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랑해 마지않는 동물판 맨날 구경만 하다 귀여운 애기들 자랑 하고 싶어서 용기내어 올려봅니당 ^^ 에헴. 저도 남들처럼.. 나이를 스물 여덟개나 먹었는데도 아직 철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 요 애기 들은 사실 내가 키우는 애가 아니고 친구가 키우는 아비시니안 남매임 근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친구말에 내가 신나서 입양 알아보고 같이 데려오고 해서 (작년 8월쯤? 2개월된 아가들 데려옴) 마치 내가 키우는 것같음. (사랑은 내가 더 해주는지도) 나 막 이뻐서 맨날 뽀뽀하고 싶고 그런데 나만 그런거임? 사진 보고 판단 바람. 데려온 첫날. 겁을 먹었는지 두 남매가 꼭 붙어 조로코롬 이뿌게 포개져 있음. 다 폰카로 찍은 사진 받은거라 화질이 구리지만.. 왼쪽애가 여자아이 홍차. 오른쪽애가 남자아이 아쌈이 내가 애껴라 하는 홍차코피퐉 사진 ㅜ 첨엔 겁먹었는지 구석탱이나 탁자밑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음. 그러나 이뿜. 홍차님 제가 만든 목걸이 해주셔서 캄솨해요 ㅜ 그러다 점점 적응 되어 편하게 자고 남자친구 옆에 와서 조래 이쁘게 자기 시작하더니. 같이 좀 베자옹. 아쌈이는 내 밑이 다옹 잡혀 사는 아쌈이 그러다 이제 정말 편해졌는지 사람에게 엄청 앵기기 시작함. 특히 아쌈이. 하루는 짜장면 배달부가 왔는데 아쌈이가 후다닥 달려나가 맞이했다고함. 근데 그 짜장면 배달부 식겁해서 철가방 떨어뜨릴뻔. "집에서 사자 키우세요???" 음.. 이사진 보니 그럴만도함.. 구석을 즐기는 남자다옹. 자는데 건들지 말라옹. 그러다가.. 인간생활에 완벽적응함. 야구보는거 좋아함.. 저 목돌려보는 진지함. 이제 몸 개그도 선보임. 나. 나갈뢔애 ~~ 하루는 메세지가 왔음. 아쌈이 할아버지를 찾았어...! 하고 보내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온 쿠거사진.. 럴쑤가.. 안녕하세요 아쌈이 조상님. 벌써 애들은 이만큼이나 컸음. 아.. 정말 올리면서도 계속 막 안아주고싶고 뽀뽀해주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데 나만 그런거임? ㅜ (이쁘게 봐주세요. 굽신굽신) 마지막으로 추천을 갈구하는 애교작렬 두 남매의 데칼코마니 사진. 아직 올리고 싶은 사진들이 산더미 같이 많지만. 이제 돌아가 일을 해야 하므로.. 오늘은 여기까지.. ============================================================================================== 울 귀요미들 사진 보시고 다들 즐건하루되세요 ^-^* 93
사자의 후예? 사랑스런 잠꾸래기남매 홍차와 아쌈이♡
안녕하세요 ^^
사랑해 마지않는 동물판 맨날 구경만 하다 귀여운 애기들 자랑 하고 싶어서 용기내어 올려봅니당 ^^
에헴. 저도 남들처럼..
나이를 스물 여덟개나 먹었는데도 아직 철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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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애기 들은 사실 내가 키우는 애가 아니고 친구가 키우는 아비시니안 남매임
근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친구말에 내가 신나서 입양 알아보고 같이 데려오고 해서
(작년 8월쯤? 2개월된 아가들 데려옴)
마치 내가 키우는 것같음. (사랑은 내가 더 해주는지도)
나 막 이뻐서 맨날 뽀뽀하고 싶고 그런데 나만 그런거임?
사진 보고 판단 바람.
데려온 첫날. 겁을 먹었는지 두 남매가 꼭 붙어 조로코롬 이뿌게 포개져 있음.
다 폰카로 찍은 사진 받은거라 화질이 구리지만..
왼쪽애가 여자아이 홍차. 오른쪽애가 남자아이 아쌈이
내가 애껴라 하는 홍차코피퐉 사진 ㅜ
첨엔 겁먹었는지 구석탱이나 탁자밑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음. 그러나 이뿜.
홍차님 제가 만든 목걸이 해주셔서 캄솨해요 ㅜ
그러다 점점 적응 되어 편하게 자고
남자친구 옆에 와서 조래 이쁘게 자기 시작하더니.
같이 좀 베자옹.
아쌈이는 내 밑이 다옹
잡혀 사는 아쌈이
그러다 이제 정말 편해졌는지 사람에게 엄청 앵기기 시작함. 특히 아쌈이.
하루는 짜장면 배달부가 왔는데 아쌈이가 후다닥 달려나가 맞이했다고함.
근데 그 짜장면 배달부 식겁해서 철가방 떨어뜨릴뻔.
"집에서 사자 키우세요???"
음.. 이사진 보니 그럴만도함..
구석을 즐기는 남자다옹.
자는데 건들지 말라옹.
그러다가.. 인간생활에 완벽적응함.
야구보는거 좋아함..
저 목돌려보는 진지함.
이제 몸 개그도 선보임.
나.
나갈뢔애 ~~
하루는 메세지가 왔음.
아쌈이 할아버지를 찾았어...! 하고 보내준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온 쿠거사진..
럴쑤가.. 안녕하세요 아쌈이 조상님.
벌써 애들은 이만큼이나 컸음.
아.. 정말 올리면서도 계속 막 안아주고싶고 뽀뽀해주고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데 나만 그런거임? ㅜ
(이쁘게 봐주세요. 굽신굽신)
마지막으로 추천을 갈구하는 애교작렬 두 남매의 데칼코마니 사진.
아직 올리고 싶은 사진들이 산더미 같이 많지만.
이제 돌아가 일을 해야 하므로..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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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귀요미들 사진 보시고 다들 즐건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