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설리녀 초롱녀를 잇는 민아녀가 있음★★★9

다행임2012.06.03
조회2,055

물집이 낫지만 내 희생정신으로 고마운 판녀분들을 위해 이어서 쓰게씸ㅋ

 

5일후 아침부터 낌새가 이상해씀 짜져잇던 민아녀가

한달동안 되찾앗던 내 다른 친구들과 팔짱을 끼고 뙇!!!!!1

 

심상치아느뮤ㅜㅠㅜㅠㅜㅠ

결ㅋ국ㅋ

전화를 하며 다들으란 듯이 얘기함

 

"어?? 지금ㅋㅋ 우리반에 잇어 그새끼들, 빨ㄹ리왕^^"

 

벌벌떰ㅋㅋㅋㅋ 엉엉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하지 지릴뻔ㅋㅋ

두려움ㅋㅋ

긴장감ㅋㅋㅋㅌ

 

나와 그러케 친하던 오빠들이 날 야리면서 3교시 쉬는 시간에 들어오ㅘ씀

당황

어또카지

어떠칼까

나가디질까

개구멍이 어딧징

어딧을까

어딧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서히 나에게 와서 귀속말로 속.삭.임

 

"빨리 나와 기다릴껰"

 

우잉 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

무셔워유ㅜㅠㅜ

나가씀

"야.. 에일리, 초코파이 시발 발정난 새키들아

디지고 싶냐???

 

"응??..아니..네??"

 

"디지고 싶냐곸ㅋ 지금당장 여기서 민아녀한테

애들한테 다들리도록 사과하고 무릎꿇고 ㅇㅋ??"

 

"아..저기.."

 

그때 구세주님 ><

사회쌤ㅋㅋㅋ 내가그리 욕하고 열폭하던 사회쌤이

구세주로 변신해 머하냐고 물음

 

평소 이오빠들과 친한걸 알고잇던 쌤은 빨리 수업준비

하라며 의심없이 끌고 가심

 

교실에 들어서며 들려오던 나지막히 오빠목소리ㅠㅜㅠㅜ

 

"아 시발 타이밍 잘못탓어"

 

에일리와 나는 혼자서는 아무힘도 업는 민아녀에게

수업시간에 계속 대노코 뻐큐날리면서 야림ㅋㅋ

왜냐공??

그오빠들은 담쉬는시간쯤이면 맨날 조퇴해서

낼이면 까러올꺼곸ㅋ

 

에일리와 나는 5일전 미리 준비하고 잇엇음ㅋㅋ

 

나에 빽들이 대기타고 이씀 쏘리;;

자뻑 근자감 쏘리;;

 

솔까 언니빽이여씀 언니 남친은 장난이 아님ㅋㅋ

찐따같이보이겟지만 내빽이 음슴 찐땈ㅋ

 

그리고 에일리 친오빠 쩔음ㅋㅋ

 

우리가 당할줄알고 조마조마햇던 분들에겐 크나큰 반전임ㅎ

대단하쥐??

ㅈㅅ..

암튼 담날에  대망의 역전임!!!

7명정도와서 우리한테 오던 오빠들은 다 가버림

그날 디스코팡팡가서 음료수먹고 놀면서 행복해씀

 

이젠 민아녀 만행 다 끝낫을까??

아니여;; 마니 남앗쓰욬ㅋ 기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