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쓰게 됬습니다. 제가 일딴 이글을 쓰는 목적은 주차알바를 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보를 공유해주고싶어서입니다. 일딴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저는 한달에 105만원과 한달에 6번의 휴무를 갖었고 근무형태는 1시간하고 1시간쉬는 형태고 오픈조와 마감조를 번갈아가는 구조였습니다. 6시간근무 4시간휴식이지요. 왜 1시간하고 1시간쉬는데 4시간휴식이냐면 오픈조는 아침 10시부터 밤 8시까지고 마감조는 12시부터 10시까진데 오픈조는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을 풀로하고 마감조는 8시부터 10시까지를 풀로하기때문이죠. 그럼 우여곡절이 많았던 주차하면서 생긴일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장애인자리에대한 무지함 주차장에는 장애인자리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마크가 없으시면 주차가 불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장애인자리보고 그냥지나갈것같죠?전 이게 제일 스트레스였습니다. 한국인들의 이기심을 정말 잘 설명할수있었습니다. 유형에대해서 알려드리죠. (1. 장애인자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주차시키고 내말 무시하는사람) (2.장애인마크아니면서도 장애인마크라고 우기며 주차하는사람 설명:장애인 마크에는 초록색과 노란색이있는데 노란색만 주차가 가능한것이고 초록색은 안되는것인데 초록색 마크에보면 장애인마크는 있어도 주차는불가능이라고 다써있는데 사람들이 그 장애인자리주차불가능에다만 다른거 올려놔서 안보이도록 막아놓고 주차시킵니다 . (3.잠시 빨리라는 애매모한 표현으로 도피하는 고객들(약속안지키는거포함) 이것만 같다주고 5분안에올게요 바로올게요 등등..3시간 이상후에오는분 허다합니다.) (4.장애인자리보고 여기다 주차하면안되요?물어보시는분들) 이런분들 때문에 정작 장애인마크있으신분들이 주차못하시는 경우가 허다하고 저희에게 불만을 토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차가 돌진하는데 저희가 막을수도없고 벌금문다고 말해도 당연히 안무는거 알고 그냥 주차시켜버리는데 어떻합니까 단속안하는 구청도 문제가있습니다. 장애인자리 설명하는 표시판에 벌금을 문다고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단속하는것 못봤고 한번도 벌금무는 고객 한번 못봤습니다. 제가 벌금문다고 여기주차하시면안된다고 알려드리니 ㅋㅋㅋㅋㅋㅋ내가몇번이나 여기주차했는데 벌금안물어 하고 가시드라구요. 장애인 자리에대한 것은 이렇게 마치도록하겠습니다. 2. 문득문득 착하신 고객님들께서 먹을것을준다 여기부턴 제가 하면서 느낀점을 적도록하겠습니다. 주차알바하면서 가장 불만이였고 궁금한점은 월급이였습니다. 주차 유도와 수신호는 안내데스크나 주차발권에비해 10만원에서 20만원이나차이납니다. 그만큼 유도의 월급은 적습니다.그렇다고 남자가 안내데스크나 주차발권을 할수는없습니다.어떻게보면 가장스트레스받고 힘든게 주차시키고 안내하고 수신호하는것인데 가장 적게주고 이유도없다는것이 화가났습니다.그리고 안내데스크와 발권은 여자고 수신호와 유도는 남자기때문에 남녀차별에대한 불만감도 깊었지요. 게다가 발권은 하루 5시간 근무밖에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서있는거 오래못하시는분들 한달되기까진 다리 많이아프시구 힘듭니다. 그리고 고객분들중 반은 반말하고 한 30%는 진상고객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전 주차알바를 하지말라고 하고싶은게 엄청나게 몸에 해로운 자동차 배기가스가 알바생들의 몸에 들어가여 몸을 상하게합니다. 제주변 형들 다 질병걸리고 감기걸리고 피부 안좋아지고 등등으로 몸에 굉장히 해롭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차알바를 하면 알수있는것 1.돈의 소중함 2.일렬주차의 어려움과 신기함 3.차종에대해서 좀 알게됨 4.한국사람중 많은사람들이 이기적이다.5.장애인자리에 대한 처벌이없고 고객들도 그걸알고 그냥 주차한다. 6.알바생을 무시한다.7.정말 아이들을 오냐오냐키우는 사람이 좀있다. 8.한번 무전기 잘못 송신하면 망한다. 9.월급에대한불만(어딜가도 주차유도와 수신호는 정산소를 제외하고 월급이 가장적습니다.) 10.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11.하기전엔 참 쉬워보였다. 12.노래를잘하게된다.(사람없을때 노래밖에 없음) 41
3개월간의 주차알바하면서 생긴일 best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쓰게 됬습니다.
