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올라왔을 때 이제 묻히겠지 싶어 남겨뒀는데 주말에 이렇게 또 톡에 이 글이 나타날 줄 몰랐네요 이미 다 끝 날 일이기에 남겨둬봤자 득 될 것도 없고 저도 마음이 그리 좋지 않기에 글을 내릴까 합니다. 댓글 남겨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25523
나는 사랑 받지 못하는 남자였나보다
지난번에 올라왔을 때 이제 묻히겠지 싶어 남겨뒀는데
주말에 이렇게 또 톡에 이 글이 나타날 줄 몰랐네요
이미 다 끝 날 일이기에 남겨둬봤자 득 될 것도 없고
저도 마음이 그리 좋지 않기에 글을 내릴까 합니다.
댓글 남겨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