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이 넘은 지금....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처음에 제가 쫓아다녔죠 여친이 나쁜짓 많이해서 헤어지다가도 제가 다시 잡고 반복하여 6월쯤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믿음을 가지고 잘 살았습니다. 때는 올해초 여자친구때문에 사고를 쳐서 근 천만원이라는 빚을 지게되었지요 정말 죽고싶었지만 여친의 위로로 정말 큰힘이되어 열심히 살아보고자했습니다. 하지만 말뿐이였음을... 저 사귀는동안 여자친구 일한적 딱 한달이였네요 한달빼고 집 보증금이며 월세며 식비며 다 제가 부담했습니다.. 물론 후회는 없지만 발단은 이거부터였으니까요 집명의도 여친이름으로 폰이며 인터넷이며 제 명의로 개통을 하였지요 도무지 일을 할 생각조차 같지 않아보여 지쳐만 갔습니다. 면접만본다고 말뿐이였고.. 일년이 지나고 정말 대판 싸워서 제가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바보같이 울며불며 붙잡아 동거는 아니지만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 그러나 싸움이 잦아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때는 몰랐는데 연락이 자주 안되네요.. 믿어보고자 노력많이 했으나 제가 좀 촉이 좋아서.. 의심이라는게 한번들어오니 계속 들게 되더군요, 그러던중 아예 하루이틀 여친이 잠수를 타더군요... 전 무슨일이 일어난줄 알고 걱정해서 여친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는데 이틀후 잠수를 풀고 오히려 따지더군요 미안하단말도없고,, 친구한테 연락은 왜하냐고 너무 실망스러웠지만... 잘해보고자 노력하려했습니다 점점 지쳐가더군요 그리고... 한번더 4,5일정도 아예 잠수를 타더군요 카톡 프로필에는 절 놀리는건지 하트가 그려져있고,,, 풀고나서 하는말이 선을 봤답니다.... ------------------------------------------------------------------------------- 드디어 만났었습니다. 집으로 찾아갔더니 서울아니라고 거짓말하는거 다티나서 비번눌러 들어가보니 화장실에 숨어있더군요 ... 하 이야기해보니 벌써 다른 남자 만나고 있었던거에요 그래서 어제 자기 짐다뺴고 월세 밀린거랑 다내고 나간다고 했는데... 나원참 옷만 쏙 빼가지고 그새끼랑 같이 튀었어요 ㅋㅋ 그여자 폰 제명의로 되어있고 미납금도 15만원넘고 그런데...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 죽겠는데 신고해도 ... 명분이 딱히 없네요 정말 월세 및 공과급 밀린게 90 근처인데... 낸다고 낸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도망갈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카톡으로 욕까지 해쳐보내고 뻔뻔하게 네이트온까지 들어와있더군요 민증사진 찍어논것도있고 어떻게 신상이라도 털어버리고싶은데 불쌍한년... 그래도 1년넘게 사랑했던 사람이였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쳐서 멘붕상태입니다 어떻게 처리할수 있을까요....?? 너무 심란하네요 231
1년넘게 사귄여자가 뒤통수제대로 쳤네요.. 도와주세요 ㅠㅠ
400일이 넘은 지금....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처음에 제가 쫓아다녔죠 여친이 나쁜짓 많이해서 헤어지다가도 제가 다시 잡고 반복하여
6월쯤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믿음을 가지고 잘 살았습니다.
때는 올해초 여자친구때문에 사고를 쳐서 근 천만원이라는 빚을 지게되었지요
정말 죽고싶었지만 여친의 위로로 정말 큰힘이되어 열심히 살아보고자했습니다.
하지만 말뿐이였음을... 저 사귀는동안 여자친구 일한적 딱 한달이였네요 한달빼고
집 보증금이며 월세며 식비며 다 제가 부담했습니다.. 물론 후회는 없지만 발단은 이거부터였으니까요
집명의도 여친이름으로 폰이며 인터넷이며 제 명의로 개통을 하였지요
도무지 일을 할 생각조차 같지 않아보여 지쳐만 갔습니다. 면접만본다고 말뿐이였고..
일년이 지나고 정말 대판 싸워서 제가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바보같이 울며불며 붙잡아
동거는 아니지만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 그러나 싸움이 잦아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때는 몰랐는데
연락이 자주 안되네요.. 믿어보고자 노력많이 했으나 제가 좀 촉이 좋아서.. 의심이라는게 한번들어오니
계속 들게 되더군요,
그러던중 아예 하루이틀 여친이 잠수를 타더군요... 전 무슨일이 일어난줄 알고 걱정해서 여친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는데 이틀후 잠수를 풀고 오히려 따지더군요 미안하단말도없고,, 친구한테 연락은 왜하냐고
너무 실망스러웠지만... 잘해보고자 노력하려했습니다
점점 지쳐가더군요 그리고... 한번더 4,5일정도 아예 잠수를 타더군요 카톡 프로필에는 절 놀리는건지
하트가 그려져있고,,, 풀고나서 하는말이 선을 봤답니다....
-------------------------------------------------------------------------------
드디어 만났었습니다. 집으로 찾아갔더니 서울아니라고 거짓말하는거 다티나서 비번눌러 들어가보니
화장실에 숨어있더군요 ... 하
이야기해보니 벌써 다른 남자 만나고 있었던거에요 그래서 어제 자기 짐다뺴고 월세 밀린거랑 다내고
나간다고 했는데... 나원참 옷만 쏙 빼가지고 그새끼랑 같이 튀었어요 ㅋㅋ
그여자 폰 제명의로 되어있고 미납금도 15만원넘고 그런데...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 죽겠는데 신고해도 ... 명분이 딱히 없네요 정말
월세 및 공과급 밀린게 90 근처인데... 낸다고 낸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도망갈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카톡으로 욕까지 해쳐보내고 뻔뻔하게 네이트온까지 들어와있더군요
민증사진 찍어논것도있고 어떻게 신상이라도 털어버리고싶은데 불쌍한년...
그래도 1년넘게 사랑했던 사람이였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쳐서 멘붕상태입니다
어떻게 처리할수 있을까요....?? 너무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