제가 일딴 이글을 쓰는 목적은
주차알바를 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보를 공유해주고싶어서입니다.
일딴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저는 한달에 105만원과 한달에 6번의 휴무를 갖었고
근무형태는 1시간하고 1시간쉬는 형태고 오픈조와 마감조를 번갈아가는 구조였습니다.
6시간근무 4시간휴식이지요. 왜 1시간하고 1시간쉬는데 4시간휴식이냐면
오픈조는 아침 10시부터 밤 8시까지고 마감조는 12시부터 10시까진데
오픈조는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을 풀로하고 마감조는 8시부터 10시까지를 풀로하기때문이죠.
그럼 우여곡절이 많았던 주차하면서 생긴일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장애인자리에대한 무지함
주차장에는 장애인자리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마크가
없으시면 주차가 불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장애인자리보고
그냥지나갈것같죠?전 이게 제일 스트레스였습니다. 한국인들의
이기심을 정말 잘 설명할수있었습니다. 유형에대해서 알려드리죠.
(1. 장애인자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주차시키고 내말 무시하는사람)
(2.장애인마크아니면서도 장애인마크라고 우기며 주차하는사람
설명:장애인 마크에는 초록색과 노란색이있는데 노란색만 주차가
가능한것이고 초록색은 안되는것인데 초록색 마크에보면
장애인마크는 있어도 주차는불가능이라고 다써있는데
사람들이 그 장애인자리주차불가능에다만 다른거 올려놔서 안보이도록
막아놓고 주차시킵니다 .
(3.잠시 빨리라는 애매모한 표현으로 도피하는 고객들(약속안지키는거포함)
이것만 같다주고 5분안에올게요 바로올게요 등등..3시간 이상후에오는분
허다합니다.)
(4.장애인자리보고 여기다 주차하면안되요?물어보시는분들)
이런분들 때문에 정작 장애인마크있으신분들이 주차못하시는 경우가
허다하고 저희에게 불만을 토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차가 돌진하는데 저희가 막을수도없고 벌금문다고 말해도
당연히 안무는거 알고 그냥 주차시켜버리는데 어떻합니까
단속안하는 구청도 문제가있습니다. 장애인자리 설명하는 표시판에
벌금을 문다고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단속하는것 못봤고
한번도 벌금무는 고객 한번 못봤습니다. 제가 벌금문다고 여기주차하시면안된다고 알려드리니
ㅋㅋㅋㅋㅋㅋ내가몇번이나 여기주차했는데 벌금안물어 하고 가시드라구요.
장애인 자리에대한 것은 이렇게 마치도록하겠습니다.
2. 문득문득 착하신 고객님들께서
먹을것을준다
여기부턴 제가 하면서 느낀점을 적도록하겠습니다.
주차알바하면서 가장 불만이였고 궁금한점은
월급이였습니다. 주차 유도와 수신호는
안내데스크나 주차발권에비해 10만원에서 20만원이나차이납니다.
그만큼 유도의 월급은 적습니다.그렇다고 남자가 안내데스크나
주차발권을 할수는없습니다.어떻게보면 가장스트레스받고
힘든게 주차시키고 안내하고 수신호하는것인데 가장 적게주고
이유도없다는것이 화가났습니다.그리고 안내데스크와 발권은
여자고 수신호와 유도는 남자기때문에 남녀차별에대한 불만감도 깊었지요.
게다가 발권은 하루 5시간 근무밖에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서있는거 오래못하시는분들 한달되기까진 다리 많이아프시구
힘듭니다. 그리고 고객분들중 반은 반말하고 한 30%는 진상고객이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전 주차알바를 하지말라고 하고싶은게
엄청나게 몸에 해로운 자동차 배기가스가 알바생들의 몸에 들어가여
몸을 상하게합니다. 제주변 형들 다 질병걸리고 감기걸리고 피부 안좋아지고
등등으로 몸에 굉장히 해롭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차알바를 하면 알수있는것
1.돈의 소중함 2.일렬주차의 어려움과 신기함 3.차종에대해서 좀 알게됨
4.한국사람중 많은사람들이 이기적이다.5.장애인자리에 대한
처벌이없고 고객들도 그걸알고 그냥 주차한다.
6.알바생을 무시한다.7.정말 아이들을 오냐오냐키우는 사람이 좀있다.
8.한번 무전기 잘못 송신하면 망한다. 9.월급에대한불만(어딜가도
주차유도와 수신호는 정산소를 제외하고 월급이 가장적습니다.)
10.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11.하기전엔 참 쉬워보였다.
12.노래를잘하게된다.(사람없을때 노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