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는 막강한 군사력과 발전된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고구려의 계승을 명분으로 영토를 확장
하여, 오늘의 북조선과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에 걸친 옛 고구려의 영토를 대부분 차지하였었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읽어야하는 부분은 발해라는 나라가 엄청나게 문명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발달이 되었었던 나라였던 것임. 그때당시 발해가 남겼던 무덤, 궁궐, 여러 문화재등등을 모아보면 거의 모든것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가능한 정도임.
사실, 발해의 역사분쟁이 시작된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 6년전에 2개의 무덤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발해가 워낙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에 역사학자들도 이것이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였다는것 말고는 크게 발해에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였음. 근데, 여기서 문제는 !!!
역사라는것이 모든것이 100% 정확한것은 없고, 오래전에 일어난 일인만큼 중국역사학자와 한국역사학자의 의견이 상반된다는것임. 중국은 발해가 중국의 역사라고 하고, 우리나라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임으로... 발해를 건국한것이 고구려의 장수였던 대조영임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라고 주장하는것임. 근데 이러한 사실들은 이미 약빨이 떨어진 기본적인 주장에 불과함. 우리가 좀더 힘있게 발해에 영유권을 주장하려면 좀더 강력한 주장이 나와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중국에비해 주장할만한게 줄어드는것이 현실임. 왜냐하면 발해가 지금의 중국의 영토에 있었기 때문에, 발해의 물건이 나와도 중국이 먼저 발견해서 증거를 인멸하거나 왜곡해 우리나라가 점점 발해에대한 주도권을 잃어가기 때문임.
근데,
6년전... 지금의 중국땅인 만주지방에서 2개의 무덤이 발견이 되었는데 그것은 정혜, 정효공주의 무덤임. 이 두개의 공주무덤안에는 당시 발해가 어떠한 풍습을 가졌고 얼마만큼의 문명의 발전을 이루었는지 가늠할수있는 것들이 매장되어있으며, 가장 중요하게, 발해가 왜 한국의 역사인지 증명할만한 것들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국의 학자들은 주장하고있음. 근데,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중국이 공개한 1장의 사진을빼면 6년동안 무덤 근처에도 못가봤음. 중국정부가 그 주변에 모두 쇠창살을 둘러쳐서 관계자가 아니면 못들어가게 했기 때문임. 그리고 걔네들이 그렇게하고 가만히 발굴만하면 나중에라도 진실이 밝혀질텐데 중국인들이 거기다가 중국의 역사관을 짓고있는것임. 그말은즉, 발해가 한국의 역사라는 증거가 나오면 전부다 숨겨버리고 중국에 유리한 증거만 골라서 역사관을 짓겠다는 이야기임. 그 역사관은 올해안에 민간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함. 그와동시에 중국은 정효,정혜공주의 무덤과, 발해의 옛궁궐터 모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하기위해 신청서를 냈음.
이렇게되면 우리는 우리조상님의 훌륭한 문화재를 눈뜨고 뺏기는 것임.
........
지금 이글을 읽고계시는 톡커분들중에 발해역사의 중요성을 알고계신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함? 나님이본 동영상 끝부분에, 취재진이 중국의 대학생들을 인터뷰해서 발해의 역사에대해 물어봤는데 걔네들은 99.9%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부 였으므로 중국의 역사다 라고 주장했음.
정말, 우리나라는 반성해야함. 이런글이 올라오면 일부 톡커는 우리가 여기서 씨부려봤자 바뀌는거 없다고 말하는데, 나님은 그런 정신부터가 썩었다고 생각함.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도 없이 일이 진행될수 있으며, 삐뚤어진것이 바로잡힐수 있는지 몰르겠음.
추천수 높으면 중국이 발해를 자기땅이라고 말하는 이유와, 왜 발해가 우리나라 역사이고 왜 우리가 뺏겨서는 안되는지 쓰겠음.
중국이 생각하는 우리나라 2
얼마전에 동영상을 하나 봤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쓸까 합니다.
바로 음슴체 들어갈께요~
전번판에서도 썼지만 중국이 우리나라를 호구로 생각하는것은 어느정도 분명함.
저번판도 그랬듯이, 이번판도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문제에 관한 이야기임.
사실, 고구려 역사문제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발해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임.
간단하게 발해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발해는 당나라와 신라에 의해 멸망한 고구려를 계승하여,
229년간 한반도 북부와 만주동부 및 연해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에 위치해 존속하였던 국가임.
