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항상 SM Entertainment 소속가수들을 위해 일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슈퍼주니어 팬클럽 E.L.F.는 올해 발매 될 6집 활동을 위하여 3, 4, 5집 활동 모두를 꼼꼼하게 모니터링 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비롯한 많은 부면에서 불만을 느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러 의견들을 취합하여 기획사에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는 바, 정독 그리고 필히 유념하여 아래의 의견들이 적극 반영 하시길 요구드리는 바입니다.
타이틀 슈퍼주니어의 음악을 가장 가까이 접하는 팬들에게 슈퍼주니어의 음악이란 ‘유영진’, ‘SJ Funky’, '기계음'으로 불리울 수 있으며 이는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대중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같은 작곡가에게서 나오는 비슷한 성향의 노래는 하루가 다르게 다채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요계의 소비자인 대중은 물론이고 이제는 팬들에게도 별 기대를 주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가요의 경향인 강한 비트와 기계음을 아예 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슈퍼주니어의 타이틀곡에는 기계음이 너무 많습니다. 적당한 기계음은 SM Ent.가 원하는 슈퍼주니어의 색깔에 부합할지는 모르나 과도한 기계음은 대중들이 미리듣기 1분에서부터 귀를 닫게 만듭니다. 'SJ Funky'라는 획일화된 곡이 아닌 색다르고 대중성 있는 곡으로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 주어 대중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그것이야 말로 슈퍼주니어가 지향하는 노래라고 단언합니다. 슈퍼주니어의 앨범을 살펴보면 자작곡과 더불어 수록곡은 칭찬을 받을 만큼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만 대중은 타이틀곡 및 후속곡만 듣고 슈퍼주니어의 앨범을 단정 짓습니다. 더 이상 슈퍼주니어의 앨범 전체와 노래가 평가절하 되지 않도록 이번 6집에는 타이틀곡 선정에 관해 팬클럽 E.L.F.의 의견을 수렴해주십시오.
뮤직비디오 Youtube에 올라온 K-POP스타들의 뮤직비디오야말로 해외팬들을 사로잡는 가장 큰 방법입니다. 해외진출이 당연시 된 지금은 여러 소속사에서 Youtube공식채널을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슈퍼주니어 공식채널은 첫 방송 직전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는 등(5집 후속곡 ‘A-Cha')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있었던 걸 보아 이와 같은 일이 또 없으리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해외팬에게 Youtube의 파급력과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면 SM Ent.공식채널에서 슈퍼주니어 동영상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SM Ent.의 소속 가수들은 SM Ent.공식채널에서 최소 수백만에서 최대 수천만 건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는 오로지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이기 때문에 조회수가 높습니다. 저예산에 단순하고 내용 없는 낮은 퀄리티의 뮤직비디오는 사람들의 기대감을 낮출 뿐만 아니라 팬들마저 의무적으로 뮤직비디오를 본 후 나중에는 찾지도 않을 뮤비가 되고 맙니다. 이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응당 바로잡아 슈퍼주니어의 위상에 걸맞게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이색적이고 탄탄한 뮤직비디오를 찍어 주십시오.
홍보마케팅 음악방송의 화려한 무대와 깔끔한 코디, 연습실에서의 안무연습영상 그리고 대형 포털사이트 홍보. 이것들은 좋은 효과를 가져다주는 마케팅 전략이라는 것을 SM Ent.도 당연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 그러나 3집 후속곡 '너라고' 이후로는 멤버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코디를 해주고 있습니다. 팬들은 공홈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 수차례 슈퍼주니어 의상 문제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4집에는 전문 코디네이터가 아닌 디자이너를 따로 두어 난감한 컴백의상을, 5집은 사이즈가 오버된 의상을 입거나 같은 의상을 되풀이 하는 등 SM Ent.는 슈퍼주니어 팬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단점은 감춰지고 장점은 살려주는 의상을 입혀주시는 전문 코디네이터 분들이 슈퍼주니어의 의상을 책임졌으면 합니다.
