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한이라는사람한테 칼을 판 전유림입니다

죄송합니다 2012.06.03
조회27,366

일단 저는 김동한이라는 사람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구요

칼판거는 정말 제잘못이란거 너무나도 잘압니다

정말 칼 산사람이 사람찌를려고 산줄 몰랐어요

사람 칼찔른다는 말도 전혀안했구요 아무말도안하고

계속 칼산다고 하시길래 저는 정말 칼을 판죄밖에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피해자분한테 죄송하고 죄책감밖에 안들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측 친구분들께서 오해하고 계시는데 저 정말

김동한이라는사람이랑 전혀 몰르는사이예요 정말 의심스러워

칼 산사람을 따라가봤는데 이미 피해자분께서는 돌아가신상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