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그만둔지 이제 언 투개월 되었네염 일은 한 1년 반정도했습니다 대기업 하청이라 컴퓨터로 모델링하고 뭐 그런작업입니다만 일하면서 솔직히 보수도 좋았습니다 스펙으로 말할것같으면 전문대에 자격증이라곤 꼴랑 컴퓨터 관련 자격증 두개가 다입니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의 도움으로 입사를하게되었구 경력도 그리고 나이도 학벌도 좋지도않은데도 솔직히 많은 돈을 주더군요 (아마 그떄 처음 많은 연봉이 1500인데 하면서 연봉협상할떄 2000까지올랐음) 그렇게 다니다가 사건이 터졋쬬 저희 디자인팀이 있습니다 근데 소문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프로젝트가 마감이 되서 디자인팀에서 몇명만 남고 다른 사람은 필요없데 이런식으로 소문같은게 돌더군요 뭐 그려려니 했습니다 구조상 디자인팀 있구 다른팀이 더있습니다 근데 제동창이 갑자기퇴사를 한다고 하드라구여 자기는 따로 하고싶은 일이있다고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간단한 술자리 마련하기로햇습니다 디자인팀에서 근데 당일날 갑자기 자기 퇴사안하기로햇다는겁니다;;; 근데 그전에 다른팀하고 조용히 차마시면서 얘기 하드라구요 그러던차에 디자인팀에서 유지보수만 해줄 고참급만 남고 다 퇴사 할거같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아쉽기도하고 뭐 나혼자 나가는것도아니고 그래도 같이 나가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속 위로도 되고 그랬는데 다음날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있더군요 그 마지막으로 남을사람이 디자인팀 팀장도아니고 저랑 입사같이한...그동창더라구요 다들 어이 상실...... 결국엔 다른팀원 다짤리고 제친구란놈만 남더군요 그래면서 와서 인수인계를 해달라 뭐좀 알려달라한느데 사람들 표정이 이뭐병 같은 표정으로 보더군요 제동창은 약간 눈치없고 답답한 스탈이라고나 할까 (갤럭시s2 끝물에 lg꺼를 백만원짜린데 3년약정으로 삿다고좋아하던;;;) 얘혼자 남는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팀장님한테 담배피면서 물어봣는데; 아무도 다른팀에서 쉽게 구슬릴수있는게 그 동창이라더군요 다른 사람은 경력이있으니 뭐라고 시키지도 못하겠구 저는 성격있어서 잡일 못시킬거같구 그래서 그친구를 뽑은거 같더라구요 결국 우리팀은 다 퇴사하고 그친구만 남는데 몇몇 디자인팀분들은 자기가 한거 삭제하고감..ㅎㅎ;; 그리고 이개월정도 지났네염 집에서는 왜 ㅜ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둿냐 미쳤냐면서 뭐라하는데 사정 말할수도없고 저는 또 일시작해야하는데 제가 할수있는 일이 잇을까 모르겟네염 가족들 다 친척들이랑 여행가고 저혼자 집에남아서 심심해서 백수판 보다가 글남기네염;;;;; 친척이랑 같이 가는 여행인데 백수라 그런지 진짜 죄인같드라구여 알아서 빠졌음 ㅠㅠ 추가: 그후에 그 동창이라는애한테 연락이 몇번 왔는데 전화 안받으니깐 카톡으로옴 (xxx파일 어딨어/xxxxxx어떤방식으로해야되니?)이런 잡소리를 서슴없이 하더군요 문제는 1년 넘게 동생처럼 기술도알려주고 하나하나 알려준 팀 형누나 한테도 연락했다는게..........xxx파일 어딧어여 등등이상한소리.....그래서 저뺴고 다 차단했다는군요 1
아.......일그만두고 다른일을 못찾겟네요
저는 일그만둔지 이제 언 투개월 되었네염
일은 한 1년 반정도했습니다
대기업 하청이라 컴퓨터로 모델링하고 뭐 그런작업입니다만
일하면서 솔직히 보수도 좋았습니다
스펙으로 말할것같으면
전문대에 자격증이라곤 꼴랑 컴퓨터 관련 자격증 두개가 다입니다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의 도움으로 입사를하게되었구
경력도 그리고 나이도 학벌도 좋지도않은데도
솔직히 많은 돈을 주더군요
(아마 그떄 처음 많은 연봉이 1500인데 하면서 연봉협상할떄 2000까지올랐음)
그렇게 다니다가
사건이 터졋쬬
저희 디자인팀이 있습니다
근데 소문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프로젝트가 마감이 되서 디자인팀에서 몇명만 남고 다른 사람은 필요없데
이런식으로 소문같은게 돌더군요
뭐 그려려니 했습니다
구조상 디자인팀 있구 다른팀이 더있습니다
근데 제동창이 갑자기퇴사를 한다고 하드라구여 자기는 따로 하고싶은 일이있다고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간단한 술자리 마련하기로햇습니다 디자인팀에서
근데 당일날 갑자기 자기 퇴사안하기로햇다는겁니다;;;
근데 그전에 다른팀하고 조용히 차마시면서 얘기 하드라구요
그러던차에 디자인팀에서 유지보수만 해줄 고참급만 남고 다 퇴사 할거같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아쉽기도하고 뭐 나혼자 나가는것도아니고 그래도 같이 나가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속 위로도 되고 그랬는데
다음날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있더군요
그 마지막으로 남을사람이
디자인팀 팀장도아니고
저랑 입사같이한...그동창더라구요
다들 어이 상실......
결국엔 다른팀원 다짤리고
제친구란놈만 남더군요 그래면서 와서 인수인계를 해달라
뭐좀 알려달라한느데
사람들 표정이 이뭐병 같은 표정으로 보더군요
제동창은 약간 눈치없고 답답한 스탈이라고나 할까
(갤럭시s2 끝물에 lg꺼를 백만원짜린데 3년약정으로 삿다고좋아하던;;;)
얘혼자 남는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팀장님한테 담배피면서 물어봣는데;
아무도 다른팀에서 쉽게 구슬릴수있는게
그 동창이라더군요
다른 사람은 경력이있으니 뭐라고 시키지도 못하겠구
저는 성격있어서 잡일 못시킬거같구 그래서 그친구를 뽑은거 같더라구요
결국 우리팀은 다 퇴사하고 그친구만 남는데
몇몇 디자인팀분들은 자기가 한거 삭제하고감..ㅎㅎ;;
그리고 이개월정도 지났네염
집에서는 왜 ㅜ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둿냐 미쳤냐면서
뭐라하는데 사정 말할수도없고
저는 또 일시작해야하는데
제가 할수있는 일이 잇을까 모르겟네염
가족들 다 친척들이랑 여행가고 저혼자 집에남아서 심심해서
백수판 보다가 글남기네염;;;;;
친척이랑 같이 가는 여행인데
백수라 그런지 진짜 죄인같드라구여
알아서 빠졌음 ㅠㅠ
추가: 그후에 그 동창이라는애한테 연락이 몇번 왔는데 전화 안받으니깐 카톡으로옴
(xxx파일 어딨어/xxxxxx어떤방식으로해야되니?)이런 잡소리를 서슴없이 하더군요
문제는 1년 넘게 동생처럼 기술도알려주고 하나하나 알려준 팀 형누나 한테도
연락했다는게..........xxx파일 어딧어여 등등이상한소리.....그래서 저뺴고 다 차단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