2 타 소속사들은 타이틀 뮤직비디오와 함께 안무버전 뮤직비디오가 올라오고 거기에 연습실 안무영상이 순차적으로 올라옴으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이 또한 좋은 홍보 마케팅이 아닙니까. 몇 년 전 올라왔던 ‘U’의 안무연습영상은 낮은 화질임에도 아직도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자료입니다. 좋은 안무가를 섭외했다면 그 안무를 잘 보여주십시오.
3 요즘은 컴백을 알리기 위해 타 기획사들이 대형 포털사이트와 손잡고 포스터 및 티저 형식의 이미지 배너를 전면에 배치거나 다양한 매체(TV, 신문, 라디오 등)를 통한 마케팅 등의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돌 기획사와 규모부터가 다른 SM Ent. 역시 이를 이용해주었으면 합니다.
4 인터넷 기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슈퍼주니어는 국내외 활동이 여타 아이돌과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고 성과도 대단하지만 그에 비해 슈퍼주니어만의 기사는 턱없이 적지 않습니까? 슈퍼주니어의 대단한 기록들은 워낙 당연한 것이라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긴하지만 SM Ent.와 가수, 팬들만 알고 있는 것이라면 소용없습니다. 이는 ‘SM TOWN Live World Tour 2010’이 Paris와 New York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거나 소속가수의 국내외 뛰어난 활동 관련 기사가 날 때 SM Ent.의 주식이 오르는 것을 감안하면 슈퍼주니어는 너무 대단해 당연한 것이라도 수십 개의 기사를 내줘야 한다는 사실을 반증합니다.
다양한 예능 출연 슈퍼주니어는 'SM기획사 아이돌답지 않게 예능을 잘 한다'며 여기저기서 칭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대중은 물론이고 방송 관계자들 역시 SNS과 인터뷰를 통해 슈퍼주니어의 예능감에 대해 칭찬일색입니다. 단적인 예로 SBS예능대상에서 슈퍼주니어가 신인상을 받았고 작년 MBC예능대상에서는 슈퍼주니어가 가수상과 신인상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의 예능은 가수들의 앨범 홍보와 각종 드라마 및 영화 홍보를 위해 배우들도 필히 출연하고 있으며 재미만을 추구하는 예능만 있는 게 아닌 토크형 예능들이 많아지면서 정치인이나 각계의 인사들이 대중들과 호흡하기 위해 출연을 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이란 홍보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슈퍼주니어가 앨범 홍보를 위해 출연하는 예능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앨범홍보를 위해 나오는 예능은 슈퍼주니어가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예능들뿐이었지만 그 외에도 나올 수 있는 예능은 많습니다. 또한 3사 예능 출연은 음악방송과 크게 관련되어 있으니 이를 간과하지 마시고 6집에는 부디 방송 3사의 유명 예능 섭외에 확실히 신경써 주십시오.
슈퍼주니어 6집이 잘 되기 위해서는 팬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획사의 마케팅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좀 더 나은 앨범, 좀 더 나은 활동 모습으로 확실하게 눈앞에 보여주십시오. 오랜 시간동안 SM Ent.와 함께 하고 있는 슈퍼주니어를 위해 성심을 다하여 일해 주시고 팬과 소비자로서의 저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주시길 다시한번 강력하게 촉구 드립니다.
必슈주6집활동을위한 sm건의서
안녕하십니까, 항상 SM Entertainment 소속가수들을 위해 일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슈퍼주니어 팬클럽 E.L.F.는 올해 발매 될 6집 활동을 위하여 3, 4, 5집 활동 모두를 꼼꼼하게 모니터링 하였고, 마케팅 전략을 비롯한 많은 부면에서 불만을 느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러 의견들을 취합하여 기획사에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는 바, 정독 그리고 필히 유념하여 아래의 의견들이 적극 반영 하시길 요구드리는 바입니다.
