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여대생입니다, 전 현재 J도 S시에 살고 있습니다.(익명성보장을 위해) 저도 스마트한 뇨자 중 한 사람인데요 제 폰 소개를 하자면 작년에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결국 폰 요금 반은 내가 내기로 하고 바꾼 옵X머스블X이예요(제가 알바를 뛰기때문에 폰 요금 반 부담 가능함) 그렇게 우여곡절 바꾼 내 살앙스런 내 폰 지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좀 지나간 폰이지만 내 눈에는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그 폰이 지난 5월에 고장이 났어요. 우째 나 아직도 약정의 노예인데.. 1년도 안됐는데 벌써 고장나믄 안되는데.. 폰 통화소리도 끊길때가 많고 아예 안 들릴때도 있고 폰이 꺼지기도 했어요ㅜㅜ 결국 전 폰 AS 받기로 하고 제가 살고 있는 곳에 하나밖에 없는 AS센터를 갔어요 그 AS센터가 우리 집에서 좀 멀어서 7정거장 정도 버스타고 가야했어요.. 걸어가면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죠. 근데 제가 우리 도시에 있는 학교를 다니다 보니.. 제가 학생이라서 학교에서 AS센터로 가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저희 학교가 저희 집에서 AS센터 반대편으로 30분 정도 걸려서 AS센터 가기 좀 멀었어요. 하지만 난 약정의 노예이므로 폰을 고쳐야한다는 생각에 그 먼 AS센터를 갔습니다. 첫번째 갔는데 좀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걸렸어요. 그래도 좀 기다렸지만 결국 AS를 받았음. 폰의 일정이랑 중요한 메모 싹다 날려먹었지만(제가 구글계정을 제가 만든게 아니라서 몰랐거든요) 그래도 폰을 고쳤다는 뿌듯함이 있고 이제 고장 안 나겠지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헐.. 근데 왠걸.. 폰을 AS받았는데 왜 또 어플들이 멈추고 인터넷은 튕기는지?(포맷한거라 어플도 많지도 않았음) 결국 난 2번째 AS를 받으러 또!!!! 서비스센터를 갔어요.. 그런데 서비스센터 기사가 원인 잘 모르겠다며 공장으로 보낼테니 폰을 두고가라고 했어요. 무슨 조치도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그냥 폰 두고 가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AS기사 그래도 폰 공장으로 보내게 두고 가라고 했어요. 하지만 전 앞에 말햇듯이 아르바이트 하는 뇨자였어요. 그리고 여기저기 연락 올 데도 많았죠. 그래서 연락 올 곳도 많아서 폰 못 두고 간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AS기사 그럼 기기판을 바꿔보라고 했어요. 기기판 바꾸면 새 폰이랑 비슷해진다고 결국 기기판 바꾸기로 결정, 기기판이 지금 매장이 없어서 주문하고 오려면 이틀은 걸린대서 이틀 후에 또또또!!! 다시 갔습니다. 결국 기기판 싹다 교체 하고 이제는 괜찮겠지 하며 폰을 가지고 갔어요. 근데 그날 동영상보다가 동영상이 멈추고 폰이 그대로 꺼졌습니다 그래, 한번은 그럴 수 있지. 이렇게 넘어갔어요(난 관대한 여자니깐) 근데 또 며칠 지나서 동영상보는데 갑자기 폰이 멈추다가 재부팅 된거예요 헐.... 다음날 카톡보내다가 잠깐 냅뒀는데 나중에 다시 보내려고 대기화면 켜보니 으힝? 왜 안 켜지지? 으힝? 전원버튼 꾹 누르니깐 폰이 껴졌어요. 폰이 소리도 없이 꺼진 거 였죠 기기판까지 다 갈아줬는데... 기기판 바꾸면 새 것 같아진다면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예약해서 AS시간 예약(첫번째 이후로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갔어요) 4번째 방문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20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 나보다 더 늦게 온 사람들이 더 빨리 상담 받았어요, 그럴거면 난 왜 예약하고 간거야 폰때문에 4번째 방문이라 이미 짜증MAX 심기불편 MAX 분노 MAX였지만 꾹꾹 억누르면서 기다렸어요.. 한참 기다리니깐 절 부르더군요. 가서 얘기하는데 AS기사는 폰을 공장에 보내게 폰 두고 가라고 했더라구요. 전 또 빡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랐지만 마인드 컨트롤 참자참자참자를 반복하면서 억지로 화를 억눌렸어요 결국 폰을 AS센터에 맡기고 왔습니다. 폰이 공장에서 올려면 10~15일 정도 걸린다는군요. 휴.. 대여폰을 주긴 했는데 제 원래 폰보다 더 꾸진 폰 내 폰 넘 그리워요 공장에서 보내고도 안 고쳐지만 난 이제 어떻해야하죠? 제 친구 중에 옵X머스 BIX 쓰는 애가 있는데 걔도 폰이 맛갔대요.걔도 작년에 바꿨는데 아무래도 옵X머스가 안좋긴 안좋은가봐요. 주위 사람들이 옵X머스 산다고 할때 말려야겠어요
폰 AS 받으러 한달동안 4번이나 갔어요
안녕하세요? 전 22살 여대생입니다,
전 현재 J도 S시에 살고 있습니다.(익명성보장을 위해)
저도 스마트한 뇨자 중 한 사람인데요
제 폰 소개를 하자면 작년에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결국 폰 요금 반은
내가 내기로 하고 바꾼 옵X머스블X이예요(제가 알바를 뛰기때문에 폰 요금 반 부담 가능함)
그렇게 우여곡절 바꾼 내 살앙스런 내 폰
지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좀 지나간 폰이지만 내 눈에는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그 폰이 지난 5월에 고장이 났어요.
우째 나 아직도 약정의 노예인데.. 1년도 안됐는데 벌써 고장나믄 안되는데..
폰 통화소리도 끊길때가 많고 아예 안 들릴때도 있고 폰이 꺼지기도 했어요ㅜㅜ
결국 전 폰 AS 받기로 하고 제가 살고 있는 곳에 하나밖에 없는 AS센터를 갔어요
그 AS센터가 우리 집에서 좀 멀어서 7정거장 정도 버스타고 가야했어요..
걸어가면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죠.
근데 제가 우리 도시에 있는 학교를 다니다 보니..
제가 학생이라서 학교에서 AS센터로 가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저희 학교가 저희 집에서 AS센터 반대편으로 30분 정도 걸려서 AS센터 가기 좀 멀었어요.
하지만 난 약정의 노예이므로 폰을 고쳐야한다는 생각에 그 먼 AS센터를 갔습니다.
첫번째 갔는데 좀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걸렸어요.
그래도 좀 기다렸지만 결국 AS를 받았음.
폰의 일정이랑 중요한 메모 싹다 날려먹었지만(제가 구글계정을 제가 만든게 아니라서 몰랐거든요)
그래도 폰을 고쳤다는 뿌듯함이 있고 이제 고장 안 나겠지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헐.. 근데 왠걸..
폰을 AS받았는데 왜 또 어플들이 멈추고 인터넷은 튕기는지?(포맷한거라 어플도 많지도 않았음)
결국 난 2번째 AS를 받으러 또!!!! 서비스센터를 갔어요..
그런데 서비스센터 기사가 원인 잘 모르겠다며 공장으로 보낼테니 폰을 두고가라고 했어요.
무슨 조치도 안해주고,.
그래서 제가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그냥 폰 두고 가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AS기사 그래도 폰 공장으로 보내게 두고 가라고 했어요.
하지만 전 앞에 말햇듯이 아르바이트 하는 뇨자였어요. 그리고 여기저기 연락 올 데도 많았죠.
그래서 연락 올 곳도 많아서 폰 못 두고 간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AS기사 그럼 기기판을 바꿔보라고 했어요. 기기판 바꾸면 새 폰이랑 비슷해진다고
결국 기기판 바꾸기로 결정, 기기판이 지금 매장이 없어서 주문하고 오려면 이틀은 걸린대서
이틀 후에 또또또!!! 다시 갔습니다.
결국 기기판 싹다 교체 하고 이제는 괜찮겠지 하며 폰을 가지고 갔어요.
근데 그날 동영상보다가 동영상이 멈추고 폰이 그대로 꺼졌습니다

