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김동한이라는 사람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구요 칼판거는 정말 제잘못이란거 너무나도 잘압니다 정말 칼 산사람이 사람찌를려고 산줄 몰랐어요 사람 칼찔른다는 말도 전혀안했구요 아무말도안하고 계속 칼산다고 하시길래 저는 정말 칼을 판죄밖에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피해자분한테 죄송하고 죄책감밖에 안들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측 친구분들께서 오해하고 계시는데 저 정말 김동한이라는사람이랑 전혀 몰르는사이예요 정말 의심스러워 칼 산사람을 따라가봤는데 이미 피해자분께서는 돌아가신상태였어요 10157
안녕하세요 김동한이라는사람한테 칼을 판 전유림입니다
일단 저는 김동한이라는 사람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구요
칼판거는 정말 제잘못이란거 너무나도 잘압니다
정말 칼 산사람이 사람찌를려고 산줄 몰랐어요
사람 칼찔른다는 말도 전혀안했구요 아무말도안하고
계속 칼산다고 하시길래 저는 정말 칼을 판죄밖에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피해자분한테 죄송하고 죄책감밖에 안들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측 친구분들께서 오해하고 계시는데 저 정말
김동한이라는사람이랑 전혀 몰르는사이예요 정말 의심스러워
칼 산사람을 따라가봤는데 이미 피해자분께서는 돌아가신상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