타이틀
슈퍼주니어의 음악을 가장 가까이 접하는 팬들에게 슈퍼주니어의 음악이란 ‘유영진’, ‘SJ Funky’, '기계음'으로 불리울 수 있으며 이는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대중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같은 작곡가에게서 나오는 비슷한 성향의 노래는 하루가 다르게 다채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요계의 소비자인 대중은 물론이고 이제는 팬들에게도 별 기대를 주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가요의 경향인 강한 비트와 기계음을 아예 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슈퍼주니어의 타이틀곡에는 기계음이 너무 많습니다. 적당한 기계음은 SM Ent.가 원하는 슈퍼주니어의 색깔에 부합할지는 모르나 과도한 기계음은 대중들이 미리듣기 1분에서부터 귀를 닫게 만듭니다. 'SJ Funky'라는 획일화된 곡이 아닌 색다르고 대중성 있는 곡으로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 주어 대중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그것이야 말로 슈퍼주니어가 지향하는 노래라고 단언합니다. 슈퍼주니어의 앨범을 살펴보면 자작곡과 더불어 수록곡은 칭찬을 받을 만큼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만 대중은 타이틀곡 및 후속곡만 듣고 슈퍼주니어의 앨범을 단정 짓습니다. 더 이상 슈퍼주니어의 앨범 전체와 노래가 평가절하 되지 않도록 이번 6집에는 타이틀곡 선정에 관해 팬클럽 E.L.F.의 의견을 수렴해주십시오.
뮤직비디오
Youtube에 올라온 K-POP스타들의 뮤직비디오야말로 해외팬들을 사로잡는 가장 큰 방법입니다. 해외진출이 당연시 된 지금은 여러 소속사에서 Youtube공식채널을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슈퍼주니어 공식채널은 첫 방송 직전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는 등(5집 후속곡 ‘A-Cha')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있었던 걸 보아 이와 같은 일이 또 없으리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해외팬에게 Youtube의 파급력과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면 SM Ent.공식채널에서 슈퍼주니어 동영상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SM Ent.의 소속 가수들은 SM Ent.공식채널에서 최소 수백만에서 최대 수천만 건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는 오로지 슈퍼주니어의 뮤직비디오이기 때문에 조회수가 높습니다. 저예산에 단순하고 내용 없는 낮은 퀄리티의 뮤직비디오는 사람들의 기대감을 낮출 뿐만 아니라 팬들마저 의무적으로 뮤직비디오를 본 후 나중에는 찾지도 않을 뮤비가 되고 맙니다. 이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응당 바로잡아 슈퍼주니어의 위상에 걸맞게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이색적이고 탄탄한 뮤직비디오를 찍어 주십시오.
홍보마케팅
음악방송의 화려한 무대와 깔끔한 코디, 연습실에서의 안무연습영상 그리고 대형 포털사이트 홍보. 이것들은 좋은 효과를 가져다주는 마케팅 전략이라는 것을 SM Ent.도 당연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 그러나 3집 후속곡 '너라고' 이후로는 멤버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코디를 해주고 있습니다. 팬들은 공홈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 수차례 슈퍼주니어 의상 문제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4집에는 전문 코디네이터가 아닌 디자이너를 따로 두어 난감한 컴백의상을, 5집은 사이즈가 오버된 의상을 입거나 같은 의상을 되풀이 하는 등 SM Ent.는 슈퍼주니어 팬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단점은 감춰지고 장점은 살려주는 의상을 입혀주시는 전문 코디네이터 분들이 슈퍼주니어의 의상을 책임졌으면 합니다.
2 타 소속사들은 타이틀 뮤직비디오와 함께 안무버전 뮤직비디오가 올라오고 거기에 연습실 안무영상이 순차적으로 올라옴으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이 또한 좋은 홍보 마케팅이 아닙니까. 몇 년 전 올라왔던 ‘U’의 안무연습영상은 낮은 화질임에도 아직도 많은 이들이 찾아보는 자료입니다. 좋은 안무가를 섭외했다면 그 안무를 잘 보여주십시오.
