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나이트클럽에서 한여자를 알게 됐어요 일상적인 대화와 연락처를 주고받고 그녀는 본인을 32이라 하더군요 그당시 같이 갔던 제친구가 제소개를 사업을하며 잘나간다고 소개를 했구요 저 또한 그 당시에는 어차피 깊은 만남이 아닐꺼라 생각하며 제 자신을 속였구요 연락처를 받고 저의 적극적인 구애로 2주후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관계후 그녀는 이름과 나이를 저에게 모두 속였다고 본명과 나이를 솔직히 말했습니다 저보다 1살많은 35 이였습니다 ( 관계를가진날에도 호텔 아니면 안간다고 하여~당시 가려는 호텔이 방이 없어서 모텔을 갔구요) 살짝 기분이 나빴죠 날 어케 생각하는걸까 혼란이 생겨서... 암튼 그후 서로 잘 만나보자며 사귀게 되었습니다 만난지 2달이 지났을때쯤 그녀가 40만원 상당의 옷을 사줄라고 하길래 전 거절하구.. 그문제로 그녀와 다툰후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안하는 동안 그녀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게 되었죠 날 만나면서 일주일에 평균 3번 2달동안 데이트 하면서 5천원 짜리 커피도 안사던 그녀였습니다 2달동안 카드내역을 보니 데이트 비용만 280정도 지출 했더군요 ; 돈 가지고 따지는거 쪼잔해보이지만..날위해 커피한잔 안사는 그녀는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맘정리하고 있는데...1주일후에 전화가 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선물 사달라고 안한다고..미안하다 하길래 다시 만났습니다 그후 다시 한달을 만나며 그녀생일날 호텔서 하루를 보내고 선물로 옷을 샀습니다 선물이 맘에 안든다며 교환을 하러 갔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그냥 입기로 하고 백화점을 나가는도중 50만원 상당 화장품셋트를 사달라고 조르더군요 거절하니 뾰루퉁해 하길래 싸우기 싫어서 사줬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그녈 좋아했기에 참고 만났습니다 저번주에 그녀가 임신했다고 말하더군요 임신때문이아니라 ~그녈 사랑하기에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임신당시에도 제가 잘나가는 사업가로 알고있었기 때문에 제가 모든걸 수습하려고 사업이 어려워져 페업을 하고 지금 직장생활 하고 있고 신혼집도 준비되 있다 너와 아기를 위해 헌신하며 열심히 살테니 결혼하자고 말하였습니다 그녀는 2틀을 고민한뒤 저에게 승낙을 하고 저희집에 인사 까지 마쳤습니다 그녀가 승낙을 하기전에 묻더군요 -정말 처음부터 사업가였나? 거짓말 한거 아니냐고? 만약 거짓말을 한거였으면 절 용서하지 않겠다고.. 그녀가 그렇게 물었을때 사업가도 아니며 부자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솔직히 말을 해야 했었는데 .. 어차피 프로포즈 할때는 제 연봉이며 신혼집등 저의 현재 결혼 조건에 대해서는 모두 솔직히 오픈을 했는 상태였기에..중요하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녀집에 인사갔을때..어머니가 저에게 똑같이 묻더군요..거짓말이면 용서안하고 진실이면 승낙한다고 저는 모두 사실이며 딸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 하니 제가 책임감 있어보인다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양쪽집안 인사를 마치고 상견례를 하는자리에서 저의 거짓말이 들통나서... 아기는 낙태시키고 결혼은 없었던걸로 하자고 자리가 끝났습니다 제가 정말 한 여자에게 못할짓을 한거 일까요? 저의 거짓말이 아기를지우고 결혼을 깰만큼 큰 잘못인가요? 현재 제생각은 남자가 여자한테 잘보일려고 연애할때 거짓말은조금 하는게 통상적으로 있는데.. 왜 그녀는 이해못했을까? 정말 조금이라도 날 사랑했을까? 아가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결혼승낙을 했을까? 그녀의 마음도 도저히 알수가 없고 마니 혼란스럽네요... 지금 상태에서 어떻게 하는게 그녀를 위하는 걸까요? 절 욕해도 좋고 ,, 제가 잘못한점과 그녀가 어떤 심정으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여자분들 진솔한 답변좀 부탁드려요
여자분들 진솔한 답변을 듣고 싶어요~거짓말 낙태 파혼
올해 1월 나이트클럽에서 한여자를 알게 됐어요
일상적인 대화와 연락처를 주고받고 그녀는 본인을 32이라 하더군요
그당시 같이 갔던 제친구가 제소개를 사업을하며 잘나간다고 소개를 했구요
저 또한 그 당시에는 어차피 깊은 만남이 아닐꺼라 생각하며 제 자신을 속였구요
연락처를 받고 저의 적극적인 구애로 2주후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관계후 그녀는 이름과 나이를 저에게 모두 속였다고 본명과 나이를 솔직히 말했습니다
저보다 1살많은 35 이였습니다
( 관계를가진날에도 호텔 아니면 안간다고 하여~당시 가려는 호텔이 방이 없어서 모텔을 갔구요)
살짝 기분이 나빴죠 날 어케 생각하는걸까 혼란이 생겨서...