고구려가 멸망한 지 약 30년 뒤인 698년에 만주와 연해주 일대에 기반을 둔 고구려 유민과
속말말갈 세력이 힘을 합쳐, 대중상과 대조영이 만주에서 당나라 세력이 쇠퇴해진 틈을타 건국함.
신라와 함께 남북국 시대의 한 축이 되었다가
926년 1월에 기마대를 이끌고 침략한 요 태조의 침입을 받아 멸망함.
발해는 막강한 군사력과 발전된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고구려의 계승을 명분으로 영토를 확장
하여, 오늘의 북조선과 중화인민공화국, 러시아에 걸친 옛 고구려의 영토를 대부분 차지하였었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읽어야하는 부분은
발해라는 나라가 엄청나게 문명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발달이 되었었던 나라였던 것임.
그때당시 발해가 남겼던 무덤, 궁궐, 여러 문화재등등을 모아보면
거의 모든것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가능한 정도임.
사실, 발해의 역사분쟁이 시작된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
6년전에 2개의 무덤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발해가 워낙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에 역사학자들도 이것이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였다는것
말고는 크게 발해에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였음.
근데, 여기서 문제는 !!!
역사라는것이 모든것이 100% 정확한것은 없고, 오래전에 일어난 일인만큼 중국역사학자와
한국역사학자의 의견이 상반된다는것임.
중국은 발해가 중국의 역사라고 하고, 우리나라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임으로...
발해를 건국한것이 고구려의 장수였던 대조영임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라고 주장하는것임.
근데 이러한 사실들은 이미 약빨이 떨어진 기본적인 주장에 불과함.
우리가 좀더 힘있게 발해에 영유권을 주장하려면 좀더 강력한 주장이 나와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중국에비해 주장할만한게 줄어드는것이 현실임.
왜냐하면 발해가 지금의 중국의 영토에 있었기 때문에,
발해의 물건이 나와도 중국이 먼저 발견해서 증거를 인멸하거나 왜곡해 우리나라가 점점 발해에대한
주도권을 잃어가기 때문임.
근데,
6년전... 지금의 중국땅인 만주지방에서 2개의 무덤이 발견이 되었는데
그것은 정혜, 정효공주의 무덤임.
이 두개의 공주무덤안에는 당시 발해가 어떠한 풍습을 가졌고 얼마만큼의 문명의 발전을
이루었는지 가늠할수있는 것들이 매장되어있으며,
가장 중요하게, 발해가 왜 한국의 역사인지 증명할만한 것들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국의 학자들은
주장하고있음.
근데,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중국이 공개한 1장의 사진을빼면 6년동안 무덤 근처에도 못가봤음.
중국정부가 그 주변에 모두 쇠창살을 둘러쳐서 관계자가 아니면 못들어가게 했기 때문임.
그리고 걔네들이 그렇게하고 가만히 발굴만하면 나중에라도 진실이 밝혀질텐데
중국인들이 거기다가 중국의 역사관을 짓고있는것임.
그말은즉, 발해가 한국의 역사라는 증거가 나오면 전부다 숨겨버리고
중국에 유리한 증거만 골라서 역사관을 짓겠다는 이야기임.
그 역사관은 올해안에 민간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함.
그와동시에 중국은 정효,정혜공주의 무덤과, 발해의 옛궁궐터 모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하기위해
신청서를 냈음.
이렇게되면 우리는 우리조상님의 훌륭한 문화재를 눈뜨고 뺏기는 것임.
........
지금 이글을 읽고계시는 톡커분들중에 발해역사의 중요성을 알고계신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함?
나님이본 동영상 끝부분에, 취재진이 중국의 대학생들을 인터뷰해서
발해의 역사에대해 물어봤는데
걔네들은 99.9%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부 였으므로 중국의 역사다 라고 주장했음.
정말, 우리나라는 반성해야함.
이런글이 올라오면 일부 톡커는 우리가 여기서 씨부려봤자 바뀌는거 없다고 말하는데,
나님은 그런 정신부터가 썩었다고 생각함.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도 없이 일이 진행될수 있으며,
삐뚤어진것이 바로잡힐수 있는지 몰르겠음.
추천수 높으면 중국이 발해를 자기땅이라고 말하는 이유와,
왜 발해가 우리나라 역사이고 왜 우리가 뺏겨서는 안되는지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