3 요즘은 컴백을 알리기 위해 타 기획사들이 대형 포털사이트와 손잡고 포스터 및 티저 형식의 이미지 배너를 전면에 배치거나 다양한 매체(TV, 신문, 라디오 등)를 통한 마케팅 등의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돌 기획사와 규모부터가 다른 SM Ent. 역시 이를 이용해주었으면 합니다.
4 인터넷 기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슈퍼주니어는 국내외 활동이 여타 아이돌과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고 성과도 대단하지만 그에 비해 슈퍼주니어만의 기사는 턱없이 적지 않습니까? 슈퍼주니어의 대단한 기록들은 워낙 당연한 것이라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긴하지만 SM Ent.와 가수, 팬들만 알고 있는 것이라면 소용없습니다. 이는 ‘SM TOWN Live World Tour 2010’이 Paris와 New York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거나 소속가수의 국내외 뛰어난 활동 관련 기사가 날 때 SM Ent.의 주식이 오르는 것을 감안하면 슈퍼주니어는 너무 대단해 당연한 것이라도 수십 개의 기사를 내줘야 한다는 사실을 반증합니다.
다양한 예능 출연
슈퍼주니어는 'SM기획사 아이돌답지 않게 예능을 잘 한다'며 여기저기서 칭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대중은 물론이고 방송 관계자들 역시 SNS과 인터뷰를 통해 슈퍼주니어의 예능감에 대해 칭찬일색입니다. 단적인 예로 SBS예능대상에서 슈퍼주니어가 신인상을 받았고 작년 MBC예능대상에서는 슈퍼주니어가 가수상과 신인상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의 예능은 가수들의 앨범 홍보와 각종 드라마 및 영화 홍보를 위해 배우들도 필히 출연하고 있으며 재미만을 추구하는 예능만 있는 게 아닌 토크형 예능들이 많아지면서 정치인이나 각계의 인사들이 대중들과 호흡하기 위해 출연을 하는 등, 예능프로그램이란 홍보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슈퍼주니어가 앨범 홍보를 위해 출연하는 예능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앨범홍보를 위해 나오는 예능은 슈퍼주니어가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예능들뿐이었지만 그 외에도 나올 수 있는 예능은 많습니다. 또한 3사 예능 출연은 음악방송과 크게 관련되어 있으니 이를 간과하지 마시고 6집에는 부디 방송 3사의 유명 예능 섭외에 확실히 신경써 주십시오.
슈퍼주니어 6집이 잘 되기 위해서는 팬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획사의 마케팅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좀 더 나은 앨범, 좀 더 나은 활동 모습으로 확실하게 눈앞에 보여주십시오. 오랜 시간동안 SM Ent.와 함께 하고 있는 슈퍼주니어를 위해 성심을 다하여 일해 주시고 팬과 소비자로서의 저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주시길 다시한번 강력하게 촉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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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팩스 번호 : 02-6240-9833
◆SM 주소 : 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521
◆ SM 법무팀 judicial@smto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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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다운 : http://area11.egloos.com/98939
보내는 일시 : 6/ 7,8 (목,금)
1 보다 나은 슈퍼주니어 6집 활동을 위해 건의서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제라고 생각한 부분들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2 SM이 팩스를 막을 상황을 대비해 이메일도 적었습니다만, 되도록이면 팩스를 사용해주세요. 이메일은 도통 확인을 안해서요; 팩스가 없으신 분들은 인터넷 팩스를 사용해주세요.
3 팩스테러는 참여 인원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야 가장 큰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꼭 참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4 꼭 양식을 다운하셔서 서명과 날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식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혹시 이미 다운받으신 분들이 있으시면 다시 다운해주시기 바랍니다T^T★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백날 말해도 모르는 법입니다. 글로만, 말로만 불평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엘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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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들 우리도 제대로된 슈퍼주니어의 활동한번 봐야하지않겠어요?!
7일8일 많이참여해주시고
널리퍼뜨려주세요
출처는 온새미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