암튼 그후 서로 잘 만나보자며 사귀게 되었습니다
만난지 2달이 지났을때쯤 그녀가 40만원 상당의 옷을 사줄라고 하길래 전 거절하구..
그문제로 그녀와 다툰후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안하는 동안 그녀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게 되었죠
날 만나면서 일주일에 평균 3번 2달동안 데이트 하면서 5천원 짜리 커피도 안사던 그녀였습니다
2달동안 카드내역을 보니 데이트 비용만 280정도 지출 했더군요 ;
돈 가지고 따지는거 쪼잔해보이지만..날위해 커피한잔 안사는 그녀는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맘정리하고 있는데...1주일후에 전화가 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선물 사달라고 안한다고..미안하다 하길래
다시 만났습니다
그후 다시 한달을 만나며 그녀생일날 호텔서 하루를 보내고 선물로 옷을 샀습니다
선물이 맘에 안든다며 교환을 하러 갔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그냥 입기로 하고 백화점을 나가는도중
50만원 상당 화장품셋트를 사달라고 조르더군요 거절하니 뾰루퉁해 하길래 싸우기 싫어서 사줬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그녈 좋아했기에 참고 만났습니다
저번주에 그녀가 임신했다고 말하더군요
임신때문이아니라 ~그녈 사랑하기에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임신당시에도 제가 잘나가는 사업가로 알고있었기 때문에 제가 모든걸 수습하려고
사업이 어려워져 페업을 하고 지금 직장생활 하고 있고 신혼집도 준비되 있다 너와 아기를 위해 헌신하며 열심히 살테니 결혼하자고 말하였습니다 그녀는 2틀을 고민한뒤 저에게 승낙을 하고 저희집에 인사 까지 마쳤습니다
그녀가 승낙을 하기전에 묻더군요 -정말 처음부터 사업가였나? 거짓말 한거 아니냐고? 만약 거짓말을 한거였으면 절 용서하지 않겠다고..
그녀가 그렇게 물었을때 사업가도 아니며 부자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솔직히 말을 해야 했었는데 ..
어차피 프로포즈 할때는 제 연봉이며 신혼집등 저의 현재 결혼 조건에 대해서는 모두 솔직히 오픈을 했는
상태였기에..중요하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녀집에 인사갔을때..어머니가 저에게 똑같이 묻더군요..거짓말이면 용서안하고 진실이면 승낙한다고
저는 모두 사실이며 딸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 하니 제가 책임감 있어보인다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양쪽집안 인사를 마치고 상견례를 하는자리에서 저의 거짓말이 들통나서...
아기는 낙태시키고 결혼은 없었던걸로 하자고 자리가 끝났습니다
제가 정말 한 여자에게 못할짓을 한거 일까요?
저의 거짓말이 아기를지우고 결혼을 깰만큼 큰 잘못인가요?
현재 제생각은 남자가 여자한테 잘보일려고 연애할때 거짓말은조금 하는게 통상적으로 있는데..
왜 그녀는 이해못했을까? 정말 조금이라도 날 사랑했을까? 아가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결혼승낙을 했을까?
그녀의 마음도 도저히 알수가 없고
마니 혼란스럽네요...
지금 상태에서 어떻게 하는게 그녀를 위하는 걸까요?
절 욕해도 좋고 ,,
제가 잘못한점과 그녀가 어떤 심정으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여자분들 진솔한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