그래, 한번은 그럴 수 있지.
이렇게 넘어갔어요(난 관대한 여자니깐
)
근데 또 며칠 지나서 동영상보는데 갑자기 폰이 멈추다가 재부팅 된거예요
헐....
다음날 카톡보내다가 잠깐 냅뒀는데 나중에 다시 보내려고 대기화면 켜보니
으힝? 왜 안 켜지지? 으힝?
전원버튼 꾹 누르니깐 폰이 껴졌어요. 폰이 소리도 없이 꺼진 거 였죠
기기판까지 다 갈아줬는데... 기기판 바꾸면 새 것 같아진다면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예약해서 AS시간 예약(첫번째 이후로는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갔어요)
4번째 방문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20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
나보다 더 늦게 온 사람들이 더 빨리 상담 받았어요, 그럴거면 난 왜 예약하고 간거야

폰때문에 4번째 방문이라 이미 짜증MAX 심기불편 MAX 분노 MAX였지만
꾹꾹 억누르면서 기다렸어요..
한참 기다리니깐 절 부르더군요.
가서 얘기하는데 AS기사는 폰을 공장에 보내게 폰 두고 가라고 했더라구요.
전 또 빡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랐지만 마인드 컨트롤 참자참자참자를 반복하면서
억지로 화를 억눌렸어요
결국 폰을 AS센터에 맡기고 왔습니다.
폰이 공장에서 올려면 10~15일 정도 걸린다는군요.
휴.. 대여폰을 주긴 했는데 제 원래 폰보다 더 꾸진 폰
내 폰 넘 그리워요
공장에서 보내고도 안 고쳐지만 난 이제 어떻해야하죠?

제 친구 중에 옵X머스 BIX 쓰는 애가 있는데
걔도 폰이 맛갔대요.걔도 작년에 바꿨는데
아무래도 옵X머스가 안좋긴 안좋은가봐요.
주위 사람들이 옵X머스 산다고 할때 말려야겠어요