 한 번 가 볼 생각임. 노래도 좋고, 특히 <천둥> 노래는 가사가 정말 매력적이었음. '하늘아 제발 그 사람가는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이게 맞나? 무튼 정말 이 노래 좋아했음. 사담이지만. 진짜 좋았음. 핡 프리마돈나는 에프티와 같은 소속사 밴드들에 자신들이 가려진다고 생각하지만(소수) 내가보기엔 절대 그렇지 않음. 프리마돈나 하면 솔직하고 꾸밈없는 듯한 느낌이 듬. 음반을 내지 않아도 무대메너나 관객 호응 그 자체로도 찬사받는 그룹의 팬덤이니 자신감을 갖고 자부심을 갖고 그렇게 달려나갔으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욕은 자제해주쎄용 2탄에서는 더 많은 아이돌을 데려올게용 잇힝 신난당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비스트,샤이니,엠블랙 빅뱅,에프티아일랜드,투피엠 흥해라! 18
★★★ 팬덤없는 여자의 팬덤별, 아이돌별 이미지 정리 (남자아이돌, 개인적인 생각 多) 1탄 ★★★
개인적인 생각 많으니까
욕할분들은 뒤로가기
비판은 수용하고 글 수정
비난은 수용안하고 신고
글쓴이는 팬덤 없음.
좋아하는 가수는 박효신.
관심있는 아이돌은 많음.
음반수집하는 게 취미라 마음에 드는 앨범은 꼭 구매.
하지만 팬덤 자체는 없음
*
★동방신기-카시오페아★
일단 동방신기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마성의 기운이 느껴진달까.
멤버 개개인이 나이가 많은 게 아니면서도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매너를 보여줌
그리고 일단 다섯명 모두 잘생김. 솔직히 그룹별로 비주얼구멍이 있기 마련인데 여긴 그런 게 없는듯.
그리고 댄스며 가창력이며 흠 잡을 데가 없음.
누군가가 내게 '모든 멤버가 멋진 그룹' 을 뽑으라고 한다면
다섯 명 그 자체 동방신기를 뽑을 것 같음.
그리고 카시오페아. 대선배같은 이미지.
사소한 말다툼이나 시비에 끼어들지않고 '니들 알아서 해결해라' 하는 듯한 느낌이 듦.
그리고 타 팬덤끼리 싸울때 우리 일 아니니까 신경쓰지 않거나 정말 논리적으로 해결해줌
'~~일이 있었으므로 나는 ~~팬덤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한다' 라는 식으로.
조용조용하다가 터지면 무서운 존재인듯.
★슈퍼주니어-엘프★
슈퍼주니어하면 '개그'밖에 생각이 안남. 멤버 모두가 개성있고 재치있어서 예능계에서 살아남음.
그 중에서도 이특은 차후 슈퍼주니어 활동이 아닌 솔로활동을 하더라도 대박날 예감 쩜.
굉장히 유쾌하고, 활발하고. 예능에 슈퍼주니어가 나온다는 소리를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남.
재미있을 게 분명하니까. 다른 그룹이 개그하면 억지로 웃긴다, 대본이다 느낌 확나는데
슈퍼주니어는 그런 느낌이 없음. 자연스럽게 웃기고 모든 게 애드리브같은 느낌ㅋㅋ
엘프. 카시오페아가 선배였다면 엘프는 동네 노는 언니.
가만히 있어도 포스가 좔좔 흘러나옴. 팬덤이 어디야? 하고 물었을 때 '엘프' 라고 하면 왠지 무서움.
그리고 엘프는 가수닮아서 팬덤도 웃김. 엘프-슈퍼주니어는 친구같은 느낌.
그냥 친구도 아니고 10년지기 베스트프랜드같은 느낌이 솔솔 남.
"우리오빠 아프대요ㅠㅠ" 가 아니라 "야 너 다쳣냨ㅋㅋㅋㅋㅋㅋ?왜다침ㅋㅋㅋㅋ?" 이럴 것 같음.
신창 일화중에 "왜 우릴 욕해 차라리 우리 오빠들을 욕해!!!" 하는 게 있었는데
엘프도 그럴 것 같음.
★빅뱅-VIP★
간지나는그룹. 그거 하나로 설명이 충분할 것 같음.
패션센스가 굉장히 좋아서 찍히는 공항사진마다 화보같은 느낌을 줌.패션유행의 선두자랄까.
아, 그리고 나오는 노래마다 정말 좋음. 몇몇 그룹의 노래는 지루한 노래들이 트랙에 실릴 때도 있는데
빅뱅은 전곡이 다 좋음. 특히 <REMEMBER> 잊을 수가 없음.
원래 좋은 노래다 싶으면 앨범을 사는 편인데 리멤버는 <원더풀> 듣고 바로사러갔음. 진짜좋음.
VIP는 시크함. 하지만 자기 가수가 불이익을 받으면 너무 열정적으로 나서서 쉴드를 침.
그게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가끔 도가 지나치는분들을 보면 싸움날까봐 노심초사.
그리고 시크. 빼놓을 수 없음. 열애설이 나도 그러려니 할 것 같은 느낌이 듬.
'ㅇㅇ랑 빅뱅멤버 사귄대' 하면 'ㅇㅇ?우리오빠가 그랬음? 안그랬으면 안사귀는거임ㅋ'
이런식으로 가수를 신뢰하고 지지함. 그 모습이 보기 좋음.
★샤이니-샤이니월드★
말랐음. 여자인 나보다 더 말랐음. 착한데 종현이 너무 웃김.
연예인 팔로우하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종현 트윗 웃겨서 팔로함.
태민은 약해서 톡 치면 툭 하고 떨어질 것 같음. like 벛꽃같은 느낌.
수수하고 조용하면서 쉬는시간마다 안경끼고 책 읽을 것 같은 다섯 명인듯.
공부도 잘할 것 같고(실제로도 잘하는 멤버가 있다고 들었음) 착실하고 성실할 것 같음.
행여나 팬들이 다치거나 하면 눈물 그렁그렁 맺히면서 왜 다쳤냐고 일으켜세워주고
병원까지 데려갈 것 같음.
샤이니월드는 너무 착함. 가수=팬 성격이 똑같은듯. 샤월은 무슨 말을 해도 생글생글 웃어주고
팬덤들과 얘기해보면 샤월은 샤월이라는 게 티가 남. 말투에서.
말투가 동글동글 귀엽고 모진 곳이 하나도 없음. 싸움을 중재해주는 천사 역할이랄까.
오죽하면 '천샤월' 이라는 말이 있겠음? 공백기간 길어서 속상하셨을텐데 이번 <셜록> 으로 더 밝아진 모습 참 보기좋음. 샤월은 샤이니를 엄마처럼, 누나처럼 감싸고 포용해주는 것 같음.
★2PM-핫티스트★
쎄다. 쎈캐다. 무섭다. 하는 느낌. 아브라카다브라로 때미는 노래? 만들었을 때 엄청 웃겼는데
생각나는김에 이거 다 쓰고 찾아봐야겠음ㅋㅋ근데 랩..진짜 랩은 연습 많이했으면좋겠다
투피엠노래는 너무 신나고 듣기만해도 몸을 들썩거리면서 사로잡히는 장점이 있지만
랩을 너무 국어책읽듯이 해서 안타까움 ㅠㅠ..심각한건아니지만 언더힙합을 핥는사람으로써..
그리고 투피엠도 예능활동 활발했으면 좋겠음. 재미있는 이미지. 재치있는 이미지. 좋구나~
핫티스트도 쎔. 엄청 쎔. 무서움. 비비씨랑 핫티랑 싸우는거봤는데 엄청 무서웠음
무서워..무서움..그냥 무서운언니들..무서워서 다가갈 수가 없음
그래서 사람들이 투피엠을 잘 안깜 그게 엄청난 장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단결력도 엄청난것같았음. 정말 하나되는 느낌.
★비스트-뷰티★
발라드가 잘 어울리는 그룹. 많은 노래들을 냈지만 개인적으로 <비가오는날엔> 이 가장 좋았던 듯.
무대매너도 그렇고, 퍼포먼스적인 요소들도 그렇고, 의상이라던가 목소리톤이라던가 하는 모든 것이 좋음
구설수에 자주 오르고, 자주 까이고 그런 거 보면 안타깝긴 하지만 잘 이겨내는 게 성장의 발걸음인 듯.
비스트도 예능출연을 자주했으면 함.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 자주나온다고해서 인기 얻는 것 아님.
아이돌은 퍼포먼스적인 요소들로 팬을 끌어모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곳으로 출동해야함.
고생 많았을 뷰티.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면서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 참 보기좋음.
하지만 나이대가 어린 뷰티들이 자꾸만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바람에 다수가 싸잡아욕먹음.
그 와중에 열애설에, 남녀혼성유닛결정에, 모방설에...그런 것들이 난무하면서
더 아래로 떨어지는 듯 했으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고개를끄덕여주며 자라고 있음.
보기좋음. 꿋꿋하게 견뎌내서 내노라 하는 아이돌과 내노라하는 팬덤이 되길 바람. 화이팅하셈
★엠블랙-A+★
산다라박동생 천둥, 고은아 동생 미르 하면서 언플을 했으나 요즘은 천둥 그 자체와 미르 그 자체로 인기몰이 중인듯. 누나들 그늘에 가려 누나빽믿고 나댄다 하는 소리를 듣지않음. 대단한일임.
그리고 팬을 정말 끔찍하게 아낌. 친오빠, 아니 적어도 옆집오빠나 사촌오빠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팬들에게 애정표현을 자주한다고 알고있음. 솔직하고, 망가질 줄 알고, 놀 줄 아는 그룹.
에이플러스는 워낙 조용해서 구설수에 오르거나하는 게 없음.
가수가 팬을 아끼듯이 팬 역시 가수를 진심으로 아낌. 그런게 느껴짐.
일단 에이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인정할 줄 알고, 반성할 줄 알며, 대화를 시도할 줄 알아서
팬덤간의 마찰을 최대한 자제시키려 하는 거라고 생각. 흥하셈.
★FT아일랜드-프리마돈나★
말할 게 없음. 진짜 팬을 아낌. 특히 이홍기.
팬들 한명한명한테 다 빵과 음료수 사줬단 소리듣고 깜짝 놀람.
팬서비스도 굉장하다던데 다음에 콘서트 하면 한 번 가 볼 생각임.
노래도 좋고, 특히 <천둥> 노래는 가사가 정말 매력적이었음.
'하늘아 제발 그 사람가는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 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
이게 맞나? 무튼 정말 이 노래 좋아했음. 사담이지만. 진짜 좋았음. 핡
프리마돈나는 에프티와 같은 소속사 밴드들에 자신들이 가려진다고 생각하지만(소수)
내가보기엔 절대 그렇지 않음. 프리마돈나 하면 솔직하고 꾸밈없는 듯한 느낌이 듬.
음반을 내지 않아도 무대메너나 관객 호응 그 자체로도 찬사받는 그룹의 팬덤이니
자신감을 갖고 자부심을 갖고 그렇게 달려나갔으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욕은 자제해주쎄용
2탄에서는 더 많은 아이돌을 데려올게용
잇힝 신난당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비스트,샤이니,엠블랙
빅뱅,에프티아일랜드,투피엠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